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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민 주도 마을 축제 ‘온천천에 물들다’ 개최
아산시, 주민 주도 마을 축제 ‘온천천에 물들다’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9월 3일 온천천 야외무대 일원에서 지역민이 주도하는 마을 축제 ‘온천천에 물들다’를 개최한다.
이번 ‘온천천에 물들다’는 마을 축제 명소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아산시 후원, 온양원도심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주관으로 추진된다.
행사 당일 댄스 퍼포먼스 문화예술공연 이야기 정원 송편만들기 체험 플리마켓 지역기부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거리를 활성화하고 사라져가는 마을공동체를 회복하는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을 축제 ‘온천천에 물들다’를 통해 마을주민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이 근심을 내려놓고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365일 축제와 공연예술이 넘치는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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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9월 확대 간부회의 개최
아산시, 9월 확대 간부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9일 박경귀 아산시장을 비롯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9월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국·소별 월간업무계획과 읍면동별 현안 및 동향 등에 대해 공유했다.
회의를 주재한 박경귀 시장은 8월 호우 대비, 행정 사무감사 및 을지연습 준비 등으로 바쁜 한 달을 보낸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회의를 시작했다.
이어 365일 문화예술 도시를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개발 국·소와 읍면동의 유기적인 협조체계 마련 추석 명절 분야별 대책 마련 복지우체국 사업 확대 아트밸리포럼 조속 운영 음봉지역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한 관련 부서 합동점검 및 위반 사항에 대한 즉각적인 행정조치 등을 주문했다.
특히 시민 삶의 질이 보장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도시개발의 중요성에 대해 중점 강조하며 “기반 시설설치 등 규제를 피하기 위한 전원주택 단지 쪼개기 허가, 마을 한가운데 개별입지 공장 허가 등 주민의 정주 여건을 방해하는 개발은 허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토지의 조화로운 개발을 위한 허가기준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아산시만의 개발행위 허가 실무 운영 지침 수립과 부시장 직속 도시개발 실무종합심의회 운영을 통해 토지의 계획적이고 조화로운 이용에 대해 고민해 줄 것”을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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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차 간담회 진행
아산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차 간담회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9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2차 간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6월 20일 1차 간담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아산시 4개 장애인단체에서 추천한 4명의 모니터링 요원이 참석했다.
이날 모니터링 요원들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바닥 재도색 및 현행화 보도 내 파손된 점자블록 재정비 장애인 화장실 내 적재물 제거 등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했던 불편 사항에 대해 발표하며 해결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2차례의 걸쳐 진행된 간담회를 바탕으로 장애인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시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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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 성황리 마무리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 성황리 마무리
[충청뉴스큐] 아산시 주최 아산문화재단 주관으로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제1회 신정호 아트밸리 별빛음악제’가 3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신정호 아트밸리와 365일 축제와 공연예술이 넘치는 문화도시 아산 조성의 일환으로 ‘별빛, 콘서트를 만나다’라는 테마로 진행된 이번 별빛음악제는 뜨거운 호응 속에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1일 차 ‘피크닉 콘서트’에서는 국립경찰교향악단의 클래식 공연과 가수 정동하, 알리의 무대가 이어져 행사 첫날을 맞은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2일 차 ‘파크 콘서트’에서는 아산시립합창단, 천안시립합창단, 공주시 충남교향악단이 협연에 나서 출연진 160여명이라는 규모로 무대를 압도했으며 안인모가 콘서트 가이드로 나서 관객들에게 클래식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마지막 3일 차 ‘별빛 콘서트’는 소리꾼 이봉근과 아산 출신 김성화가 이끄는 김성화 그룹의 국악-재즈 콜라보 공연이 진행돼 관객들에게 보는 재미가 쏠쏠한 콘서트를 선사했다.
3일간 진행된 이번 별빛음악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단순히 관람하는 것을 넘어 공연자와 함께 호흡하는 높은 수준의 공연문화를 보여 더욱 빛이 났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아산을 다양한 축제를 경험할 수 있는 문화 예술의 도시로 기억하게 할 것”이라며 “아름다운 신정호 아트밸리를 모든 문화 예술의 장르가 펼쳐지는 아트 플랫폼으로 키워 365일 문화 예술이 꽃피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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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긴급복지 생계비 중복지원 및 소득 기준 상향으로 한부모가족 지원을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이달부터 한부모가족 아동 양육비와 긴급복지 생계비 중복지급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생계 곤란 등 위기 상황 시 한시적으로 도움을 받았던 긴급 지원 때문에 만 18세 미만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에 지원되는 아동 양육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상황 없이 위기 상황의 한부모가족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
또, 오는 10월 1일부터 기준 중위소득이 52%에서 58%까지 상향돼 한부모가족에 대한 지원이 확대된다.
청소년 한부모가족의 경우 기준 중위소득이 60%에서 65%로 상향된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한부모가족 지원기준 확대로 생활 안정과 자립 기반 조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부모가족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소득·재산 조사 후 대상자로 보장받을 수 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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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방세 불복 청구 선정대리인이 도와드립니다”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영세납세자를 위한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지방세 선정대리인은 충남도에서 위촉한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로 구성되며 이의신청 등 지방세 불복제도를 잘 모르거나 경제적 사정으로 세무 대리인을 선임하기 어려운 납세자를 위한 법령 검토, 자문 등 지방세 불복 청구 업무를 무료로 대리 수행한다.
신청 대상은 세무 대리인 선임 없이 청구세액 1000만원 이하의 불복 청구를 제기하는 개인으로 배우자를 포함한 소유재산 가액 5억원 이하, 종합소득금액 5000만원 이하인 납세자만 가능하다.
단, 고액·상습 체납자는 제외된다.
납세자가 불복 청구 시 선정대리인 신청서를 제출하면 시는 납세자의 소득과 재산 등의 자격요건을 검토한 후 접수일로부터 7일 이내에 선정 여부를 통지한다.
정광섭 세정과장은 “복잡한 절차와 비용 문제로 불복 청구를 망설였던 납세자의 고충 해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적극적인 세무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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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머티리얼즈, 걷기 캠페인 달성 아산시에 1000만원 기부
하나머티리얼즈, 걷기 캠페인 달성 아산시에 10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하나머티리얼즈가 걷기 캠페인 목표 달성을 기념해 지난 26일 아산시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부했다.
하나머티리얼즈는 아산시 취약계층 사랑 나눔 성금 1000만원 기부를 위한 ‘더 걷자 하나머티리얼즈’ 캠페인을 펼치며 참여를 희망하는 아산·천안·판교·기흥사업장 직원들과 함께 지난 4월 18일부터 30일간 ‘걷쥬’ 앱을 통한 걷기 운동에 나서 목표였던 4천만 보를 달성해 이날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
성금은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갑작스럽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 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오경석 대표는 “어느 해 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결과 따뜻한 나눔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져 새로운 희망을 꿈꾸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귀 아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 캠페인을 추진해 주신 하나머티리얼즈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한 기부 활성화를 통해 희망 온기가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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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신창면 방문 외국인 만족도 조사 “신창면 최고예요”
아산시 신창면 방문 외국인 만족도 조사 “신창면 최고예요”
[충청뉴스큐] 올해 초 아산시 신창면에서 작은 변화가 시작됐다.
한국어에 서툰 외국인 민원인들을 위해 러시아어 통역 직원을 채용한 것이다.
수요자인 외국인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지난 7월부터 신창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외국인 230명을 대상으로 민원 처리 만족도와 건의 사항을 조사한 결과 98%에 해당하는 226명이 ‘만족’으로 응답했다.
신창면은 7월 말 기준 인구 2만7199명 중 29%에 해당하는 7998명이 외국인으로 충남도 208개 읍면동 중 외국인이 가장 많이 사는 지역이다.
특히 외국인 중 다수가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권 출신으로 영어 소통이 불가능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의사소통의 어려움이 빈번히 발생했다.
이에 민원 처리를 원하는 외국인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 신창면은 지난 3월, 순천향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압둘보싯을 러시아어 통역으로 채용했다.
처음에는 청사를 방문하는 외국인도 반신반의했으나, 지금은 소문이 퍼져 신창면이 아닌 지역에서도 도움을 요청하는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
신창면에서 근무한 지 6개월이 되어가는 압둘보싯은 아산경찰서 외사계 등 공공기관 통역 경력이 있으며 러시아어 통역 자격증과 한국어능력시험 최고등급을 소지하고 있어 통역에 대한 민원인들의 신뢰가 두텁다.
주로 청사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민원 서류 작성이 서툰 외국인들을 대신해 신고서를 작성해 주기도 한다.
또,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들을 위해 직통전화로 민원 상담을 하고 있으며 시청을 비롯한 중앙정부와 도청의 홍보 사항을 face book을 통해 러시아어로 알리고 질의에 실시간 회신하는 등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한 민원 상담에 나서고 있다.
신창면을 방문한 한 외국인은 “업무를 위해 관공서를 방문할 때면 드는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된 것 같다”며 “업무 외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상담해주니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김인우 신창면장은 “신창면에 거주하는 외국인에게도 내국인과 같은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이번 만족도 조사에서 건의된 사항 중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은 적극 검토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문조사 결과 ‘신창면에서 처리할 수 없는 체류지 연장이나 외국인등록증 발급, 국제면허증 교환 등에 대해서도 서비스를 확대해 줬으면 한다’, ‘외국인이 집중 거주하는 신창면 읍내리와 행정복지센터까지의 거리가 있어 방문이 불편하다’, ‘신창면에서 자체 개설한 face book을 통해 시청이나 신창면의 정책만 별도로 볼 수 있도록 해달라’ 등의 건의가 있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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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특집/선문대] 수시 전형으로 97% 선발
충청권 최초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 사업 선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융합 인재 양성, ‘주(住)·산(産)·학(學) 글로컬 공동체’ 선문대
75개국 1,660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작은 지구촌’ 캠퍼스
코로나19로 잠시 쉬었던 해외 연수 프로그램, 올해부터 본격 가동
입학과 동시에 진로설계, 2020년 교육부 발표 취업률 69.0%
서울에서 KTX/SRT로 천안아산역까지 30분 내외, 1호선 아산역(선문대역)에서 5분 거리
선문대학교가 2022학년도 수시모집에서 2,130명으로 전체 모집인원의 97%를 선발한다. 수시는 전형유형별로 보면, 학생부교과전형(일반학생전형 등 6개 전형) 1,384명(63.2%), 학생부종합전형(서류전형, 면접전형 등 5개 전형) 571명(26.1%), 실기/실적위주전형(일반학생전형 등 2개 전형) 175명(8.0%)을 선발하며, 모든 전형 및 전체 모집 단위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기존의 선문인재전형은 면접전형으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자기소개서와 면접 없이 서류평가 100%로 선발하는 서류전형을 신설하여 수험생의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
<수시전형 소개>
■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 반영방법 확인해야 =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정원 내 ‘일반학생전형’으로 929명, ‘지역학생전형’으로 233명, ‘사회통합전형’으로 64명, ‘고른기회전형’으로 46명을 선발하고, 정원 외 ‘농어촌학생전형’으로 82명,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으로 30명을 포함해 총 1,384명을 선발한다.
선문대학교 학생부 교과성적 산출방식은 교과군별 우수한 2개 과목(국어교과군, 수학교과군, 영어교과군, 탐구(사회/과학/한국사)교과군)씩 총 8개 과목을 반영하는 방식으로 수험생은 반드시 선문대 입학홈페이지 ‘내 성적 산출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성적을 산출해 봐야 할 것이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교차지원과 복수지원이 가능하며, 교차지원에 따른 가·감점은 없다. 또한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전과제도도 큰 폭으로 열려있어서, 1학년을 마친 후 보건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예체능계열 포함)에 전과가 가능한 점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학생부종합전형’ 주요 변경사항 등 꼼꼼히 살펴야 = 2023학년도 선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은 총 5개 전형, 571명을 선발하며, ‘서류전형’, ‘면접전형’, ‘소프트웨어인재전형’, ‘외국인전형’, ‘장애인등대상자전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은 선문대학교의 대표적인 학생부종합전형으로 각각 294명, 163명을 선발한다. 소프트웨어인재전형으로 입학한 학생은 첫 학기 등록금이 전액 지원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컴퓨터공학부와 AI소프트웨어학과에 관심있는 수험생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회통합전형(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과 고른기회전형(국가보훈대상자 자녀, 저소득층학생)은 작년 지원율이 저조하였으며, 올해 또한 지원율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니 지원자격이 된다면 도전해볼 가치가 있겠다.
새롭게 신설된 서류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중심의 서류평가 100%로 선발한다. 그리고 그 외의 학생부종합전형은 1단계는 서류평가만으로 모집인원의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과 면접고사 성적(30%)을 합산하여 전형 총점 순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를 중심으로 수험생이 학교생활 중 경험하고 노력한 활동 등에 대해 인성·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으로 나눠서 정성적, 종합적 평가가 이뤄지며, 2인 이상의 평가자에 의해 평가가 진행된다. 모든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자기소개서는 별도로 제출받지 않는다.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는 ‘블라인드 면접’ 형태로 다대일면접방식으로 진행되며, 2명의 입학사정관이 수험생의 인성·전공적합성·발전가능성을 평가하며, 지원동기 및 입학 후 학업계획, 향후 진로계획 등에 대해 질문을 한다. 면접고사 10일 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면접예상문제가 공개되니, 지원자는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 모든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있지 않다.
선문대학교에서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지원하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모집단위별 인재상과 평가 관련 주요사항’이라는 자료를 제작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수험생들은 이 자료에서 본인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에 대한 내용을 점검한 후, 면접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 ‘실기/실적위주전형’ 실기 준비에 집중해야 = 2023학년도 선문대학교 수시모집 실기/실적위주전형은 일반학생전형과 체육특기자전형(축구)에서 각각 165명, 10명을 선발한다. 실기/실적위주(일반학생전형)의 경우 실기의 반영비율이 80%이기 때문에, 실기 준비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겠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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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아산 한신더휴’ 견본주택 26일 개관
한신공영이 충남 아산시 권곡동에 조성하는 ‘아산 한신더휴’ 견본주택을 오는 26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아산 한신더휴’는 아산시에 처음 들어서는 '한신더휴' 브랜드 단지로, 올 하반기 충청권역 분양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
아산 한신더휴’는 지하 2층 ~ 지상 최고 20층의 아파트 7개 동, 전용면적 84㎡~99㎡, 6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 544가구, 99㎡ 59가구 등이다. 지역 내 선호도가 높은 중대형 이상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아산 한신더휴’는 아산 도심권역에 조성되는 만큼 실제 주거수요에 최적화된 인프라가 이미 구축돼 있다. 입주와 동시에 쾌적한 주거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다.
무엇보다 자녀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단지 남쪽에 맞닿아 있는 권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아산중학교·고등학교, 한올중학교·고등학교 등 각급 학교가 풍부하게 포진해 있어 자녀교육 및 진학지도가 용이하다.
주거인프라 역시 탁월하다. 단지 인근의 아산시외버스터미널을 중심으로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등 쇼핑문화 시설과 번화가 등 생활인프라가 집중돼 있다. 대형 할인마트와 농협 하나로마트 등 필수 근린생활시설이 가깝고 아산시청과 보건소, 병의원 및 금융기관 역시 차량으로 약 5~6분이면 도달 가능한 거리에 다수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아울러 도심에서는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쾌적한 정주여건도 눈에 띈다.
‘아산 한신더휴’는 권곡동을 포근하게 감싸안은 곡교천 남쪽에 들어서게 돼 곡교천 주변에 조성된 야영장과 아산 은행나무길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서쪽으로 아산 문화공원과 권곡 유아숲체험원, 온양 민속박물관이 조성돼 있어 여가선용 환경도 우수하다.
이밖에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통해 천안 방면 이동이 편리하며, 곡교천로를 통해 KTX천안아산역까지 차량으로 약 1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서울 및 전국 각 지역을 손쉽게 오갈 수 있다. 아울러 배방·탕정 지역 출퇴근이 편리한 만큼 직주근접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것도 또 다른 메리트다.
'한신더휴' 브랜드 파워에 걸맞는 상품성도 눈에 띈다. 특히 ‘아산 한신더휴’는 2022년 시공능력평가순위 25위에 자리한 한신공영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공에 심혈을 기울이는 자체사업으로 진행됨에 따라 소비자 신뢰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산 한신더휴’는 아파트 7개 주동이 모두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각 타입별로 최신 특화평면 설계가 적용된다. 전용면적 84㎡ 타입과 전용 99㎡ 타입 모두 4-Bay 판상형 구조(일부 타입 제외)로 지어진다.
아울러 단지 내 조경면적 비율과 생태면적률이 높은 친환경 공원형 아파트로 계획돼 조망이 다소 답답한 일반 아파트와 달리 일부 가구에서는 탁트인 녹색 조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아산 한신더휴’가 더욱 큰 주목을 받는 이유에는 중도금 60% 무이자라는 파격적인 혜택 제공에 있다. 현재 기준금리는 2.25%로 3억을 대출해 30년 간 원리금균등 방식으로 상환할 경우 이자 총액은 1억1300만원이다. 빅스텝 이전인 1.75% 금리 8600만원 대비 3000만원 가까이 이자 부담이 커진 것이다.
이에 한신공영이 주택 수요자들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이번 혜택을 단행했다는 후문으로 수분양자들의 대출 상환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한신공영 관계자는 "아산시에 처음 선보이는 ‘한신더휴’ 브랜드 아파트로서 아산을 넘어 충청권역을 대표하는 한신공영의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실제 한신공영이 세종시 등 충청권에 공급한 한신더휴 브랜드 단지들은 하나같이 우수한 청약성적을 거두면서 높은 브랜드 선호도와 인지도를 입증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이번 아산 한신더휴에서도 한신공영의 우수한 기술력과 브랜드 선호도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아산 한신더휴’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아산시 모종동 370번지에 자리한다. 견본주택 관람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방문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및 방문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아산 한신더휴’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확인이 가능하다.
청약일정은 9월 5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화) 1순위, 7일(수)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 달 15일, 정당계약은 26일(월)~28일(수) 진행될 예정이다(이 기사는 홍보 기사입니다).
202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