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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테마형 시티투어버스 운영 재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침체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16일 아산의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돌아볼 수 있는 시티투어 운영을 재개한다.
아산 테마형 시티투어버스는 목·금·토·일요일 운행할 예정이며 초록힐링 시간여행 도고보고 관광명소 등의 코스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 가을과 겨울에는 봄·여름 코스와 다른 코스를 구성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관광지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티투어 버스 요금은 성인 4000원이며 관광지 입장료와 식비는 이용객이 부담한다.
특히 시티투어를 이용하면 할인된 가격에 입장료를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산 여행을 할 수 있다.
예약 및 기타 사항은 아산시티투어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 문의하면 된다.
나아가 시는 이번에 운영을 재개한 아산시티투어와 함께 2022년 광역투어버스도 추진하며 적극적인 관광산업 갈증 해소에 나설 방침이다.
지난 6월 운행을 시작한 2022년 광역투어버스는 아산시를 중심으로 예산군, 당진시, 계룡시, 보령시 등 인접 시군의 관광지를 연계한 기존의 투어와 차별화된 참신한 투어로 아산뿐만 아니라 충남의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2020년 이후 중단된 시티투어 재개와 함께 광역투어도 적극 추진해 침체했던 관광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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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은둔 청년과의 소통 ‘부엉이 도시락 배달사업’ 시작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위탁운영 중인 청년 정신건강 조기중재센터 아산청년마인드링크가 은둔 청년의 심리적 고립감과 영양 불균형 완화를 위해 ‘부엉이 도시락 배달사업’을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아산시에 거주하는 만18~34세 청년 중 3개월 이상 외부와 단절된 한정된 공간에서 생활 중이며 현 상태에 대한 불안감 및 심리적 고립감을 느끼는 청년으로 조건에 모두 해당하면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청년 당사자 또는 그 가족, 유관기관 종사자 등이 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주 2회 가정방문을 통해 도시락, 밑반찬, 영양제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아산청년마인드링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은둔 청년과의 소통창구를 마련하고 은둔의 장기화를 방지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부엉이 도시락 배달사업’ 참여자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산청년마인드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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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운수종사자 606명에 1인당 300만원 코로나 특별지원금 지급
아산시, 운수종사자 606명에 1인당 300만원 코로나 특별지원금 지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승객수요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운수종사자들을 위해 2차 시내버스 및 6차 일반 택시 운수종사자 고용·생활 안정 특별지원금 지급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특별지원금 지급 대상은 지난 4월 1일 이전 입사해 60일 이상 근무 중이며 소득감소가 증빙되는 시내버스 종사자와 일반 택시 종사자로 시는 대상자 선정 후 국비 18억1800만원을 투입해 버스 종사자 229명, 택시 종사자 377명 총 606명에게 1인당 300만원을 지원했다.
앞서 1차 시내버스 종사자 특별지원금과 1~5차 일반 택시 종사자 특별지원금 지원을 추진했던 시는 이번 지원으로 관내 시내버스 종사자에게 10억1700만원, 택시 종사자에게 38억3960만원 총 48억5660만원의 지원금을 지원하게 됐다.
이재성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특별지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큰 피해를 봤던 운수종사자들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운행에 최선을 다해주신 운수종사자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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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생활 속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환경교육’ 운영
아산시, 생활 속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환경교육’ 운영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생활 속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추진하는 ‘2022년 찾아가는 환경교육’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환경교육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환경교육을 원하는 학교, 마을,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방문환경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앞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 동안 상반기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추진한 시는 16개 초등학교 134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운영했다.
교육은 학교와 사전 협의를 거친 뒤 위촉된 전문 강사 2명이 직접 학교를 찾아 최근 이슈화되는 기후변화 대응과 자원절약의 중요성 등에 대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 진행됐다.
상반기 교육은 학교와 학생들로부터 생활 속 환경문제 해결 능력향상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현재 학교 측 수요가 급증해 하반기 교육이 조기 신청 완료된 상황이다.
하반기 교육은 9개 초중등학교 5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추후 취소 건이 발생하면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장석붕 환경보전과장은 “이번 환경교육이 학생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알고 환경보호를 생활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하반기에도 내실 있는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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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이충성 교수 연구팀, 산소 전달 및 골 유도성 나노 입자 개발
선문대학교는 선문대 이충성 교수(제약생명공학과, 바이오빅데이터융합전공 교육연구단)와 단국대 황희숙 교수, 美 UCLA 이민 교수로 구성된 공동 연구팀이 세포 전달 효율 및 골(骨) 재생유도 기능의 하이드로겔 형태 조직 공학 지지체 제작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선문대제공
골조직 재생 및 세포 전달 치료를 위해 다양한 생체 재료 기반의 조직 공학 지지체가 연구, 개발되고 있다. 문제는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적절한 수준의 산소 공급이 이뤄지고 있느냐다. 이충성 교수 연구팀은 적혈구막을 이용한 산소 운반체 퍼플루오로카본(perfluorocarbon)과 골 유도성 콜레스테롤을 사용한 생체 모방 나노 입자를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를 통해 적절한 산소 공급을 통해 전달된 세포 및 내인성 세포의 생존을 보장할 수 있다면서, 하이드로겔 형태의 조직 공학 지지체를 제작한 것이다. 이에 대해 발표한 논문인 ‘Oxygen-Enriched Osteoinductive Nanoerythrocytes Augment Cell Survival and Osteogenic Differentiation for Bone Regeneration’는 지난달 27일 재료과학 분야 최상위 국제학술지인 ‘케미스트리 오브 머트리얼즈’(Chemistry of Materials)에 게재됐다. 또한 BRIC(생물학연구정보센터, 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의 ‘한빛사(한국을 빛낸 사람들)’ 논문으로도 선정됐다.
이충성 교수는 “개발된 나노 입자는 골조직 재생 및 세포 전달 치료를 위한 하이드로겔 지지체에 적용해 재생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다”면서 “다양한 조직 공학 및 재생 의학 분야에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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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노인지도자 양성 순회교육 진행
아산시, 2022년 노인지도자 양성 순회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6월 13일부터 7월 6일까지 관내 읍면동에서 노인지도자 양성 순회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분회장, 경로당 노인회장 등 900여명을 대상으로 총 12회로 걸쳐 경로당 운영 규정 및 회계교육 치매예방 및 노인학대예방교육 교통안전 및 통신피해예방 안내 등 노인 지도자로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장을 찾았던 박경귀 아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회장님들이 지역의 리더로서 마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의 중심점이 되어달라”며 “복지돌보미 운영을 통해 독거어르신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공동체가 효도하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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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휴가철 음식점 위생관리 실태 집중 점검
아산시, 휴가철 음식점 위생관리 실태 집중 점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배달 음식 소비가 증가하고 무더위로 인한 식중독 위험이 커지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까지 음식점 위생관리 실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영업 신고된 관내 일반음식점 4502개소 중 최근 2년간 점검 이력이 없거나 부적합 이력이 있는 업소, 영업장 면적 33㎡ 이하 소규모 업소, 위생 불량 민원 제기 업소 등으로 점검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조리시설 및 기구의 청결 등 위생적 관리와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지하수 사용업체에 대한 검사 여부와 부적합 물 사용 행위 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건강진단 여부 음식물 재사용 여부 이물 방지를 위한 시설기준 준수와 위생모 착용 여부 등이다.
특히 조리장 내 환풍구 청결 상태, 이물 혼입이 우려되는 조리기구 사용 여부 등 위생 취약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해, 개선 의지가 없거나 고의성이 있는 경우 고발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고 점검 결과 우수업소에 대해서는 안심식당 지정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손 씻기,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관리와 함께 조리시설 및 기구의 위생적 관리가 중요하다”며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음식점 영업자 스스로 자율적인 위생관리에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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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시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아산시가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감면 대상자는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운 소상공인 임차인에게 2022년 임대료를 인하해준 착한 임대인이다.
임대료 인하율만큼 최소 10%에서 최대 50%까지 1인당 50만원 한도로 재산세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고급오락장 및 유흥주점 같은 사행·소비성 업종 임대 건축물은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지방세 감면신청서 임대료 인하를 확인할 수 있는 임대차계약서 통장 거래내역, 세금계산서 임차인 소상공인 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아산시청 세정과 재산세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은 올해 말까지 상시로 받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감면지원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과 임대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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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7월 정기분 재산세 519억원 부과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2년 7월 정기분 재산세 519억원을 부과한다고 13일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현재 부동산을 소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7월에는 주택 1기분과 건축물 전액이 부과되며 오는 9월에는 주택분 2기분과 토지분이 부과될 예정이다.
다만, 주택 재산세의 경우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과세된다.
이번에 부과되는 재산세는 주택 1기분 167억원, 건축물분은 352억원이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8%인 80억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탕정 매곡 신도시 공동주택 3000여 세대 준공과 상업 및 산업용 건축물 신축, 공동주택가격의 상승 등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재산세 납부 기간은 7월 16일부터 8월 1일까지로 전국 모든 금융기관 CD/ATM기를 이용해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 인터넷 지로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을 이용한 납부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재산세 납부 기한을 놓치면 3%의 가산금이 추가되니 잊지 말고 기한 내 납부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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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나서
아산시, 2023년 정부예산 확보 총력 대응 나서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이 12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내년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명수 국회의원도 동행해 지역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탰다.
박경귀 시장과 이명수 의원은 김완섭 예산실장을 만나 아산시 공설봉안당 확충 아산 남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충무교 재가설 사업 등을 건의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남동오 국토교통예산과장을 만나 읍내리지내 교차로 설치사업 국지도70호4차로 확장 국도39호 4차로 확장 국도39호선4차로 확포장 인주~염치 고속도로 건설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서부내륙 민자고속도로 건설 등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비 확대 지원을 건의했다.
이미혜 안전예산과장에게는 장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둔포2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곡교석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를 건의하고 이어 복지예산과를 방문해 다시 한번 아산시 공설봉안당 확충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정희철 기후환경예산과장을 만난 자리에서는 영인 백석포지구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 배미3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 사업 도고 석당지구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사업을, 황경임 법사예산과장을 만난 자리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지역공약인 중부권 거점 재난전문 국립경찰병원 설립을, 김정애 농림해양예산과장에게는 아산 남부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을 건의했다.
박 시장은 “민선8기 시민이 행복한 새로운 아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책의 근간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국비 확보가 중요하다”며 “지역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과 협업해 정부예산 확보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명수 의원은 “앞으로도 중앙부처와 적극 협의해 오늘 건의한 주요 현안들이 정부예산에 최대한 반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