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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아산체력인증센터와 협약
아산시보건소, 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아산체력인증센터와 협약
[충청뉴스큐] 아산시 보건소가 22일 아산체력인증센터와 아산시민의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체력인증센터는 국민체력인증 검사를 통한 체력측정, 체력평가, 운동처방 및 체력인증을 공식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프로그램 연계 지원 △건강생활실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연계 △국가 공인 체력인증서 발급 △맞춤형 운동처방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산시민에게 대상자 맞춤형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아산시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건강증진 사업을 아산체력인증센터와 연계해 양질의 운동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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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만권,“확실한 미래비전 제시를 통해 총선 승리 이끌 것”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25일 경선결과를 발표하고 압도적인 표 차이로 이긴 전만권 국민의힘 아산시(을) 예비후보를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시스템 공천을 통해 경선 집계 전 과정을 후보자들에게 공개해 예비후보 간 갈등을 방지하고 통합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번 결과에 대해 전만권 후보는 “우리 당의 기치와 뜻에 맞춰 김길년 예비후보와의 통합을 이끌고, 아산시민의 선택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정책으로 정면승부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함께 공정한 경선을 치러준 김길년 예비후보에게 감사와 위로의 말을 전하며, 원활한 국정운영을 위한 총선 승리에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뜻을 전했다.
총선 승리 가능성에 대해서는 “총선을 앞두고 이미 국민의힘의 지지율은 골든크로스를 달성했다”고 평가하며 “기울어져 있던 아산시(을) 지역의 정치구도를 확실한 미래비전 제시를 통해 골든크로스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췄다.
앞으로 전만권 후보는 총선체제로 조직재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며, 3월 초 미래비전 선포식을 통해 아산시민들의 중지를 모을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의원 당선 시 계획에 대해서는 “국회의원다운 통 큰 의정활동을 통해 대한민국과 아산시의 미래를 여는 큰 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전만권 후보는 토목직 8급으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해 행정안전부 국장, 천안시 부시장, 행정안전부 산하 한국섬진흥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장 감각과 행정을 두루 겸비한 도시전략 분야의 리더로 정평이 나 있는 인물이다.
202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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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다양한 시각으로 범죄예방 방안 모색해야
박경귀 아산시장, 다양한 시각으로 범죄예방 방안 모색해야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온양온천 원도심거리에 실시하는 범죄예방 환경디자인개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용역 수행업체의 과업 내용과 향후 추진 일정 발표가 있었으며 이후 아산경찰서 및 범죄예방 디자인 전문가·자문위원, 주민대표위원, 도시개발국장을 비롯한 5개 관련 부서 실과장들이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개발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은 도시환경을 설계할 때 범죄를 예방하는 구조로 범죄 심리를 위축시키고 지역주민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디자인기법을 말한다.
올해 사업 대상지는 아산경찰서 현장진단 자료를 분석해 온양온천초등학교 인근 지역을 선정했으며 이 공간에 ▲통학길 조성 ▲야간 보행로 개선 ▲불법 쓰레기 투기 및 우범지역 환경개선 ▲안전 시설물 설치 등을 추진한다.
시는 이번 착수보고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검토하고 디자인 설계 용역에 반영해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설계단계부터 완료단계까지 지역 맞춤형 범죄예방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사업이 추진되며 범죄예방 디자인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박경귀 시장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사업은 유관기관의 협조와 관련 부서들의 의견을 통합해 다양한 시각으로 범죄예방에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지속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불편함을 최소화 할 것”이라고 지시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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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시장 “효도·보훈 시정으로 어르신 행복한 도시 만들 것”
박경귀 시장 “효도·보훈 시정으로 어르신 행복한 도시 만들 것”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은 23일 평생학습관 아산아트홀에서 열린 ‘2024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읍면동 경로당 회장 등 지역 어르신 550여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강춘식 충남연합회장, 오치석 아산시 지회장, 이명수·강훈식 국회의원,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 안정헌 충남도의원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다.
박경귀 시장은 축사에서 “아산시는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어르신들을 잘 모시기 위해 ‘효도시정’을 시정의 근간으로 삼고 ‘효도시정 종합계획’을 세운 바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이어 ▲독거 어르신 안전을 위한 ‘금빛어르신 돌보미단 운영 ▲동부권 노인복지관 건립 ▲노인대학 및 노인교실 운영 ▲경로당 지원 프로그램 ▲어르신 일자리 지원 정책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확대 지원 등 아산시 주요 어르신 복지시책을 간략하게 소개했다.
박 시장은 “앞으로도 아산시는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모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아산에서 시작된 ‘효도시정’이 잘 뿌리내려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치석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장은 “언제나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의 원활한 운영을 도와주고 계신 아산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경로당 프로그램 활성화, 어르신 일자리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지역 어르신들이 사회참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 사업 실적 및 결산보고서 승인의 건,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의 건, 부지회장 임·면권 위임의 건 등에 대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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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정월대보름 맞이 부럼나눔 행사 펼쳐
아산교육지원청, 정월대보름 맞이 부럼나눔 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출근하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정월대보름 맞이 부럼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올해 아산교육의 액운을 막고 아산교육지원청 전 직원들의 건강과 안녕을 빌기 위해 전직원들에게 부럼을 나눠주고 덕담을 나누며 직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박서우 교육장은 “부럼깨기를 통해 아산교육지원청 전 직원들이 올 한해 평안하고 건강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화합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아산교육지원청은 다양한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헌혈의 날 운영 등 행복하고 활기찬 아산교육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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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2026년 신설학교 교명선정위원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5년~ 2026년 신설학교 교명선정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2월 22일 2025년 3월에 개교하는 가칭‘아산월천초등학교’, ‘아산세교중학교’, ‘아산모종중학교’, 그리고 2026년 3월에 개교하는‘탕정2고등학교’의 교명 선정을 위해 교명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교명 선정을 위해 1월 23일부터 2월 13일까지 공모받은 총 119건의 교명을 기반으로 심의를 실시했으며 이번 교명선정위원회는 충청남도의회 도의원, 아산시의회 시의원, 관련 지자체 공무원, 아산시 학부모회장 및 운영위원회 협의회장, 신설학교 인근 학교운영위원장, 이·통장 연합회 회장 등으로 구성되어 아산시민과 교육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교명을 선정하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위원회 개최 결과 가칭‘아산월천초등학교’는‘아산월천초등학교’, 가칭‘아산세교중학교’는 ‘아산세교중학교’, 가칭‘아산모종중학교’는‘모종중학교’, 가칭‘탕정2고등학교’는‘탕정고등학교’로 교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교명은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이 교명을 최종 선정해 행정예고 실시 후 충청남도교육청의 충청남도 도립학교 설치 조례 심의 절차를 거쳐 확정할 예정이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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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 건강관리 관심 많다” 아산시, 2023 지역사회 건강조사 발표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민 중 걷기와 중등도 신체활동을 실천하는 사람의 비율이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체중조절과 금연을 시도하는 시민의 비율도 전국·충남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산시는 질병관리청이 실시하는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를 분석해 22일 발표했다.
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시민의 건강 수준에 대한 지역단위 통계를 산출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수행하는 조사로 ‘지역보건법’ 제4조에 따라 2008년부터 전국 258개 시·군·구 보건소가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만 19세 이상 아산시민 902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현황 등 17개 영역 145개 문항을 일대일 설문 조사한 뒤 답변을 분석한 것으로 조사 결과는 지역단위 보건 의료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조사 결과 아산시민의 걷기 실천율은 54.1%로 충남 평균,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 역시 26.9%로 충남 평균,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아산시민 중 67.8%는 최근 1년 동안 체중을 줄이거나 유지하려고 노력했으며 흡연자인 아산시민 중 47.5%는 최근 1년 동안 금연을 시도했다.
모두 전국 평균과 충남 평균을 웃돌았는데, 운동·체중 관리·금연 등 건강관리에 대한 아산시민의 높은 관심을 파악할 수 있다.
건강관리에 대한 아산시민의 높은 관심은 전국 평균과 충남 평균을 크게 웃도는 혈압수치 인지율과 혈당수치 인지율에서도 확인됐다.
아산시민 중 본인의 혈압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비율은 74%, 혈당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의 비율은 42.1%로 조사됐다.
혈압수치 인지율의 전국 평균은 62.8%, 충남 평균은 69.0%, 혈당수치 인지율의 전국 평균은 30.6%, 충남 평균은 34.6%다.
다만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전국·충남 평균에 비해 낮았다.
고혈압 진단 경험이 있는 아산시민 평균은 전국 평균보다 다소 낮은 19.7%를 기록했지만,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은 전국 평균 93.6%, 충남 평균 92.7%보다 낮은 90.0%를 기록했다.
당뇨병 진단 경험이 있는 아산시민은 전국 평균 9.1%보다 다소 높은 10%를 기록했음에도 치료율은 85.8%로 전국 평균, 충남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보다 높은 관심이 요구된다.
장동민 아산시보건소장은 “2023년 조사는 결과의 적시 활용을 위해 조사 기간을 예년보다 3개월 앞당겨 진행됐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2023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는 아산시 통계 시스템에 공표될 예정이며 원시자료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보건소는 △금연 클리닉 운영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교육 및 합병증 검진비 지원 사업 △치매 환자 조기 발견 사업 △암 조기 검진 사업 △심폐소생술교육 등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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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수요자 맞춤형 도시농업 확대 지속
아산시, 수요자 맞춤형 도시농업 확대 지속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다음 달 13일부터 시민의 도시농업 관심 증대와 일상생활 속 여가 활동 제공을 위해 시민 참여형 주말농장을 선착순 분양한다.
시는 도시농업 보급 확대를 위해 2005년 493가구에 주말농장 분양을 시작했으며 ‘수요자 맞춤형 도시농업 확대’라는 시정철학에 따라 현재 1,150가구까지 확대 운영해, 시민이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분양 텃밭은 총 7개소로 ▲염치읍 2개소 ▲신정호 1개소 ▲배방읍 1개소 ▲송악면 1개소 ▲배미동 1개소 ▲방축동 1개소이며 선착순 분양한다.
한편 아산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경작을 위한 경운, 정지, 로터리 작업 등의 기반 작업을 후 분양해 농사에 경험이 없는 시민들도 쉽게 주말농장을 경작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미용 농업기술과장은 “주말농장은 아산시민이 누릴 수 있는 도심속 텃밭이다”며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관련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특화기술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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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다양한 의료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 의료 수혜 확대
아산시청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취약계층의 의료비 경감 및 의료 혜택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의료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먼저 ‘의료비 지원 사업’으로 진료비 및 약제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1,189종의 희귀 질환 및 암 질환자가 대상이다.
다음은 ‘의료시술 지원 사업’으로 ▲무릎 인공관절 ▲척추·어깨질환 ▲백내장 등 안질환 ▲전립선 질환 ▲요실금 등의 질환에 대해 충남도 내 의료원 및 실명예방재단과의 의료시술 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보호자 없는 병실 운영사업’을 통해 지정병원에 입원한 간병이 필요한 저소득층 환자에게 무료로 공동 간병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다양한 의료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의료비 및 간병비 부담을 줄이고 치료 접근성을 높여 시민 건강 향상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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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단’ 본격 활동 개시
아산시, ‘미세먼지 불법 배출 민간감시단’ 본격 활동 개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불법 과다 배출 예방을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기인 4월 말까지 ‘2024년 미세먼지 불법 배출 예방 민간감시단’ 활동을 본격 가동한다.
민간감시단은 총 6명으로 운영되며 지난 1월부터 ▲대기 사업장, 불법소각, 공회전 등 민원 발생 현장 확인 및 초기대응 ▲미세먼지 대책 홍보 및 비상저감조치 관리 등의 업무 지원 ▲기타 아산시 상황에 맞는 미세먼지 예방 감시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간감시단 운영을 통해 산단 지역과 공사 현장 등 미세먼지 주요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상시 감시체계를 강화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다”며 “대기 오염물질 배출원에 대한 감시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 배출원 약 3,500개소에 대한 주기적인 감시·계도·홍보 활동을 펼쳤다.
2024-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