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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삼일교회, 온양3동에 사랑 나눔…취약계층 지원
온양삼일교회,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저소득 가정 지원 후원금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온양삼일교회는 지난 30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해 후원금 200만 원을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한부모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동훈 담임목사는 “성도들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임승근·박충서 공동단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온양삼일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온양삼일교회는 매년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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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인건비 확보로 인력난 숨통…시민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6년도 기준인건비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보하며 인력난 해소와 조직 운영 개선을 위한 동력을 마련했다.기준인건비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별 인구·면적 등 행정수요를 종합 반영해 인건비 지출 한도를 설정하는 제도로, 각 지자체는 해당 범위 내에서 자율적으로 인건비를 편성·운영할 수 있다.아산시는 최근 급격한 도시개발과 복지·안전 등 생활 밀접 분야의 행정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준인건비 제약으로 2024년부터 정원을 동결해 왔다.이로 인해 일부 부서의 업무 과부하와 하위직급 승진 적체가 발생하는 등 어려움이 지속됐다.이에 따라 시는 “인력 부족은 곧 시민 서비스 저하로 직결된다”는 판단 아래 지난 7월부터 행정안전부와 긴밀히 협의하며 기준인건비 상향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특히 대규모 개발사업에 따른 행정수요 증가, 필수 현장 인력 부족, 지역 특수성 등을 데이터로 제시해 설득을 이어온 결과, 2026년도 기준인건비 상향액을 전년도 대비 두 배에 달하는 175억 원 규모로 확보하게 됐다.시는 이번 확보분을 토대로 공무원 정원을 기존 1753명에서 1853명으로 100명 증원하는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정안은 이르면 내년 2월 임시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또한 확보된 기준인건비를 바탕으로 △통합돌봄 △시민안전 △산업단지 조성 △도시환경 정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분야에 인력을 우선 배치해 급증하는 행정수요에 대응하고, 시민 체감형 행정서비스 품질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조직 내 인력 불균형을 완화하고, 하위직급 승진 기회를 확대해 조직 활력을 높이는 한편, 그동안 인력 부족으로 지연됐던 주요 현안 사업 추진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오세현 시장은 “우리 시의 절박한 상황이 정책에 반영돼 뜻깊다”며 “적재적소 인력 배치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아산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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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샵레이크사이드 아파트, 희망 나눔 캠페인에 200만원 기부
더샵레이크사이드아파트 입주민 및 재능기부자, 희망2026 나눔캠페인 음봉면 모금에 성금 200만 원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음봉면은 지난 30일 더샵레이크사이드아파트 입주민 일동과 재능기부자 이종봉 씨, 배상준 씨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음봉면 모금에 동참해 총 2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아파트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100만 원과, 이종봉 씨와 배상준 씨가 지난 1년간 지역사회에서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마련한 수익금 100만 원을 더해 조성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종봉 씨와 배상준 씨는 더샵레이크사이드아파트 입주민 대표로 활동하며 재능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재능기부 수익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이종봉 씨와 배상준 씨는 “재능을 나누며 얻은 수익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성 음봉면장은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더불어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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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방 더샵센트로, 이웃사랑 실천…후원금 및 라면 기탁
아산시 배방읍 더샵센트로 아파트,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금 100만 원·라면 60상자 기부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더샵센트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사무소는 지난 30일,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100만 원과 라면 60상자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12월 한 달 동안 아파트 입주민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추진됐다.기탁된 후원금과 물품은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김낙주 입주자대표회의 대표는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손정열 공동단장은 “배방 더샵센트로 아파트 입주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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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송년사 통해 시민에게 감사와 희망 전달
충청남도 아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사랑하는 아산시민 여러분!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즈음, 올 한 해 동안 아산시의회에 보내 주신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설렘과 기대 속에 시작했던 한 해도 어느덧 끝자락에 이르렀습니다.지나온 시간을 돌이켜보면 아쉬움도 남아 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하루하루를 견뎌온 시민 여러분의 모습이 더욱 뜻깊게 다가옵니다.올해 역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많은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셨습니다.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모습은 아산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경기침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지만, 우리는 여전히 내일을 향한 희망을 품고 나아가야 합니다.작은 배려와 연대가 모일 때, 우리 사회는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 믿습니다.시민 여러분, 연말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며, 다가올 새해를 향해 다시 한번 마음을 모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아산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속 참여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질 여러분의 목소리와 바람이 아산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다가오는 병오년 새해에는 지금의 어려움이 조금씩 해소되고, 시민 여러분의 삶에 웃음과 여유가 더해지기를 소망합니다.각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리며, 새해에는 바라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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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 온양4동에 사랑의 연탄 나눔
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 온양4동 취약계층 가정에 ‘온기 가득 연탄 나눔’봉사 펼쳐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가 지난 28일 온양4동 취약계층 독거노인 가정 2곳을 방문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35명이 참여해 연탄 1800장을 직접 각 가정에 전달했다.연탄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어려운 형편에 연탄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청년들이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유영 온양4동장은 “관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 가정에 연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휴일에도 회원들과 자녀들까지 함께 참여해 주신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올겨울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아산시 청년새마을연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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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1동 천도초 학생들, 용돈 모아 컵라면 기부…훈훈한 연말
아산시 온양1동, 초등학생 용돈 모아 라면 기부… 연말연시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연말을 맞아 아산시 온양1동에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지난 29일 천도초등학교 학생 6명은 1년간 모은 용돈으로 컵라면 28상자를 구입해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아이들이 연말연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부모와 상의해 자발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됐다.기부에 참여한 학생들은 “1년 동안 모은 용돈으로 이웃을 도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고, 이번 나눔을 통해 친구들도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또한 학생들은 “나눔 기부 활동을 수년 전부터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온양1동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심현성 온양1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소외된 이웃을 공감하고 나눔을 실천한 모습이 매우 기특하고 감사하다”며 “이번 선행이 기부와 나눔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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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민속·풍물5일장 상인회, '희망2026 나눔캠페인' 동참
아산시 민속5일장·풍물5일장 상인회, ‘희망2026나눔캠페인’동참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 민속5일장 상인회와 풍물5일장 상인회가 연말을 맞아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여 각각 50만 원과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모금은 지역 내 소외된 이웃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으며, 민속5일장과 풍물5일장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특히 전통시장을 기반으로 생업을 이어가고 있는 상인들이 경기 침체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적극 나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아산시 민속5일장 상인회장과 풍물5일장 상인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으로 운영되는 5일장이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종희 지역경제 과장은 “지역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나눔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 공동체의 중심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지속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생활 밀착형 전통시장으로 자리잡은 아산시 풍물 5일장과 민속5일장은 온양온천역 하부 공간에서 매월 4·9·14·19·24·29일에 열리는 노점형 시장으로서, 시민들에게 단순한 소비 장소를 넘어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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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운영위,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만원 기탁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운영위원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 전달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9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청남도회 아산시운영위원회로부터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성금 3백만 원을 전달받았다.이번 성금은 지역 내 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하여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윤영진 위원장은 “회원사 모두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범수 부시장은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년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는 전문건설업계의 따뜻한 마음이 취약계층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창립 40주년을 맞은 대한전문건설협회 아산시 운영위원회는 관내 350여 개 업체를 회원사로 두고 있으며, 지역 건설산업 발전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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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선정
아산시,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아산시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전국 지자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24년 7월부터 시행 중이다.이번 포상은 올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수행한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기관 등록 건수, 서비스 신청 증가율, 예산 집행률 등 3개 지표, 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이루어졌다.그 결과, 아산시가 시민의 마음 건강 돌봄, 자살 예방 및 정신질환 조기 발견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2024년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2025년 최우수 지자체에 선정됐다.이는 아산시의 정신건강 서비스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성과다.최원경 아산시 보건소장은 “이번 최우수 지자체 선정은 아산시가 추진해 온 정신건강 서비스의 지속적인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더욱 쉽게 정신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어, “시민들의 정신적 건강을 우선시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2026년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사업으로 사업 명칭이 변경될 예정이다.이에 아산시는 적극적인 사업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을 높일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