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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촌협약 공모사업’ 주민과 소통·협력 추진
아산시, ‘농촌협약 공모사업’ 주민과 소통·협력 추진
[충청뉴스큐] 지난17일 아산시는 농촌협약 공모를 위한 송악면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 추진위원회 위원과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촌협약 공모 준비와 송악면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기 위해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한 추진위원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및 타 부처, 아산시가 추진하는 사업들을 포함해 우선생활권에 포함된 송악면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 모두가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으며송악면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 추진위원회는 읍·면 단위 개발 및 사업 수요 파악, 세부사업 발굴 및 협의를 위해 송악면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발전협의회장 등 주민대표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오 시장은 “아산시는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주민회의 및 계획 수립 용역 진행 등을 통해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이 필요로 하는 최소한의 서비스를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타 계획과 연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아산시는 농촌생활권활성화계획 수립 시 행정 주도 방식이 아닌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상향식 방식으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해 도시와 농촌이 공존·상생·협력하는 농촌협약 모델 제시를 위해 가용한 행정력을 집중·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송악면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지난 2010년부터 읍·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한 우수사례로 인정받아 지난해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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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감염 취약계층 자가진단키트 배부 등. 신속 대응 총력
아산시, 감염 취약계층 자가진단키트 배부 등. 신속 대응 총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어린이집과 전통시장,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에게 자가진단키트 2만5천개를 무료 배부한다.
중증·치사율이 낮고 무증상·경증 환자가 대부분인 오미크론이 대세종으로 자리 잡으면서 정부의 보건 역량도 중증 환자 관리에 집중 투입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자가진단키트를 활용한 선제적 검사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시중에서는 자가진단키트 품귀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아산시는 감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자가검진키트를 지급하기로 한 가운데, 선제적으로 자가진단키트 2만5천개를 어린이집과 전통시장 종사자 등에 우선 배부하기로 했다.
지난 15일 관내 어린이집 351개소에 보건소 보유분 15,500개를 우선 배부 완료했으며 관내 전통시장 종사자 2500명, 시내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종사자 1500명에게도 자가진단키트를 배부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방역·재택치료체계 변경에 따른 주요 안내사항을 담은 현수막을 유동인구가 많은 관내 육교에 설치했다.
확진자·밀접접촉자 관리, 선제 검사 체계 변경에 따른 시민 혼란을 줄이기 위해서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를 위한 시의 각종 지원대책을 알기 쉽게 정리한 안내서 ‘코로나19 제대로 알고 극복하자’를 제작해 빠른 시일내에 배포하기로 했다.
안내서에는 역대 최대 규모로 시행하는 소상공인 특례 보증과 손실보상, 각종 방역지원책 신청 안내 등 방역과 민생회복을 위한 시의 각종 대책이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다.
오세현 시장은 “최근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확진자 수가 크게 늘고 여러 방역 기준과 격리 지침이 바뀌어 시민들의 걱정과 혼란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시의 자가진단키트 배부와 안내서 발간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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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4기 마을세무사 8명 위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2년부터 2023년까지 2년간 활동할 ‘제4기 마을세무사’ 8명을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주민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금 고민과 청구액 300만원 미만의 지방세 불복 청구에 대한 상담 등이 가능하다.
다만, 각종 신고서 작성 및 신고 대행은 포함되지 않으며 1차 상담은 전화나 이메일 등을 통한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할 경우 대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산시 마을세무사는 아산시청 홈페이지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홍보물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마을세무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마을세무사 제도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취약계층과 영세사업자 등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웠던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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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엘팜, 취약계층 지원 건강기능식품 등 6종 전달
㈜씨엘팜, 취약계층 지원 건강기능식품 등 6종 전달
[충청뉴스큐] ㈜씨엘팜이 지난 16일 아산시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자 647만원 상당 건강기능식품 등 6종 5190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 물품은 필름 형태의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히 먹을 수 있게 제조된 홍삼, 페퍼민트, 프로폴리스, 유산균으로 읍면동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석훈 대표이사는 “오미크론 변이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의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자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이라는 기업이념처럼 방역과 위생에 취약한 계층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전달해주신 ㈜씨엘팜에 감사드린다 아산시도 함께 사는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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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키오스크 교육’ 본격 시작
아산시,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키오스크 교육’ 본격 시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가 본격화한 가운데 시민들의 디지털 이용 격차를 줄이기 위해 3월부터 ‘맞춤형 키오스크 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용 키오스크를 도입 구축한 시는 아산시민 정보화 교육 강의마다 일상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환경에 따른 키오스크 사용 방법에 대한 체험교육을 추가 진행할 방침이다.
키오스크 이용 경험이 없는 60대 정보화 교육 교육생은 “평소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많이 느꼈다”며 키오스크 사용법을 자유롭게 연습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반겼다.
권순미 정보통신과장은 “교육에 참여하는 교육생과 어르신들께서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통한 교육과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키오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아산시민 정보화 교육은 맞춤형 키오스크 교육을 비롯해 컴퓨터 첫걸음, 스마트폰 활용, 블로그 등 기초반부터 엑셀, 파워포인트, 한글 등 컴퓨터 활용반까지 총 11개 과목이 운영되고 있으며 과정 시작 1개월 전부터 홈페이지와 아산시 콜센터를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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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답이 있다” 아산시,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대상지 현장점검
“현장에 답이 있다” 아산시,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 대상지 현장점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마을안길 정비, 농로 포장, 용·배수로 정비 현장 등 ‘2022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 대상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시는 안전사고 발생을 방지하고 사업추진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이번 현장점검을 추진하고 있으며 2월부터 주 1회, 회당 2~4개소의 대상지를 방문 점검하고 있다.
지난 15일 염치읍 산양1리 석축복구 현장과 방현2리 마을안길 포장 공사 현장을 방문한 시 관계자와 오세현 아산시장은 공사 현장과 현황에 대해 점검하며 마을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오는 22일 온양6동 읍내동과 장존동을 방문해 마을 정자, 농로 및 배수로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겨울철이 끝나는 3월부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농번기 이전인 5월 안으로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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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운행 제한 차량 합동단속 실시
아산시, 운행 제한 차량 합동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5일 화물차 과적으로 인한 도로 파손을 방지하고 차량 통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예산국토관리사무소와 함께 운행 제한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시는 이날 음봉면 산동사거리 628지방도 일대에서 도로법 제77조 상 운행 제한 단속 대상인 총중량 40t, 축 중량 10t, 높이 4m, 폭 2.5m, 길이 16.7m 초과 차량을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축 중량 10t의 과적 차량 1대가 승용차 11만 대의 통행과 같은 도로의 파손을 야기하고 있으며 과적 차량으로 인한 도로 유지보수에 국가적으로 매년 막대한 세금이 사용되고 있다.
한영석 도로과장은 “과적 차량은 교통안전에 직결된 문제이므로 화물차의 과적 운행이 사라질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주기적인 단속을 펼치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사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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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
아산시, 복지 사각지대 적극 발굴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실질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여러 가지 이유로 공공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를 적극 발굴하며 복지 사각지대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맞춤형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됐으며 올해 1월부터는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가구에 기초연금 수급자가 포함된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는 등 대상자 선정기준이 완화됐다.
시는 그럼에도 현실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공공복지 사각지대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읍면동 담당자 및 관련 단체, 복지관, 복지 이·통장, 행복키움추진단 등의 민관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촘촘한 그물망을 형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적극적인 활동으로 발굴된 사각지대 대상 가구에 대해서는 부양의무자의 부양 거부·기피로 인한 가족관계 해체, 근로소득 증가로 자립 지원 연장 특례, 사용대차 가구로 거주가 불가피한 경우, 부양의무자의 해외 체류로 부양을 받을 수 없는 경우, 가구 특성에 따른 자동차의 일반재산, 재산 특례, 취약계층 우선 보장 여부 등을 검토해 권리구제 대상자로 의뢰해 보호할 예정이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원을 신청하면 조사 후 여부가 결정되며 상담이 필요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여성가족과 통합조사 1, 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고분자 여성복지과장은 “앞으로도 도움이 꼭 필요한 저소득층이 제도에 막혀 보호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의 권리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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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상반기 독서문화 및 특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아산시, 상반기 독서문화 및 특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립도서관이 오는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독서문화 및 특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도서관별로 유아·초등·성인 등 다양한 연령대에 맞게 대면 수업 48개, 온라인을 활용한 비대면 수업 8개로 운영되며 독서 기반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전문자격취득과정, 도서관별 특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돼있다.
참가 신청은 송곡·배방·꿈샘·탕정온샘·둔포도서관은 오는 22일 중앙도서관은 23일 오전 9시부터 아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아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상반기 독서문화 및 특화프로그램을 통해 유익하고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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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1기 위촉식 개최
아산시, 2022년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1기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15일 ‘아산시 도시재생 시민기자단 1기 위촉식’을 개최했다.
시민기자단은 아산시 제9기 도시재생대학 시민기자단 양성과정을 진행해 배출된 수료생 9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024년 12월 31일까지다.
이들은 아산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도시재생활동을 기록하고 미래 도시재생 자원인 지역의 숨은 가치와 매력을 가진 장소와 콘텐츠를 발굴·취재·기록·보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장치원 도시재생과장은 “시민기자단 활동은 시민이 생활 속에서 도시 가치를 인식하고 공동 자산으로 발굴 보존하며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한 시작”이라며 “시민기자단이 유·무형의 시민 공동 자산을 발굴하고 기록화할 수 있도록 계속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