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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2월14일까지 모집
아산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2월14일까지 모집
[충청뉴스큐] 농업기술센터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25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창업과 주택 마련을 지원하는 이차보전 융자지원 사업으로 세대 당 최대 농업창업 자금 3억원, 주택 구입 및 신축 자금 7,500만원을 지원한다.
대출금은 저금리로 실행되며 시중금리와 대출금리 간의 차이는 정부 예산으로 보전된다.
특히 2025년부터는 대출금리가 고정 2.0%로 인상됐으며 농업 외 소득 활동 허용 범위가 확대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농지에 주택 신축도 가능해져 귀농인의 부담이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농촌자원과 김기석 과장은 “농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려는 예비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과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아산시는 귀농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창업과 주택 마련뿐 아니라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도 병행하고 있어 예비 귀농인들의 큰 관심이 기대된다.
사업 신청 마감일 및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공식 홈페이지 또는 농촌자원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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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대비 상수도시설 안전 점검
아산시 설 명절 대비 상수도시설 안전 점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상수도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4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관내 정수장 1개소 △취수장 2개소 △배수지 12개소 △송수가압장 5개소 △급수가압장 78개소 등 100여 개소의 상수도 시설을 대상으로 한다.
점검 항목은 동파, 누수, 배수, 펌프 가동상태, 전기, 통신 등 시설 전반적인 운영 상태 이며 설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고장이나 사고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겨울철 동파가 우려되는 배관과 밸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설 연휴 기간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근무반을 편성해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임이택 아산시 수도사업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들이 불편함 없이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에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보다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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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업기술센터 불용 농업기계 관내 농업인 대상 우선 매각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서 운용하던 농기계 중 내구 연한이 지난 불용 농기계를 지역 농업인들에게 우선 매각한다고 밝혔다.
매각 대상 농기계는 농업용 로더 등 2종 5대로 2월 1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앞에서 공개 입찰을 통해 진행된다.
매각 대상 농기계 상태와 작동 여부는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농업기계임대사업소에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전일부터 아산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주민등록상 세대원 중 1명만 참가할 수 있고 다수의 농업인에 혜택을 주기 위해 1인 1대에 한해 참가 가능하다.
입찰 시 필요 서류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또는 농지대장 등 농업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이며 입찰 당일 농업기술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방문해 참여하면 된다.
개찰은 당일 오후 3시 30분에 진행하며 1인 이상 유효한 입찰로 예정가격 이상 입찰자 중 최고가격으로 입찰한 자를 낙찰자로 선정할 예정이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매각 대상 농기계는 고장이나 노후로 불용 결정된 기계들로 입찰에 참여하기 전 반드시 상태를 사전에 확인하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매가 해당 기계가 필요한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기계 매각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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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 권한대행, 소상공인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2일 관내 소상공인 대표 및 관련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상권 회복 및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침체된 내수경기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소상공인 대표는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된다”며 소상공인 업계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과 지원을 건의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민·관 상호협력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자”고 말했다.
또한, “지역 내 소비활동을 통해 내수를 살리고 상생 분위기를 만드는데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며 민생경제 회복의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서민생활 안정과 소비촉진 등을 위한 공공부문 정책을 적극 추진해 지역상권 살리기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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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 개최
‘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1일 “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를 충청남도, 아산시, 선문대학교, 한국연구재단 공동주관으로 선문대학교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아산시의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 현황과 고려인 주민의 생활 실태를 분석하고 다문화 정책 및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뜻깊은 세미나가 개최되어 기쁘고 감사하다.
앞으로 아산시가 행정적, 교육적, 사회적인 측면 등 다양한 방면에서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산시 이주민들을 위한 정책을 동등한 입장에서 상호 존중과 평등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창하 선문대학교 부총장은 “오늘 세미나는 다문화 사회로 변화한 아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포용적 공동체 사회 구축을 위한 길을 함께 모색해 보고자 마련 됐다”며 “지자체, 지역사회 공공과 민간기관, 대학, 그리고 전문가 집단의 협업이 더욱 중요하다.
지역사회가 더욱더 안정적이고 성장할 수 있게 또한 선문대학교도 진정 좋은 다문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의 외국인 주민 수는 전체 인구의 약 10.7%에 해당하는 40,443명으로 충청남도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체류 중이다.
또한, 아산시는 다양한 문화가 상호작용하고 소통하는 도시로 문화 간의 교류와 이해를 통해 공동체를 형성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상호 소통과 협력·상생하는 도시로 성장하고자 지난 2024.8.6. 유럽평의회에 상호문화도시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는 도시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
202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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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에도 안전한 대민서비스 제공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설 명절에도 안전한 대민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시민들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해 ‘2025년 설 명절 운영계획’을 수립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공단은 6일부터 10일까지 명절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진행했으며 20일부터는 공단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비위행위 · 시설 및 보안관리 등에 대한 특별 감찰을 시행하고 있다.
설 연휴 귀성객 교통편의 제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명절 연휴기간 동안 무료 개방한다.
공설봉안당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정상 운영하며 방문예약제 및 온라인 성묘 시스템 운영을 통해 추모객들의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곡교천 야영장도 명절 연휴 기간에 정상 운영되며 신정호, 곡교천 자전거 대여소는 설 명절 당일에 휴관한다.
영인산자연휴양림의 경우 설 당일인 1월 29일 무료 개방해, 아산시민과 귀성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하며 산림박물관은 설 당일 휴관한다.
이 밖에 생태곤충원은 1월 28일과 29일 휴관하며 건강문화센터는 1월 27일부터 1월 30일까지 휴관한다.
시설 운영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 또는 각 시설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효섭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시설물 이용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아산시민 및 귀성객 모두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공단 전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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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설 명절 맞아 청렴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이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신뢰받는 교육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운동 전개에 나섰다.
교육지원청은 이를 위해 2025년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22일 본관 1층 중앙현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선물 주고받기 관행을 근절하고 청탁금지법의 준수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주요 활동은 △홍보 배너 및 피켓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 △청탁금지법 유인물 배포를 통한 직원 교육 △반부패 청렴 실천 다짐 서약 운동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명절 기간의 청렴 실천을 강조하는 서한문을 통해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해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할 것을 당부하고 이와 함께 청렴한 행정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담아 외부 업체를 대상으로 한 서한문도 발송했다.
서한문에는 청탁금지법 준수와 더불어 깨끗하고 투명한 행정 협력에 대한 요청 사항이 담겼다.
아산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교육지원청은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연중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며 청렴한 공직사회를 선도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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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 성황리에 마무리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 인문사회연구소(센터장 남부현)는 2025년 지난 21일, 아산시와 협력하여 ‘아산시 이주민 공동체 발전 방향성’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세미나는 다양한 이주민과 지역 주민 간의 사회 통합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조일교 아산시장 권한대행이 축사
설동훈 교수(전북대)는 ‘국내 외국인 정책과 그 변화 과정’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진행하며, 외국인 근로자, 재한 동포, 유학생,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법과 제도를 소개했다. 이어서 정은지 박사는 아산시의 외국인 이주민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고, 선문대 박옥현 박사와 이예지 박사는 신창과 둔포 지역에 거주하는 재한 고려인의 삶을 심층 분석한 결과를 공유했다. 이를 통해 아산시의 인구사회학적 변화와 이주민 삶의 실태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아산시는 전국 최고의 이주민 밀집지역으로, 외국인 주민이 전체 인구의 약 10%를 차지하며 다문화 사회로서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신창과 둔포 지역의 거주 이주민 비율은 30%를 넘어섰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사회통합 정책 개발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
아산시는 유럽평의회 상호문화도시로 등록하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이에 선문대학교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는 연구를 통해 재한 고려인의 정착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와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선문대 글로컬다문화교육센터는 2024년 9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초국가적 이주시대, 재한 고려인의 이주지형도 구축과 사회통합 모형 개발’을 목표로 다양한 학문적 연구와 실천적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다문화 통합을 위한 연구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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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본부장, 아산소방서 둔포119안전센터 초도방문
권혁민 충남소방본부장이 지난21일 아산소방서(서장 박종인) 둔포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소방조직의 최일선 119안전센터를 찾아가 현장 중심의 소방안전망 구축과 함께 활력이 넘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119대원과의 소통의 장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내용은 ▲현장 소방대원과의 양방향 소통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도출 ▲119안전센터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 파악 등이다.
권 소방본부장은 “둔포119안전센터는 공장 밀집지역에 위치해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거점 센터로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현장 대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근무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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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확대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올해부터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후 건강 회복과 신생아를 돌보는 정부 지원 바우처 서비스이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납부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이하 출산 가정이며 △둘째아 이상 출산 가정 △희귀난치성질환 산모 △장애인 산모 △새터민 △쌍생아이상 △결혼이민 산모 △미혼모 산모 출산 가정은 정해진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지원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이른둥이 출산 가정을 추가로 확대 지원한다.
또한 신청 기한은 출산일 이후 기존 30일 이내에서 60일 이내로 바우처 유효기간은 출산일로부터 기존 60일 이내에서 90일 이내로 확대하기로 했다.
기존보다 대상자 및 신청 기한, 바우처 유효기간 확대로 이른둥이 출산 가정에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서비스 이용자들은 여유롭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원신청은 주소지 관할 보건소 방문 신청 및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최원경 아산시 보건소장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해 출산 가정에 심리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저출생 문제 해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