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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노인행복도시 온 아산’ 발간.어르신 복지행정에 앞장
아산시, ‘노인행복도시 온 아산’ 발간.어르신 복지행정에 앞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처음으로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을 종합 안내하는 ‘노인행복도시 온 아산’을 최근 발간했다고 밝혔다.
‘노인행복도시 온 아산’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및 코로나19 등 새로운 복지환경에 따라 다양한 복지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맞추어 관내 기관·단체, 부서별 추진되는 사업을 크게 5가지 분야별로 엮어 복지 대상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발간하게 됐다.
분야별 중점사업으로 기초연금 지원,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독거노인 지원, 노인 장기요양, 노인 자살예방사업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비 지원, 취약계층 의료지원사업, 치매관련 지원사업 노인교실 및 노인대학 운영, 평생교육, 문해교육 노인의 날·어버이날 행사 개최, 효도수당 지원, 어르신 시내버스 이용요금 지원사업 등을 수록했으며 관련 기관·단체 연락처 정보도 함께 기재되어 어르신이 필요한 복지혜택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양순 경로장애인과장은 “올 해 처음으로 어르신 대상 사업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노인행복도시 온 아산’을 발간하게 돼 뜻 깊다” 며 “어르신들이 이 책자를 통해 몰랐던 정보를 얻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책 제목처럼 어르신이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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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및 담당 공무원 교육
아산시,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및 담당 공무원 교육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가정위탁사업의 활성화와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도모하고자 위탁부모 40명과 담당 공무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위탁부모 보수교육 및 담당 공무원 교육’을 실시했다.
가정위탁보호는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보호대상아동을 아동복지법령이 정하는 기준에 적합한 가정에 일정기간 위탁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위탁부모 보수교육은 ‘가정위탁사업 안내’와 ‘위탁부모 양육스트레스 관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읍면동 공무원을 대상으로 가정위탁사업을 소개하고 책정 절차 안내, 사례관리 공유 등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아산시는 현재 73명의 아동을 위탁가정에서 보호중이며 앞으로도 관내 보호대상아동이 가정적인 환경에서 건전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김정자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들이 안정된 가정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애써주시는 위탁부모님들께 드린다”며 “앞으로도 가정위탁 서비스를 활성화해 질 높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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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미래장학회, 상반기 381명에게 총4억8천5백여만원 장학금 지급
아산시미래장학회, 상반기 381명에게 총4억8천5백여만원 장학금 지급
[충청뉴스큐] 재단법인 아산시미래장학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장학생으로 선발된 381명의 학생들에게 총 4억8천5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올해 초 아산시미래장학회는 교과 성적이 우수하거나 예·체·능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199명에게 2억5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데 이어 지난 28일 저소득층 가정에 대한 희망 장학생과 미래산업 인재 발굴·육성 장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장학생을 선발해 총 182명의 학생들에게 2억3천여만원을 추가로 지급해 올해 상반기 총 381명의 학생들에게 총 4억 8천 5백여만원을 지급한 것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다자녀 가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함께키움 장학금’과‘대학생 멘토링 활동 협력사업’등 저출산 탈피 및 자기주도적 창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통해 391명의 학생들에게 3억여원의 장학금을 추가로 지급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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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부모와 아이 모두 즐거운 공동육아나눔터로 오세요
아산시, 부모와 아이 모두 즐거운 공동육아나눔터로 오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에 따르면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지역 중심 양육환경 조성하기 위한 공동육아나눔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아산시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공간제공과 함께 품앗이 활동 지원, 아이의 신체 및 정서 발달을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특히 7월에 개강하는 2기 상시프로그램에서는 오감놀이, 전래놀이, 유아체육, 레코코딩 등을 진행한다.
특히 레고코딩의 경우 배방 어울림센터에서 진행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자녀 돌봄 품앗이는 같은 지역에 사는 이웃끼리 육아, 체험, 학습 등을 함께하며 양육 부담을 덜고 서로의 품을 나누어 공동육아를 실천하는 활동으로 품앗이 그룹 활동 시 월 3만원의 활동비와 교육활동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공동육아나눔터 운영이 시민들의 육아 부담 경감에 일조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및 돌봄 품앗이 지원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하반기 배방 꿈비채 공동육아나눔터의 개소를 앞두고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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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 아산향교 유림과 함께 아산시장 당선 ‘고유’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 아산향교 유림과 함께 아산시장 당선 ‘고유’
[충청뉴스큐]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의 당선을 기념하기 위한 고유례가 29일 아산향교 대성전에서 박 당선인과 유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아산향교 삭망·고유례에 참석한 박 당선인은 유림회원들과 민선 8기 아산시장 당선을 사당과 신명에 고하는 ‘고유’ 제례를 함께했다.
박 당선인은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하는 토대가 단단하고 문화예술이 흥성하는 새로운 아산시대를 열어가겠다”며 “유림 어르신들이 보호하고 육성하고자 하는 전통의 가치들이 아산 청소년들을 위한 지혜 교육으로 이어지고 후손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아산향교는 조선시대 때 현유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창건됐으며 충남도 기념물 제114호로 지정돼 있다.
삭망은 매월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공자님을 비롯한 성현들에 대해 분향하는 향교별 자체 행사며 고유는 중대사가 있을 때 사당이나 신명에 고하는 행사를 말한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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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둔포에 북 아산고 2025년 3월 개교 청신호.박경귀 시장 당선인 라인건설과 실시설계비 기부채납 협의로 개교 1년 앞당겨.
아산 둔포에 북 아산고 2025년 3월 개교 청신호.박경귀 시장 당선인 라인건설과 실시설계비 기부채납 협의로 개교 1년 앞당겨.
[충청뉴스큐] 아산시 둔포에 설립되는 인문계고인 북 아산고의 2025년 3월 개교에 청신호가 켜졌다.
박경귀 아산시장 당선인은 28일 라인건설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북 아산고 개교 시기를 2026년에서 1년 앞당긴 2025년 개교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이날 “라인건설이 학교 실시설계비를 기부채납하기로 하면서 이같이 재정문제가 해결되고 정상적인 절차가 진행될 경우 학교 개교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며 “인문계고 부재로 인구 유출과 지역발전 저해 원인으로 지목됐던 둔포의 인문계고 신설이 사실상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
충남도교육청은 북 아산고 설립과 관련, 7월 교육환경영향 평가 심의 후 10월에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해 오는 2026년 3월 개교할 예정이었다.
신설 학교는 중앙투자 심사 후 공모를 통해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과정을 통해 착공에 나서야 하는데 그 과정이 대부분 1년 이상 소요되고 있다.
그러나 박 당선인과 라인건설이 협의를 통해 중앙투자심사 전에 기본설계와 실시설계를 마무리키로 하면서 북 아산고의 개교 시기를 1년 앞당기게 됐다.
아산교육청 관계자도 “실시설계비 해결로 교육청의 학교 설립에 따른 행정 절차가 축소되면서 개교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고 확인했다.
박 당선인은 민선 8기 공약으로 둔포지역 인문계고 신설을 내세웠고 그동안 수년 동안 충남도교육청에 둔포지역 주민들의 일반계고 신설 요구를 앞장서 대변해 왔다.
시는 현재 북 아산고 신설에 따른 학교 용지의 도시계획 시설 결정을 진행 중이고 학교 용지 부담금과 진입로 개설 등을 지원하고 중앙투자심사도 공동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둔포지역 이외에 배방과 탕정, 음봉, 신창 등 인구 급증 지역에 대한 초중고 신설에도 적극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라인건설은 아산 테크노밸리에 7000여세대의 아파트를 신축 중이고 인주 3산단 건설과 이곳에 5000여세대의 아파트를 추가 건설할 예정에 있는 등 아산지역에서 명품도시건설에 나서고 있다.
박 당선인은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을 통해 시민들의 정주 여건 향상과 지역발전도 이끌게 됐다”며 “둔포 일대 학생들이 배방과 온양 등 먼 거리로 통학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민선 8기 아산시가 읍 승격을 추진 중인 둔포면은 연평균 인구증가율이 3.5%로 현재 2만2838명의 주민이 거주 중이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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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농업기술센터, 벼 돌발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벼 돌발병해충 공동방제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27일부터 금일까지 3일간 드론 13대를 투입해 먹노린재 발생이 우려되는 염치읍, 인주면, 선장면, 신창면 인근 제방 지역(약 50ha)에 집중 방제를 실시중에 있다.
먹노린재는 겨울에 제방이나 논둑, 낙엽 등에서 월동한 후 6월 중순부터 7월 상순까지 본답으로 이동해 벼 등 화본과 작물을 기주로 삼아 이삭이나 줄기를 흡즙한다.
피해가 생긴 벼는 잎이 가로로 불규칙한 무늬가 생기고 속잎이 누렇게 말리고 벼알을 흡즙했을 때는 쭉정이를 발생시켜 쌀 품질과 생산량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적기인 6월말에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산시 농작물 돌발병해충 긴급방제단은 2019년도부터 구성해 돌발병해충 발생우려지역을 사전방제해 큰 피해로 확산되지 않게 억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 벼 재배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성열 농업기술과장은 “지구온난화로 겨울철 온도가 상승하면서 먹노린재의 월동률이 증가해 다음 세대의 증식속도도 빨라졌기 때문에 신속하고 확실한 방제가 중요하며 병해충 피해 발견 즉시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041-537-3871)으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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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모범업소 신규 지정 신청 접수
아산시, 2022년 모범업소 신규 지정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안전한 식단을 실천하고 덜어먹는 식문화 등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오는 7월4일부터 15일까지 신규 모범업소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신청대상은 최근 1년간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음식점이며 모범업소 지정기준 및 좋은식단 이행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을 원하는 업소는 아산시 위생과 또는 사)한국외식업 아산시지부를 통해 접수하면 되며 이후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방문심사 등이 진행되며 지정된 업소는 모범음식점 지정증, 표지판 제작, 위생용품 등의 혜택이 부여된다.
시 관계자는 “금번 모범음식점 지정은 덜어먹는 식문화 개선 실천 여부,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지정할 계획이며 영업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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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 상속 이전 안내 연중 실시
아산시, 자동차 상속 이전 안내 연중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시민들에게 차량 관련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망자 자동차 상속 이전 안내를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동차등록령 제26조에 따라 사망자의 자동차를 상속받는 자는 상속 개시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6개월 이내에 자동차 상속 이전 절차를 이행하거나 3개월 이내에 자동차 말소 등록을 이행해야 한다.
자동차 상속 이전 기간이 경과한 경우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 범칙금이 부과되므로 시 차량등록과에서는 작년 한해 총 393건의 자동차 상속 이전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특히 올해에는 매월 35여건의 안내문과 함께 문자서비스를 추가로 실시하고 있다.
한대균 차량등록과장은 “자동차 상속 이전 안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실의에 빠진 유가족들이 상속 이전 기간을 경과해 불이익 처분을 받는 경우를 최소화 하는 대민행정에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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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함께한 4년, 기억한다. 감사한다”
오세현 아산시장 “함께한 4년, 기억한다. 감사한다”
[충청뉴스큐] 오세현 아산시장이 28일 아산시청 시민홀에서 이임식을 갖고 민선 7기 4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임식은 오세현 아산시장 내외를 비롯해 김희영 아산시의회 부의장, 전남수 시의원 및 아산시 공직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세현 시장은 “민선 7기 아산시장으로 일한 지난 4년은 인생 최고의 열정을 발산한 시기이자, 가장 소중한 기억으로 남을 시간”이며 “저를 믿고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준 동료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지난 4년 시정에 매진할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여러분과 함께 일할 수 있었던 시간 내내 영광스럽고 행복했다”며 “민선 7기 아산시장으로서 소임을 마치지만, 떠난 뒤에도 항상 시민을 위한 봉사의 마음으로 아산 발전을 위해 늘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이임식에서 아산시 공직자를 대표해 이태규 부시장과 박민식 아산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은 오세현 시장과 아내 윤순원 여사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오세현 시장은 공직자들의 배웅을 받으며 민선7기 시정을 마무리했다.
한편 오세현 시장은 1999년 온양 1동장을 시작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아산시 부시장을 거쳐 민선7기 이산시장에 당선돼 4년간 재임했다.
재임 기간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 맞서 안정적인 감염병 대응으로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힘썼으며 사상 최대 기업 투자 유치와 산업단지 조성 등 아산시 양적 성장의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2-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