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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임대 농업기계 무상 지원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최근 호우로 인해 피해가 많은 농가에 임대 농업기계를 무상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방법은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받은 작업자가 마을대표자의 확인을 받은 임대료 감면신청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되고 지원 기간은 8월 31일까지로 최대 3일까지 무상임대가 가능하다.
지원되는 농업기계는 농업용 굴착기 10대와 농업용 로더 4대로 배수로 및 마을 길 정비 등 피해 복구 작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용 농촌자원과장은 “임대 농업기계 무상 지원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복구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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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 취약계층 대상 취업 지원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관계기관인 아산시 가족센터, 아산시 장애인복지관, 아산시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와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취업·진로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관별 지원내용을 살펴보자면, 아산시 가족센터에서는 일자리 매칭 등 개인별 맞춤 상담을, 아산시 장애인복지관에서는 복무와 직장 예절에 관한 취업 성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아산시 북한이민정착지원센터는 에니어그램,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각 기관과 업무협약 및 분기별 간담회를 통해 이용대상자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조삼혁 아산시 가족센터장은 “결혼 이민자 분들이 기초 한글 교육 이후 아산고용센터와 취업 연계 활성화를 통해 빠르게 정착과 적응을 모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희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장은 “기관 간 지속적인 소통과 업무 공유를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취업 지원을 확대하고 고용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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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수해 피해 입은 농가 찾아 ‘구슬땀’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이번 집중 호우로 수해를 입게 된 부여, 청양에 봉사자 40여 명을 파견해 구호 활동을 펼쳤다.
타국에서 유학 온 선문대 외국인 유학생들도 이번 수해 복구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문대는 세계평화청년학생연합(YSP)과 ‘피스 디자이너(Peace Designer)’를 조직해 전국에서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도 지역사회 봉사 단체와 함께 선문대 한국어교육원의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재학생들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농가를 찾아 토사 유입물 청소, 침수 가재 정리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특별히 이날 선문대 봉사자들은 비닐하우스 전체가 물에 잠겨 열악한 환경 속에서 폐기 버섯을 구분해 내고 비닐하우스 복구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도움을 받은 농가 운영자 박민수 씨는 “아수라장이 된 잔해물들을 치우고 복구하는 게 까마득했다”면서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이 타국에까지 와서 질척이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웃으면서 봉사하는 모습에 깊이 감동했다”고 말했다.
선문대 ESG사회공헌센터 오용선 차장은 “금번 호우로 1년 농사를 망치고 상심에 빠진 농민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면서 “선문대는 지역사회 봉사단체와 협력해 지속해서 수해 복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선문대 봉사자들이 버섯 농가 비닐하우스에서 농작물 정리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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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산·학·관 네트워크 확대로 지역발전 탄력 기대”
박경귀 아산시장 “산·학·관 네트워크 확대로 지역발전 탄력 기대”
[충청뉴스큐] 아산시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손을 잡은 기업-대학-아산시 네트워크가 한층 넓어졌다.
시는 24일 시장실에서 경찰인재개발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산·학·관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와 양 기관은 산·학·관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산업 발전에 필요한 지식·기술 교류 및 산업 인재 양성 연구시설, 장비 등 시설개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육성정책 정보공유 기타 상생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아산시를 포함해 6개 대학, 2개 기업, 13개 관련 기관 및 직능단체까지, 총 24개 기관이 협의체에 참여하게 됐다.
박경귀 시장은 “두 기관이 협의체에 들어오게 되면서 더 많은 기관이 지역발전을 위해 지혜를 모을 수 있게 됐다 아산발전을 위해 더욱 긴밀하게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협약을 계기로 산·학·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 지역이 함께 상생·발전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가져올 토대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송병일 원장을 대신해 협약식에 참석한 이현종 경찰인재개발원 운영지원과장은 “협의체에 함께 하게 된 만큼 도울 수 있는 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김창용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장은 “아산의 온천 부흥과 관련 산업 생태계 조성 역할에 최선을 다해 시의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각각 화답했다.
한편 시는 오는 28일 산·학·관 업무협약을 체결한 24개 기관이 모두 참여한 제3차 산·학·관 협력협의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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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물 들어올 때 노 젓기’ 대외 홍보 강조
박경귀 아산시장 ‘물 들어올 때 노 젓기’ 대외 홍보 강조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대외적으로 잇따른 호재를 맞고 있는 가운데, 박경귀 시장이 이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주문했다.
주요 국책사업 선정과 도시브랜드 상승세 등 시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여건을 최대한 홍보에 활용하라는 의도로 해석된다.
박 시장은 2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 간부회의에서 “지난주 시의 가장 큰 성과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에 선정된 것”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공언과 김태흠 충남지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전국 7곳 중 천안과 함께 유일한 디스플레이 분야 특화단지로 확정됐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특화단지 지정으로 약 40조 원의 투자유치, 165조 원의 기업 사업화 매출 발생 등의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또 3만 2108명의 신규 고용 창출과 32조 원에 달하는 생산 유발 효과도 예상한다.
박 시장은 “특화단지에 둔포의 아산테크노밸리 1·2단지, 음봉의 아산스마트밸리, 탕정에 디스플레이 3개 단지와 탕정일반산업단지까지 포함돼 있다.
앞으로 관련 기업의 입주 문의가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며 “아산에 추진 중인 15개 산업단지와 함께, 어떤 기업체가 온다고 해도 맞이할 준비가 돼 있다는 점을 언론에 홍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7월 대한민국 도시 브랜드평판’ 결과 아산시가 9위에 오른 점도 소개하며 “앞서 5월 8위로 껑충 뛰어오른 뒤, 6월 10위로 내려갔다가 7월엔 한 계단 상승했다 인구 50만 이하 도시로는 10위권에서 유일하다 이 수준을 유지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계속해서 박 시장은 장영실과학관에서 지난 18일부터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진행 중인 ‘누리호 발사 임무 시뮬레이터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아산시의 그린타워를 항우연에 낙하시험장으로 제공해 얻은 성과다 방학 동안 많은 학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누리호 발사 임무 시뮬레이터 체험은 발사체·발사대 시스템, 레인지 시스템, 비행안전 시스템. 발사통제 시스템 등으로 이뤄져 있다.
이번 행사는 8월 6일까지 20일간 운영될 예정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박 시장은 “운영 기간도 8월 6일까지인 것을 중순까지 더 늘리고 전국의 청소년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항우연과 우주선 모형 조성을 협의하는 등 또 하나의 명소로 가꿀 방법을 모색해보겠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도 박 시장은 음봉복합문화센터 공사 재개 관련, 주민 초청 브리핑 마련 공공승마장 조성사업 추진 만전 신정호수공원 버드나무 군락지 정비 치어방류행사 시 인주·선장·영인 어민 참석 요청 유아 언어발달 선별검사 충남아산FC 경기 초청 대상 확대 등을 지시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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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재활시설 ‘좋은 이웃’ Re born 행사 개최
정신 재활시설 ‘좋은 이웃’ Re born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 음봉면에 있는 정신 재활시설 ‘좋은 이웃’이 시설 기능보강을 마치고 지난 21일 새롭게 다시 출발한다는 의미인 ‘Re born’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좋은 이웃’ 시설에서 진행됐으며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 김희영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관계기관과 입소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신 재활시설 ‘좋은 이웃’은 1998년에 신축해 23년 된 오래된 건물로 기존 시설이 노후화되어 입소자 등의 안전을 위해 기능보강이 절실했다.
이에 아산시는 ‘좋은 이웃’에 2022년부터 2023년 6월까지 약 12억 7000만원의 정신건강 증진시설 확충사업비를 지원해 외벽 보수, 소방공사, 장애인편의시설 공사 등을 진행해 기능보강 사업을 완료했다.
장동민 보건소장은 “정신 재활시설은 정신장애자가 시설에 거주하며 생활을 하는 곳이기에 안전한 주거 공간 확보와 쾌적한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좋은 이웃’은 재활서비스를 통해 정신장애인의 기능적 능력을 향상해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신 재활시설로 현재 종사자 11명과 이용 인원 10명, 입소자 22명이 생활하고 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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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2020년 수해 경험, 올해 ‘쓴 약’ 됐다”
박경귀 아산시장 “2020년 수해 경험, 올해 ‘쓴 약’ 됐다”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은 24일 “지난 2020년 수해 피해를 교훈 삼아 올해는 대비를 철저히 한 것 같다”며 집중호우 기간을 큰 피해 없이 넘긴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7월 셋째 주 주간 간부회의에서 “지난 한 주 전국적으로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상황에서 아산은 큰 피해가 없이 넘겼다.
수시로 회의를 열고 대응한 부시장과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시장은 “단기적으로 비가 집중해서 내리는 것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으므로 결국 수해 대책의 핵심은 담수와 배수량 관리에 달려있다”며 “2020년에는 농어촌공사와 협조체계가 미흡해 집중호우 기간 송악저수지 물도 집중방류 해 피해가 가중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올해는 사전에 지역 저수지 담수량을 70% 이하로 낮췄고 호우 기간에도 저수지의 물을 서서히 배출했다 산림 속 임도와 배수로도 정비해 물길을 만들었고 한 건의 산사태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힘을 실어줬다.
조일교 부시장 역시 “삽교호 수위를 15% 정도 낮춰서 곡교천 수위가 높아졌을 때 빨리 대응할 수 있었다 인근 농경지 침수가 있었지만, 큰 피해를 막았다”며 “경찰, 소방서 국토관리사무소 등 관계기관과 운영한 단톡방이 즉각적인 현장 대응에 주효했다”고 호평했다.
하지만 이 기간 발생한 두 건의 사망사고는 개선 과제를 남겼다.
A씨는 14일 저녁 봉재저수지 물넘이 인근에서 물고기를 잡다 급류에 휩쓸렸고 B씨는 16일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한 뒤 곡교천 인근에서 실종돼 모두 숨진 채 발견됐다.
이에 대해 박 시장은 “물리적인 수해 대응은 잘했지만, 시민들에 대한 계도와 협조를 얻는 노력은 부족했다”며 “봉재저수지 물넘이에는 사고 다음 날에도 외국인들이 물고기를 잡고 있었다 안전 펜스를 설치해 출입을 통제해야 한다 곡교천도 수해 위험기간에는 천변 접근을 통제하는 순찰 요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또 “직원들의 비상근무를 초과근무 수당으로 보상하는데, 수당에 한계가 있다 보니 보상이 미흡하다 초과근무 수당과 별도로 보상할 방안을 고민해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박 시장은 계속되는 비 소식과 관련 산단 기업 오·폐수 무단 방류 예방 및 점검 문화재 호우 피해 전수 조사 및 긴급보수 이순신종합운동장 잔디 구장 배수시설 재정비 등을 지시했다.
한편 아산 지역에는 집중호우가 이어졌던 지난 13일부터 18일 오전 7시까지 누적 평균 강우량 268.4mm를 기록했으며 제방 및 마을 도로 유실 등 공공시설 13건과 축사와 주택 침수 등 사유 시설 47건의 피해가 발생했다.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23일과 24일 새벽에는 아산시에 평균 62.4mm의 비가 내렸으며 특별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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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버스 정류장 에어 송풍기 설치로 폭염 대비
아산시, 버스 정류장 에어 송풍기 설치로 폭염 대비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 추진에 따라 버스 정류장에 에어 송풍기를 설치해 폭염에 대비한다.
현재 이용객이 많은 온양온천역 온양온천역 온양온천역 신한은행 앞 아산축협 온천지점 앞 등 4개 정류장에 설치되어 있다.
에어 송풍기는 강한 바람으로 주변 공기를 순환시켜 체감온도를 4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해부터 표지판만 있는 일반 정류장을 그늘막 및 스마트 정류장으로 개선하면서 폭염에 주민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효도 시정의 하나로 어르신들이 무더위에도 대중교통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민선 8기 공약인 ‘스마트 대중교통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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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흰돌워터파크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해요’
‘아산흰돌워터파크에서 신나는 물놀이를 해요’
[충청뉴스큐] 아산흰돌유치원은 7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물놀이 주간 운영으로 안전한 물놀이 안전교육 및 찾아오는 물놀이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실시된 물놀이주간에는 각 반에서 물총놀이, 인형목욕시키기 등을 통해 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즐겁게 활동을 했으며 시원한 수박도 친구들과 나누어 먹었다.
찾아오는 물놀이 실시하는 날에는 체육강사와 함께 물놀이 전 준비체조를 유아들과 함께한 후 안전하게 물놀이를 진행했으며 물놀이 시 지켜야 할 안전 약속을 지켜 안전하게 물놀이를 실시했다.
유아들은 “선생님, 물놀이 매일 하고 싶어요”, “물총놀이가 너무 재미있어요”고 말했다.
임지연 원장은 “이번 물놀이 주간을 통해 유아들이 안전하게 물놀이하는 방법을 익혀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건강한 어린이로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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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년 제5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2023년 제5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교육지원청은 7월 21일 제5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 2층 연수실에서 대면으로 개최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에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로 특수교육대상자의 선정 및 배치, 취학유예 및 면제, 심사청구 등 특수교육대상자들의 학습권 보장과 관련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을 위한 최적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이번 특수교육운영위원회에서는 2023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재배치, 선정취소 2023학년도 치료지원 대상자 선정, 방법변경 2023학년도 통학비 지원 대상자 추가 선정 2023학년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가맹기관 추가 선정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기준 수정 등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를 위해 의뢰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장애 및 신청 영역에 맞는 진단평가가 이루어졌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영역 및 교육적 요구를 고려한 공정하고 투명한 심의를 거쳐 선정 및 배치됐다.
이경범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교육적 요구를 충족시키고 특수교육관련서비스를 제공해 학생,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특수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