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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화상면접 실시 기업도 구직자도 ‘굿’
아산시, 화상면접 실시 기업도 구직자도 ‘굿’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취업시장 위기 극복을 위해 ‘화상면접을 통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7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아산시종합일자리센터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 어울림경제센터 내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일자리센터와 구인구직 미스매칭 해소를 위해 지속적 관계를 맺어온 ‘동반기업’인 테크노밸리 내 중견기업 A사가 참여했으며 일자리센터 상담사를 통해 사전 모집한 10명의 구직자가 화상면접에 참여했다.
관내 콘텐츠 제작회사와의 협업으로 추진된 이번 화상면접은 구직자, 아산사업장, 서울본사 3개 채널의 동시 접속이 연결됐으며 10명의 구직자가 시간대를 구분해 5개 조로 나누어 별도 공간에서 면접이 이루어졌다.
특히 일자리센터와 협업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관내 콘텐츠 제작회사만의 단독 S/W를 적용한 화상면접 시스템을 통해 화면 끊어짐이 없는 안정적이고 심층적인 영상면접이 이루어졌다.
면접을 마친 A사와 10명의 구직자 모두 대면면접보다 화상면접에서의 집중도와 안정감이 컸다며 일자리센터의 화상면접 시스템에 큰 만족을 드러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업시장에서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화상면접과 같은 비대면 취업지원 서비스의 선제적인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기업과 구직자들이 안심하고 채용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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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선문대가 기증한 ‘슬기로운 코로나19 대처법’ 공공포스터 관내 초중고 나눔
아산시, 선문대가 기증한 ‘슬기로운 코로나19 대처법’ 공공포스터 관내 초중고 나눔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이달 초 선문대학교 LINC+사업단이 기증한 ‘슬기로운 코로나19 대처법 캠페인 공공포스터’ 7종, 총700부를 관내 75개 초중고 및 5개 청소년시설, 평생학습관, 시립도서관 등에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공공포스터는 선문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020년 블루어워즈 국제디자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디자인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이다.
공공포스터 안에는 QR코드를 넣어 학생들이 올바른 손씻기,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제작했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아산시청과 청소년교육문화선터, 청소년문화의집에 장훈종 선문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가 디자인한 대형옥외 현수막도 기증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신 선문대학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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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올해 말까지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대상이 된 사업장의 신고를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한다.
올해부터 미세먼지와 오존 원인물질인 휘발성 유기화합물 관리강화를 위한 ‘대기관리권역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이 시행되어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대상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제품 제조업 저유소 주유소 세탁시설 유기용제 및 페인트제조업 선박 및 대형철구조물 제조업 자동차 제조업 기타 제조업 폐기물 보관·처리시설 등이 된 사업장은 올해 7월 2일까지 배출시설 신고를 했어야 했다.
그러나 배출시설 신고기한 연장 관련 환경부 사전컨설팅감사 결과를 통한 대기관리권역 지정에 따라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신고대상이 된 사업장의 신고를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아울러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억제·방지시설 설치 등에 따른 변경신고는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2년 4월 2일까지 해야 한다.
기한 내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시설 미신고 및 방지시설 미설치로 적발될 경우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고발 및 조업정지 등 행정 처분될 수 있으므로 아직 배출시설 신고를 하지 않은 사업장은 빠른 시일 내 신고를 해야 한다.
신고대상 시설의 업종과 규모 등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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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 ‘청년일자리 창출사업’ 적극참여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인턴십’ 사업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청년인턴십 사업은 만 19세 이상 34세 미만 청년을 대상으로 데이터 관련분야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업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분야에 필요한 데이터 전문 인력을 육성하고자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는 사업이다.
아산시에 배치된 청년인턴은 총 15명으로 공공빅데이터 분야 1명, 공공데이터분야 14명이며 모두 아산시민이다.
근무기간은 9월 9일부터 오는 12월 24일까지이며 아산시청 본관 지하1층에서 근무하며 빅데이터 및 공공데이터 분석업무를 수행한다.
공공빅데이터 분야는 아산시 노선버스 및 관광통계 빅데이터를 분석하며 공공데이터 분야는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시스템별 데이터 보유 현황, 개방 대상 선정 및 개방, 공공데이터 포털 데이터를 정비한다.
권순미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사업참여를 통해 시가 보유하고 있는 각종 데이터를 정비, 공공데이터 개방 및 디지털 뉴딜시대에 걸 맞는 데이터 경제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공공빅데이터 분야의 관광 통계 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관광정책 제시로 관광객 증가 및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아산시 노선버스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해 대중교통 사각지대 파악, 환승시설 설치 및 탄력배차제 시행 등 합리적인 교통정책을 수립해 시민 편의 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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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 마이스터고 지정 환영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에 방문한 마이스터고 선정 현장심의단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면담을 하고 있다.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교육부가 발표한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 지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마이스터고 전환 신청을 한 아산전기기계고등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능형공장분야 지정요청에 따라 지난 10일 마이스터고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의 마이스터고 지정으로 아산시는 관내 고등학생들의 진로 선택기회 확대와 자사고 외국어고에 이어 마이스터고까지 다양한 학교를 품은 명품 교육도시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평가를 받게 됐다.
삼성전자의 13조원 투자 확대계획 등에 따라 아산지역에 투자를 희망하는 기업이 증가하고 맞춤형 산업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한 시는 지난 7월 15일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와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마이스터고 지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3일 교육부가 마이스터고 선정 현장심의를 위해 아산전자기계고등학교를 방문했을 때 현장심의단과 면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리 지역 마이스터고 필요성을 강조하며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표명하는 등 마이스터고 유치에 힘을 보탰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마이스터고 지정을 통해 아산시가 지능형 공장분야에서 세계적인 첨단산업도시로 재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새로운 미래와 희망을 만들어갈 많은 인재가 배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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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관내 청소년시설 간담회 진행
아산시, 관내 청소년시설 간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아산시청소년재단이 관내 청소년시설과의 소통을 위해 지난 10일 아산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 아산시 청소년 관련 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관내 청소년시설과의 소통을 통한 사업 공유와 함께 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청소년정책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에 청소년시설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산시 교육청소년과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단기청소년쉼터, 미래장학회가 자리를 함께해 각 시설의 현황과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규 이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설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서로 알아가며 청소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각각의 시설들이 좀 더 친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이택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이러한 만남의 자리가 꾸준히 계속되기 바란다”며 “시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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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혁신시제품 시범사업 공모선정 쾌거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조달청에서 추진하는 ‘2020년도 혁신시제품 시범사업 공모사업’에서 전국 유일하게 2개 종류의 사업이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2020년도 혁신시제품 시범사업 공모는 공공조달을 활용해 혁신적인 제품을 구매하고 혁신시제품 초기 시장진입을 유인하기 위해 혁신시제품을 공공기관에서 시범적으로 사용하고 평가해 혁신시제품의 판로촉진을 모색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
금번 공모사업에서 아산시는 소음중화시스템과 에어맥스 흡입매트 제품이 최종 공모 선정됨에 따라 약 8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됐으며 시민에게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소음중화시스템제품은 ㈜아큐리스에서 생산되는 혁신시제품으로 배방도서관에 설치할 예정이다.
배방도서관은 약400㎡의 집중학습실인 열람실 약180석을 운영하고 있다.
창호 및 출입문, 벽 등 방음부분이 취약하고 취업준비생 및 인근 청소년의 이용이 많은 실정으로 해당제품의 설치 및 운영으로 이용환경 개선과 소음민원 감소 등 많은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어맥스 흡입매트 제품은 ㈜테스토닉에서 생산되는 혁신시제품으로 아산시청 청사 출입구에 설치할 예정이다.
공공청사는 다수의 시민들이 민원신청 등을 위해 이용하는 공간으로 신발 및 옷 등으로 유입되는 먼지 등을 제거함에 따라 공공청사 내 미세먼지 저감과 함께 쾌적한 환경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 혁신시제품의 사용 결과를 데이터화해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경우 아산시 시설물 환경개선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다”며 “아울러 타 시·군에서도 혁신시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널리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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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정기분 재산세 484억원 부과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년 9월 정기분 재산세 11만4천 건, 484억원을 부과한다.
이번에 부과하는 재산세는 토지 및 주택 2기분에 대한 것으로 토지분 422억원, 주택분 62억원이다.
이는 전년도에 비해 5.7%인 26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산업단지 및 도시개발사업 시행, 부동산가격 상승 등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 소유자에게 과세하며 9월에는 토지분과 연세액 20만원 이상 주택에 대해 부과한다.
재산세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및 CD/ATM기를 이용해 납부 가능하며 금융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기한을 경과할 경우 3%의 가산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하므로 잊지 말고 납부기한인 10월 5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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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0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일자리 및 고용개선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해 올해 11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미래사회를 위한 혁신적 대화’라는 테마로 전국의 우수한 공약 이행 사례들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144개 지자체가 응모해 344개 사례가 접수됐으며 172개 사례가 본선에 올라 2차 영상발표 심사를 거쳐 수상기관이 결정됐다.
이번 대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지침에 따라 이틀간 현장 PT 심사를 했던 기존 방식과 다르게 우수사례 소개 발표 영상을 제작해 심사하는 ‘온라인·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는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의 일환인 청년일자리 지원 정책을 ‘아산의 청년들이 함께하는 청년 내일캠퍼스’라는 주제로 소개했다.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만드는 ‘청년정책마켓’, 제1호 청년공간 ‘청년아지트 나와유’, 취업스터디 ‘스파르타’, 정장무료 대여사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청년들을 밀착 지원한 성공적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
오세현 시장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의 큰 성과는 더 큰 아산과 행복한 시민을 위해 현장 중심의 창의적인 정책을 추진한 결과”며 “이번 수상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에 더욱 귀 기울여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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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하은, 아산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아동복 5000벌 후원
㈜대원·(주)하은, 아산시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아동복 5000벌 후원
[충청뉴스큐] ㈜대원과 ㈜하은이 지난 10일 아산시에 방문해 자라나는 아이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아동복 5,000벌을 후원했다.
총 187종의 다양한 아동복으로 구성된 이번 후원물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아동 양육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대원 이진훈 개발사업본부장과 ㈜하은 이상운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아이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물품을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 및 사람과 환경이 조화되는 아름다운 주택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찬수 부시장은 “사회적으로 어려움이 많은 시기에 도움을 주신 ㈜대원·하은에 감사드린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