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박경귀 아산시장, “장영실과학관, 명실상부한 최고의 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박경귀 아산시장, “장영실과학관, 명실상부한 최고의 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길”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장영실과학관 내 2층 장영실관 전시물을 새롭게 교체하고 체험 위주의 과학시설을 배치해 관람객의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장영실과학관 내 2층 장영실관은 2011년 개관 이후 처음으로 시 예산 10억원을 확보해 2023년 9월 전시물 교체 사업을 착수, 같은 해 12월에 완료했으며 이를 홍보하고자 9일 재개관했다.
그동안 장영실과학관은 전시물 노후화로 현대 과학을 따라가지 못함에 따라 관람객 흥미 저하, 전시물 교체에 대한 민원과 불만 증가 등의 문제가 있었다.
체험 위주의 과학시설을 새롭게 교체한 현재의 장영실과학관은 관람객의 호평과 함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박경호 관장은 “장영실과학관을 방문하는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전시 환경에서 마음껏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물 개선을 추진했고 이에 뜻깊은 재개관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향후 장영실과학관 내 항공우주전시물 상설전시관을 추가로 마련해명실상부한 최고의 과학관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0
-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2024년 겨울방학 독서교실 운영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2024년 겨울방학 독서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1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유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독서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독서교실은 오물조물 동화요리[유아], 저학년 환경독서교실, 고학년 독서교실, 책과 함께하는 보드게임 총 4종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 정명옥 관장은“겨울방학을 맞이해 학생들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강좌가 운영되고 있다 방학동안 새로운 책과 관련된 활동으로 도서관에서 성장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1-09
-
2023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실시
2023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23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겨울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특수교육지원센터 및 외부 체험 장소에서 2024년 1월 8일을 시작으로 2024년 1월 1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산 관내 유·초·중·고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방과후교육 및 돌봄을 지원하고 체험 중심의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특기·적성 계발에 목적을 두고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학생의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을 위해 연령대를 나눠 어린이 베이킹, 퓨전떡만들기, 볼링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어린이 베이킹은 재료 탐색 및 오감 발달 중심의 베이킹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탕정에 위치한 ‘달콤별빵’에서 진행되고 볼링 프로그램은 신체 활동성 강화 및 건전한 여가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용화동에 위치한 '드래곤볼 볼링장'에서 진행된다.
퓨전떡만들기 프로그램은 전통문화 체험 및 창의적 사고 함양을 목적으로 전통떡 및 퓨전음식 만들기 활동을 전문 강사를 초빙으로 특수교육지원센터 내 직업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겨울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박00 학생의 보호자 A씨는 “생애 주기별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고 수준에 맞게 운영되어서 좋고 방학에 아이들이 활동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내었다.
이에 아산교육지원청 교육과 정희순 장학관은 “학생의 개별 특성을 고려한 여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고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앞으로도 아산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2024-01-09
-
아산시, ‘2024년 친환경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접수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배방읍 자이아파트, 북수초등학교, 호서대학교 주변 농경지의 채소재배에 따른 축산분뇨 및 퇴비 사용 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생활 불편 해소와 채소 농가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유박비료 구매비 지원에 나선다.
‘2024년 친환경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 신청은 다음 달 2일까지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신청 대상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330㎡ 이상 배방읍 채소재배 농업인으로 지원 한도는 10a당 최대 30포이며 유박비료 1포당 최대 4,750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2월 2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박비료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악취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불편을 덜 수 있기를 바라며 배방 자이아파트 등 주변 농경지 채소재배 농업인의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9
-
박경귀 시장, ‘2024 대학생 동계 아르바이트 간담회’ 참석
박경귀 시장, ‘2024 대학생 동계 아르바이트 간담회’ 참석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는 2024년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5명이 참석했으며 아르바이트 근무 안내와 함께 박경귀 시장과 참여자와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경귀 시장과 아르바이트 참여자들은 아산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과 아산시의 청년 정책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폭넓은 주제로 자유롭게 대화를 나눴다.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겨울방학 기간에 관내 대학생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시정 체험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행정 일선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체험하며 복지업무 지원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박경귀 시장은 “아산시의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되어 매우 반갑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통해 아산시의 미래를 책임질 여러분이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발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4-01-09
-
아산시, ‘2024년 도고 쪽파 유박비료 지원 사업’ 신청·접수
아산시청사전경(사진=아산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도고 저수지 상류 지역 수질 환경 개선과 쪽파 주산지인 도고 쪽파 재배 농가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유박비료 구매비 지원에 나선다.
‘2024년 도고 쪽파 유박비료 지원 사업’ 신청은 다음 달 2일까지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신청 대상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0.1㏊ 이상 도고 저수지 상류 지역 쪽파 재배 농업인으로 지원 한도는 10a당 최대 30포이며 유박비료 1포당 최대 4,750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2월 2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도고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개발팀에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김정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적절한 유박비료 지원을 통해 도고 저수지의 수질 환경이 개선되고 쪽파 주산지인 도고에서 고품질 쪽파가 생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9
-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 오는 4월 24일부터 5일간 열린다
아산시 ‘성웅 이순신 축제’, 오는 4월 24일부터 5일간 열린다
[충청뉴스큐] 아산시 대표 축제인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가 오는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열린다.
지난해 이순신 정체성에 집중해 축제를 새롭게 재편한 아산시는 올해에도 ‘이순신’에 집중한 축제 콘텐츠를 선보인다.
아산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트밸리 아산 제63회 성웅 이순신 축제’ 기본계획 심의를 위한 ‘2024년 제1회 아산시 축제위원회’를 열고 축제 일정을 확정했다.
박경귀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시 축제위원, 이순신 축제 총감독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축제 세부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계획과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축제를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시민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축제로 추진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해 아산시에 세계축제대회 한국대회 대표 특별프로그램 부문 최고상을 안겨준 군악·의장 페스티벌을 필두로 이순신 장군 출정행렬, 백의종군길 걷기대회 및 마라톤대회, 428 시민 합창단, 이순신 기억하기 프로젝트, 이순신 장군배 전국 노 젓기 대회, 뮤지컬 ‘필사즉생’ 등 풍성한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펼쳐진다.
박경귀 시장은 “오늘 축제위원회는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훌륭한 첫걸음이었다”며 “지난해 성웅 이순신 축제가 시민과 전문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올해는 더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더 높아진 기대와 눈높이에 부응하자”고 말했다.
2024-01-09
-
아산시, ‘청년농업인·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아산시, ‘청년농업인·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사업’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을 오는 1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독립 영농경력이 3년 이하이며 본인 세대의 건강보험 산정액이 중위소득 120% 미만인 만 18세 이상에서 만 40세 미만 청년들을 선발해 월 90~110만원의 영농 정착 지원금을 최장 3년간 차등 지급하며 사업 지원 희망자는 이번 달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은 만 18세 이상에서 만 50세 미만의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으로 올해부터는 이번 달 31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 신청하면 된다.
청년후계농 및 후계농업경영인에 선정될 경우 최대 5억원, 5년 거치 20년 상황인 후계농 육성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기석 농촌자원과장은 “아산시의 농업을 이끌어 나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 및 청년 농업인을 발굴해 변화하는 농업 현장에 대응하고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돕겠다 젊고 유능한 농업인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08
-
박경귀 아산시장, 갑진년 시정 키워드 ‘성과와 현장’
박경귀 아산시장, 갑진년 시정 키워드 ‘성과와 현장’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은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올해 조직의 모든 운영은 ‘성과 중심’과 ‘현장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먼저 박 시장은 “2024년은 민선8기가 후반기로 접어드는 중요한 해로 체계적인 성과를 이뤄야 한다”며 “인사, 조직, 예산, 기획까지 모든 업무를 성과 중심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예고했다.
이어 “기존에 해왔던 사업도 성과를 점검해 지속 여부를 판단하고 직렬과 정원 역시 기간제 직원의 관행적인 증원을 막고 과감히 정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무관 이상 전원 확대간부회의 참석 및 부서별 유기적 협업 공무직 대상 업무평가 및 순환 전보 적용 부서별 인수인계 철저 외부기관 평가, 신규 발굴 정부 공모사업 도전 목표 제시 등 구체적인 지침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박 시장은 간부들에게 ‘현장 중심’의 업무를 당부했다.
박 시장은 “저는 항상 현장에서 발품을 팔며 시정을 파악했고 이 때문에 민선8기 사업을 현장 중심적으로 펼 수 있었다”며 “올해부터는 국장·과장이 직접 현장 중심으로 뛰어야 한다”고 지시했다.
“시장 혼자 뛸 순 없다 간부들이 더 많이 뛰고 현장에 밝아야 한다 시장이 모르는 현장의 상황을 간부들이 파악해 사업을 결정하는 시스템이 돼야 한다 그래야 시장은 더 큰 일에 나설 수 있다”고도 했다.
이외에도 박 시장은 읍면동 열린간담회 사전 준비 만전 본예산 삭감 대응 상반기 추경예산안 조기 편성 재선충 확산 방지책 점검 이민청 유치 서명 적극 추진 불법현수막 범칙금 부과 등 단속 강화 보조금 단체 관리·감독 철저 등을 주문했다.
2024-01-08
-
2024년, 복지리더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첫 회의 개최
2024년, 복지리더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첫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8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17개 읍면동 행복키움추진단장으로 구성된 ‘아산시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 1월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3년 행복키움지원 유공 도지사 표창, 2024년도 행복키움지원사업 추진 방안 논의, 행복키움추진단 활동 수당 지원 안내, 위기가구 발굴 신고 시민 포상제도 활성화 및 적극 홍보 당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우리 마을에서는 위기가구가 없기를 바라는 소명감’을 바탕으로 2024년도 행복키움지원사업의 방향에 대해 열띤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시민 중심의 자치복지 실현을 위한 기회가 됐다며 뜨거운 열의와 관심을 이끌었다.
송현순 행복키움추진단 협의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바쁜 와중에도 늘 애써주시는 17개 읍면동 단장님을 비롯해 단원분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충청남도로부터 인정받아 유공 표창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행복키움추진단은 ‘살고싶은 복지도시 아산’을 만드는 일에 솔선수범하는 시민활동가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늘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그늘 없는 따뜻한 복지아산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에 무한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활동가로서 복지리더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는 행복키움추진단과 함께 행정에서도 시민이 공감하는 복지정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은 17개 읍면동 571명의 단원이 ‘이웃이 이웃을 돕고 살피는’ 주민이 주인공인 복지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