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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영인산자연휴양림 호우 피해 현장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영인산자연휴양림 호우 피해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21일 집중호우로 인해 진입로 붕괴 및 토사유실 등 피해가 발생한 영인산자연휴양림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영인산자연휴양림 진입로 약 30m가 붕괴되고 보행데크가 파손됐으며 토사유출로 인한 피해도 3곳에서 발생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진입로 붕괴로 인해 휴양림 숙박시설과 야영장 등 전체 시설 이용은 임시 운영이 중단된 상태이다.
오 시장은 “영인산자연휴양림은 아산 시민은 물로 수도권 방문객들에게도 사랑받는 대표 휴양지인 만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조속히 복구하고 재개장 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현재 중장비 및 인력을 투입해 응급복구를 완료했으며 7월 말까지 복구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9월 말까지 복구 공사를 마무리 할 계획이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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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 피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회원 현장 위문
아산시, 수해 피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회원 현장 위문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중부지방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회원들을 위문하고 피해 현장을 찾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7월 중순 발생한 집중호우로 주택과 생활 기반시설에 피해를 입은 보훈가족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2일 진행됐다.
특히 염티초등학교에 임시 대피 중인 국가유공자를 찾아 위로를 전하고 필요한 구호물품과 후원 자원이 신속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힘든 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도록, 시 차원에서 가능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산시는 향후 수해 피해를 입은 보훈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 지원과 생활 안정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보훈가족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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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행복키움,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수해 피해 가정 안부 살펴
아산시 행복키움,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수해 피해 가정 안부 살펴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고난도 사례관리가구를 대상 긴급 점검 및 지원에 나섰다.
행복키움지원팀은 통합사례관리사 4명이 관리 중인 90여 가구에 대한 수해 피해 여부를 조사했으며 이 중 염치읍에 거주하는 치매 어르신과 장애인 아들이 함께 사는 가구의 침수 피해를 신속히 확인했다.
해당 가구는 물이 허리까지 차오를 정도로 침수가 되어 집 내부의 가전, 가구 등 집기류 전체를 폐기 처분해야 하는 상황으로 시는 사회복지과와 염치읍,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 등 관계기관과 함께 침수 피해 가구의 일상 회복을 위해 빠른 시일 내 주거 환경개선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사례관리사업비로 가전 등 생활필수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민숙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피해가 있는 복합 위기가구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관계기관들과 협업해 심리 지원 및 가재도구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최대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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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 피해 가구에 세탁 서비스 지원
아산시, 수해 피해 가구에 세탁 서비스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수해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지난 주말부터 세탁 서비스 지원을 이어가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세탁 서비스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아산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 ‘세탁친구’ △아산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했다.
기관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빨랫감 수거한 뒤, 의류, 이불, 운동화 등을 세탁·건조해 다시 배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수해 피해가 가장 큰 염치읍 아산시 미래농업인센터에 7톤 크기의 이동 세탁차량 2대를 배치해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과 자원봉사자들이 세탁 봉사활동에 동참해 주고 있다.
22일 자원봉사에 참여한 아산시여성공인중개사회 김길래 회장은 “가까운 옆 동네인 염치읍 피해가 심각하다고 들어 열 일 제쳐두고 회원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게 됐다”며 “막상 와보니 마음이 안타깝고 작은 힘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음에 뿌듯하다”며 봉사 소감을 말했다.
아산시에 따르면 현재까지 처리한 세탁물은 40여 가구 15톤이며 앞으로도 3개 기관 및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피해 가구를 위한 세탁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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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해지역 대상 집중 방역 강화
아산시, 수해지역 대상 집중 방역 강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염치읍, 영인면 등의 풍수해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해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태풍과 장마 등으로 발생한 침수 피해 이후에는 위생 환경이 약화돼 수인성 감염병, 피부염, 렙토스피라증은 물론 파리·모기 등 매개해충에 의한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어 철저한 개인위생과 신속한 방역 조치가 필요하다.
시는 지난 18일부터 방역소독 민간대행반, 읍·면 방역소독반, 봉사단체 등 가용 가능한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연막소독, 연무소독, 분무소독 등 지역별 현장 상황에 맞는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수해 피해 마을의 방역 취약지와 주택, 상가, 대피소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대피소 이재민들에게는 실내·실외용 살충제를 지원해 매개해충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며 “집 주변 고인 물을 제거하고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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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삼계탕 나눔으로 수해 이재민 원기 회복 지원
아산시, 삼계탕 나눔으로 수해 이재민 원기 회복 지원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고 더위에 지친 이재민들의 원기회복을 위해 따뜻한 삼계탕을 전달하며 이재민 식사 지원에 힘쓰고 있다.
이번 나눔은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 20여명이 마련했으며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 180인분을 피해 주민들에게 제공하며 온정을 나눴다.
또한, 선문대학교 대학생들도 자원봉사에 동참해 삼계탕 포장과 배분을 도우며 힘을 보탰다.
삼계탕은 집중호우로 피해가 컷던 송곡초, 염치초, 곡교1리·강청리·석정2리·중방리 경로당 등 이재민 임시대피 장소에 전달돼 22일 점심 식사로 제공됐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장은 “아산시에 수해 피해가 커서 너무 안타까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서 이재민을 도울 수 있게 되어 너무 뿌듯하고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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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 도전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아산시, ‘청년 도전지원 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충청남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도전지원사업’의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며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에 6개월 이상 참여하지 않은 만 18~34세 청년으로 진로 탐색부터 취업역량 강화까지 청년에게 필요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하반기 과정은 중기 및 단기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중기 과정은 총 15주간 진행되며 오전반은 8월 1일까지, 오후반은 8월 18일까지 추가 모집이 진행된다.
이수자에게는 최대 22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단기 과정은 9월 중 5주간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현재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수자에게 50만원의 참여 수당이 지급된다.
제공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은 △밀착형 진로상담 △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준비 등 실전 취업에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청년정책 안내 △금융 교육 △건강관리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특강과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고용24’ 온라인 플랫폼 또는 충남청년센터 전화 문의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상담을 거쳐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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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송남초등학교 방문해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 흘려
아산교육지원청, 송남초등학교 방문해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 흘려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송남초등학교를 방문해 수해복구 활동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수해는 지난 17일 새벽에 내린 폭우로 인해 송남초등학교 교정과 운동장 등 일부 시설에 침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은 학교 운영 정상화를 위한 긴급 복구 활동에 나섰다.
아산교육지원청 직원 20여명은 이날 오전 일찍 송남초를 찾아 운동장 토사 제거, 교실 및 복도 청소 등 복구 작업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송남초 교직원들과 협력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와 학습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신세균 교육장은 “자연재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와 학생들을 위해 교육청이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현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들의 안전과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이번 수해로 피해를 입은 학교들에 대한 시설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향후 유사 재해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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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어린이통학버스 운영교 교통안전교육 성료
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어린이통학버스 운영교 교통안전교육 성료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22일 오전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 대강당에서 2025년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유치원 및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해당 기관의 기관장, 운전자, 동승보호자가 참석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소속 김지영 교수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
교육은 △교통안전 및 교통법규의 이해 △통학버스 사각지대 사고 예방 △안전벨트의 중요성 등의 실용적은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통학버스 운전자는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설명 덕분에 교육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자주 바뀌는 법령에 대해서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세균 아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매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애쓰시는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통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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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와 자율방재단, 침수 복구에 민관 합심 ‘현장 대응 총력’
아산시와 자율방재단, 침수 복구에 민관 합심 ‘현장 대응 총력’
[충청뉴스큐]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쏟아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아산 전역에서 광범위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아산시와 아산시 자율방재단이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집중호우로 아산 지역은 평균 388.7mm의 누적 강수량을 기록하며 저지대를 중심으로 주택 침수, 도로 유실, 농경지 피해 등 다수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아산시는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긴급 복구 지원체계를 가동했고 이에 발맞춰 아산시 자율방재단은 19일부터 현장에 투입돼 침수 지역 복구 작업에 착수했다.
아산시 자율방재단은 염치읍 내 복구 작업을 시작으로 20일에는 신인2통 침수 주택들에 대한 집중적인 복구 활동을 전개하며 시민들의 불편 해소에 힘을 보탰다.
복구 작업에는 토사 제거, 주택 내 오염물 수거 등 지원이 이루어 졌으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주민들의 일상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현장을 가득 메웠다.
장윤창 안전총괄과 과장은 “시민의 안전과 빠른 일상회복을 위해 아산시는 민관 협력 체계를 가동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