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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주·숙취운전 근절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아산시, 음주·숙취운전 근절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6일 음주·숙취운전 근절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아산경찰서와 합동으로 출근길 운전자 대상 숙취운전 점검 및 교통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율이 증가되고 있는 추세 속 음주운전은 잠재적 살인행위라는 경각심 고취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교통사고 예방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됐다.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시청 정문 앞에서 직원 및 시민 통행차량에 대한 음주운전 단속을 실시하면서 음주·숙취운전 근절 교통안전 갬페인을 병행 추진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경찰서와 시 관계자는 “그 심각성이 사회적으로 크게 이슈화되고 있는 음주·숙취운전 근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 및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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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회의 개최
아산시, 코로나19 관련 비상경제 및 생활방역 대책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코로나19 비상경제 및 제26차 생활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코로나19 대책 관련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추진 방안 핵심 방역수칙 캠페인 봉사단 운영 자가격리자 모니터링 및 지원 강화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및 가로청소 환경미화원 예방접종 대중교통 분야 방역 및 예방활동 강화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또한 청사 내 확진 시 단계별 대응 매뉴얼 지역화폐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가 동시 유행 가능에 대비한 보건의료 시스템 구축 방안 등에도 열띤 토론을 가졌다.
회의를 주재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로 명절 기간 중 코로나19 확진세가 주춤했다”며 “인플루엔자와 코로나19의 동시 유행 가능성이 큰 만큼 공공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관련 정보 제공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지역화폐인 ‘아산사랑상품권’의 효과·문제점·대안 등을 분석할 것”을 주문하며 “전통시장과 풍물5일장 상생방안을 마련하고 일부 잘못된 오해에 대해 정보제공을 주기적·구체적으로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지난 8월 3일 집중호우 수해복구와 관련해 적극적으로 애써주신 공무원을 발굴”하면서 “내년에는 새로운 시책 100여건이 추진되는 만큼 업무 몰입과 집중을 위해 주민체감성이 떨어지고 시의성이 없는 불필요한 일 줄이기에도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모든 일은 마무리가 중요하다며 집중호우 응급복구 마무리에 힘써줄 것”과 “시행중인 학교급식시스템과 앞으로 진행될 아산시 푸드플랜의 연계 방안 강화를 위해 지역 내 우수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선순환 구조가 마련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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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 가족, 취약계층 지원 정기 후원물품 전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3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이 지난 5일 아산시에 복지사각지대에 처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가족들의 뜻을 모아 준비한 백미 400kg이 전달됐으며 염치읍·온양1동·온양4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 어려움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님은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취약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 물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해주신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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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사랑상품권’ 추석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톡톡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6일 이번 추석 명절 기간 중 전통시장의 A수산이 역대 일일 최고매출을 올렸으며 시내권 B마트 역시 역대 일일 최고매출을 기록하는 등 소득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해 도입한 아산 지역화폐인 ‘아산사랑상품권’이 추석 명절에 효자 역할을 했다는 것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5일 기준 ‘아산사랑상품권’ 올해 발행액은 516억이며 올해 발행 목표액 20억 대비 25배를 초과 달성했다.
회수율은 74%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가맹 업소 및 가맹률은 6,580여 개소 76%으로 집계됐다.
시는 이번 명절을 맞아 역대 최대인 200억 규모의 ‘아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고위험시설에 대한 재난지원금과 수해 피해주민에게 지급되는 재난지원금을 시 예비비를 활용해 선제적으로 지급한 바 있다.
또한, 구내식당 휴무운영 확대, 선금지급 확대 및 기성금 중간정산 등 150억원을 소비·투자 부분에 신속집행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경영안정 자금이 적시에 지급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추석명절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수립·추진한 것이 효과가 높았다는 분석이다.
시는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 소득 역외유출 방지, 지역경제 선순환 체계구축 등을 위한 아산사랑상품권의 운용 상황을 분기별로 분석하고 유통 및 이용 활성화, 가맹점 모집 등 지역화폐를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지역화폐는 지역에서 발행하고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나 카드 형태 등 결제 수단을 말하며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 유발, 현금 유동성 확보 등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매우 높은 정책이다.
시 관계자는 “아산의 지역 내 총생산은 전국 최상위 수준이나, 소득 역외유출이 심각한 수준을 보인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아산사랑상품권의 많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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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아산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5일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고 밝혔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은 건설과 홍왕호 주무관 사회적경제과 박상필 주무관 토지관리과 김응구 주무관 농촌자원과 오종진 팀장 먹거리정책과 백미영 주무관 보건행정과 이근유 팀장이다.
이번 적극행정 공무원은 시민과 시 공무원으로부터 18건의 우수사례를 신청 받아 실무심사 및 아산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홍왕호 주무관은 국가하천 수문의 제어방식을 현장관리 방식에서 탈피, 시 종합상황실에서 수위를 감지하는 원격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수문 개폐가 가능한 시스템을 전국 최초로 구축해 최고 점수를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박상필 주무관은 성매매 거점 지역으로 이용되던 모텔을 아산시 청년센터로 조성하고 전국 최초로 청년 내일카드를 만들었으며 김응구 주무관은 기존의 종이서류 작업의 공시지가 조사방법을 전산화해 토지이용계획, 토지특성 등이 화면에 표시되어 일괄작업이 가능하도록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또한, 오종진 팀장은 지역농협을 통해 농업기계를 임대할 수 있도록 해 연간 5억4,000만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효과를 거둔 사례, 백미영 주무관은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이 중단되는 위기에 봉착한 농가를 위해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실시한 사례, 이근유 팀장은 자차 및 도보 이용이 어려운 코로나19 진단검사 대상자에 대해 격벽을 설치한 관용차량을 통해 신속한 수송이 이루어지도록 한 사례로 장려상을 차지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시에서 정한 범위 내에서 본인이 희망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시 공직자 모두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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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펴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복잡하고 방대해 이해하기 어렵던 2019 회계연도 결산서를 알기 쉽게 간소화한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 책자를 펴냈다.
그동안 결산내역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되어 왔으나 용어가 어렵고 정보량이 많아 시민이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에 시는 2018회계연도부터 기존결산서와는 별도로 그림과 도표로 알기 쉽게 표현해 아산시 살림살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주민이 알기 쉬운 결산서’를 펴내고 있다.
이번 ‘한눈에 보이는 2019 아산시 살림살이’는 약 2,000페이지 분량의 기존 결산서의 내용 중 주요정보를 28페이지에 담아내 시민이 행정정보에 더욱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
시가 1년 동안 걷어 들인 세입은 얼마이고 쓴 돈은 얼마인지 또 채무는 얼마이고 채권은 얼마인지 등 주요한 자료만 보기 좋게 구성해 아산시 살림살이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회계용어나 업무에 익숙한 공무원들조차 읽기 부담스러웠던 기존 결산서를 대신해 아산시 살림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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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귀신의집’ 공모전 개최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 ‘아산시청소년귀신의집’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들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문화형성을 위한 ‘2020년 아산시청소년귀신의집 : 할로윈 코스프레 대회’를 개최한다.
‘2020년 아산시청소년귀신의집 : 할로윈 코스프레 대회’는 관내 만 9세에서 24세 청소년 또는 청소년이 포함된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오는 6일부터 24일까지이며 청소년이 가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담은 할로윈 코스프레 사진을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우수상 1명에게 20만원, 우수상 1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명근 관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청소년 활동이 위축되는 상황이지만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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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비 349억 확보로 모종동·용화동 일원 하수도정비사업 실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상습침수구역인 모종동 및 용화동 일원 수해예방을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수해예방을 위한 하수도정비 사업은 환경부 국비를 지원받아 시행되며 총사업비 349억을 투입해 모종동·용화동 일원에 우수관로 8.2km, 빗물받이 1,262개소 등을 설치한다.
내년 6월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2년에 착공해 2025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모종동·용화동 일원은 상습침수지역으로 집중호우 시 도로 및 주택침수가 발생해 지역주민의 민원이 많았던 곳으로 시는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 환경부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이어 환경부와 환경관리공단 현장실사 및 환경부 중점관리지역지정 심의위원회 개최 등의 절차를 거쳐 전국에서 아산시를 포함한 16개 지구가 국비 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모종동 및 용화동 일원 하수관로 통수능 부족문제를 해결해 수해로 인한 인명사고 및 재산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하수도정비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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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공모 추진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원도심 재래시장 주차장환경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설계자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실시한다.
시는 온라인 쇼핑과 대형유통점 확산 등으로 쇠퇴한 원도심 내 전통시장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온양온천시장 주차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했고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에 공모 선정돼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건립사업’을 추진 중이다.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는 지상 4층으로 건립될 예정으로 1층에는 상점 및 이용자 편의 제공을 위한 고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2층부터 옥상 층까지 총 4개 층은 주차장으로 조성할 예정으로 건립 후 온양온천시장 방문고객 편의성 증진을 통한 원도심 상권활성화가 기대된다.
그동안 토지 매입 및 보상과 동시에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가 이행됐으며 현재 설계자 선정을 위한 설계공모 절차가 진행 중이다.
9월 29일 설계공모를 공고했으며 10월 12일 참가신청서를 접수 받을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계공모에 경쟁력 있는 설계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많은 설계자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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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교향악단, 사회적기업 인증 및 창업식 개최
아산시교향악단, 사회적기업 인증 및 창업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교향악단이 충남 최초로 고용노동부로부터 오케스트라분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았다.
아산시교향악단은 사회적기업육성정문위원회 심의를 거친 78개 기관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2020년 제4차 사회적기업 인증 공고를 통해 지난 9월 10일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게 됐다.
이어 인증사회적기업 창업식이 지난 9월 26일 아산시교향악단 합주실에서 고제형 대표이사를 비롯 이동현 아산예총회장, 한상복 충남음악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창업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를 최소화했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진행됐다.
홍원기 단장은 “농산어촌 문화소외대상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양극화 해소에 이바지하고 지역음악문화 진흥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