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금강씽크공장, 아산시 취약계층 싱크대 무상 교체 지원 전개
금강씽크공장, 아산시 취약계층 싱크대 무상 교체 지원 전개
[충청뉴스큐] 금강씽크공장가 용화동 거주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싱크대 무상 교체 지원을 전개했다.
지난 10월 12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 체결을 한 금강씽크공장은 5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추천자를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싱크대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교체 지원 행사에는 녹우회 회원 10여명도 참석해 청소 및 싱크대 철거 등을 같이 실시했다.
임연숙 대표는 “이번 활동을 통해 나눔의 기쁨과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 싱크대 교체가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따듯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금강씽크공장 임연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으로 복지자원을 적극 활용해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
오비맥주 충남북부지점, 아산시에 사랑의 라면 175상자 전달
오비맥주 충남북부지점, 아산시에 사랑의 라면 175상자 전달
[충청뉴스큐] 오비맥주 충남북부지점이 지난 5일 아산시에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라면 175상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5개소를 통해 취약계층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영 지점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나눔 활동을 적극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오비맥주 충남북부지점에 감사드린다”며 “후원처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잘 전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
아산시, 2021년 정부 일자리예산 역대 최대규모 확보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내년도 일자리 분야 정부 예산을 53억원 확보했다.
이는 2020년 22억원보다 31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137% 이상 늘어난 역대 최대규모다.
아산시는 확보된 예산을 코로나19로 취업문이 더욱 좁아진 청년을 위한 정규직 일자리 마련, 조기 은퇴한 신중년과 저소득층, 실직자 등 사회 전 계층의 고용안정에 투입한다.
우선 디지털·그린 뉴딜 선도 기업,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기업이 지역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는 것을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을 통해 아산시 거주 청년 200명에게 정규직 일자리가 제공된다.
또, 매년 충남에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사회적기업 착한 일자리’의 경우 금년보다 187% 증가한 12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
50세 이상 70세 미만 조기은퇴자를 위한 고용노동부‘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원 확보해 210명의 신중년에게 6개월간 일자리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충남도 전체 274명의 77%에 이르는 인원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서도 공공방역일자리 90개를 행정안전부로부터 새롭게 배정받았고 직업훈련과 자격증 취득과정을 거쳐 민간의 정규일자리로 진입하도록 설계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역시 국·도비를 지난해 대비 두 배 확보해 연인원 68명을 양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번 예산 확보를 통해 시가 진행 중인 일자리 사업도 탄력받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최고의 백신은 마스크,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라는 소신으로 탄탄한 고용안정사회를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양질의 정규직 일자리부터 생계안정형 공공일자리까지, 사회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를 적극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
아산시, 2020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0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5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이란 지방분권 시대에 맞춰 중앙정부 주도의 관광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특화산업을 창출 및 운영해 지역 주도의 자립적 관광 발전 생태계를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에 공모한 결과 전국 8개 지자체와 함께 선정돼 이날 시 관계자를 비롯한 관내 유관기관 대표들과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추진방향을 고려해 아산시만의 핵심 콘텐츠를 개발하고 문화관광 아산의 정체성을 찾아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6
-
선문대, ‘주·산·학 글로컬 산학협력 페스티벌’ 개최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윤기용)이 9일(월)부터 15일(일)까지 ‘2020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LINC+ ON’이라는 주제를 갖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날인 9일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지역혁신 RCP 우수 사례 ▲우수 가족기업 On-line 홍보관 ▲기업연계 특화 분야 ICP 성과 전시 ▲선문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현장실습 우수사례 공모전(Story On 현장실습) ▲청년 창업 챌린지 ▲4차 산업혁명 우수성과 전시 ▲스마트 메이커스 온라인 경진대회 ▲MASTER 산학공동역량평가 등 다양한 콘텐츠가 실시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기간 중 산학협력 우수 기업을 시상하는 ‘LINC+ Honors Member Awards’와 ‘충남강소기업CEO아카데미 개강식’이 진행된다. 여기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유권호 총남지역본부장, (사)강공회 김진근 회장 등 30여 명의 선문대 가족기업 대표가 참석할 예정이다.
선문대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수출 상담회도 진행된다. 올해는 화장품 관련 3개 기업이 일본과 베트남 바이어를 상대로 ‘해외 바이어 온라인 1차 수출 상담회’가 중앙도서관 Star Lounge에서 진행된다.
윤기용 단장은 “비록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지역주민, 기업,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알찬 프로그램이 예년보다 많이 준비되어 있다”면서 “이번 행사로 창출된 성과가 지역의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05
-
아산시 송악면, 커뮤니티케어 조사단 교육 수료식 개최
아산시 송악면, 커뮤니티케어 조사단 교육 수료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송악면 마을공간 ‘해유’에서 송악면 ‘마을함께돌봄’ 조사단 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
아산시공동체지원센터는 지역사회의 역량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를 통해 국비 70%가 지원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커뮤니티케어의 이해 주민운동 이해 및 조직화 방법 우리마을 조사단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4일 열린 수료식에서 20명이 수료증을 받았다.
송악면 이장단협의회·발전협의회·주민자치위원과 커뮤니티케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꾸려진 이번 조사단은 마을돌봄이란 어떤 것인지, 마을에서 살며 어떤 도움을 주며 같이 살아갈 수 있을지, 어르신들의 애로사항 및 필요한 돌봄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주민 스스로 변화를 만드는 중이다.
송악면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 공동체 사업이 활발한 곳으로 올해 행정안전부 주관 민간지원단체 주도형 지역사업으로 아산시 송악면의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인정해 직접 선정되기도 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공동체가 활발히 움직이고 있는 아산시 내에서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고 내가 아플 때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주민 주도적인 돌봄을 추진하는 지역모델로 거듭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제40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 제40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아산시지회는 5일 남산 안보공원 자유수호 위령탑 앞에서 제40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거행했다.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6.25전쟁 전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며 공산주의에 항거하다 희생된 태극학생연맹 6분을 비롯한 민간인희생자 181분의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1981년 이후 해마다 시행되어 왔다.
이날 합동위령제에는 오세현 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학생 및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전보다 축소된 규모로 진행됐다.
위령제는 아산우리소리창극단의 살풀이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경과보고 종교의식, 추념사, 추도사, 조시낭독, 유족헌사, 헌화 및 분향, 조총 순으로 거행됐다.
김윤태 지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된 태극동맹단원 6분을 포함한 181분의 호국영령을 추모한다”며 “우리는 이분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결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추도사에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181분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었다”며 “그분들이 목숨 바쳐 지킨 대한민국이 코로나19라는 전염병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는 지금, 현명하게 이 시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민선7기 시정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
아산시, 아이들 치아건강 구연동화로 시작해요
아산시, 아이들 치아건강 구연동화로 시작해요
[충청뉴스큐] 아산시보건소와 아산시 노인종합복지관이 84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구연동화 구강건강교육 ‘튼튼 이야기 하모니’를 운영했다.
‘튼튼 이야기 하모니’는 노인종합복지관 동화구연 동아리 회원을 건강지도자로 양성해 어린이집 유아들에게 동화구연 구강건강 교육을 하는 사업이다.
구강건강 동화로 각색된 이야기와 손유희, 마술 등을 접목해 유아들의 흥미와 호기심 속에서 구강건강교육이 이루어져 유아들이 건강한 치아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 해주고 유아기 건강 습관 형성에 도움을 줬다.
또한 핵가족화로 빈번한 관계 형성이 어려웠던 할머니와 손자녀들이 재밌는 동화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함께 어울릴수 있는 기회가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세대 간 교감 폭을 넓히고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한 하모니가 아산시에 울려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05
-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동반기업 협약식 및 HRD워크숍 개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동반기업 협약식 및 HRD워크숍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4일 온양관광호텔 사파이어홀에서 ‘동반기업’ 6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업 활성화제고 및 고용촉진을 위한 HRD워크숍을 개최했다.
‘동반기업’은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일자리센터와 지속적으로 소통·교류하는 관내 우수기업으로 이번 행사에는 특히 관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 6개사 하나마이크론 ㈜에이치앤이루자 ㈜이녹스첨단소재 ㈜이엔에프테크놀로지 ㈜지아이텍 ㈜포인트엔지니어링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워진 경제상황 하에서 기업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시와 기업은 특히 기업일자리 전담매니저를 통한 일자리 토탈 패키지 서비스의 활성화 및 고용촉진 활동 기업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 형성 상호 필요한 정보교환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 상호협력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어진 HRD워크숍에서는 먼저 ‘채용에서 퇴직까지’의 주제로 공인노무사의 노동법 특강이 진행됐으며 다음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간담회가 이루어졌다.
지역인재 채용난, 기업의 신규 채용된 직원뿐 아니라 장기근속자에 대한 지원책 마련, 산단 내 주차 공간 부족 등 다양한 의견들이 도출됐으며 시는 실현가능한 범위 내에서 기업에 최대한 협력하기로 했다.
일자리센터의 기존활동과 더불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된 이번 협약식과 HRD워크숍을 통해 동반기업과의 공식적 교류·협력의 장이 본격적으로 마련됨에 따라 일자리센터가 공식적인 일자리 플랫폼으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11-05
-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방역철저 및 확산 방지위한 강력 대책” 주문
오세현 시장, “코로나19 방역철저 및 확산 방지위한 강력 대책” 주문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5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련 국·소장 및 관계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오 시장은 “최근 코로나19의 지역내 확산 속도가 너무 빠르고 계절적으로도 증상 자체가 독감과 유사하기에 자칫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는 등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며 긴장감을 가지고 방역활동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소별 방역지원 추진상황으로는 희망일자리사업 활용 생활방역 지원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방안 노인요양시설·장애인복지시설 방역수칙 특별점검 결혼식장·장례식장 방역수칙 이행실태 점검 건설사업장 근로자 예방 관리 및 지도·점검 공동주택 대상 방역 및 안전수칙 준수 이행 방안 등을 중점 논의했다.
오 시장은 “우리 지역만의 맞춤형 방역대책 마련을 위해 아산 만의 지역적 특성을 분석해서 보고해 달라”고 주문하며 “자가격리자 관리, 역학조사 등 그동안 방역체계가 자칫 우리 스스로 일상화 되어 문제가 없는지 분야별 점검을 통해 경각심을 가지고 근본적인 방역 목적 달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겨울을 맞이해 실내 활동이 증가하는 만큼 상황에 맞는 대응방안을 마련해 달라”며 “각 영역별로 정보 및 상황 공유를 강화해 현장의 목소리를 방역당국 전달을 통해 합리적 결정이 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갖추자”며 당부했다.
2020-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