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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개발에 맞는 행정구역의 방향을 준비한다
아산시, 도시개발에 맞는 행정구역의 방향을 준비한다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도시성장에 맞는 행정구역 정비 기준을 통해 읍면동 단위에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
그동안 아파트 건설에 따른 통·반 신설 등 소규모의 조정 보완이 주를 이루었지만 민선7기에 들어와 불부합 행정구역으로 불편을 겪는 지역 및 기형적인 행정경계를 과감히 조정하고 있다.
2019년도 온양4동 도시개발지역을 온양1동으로 편입하고 2020년도에는 온양5동 속칭 신용화동을 행정 및 주민 편의에 맞춰 온양2동으로 경계를 조정 한바 있다.
그러나 아직도 옛 도로 등을 기준으로 경계를 이루고 있는 행정구역은 현실에 맞는 개편이 필요하다.
하지만 변경지역 주민의 반대, 복잡한 절차 등으로 쉽지만은 않은 실정이다.
특히 현재 9개 지구에서 계획인구 약16만의 도시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배방읍과 탕정면 지역은 사업이 완료되면 행정경계와 생활권의 불일치 등 현재의 행정구역으로는 행정서비스 제공 등 수요를 감당할 수 없는 현실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이에 시는 행정구역 조정의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경계조정의 합리적인 기준과 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통해 기준안을 마련하는 용역을 한국지방자치학회에 의뢰했다.
26일 착수보고에서 오세현 시장은 “50만 자족도시를 준비하며 미래를 예측하는 행정구역 개편은 반드시 선행되어야하는 사업으로 시민의 입장에서 합리적 행정기구 조정안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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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시계획과, 자매결연마을 수확철 일손돕기 구슬땀
아산시 도시계획과, 자매결연마을 수확철 일손돕기 구슬땀
[충청뉴스큐] 아산시 도시계획과는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철을 맞아 22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인주면 공세4리 농가에서 콩 수확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도시계획과 직원들은 공세리 소재한 700평의 밭에서 콩대를 뽑고 뽑아낸 콩대를 선별장까지 운반할 수 있도록 끈으로 묶는 작업을 했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영농작업을 직접 체험하면서 잠시나마 영세농의 어려운 현실을 느끼고 농업 현장의 문제점도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급감한 상황에서 맞춤형 일손돕기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방효찬 도시계획과장은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행사 참여 등 도움이 필요할 때 마다 방문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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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천대로 확포장공사에 따른 온천교~남동교차로 부분 통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사업 온천교~남동교차로 522m 구간 도로확포장공사에 따라 아산시가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1차로 부분 통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부분 통제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출퇴근 시간을 피해 교통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오전 9시에서 오후 5시 사이에 순차적으로 작업차량 운반로 확보를 위한 부분 통제를 실시하는 등 통제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유경재 도로과장은 “도로포장 공사 중 일부 정체는 불가피한 상황이라 주민들의 협조와 안전운전을 부탁드린다”며 “11월 착공하는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의 마지막 구간인 온천교 재가설공사에 대해 효율적인 공정관리 등을 통해 2022년 말 예정인 준공 시기를 최대한 당겨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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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포스트 코로나시대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아산시, 포스트 코로나시대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충청뉴스큐] 아산시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비대면 봉사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아산시 관내 대학교, 기업 및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하고자 ‘1+3사랑나눔 포스트 코로나 시대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행사를 지난 24일 개최했다.
특히 본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전국 246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캠페인 중 하나인 ‘안녕 함께할게’ 캠페인과 접목해 추진됐다.
이날 참여한 대학교·기관 및 자원봉사단체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키면서 사전에 자체 선정한 활동 장소에서 물품과 먹거리를 만들어 온양온천역 무료급식소의 아산시 경로무료급식단체협의회에 전달했다.
아산시 경로무료급식단체협의회와 선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준비된 물품 꾸러미를 포장해 27일 취약가정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더불어 선문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은 가정용 상비약을 준비하고 올바른 마스크 착용 방법을 알려드리며 어르신 건강을 체크 하는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호서대학교 학생들은 마스크 스트랩 1,200개를 만들어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에 별도로 전달할 예정이다.
김대경 센터장은 “코로나19시대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많은 기관 및 단체에서 기꺼이 협력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무사히 잘 전달돼 이웃 간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매개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산시시설관리공단 혁신기획팀 박소언 주임은 "우리 아산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르신 코로나19 극복 건강 한 스푼, 사랑 두 스푼 수제청 만들기’를 진행했다.
코로나19로 물리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어르신들과 마음만은 함께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에도 소외된 이웃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공단 사회공헌담당자로서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선문대학교 사회봉사센터 오용선 차장은 “코로나19 시대에 학생들이 할 수 있는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민하다가 아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UNTACT 자원봉사 어디까지 해봤니 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코로나19로 지쳐있을 우리 학생들에게 서로를 응원하며 뜻깊은 봉사활동이 되었길 바란다. 또한 여러 기관 및 단체 간 협력과 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진다면 우리 사회가 한층 밝아질 것이라고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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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회의 개최
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윤찬수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제29차 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관련 대책과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른 공공시설 운영 재개와 방역지침 지속 홍보 양로원·양로병원 등 고위험성 시설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검사 시행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신속 지급 추진 관내 제조업 사업장 및 외국인 근로자 밀집 시설 대상 방역지침 홍보 계획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제9호 태풍 마이삭 및 제10호 태풍 하이선 피해 현황 및 재난지원금 확정 어르신 목욕권 및 이미용권 사용기간 연장 알림 고객 만족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한 CS마인드 제고 교육 추진 천안 야생조류의 고병원성 조류독감 확진에 따른 대응 방안 등에 대해서도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회의를 주재한 윤찬수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조류독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에 대한 대응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10월 한 달간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런 때 선제적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예기치 못한 집단 발병이 발생해도 잘 대응할 수 있다. 모두가 힘들겠지만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달라”고 주문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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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 성료
‘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A.B.L.E)’ 성료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후원하고 협동조합 그려가 주최한 ‘제2회 아산 청소년 밴드리그’가 청년아지트 나와유에서 진행된 시상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아산시 청소년 밴드리그는 청소년이 악기를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밴드를 통해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를 배우며 음악을 통해 도시재생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 문화·예술 콘텐츠로 지난 7월부터 3개월간 온양원도심 도시재생지역에서 진행됐다.
아산시 중·고등학교 밴드 7팀이 참가한 이번 리그는 총 6라운드로 진행돼 라운드마다 평가를 통해 우수밴드를 선정했으며 지난 14일 시상식에서 배방고등학교 ‘BBQ’가 종합우승, 온양여자중학교 ‘PLORES’가 2위, 배방고등학교 ‘청일점’이 3위를 수상했다.
이번 밴드리그를 주최한 협동조합 그려의 윤지선 팀장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참가팀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함께 할 수 있는 도시재생 문화콘텐츠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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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산업개발, 아산시에 저소득층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베스트산업개발, 아산시에 저소득층 지원 후원금 1,000만원 전달
[충청뉴스큐] ㈜베스트산업개발이 지난 23일 아산시를 방문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추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한 관내 저소득층 대상 복지사업 추진 시 활용될 예정이다.
김현철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질 좋은 평생주택 건설을 통해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택 복지문화국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베스트산업개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금을 밑거름으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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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아산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업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2018년도, 2019년도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도 임대사업비 3억을 확보했다.
농업기계 임대사업 우수기관은 전국 142개 시·군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대상으로 1년간 인력 및 조직, 사업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훈련사업 등 7개 항목 13개 지표를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매년 선정된다.
시는 민선7기 공약 ‘농기계 대여은행 운영 시스템 개선’과 관련, 농업인들이 가까운 9개의 관내농협에서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관내농협에 농기계를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농번기에는 농업인의 영농편의 도모 및 임대사업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토요일에도 임대사업소를 운영하는 등 효율적으로 임대사업을 수행한 결과, 올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임대사업소 관계자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도비를 포함해 2021년도 사업비 3억을 확보하게 됐다”며 “확보된 사업비는 노후 된 임대농기계 및 여성친화형농기계 구입에 사용해 농업인의 임대사업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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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성에 박차
아산시,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성에 박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문화놀이터를 제공하고자 지난 2017년부터 추진한 ‘어린이청소년도서관’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총사업비 73억3,000만원을 투입, 권곡문화공원에 지상2층, 연면적 1,815㎡ 규모로 추진 중인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및 리싸이클링을 시도한 공공도서관 첫 사례가 될 예정이며 시민명칭공모를 통해 ‘아산시 꿈샘 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을 앞두고 있다.
특히 청소년의 관심도와 직업선호도를 반영해 ‘영상특화’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주요 시설로는 프로그램실 미디어제작실 미디어 동아리실 지혜마루&상상마루 등이 있다.
아울러 ‘크레이터 양성과정’, ‘영상 편집반’, ‘시나리오 작성 및 기획반’ 등 영상특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신설 및 운영할 예정으로 청소년들의 작품 및 프로그램 운영과정을 ICT를 통해 상시 송출할 예정이다.
오세현 시장은 “아산시청소년도서관이 어린이와 청소년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장소가 되고 특히 ‘영상특화’라는 새로운 도전이 제대로 수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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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핑크뮬리 식재 자제 요청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생태계 위해성 평가 결과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식재를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생태계 위해성 2급은 위해성이 보통이지만 향후 위해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생물이기에 향후 모니터링을 통해 법정관리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다.
시는 생태계 위해성 2급으로 평가된 핑크뮬리에 대해 당장 제거 등의 대책으로 처리하지 않아도 될 것으로 판단되나 향후 법정관리종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식재를 자제하고 가능한 국내 자생종을 활용할 것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외래식물 및 생태계위해우려 생물 등에 대한 동향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외래종 확산방지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