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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1월 자동차세 연납 162억원 징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올해 1월 아산시 자동차세 연납 징수액은 162억1300만원으로 지난해 동월 150억3200만원 대비 11억8100만원이 증가했다.
연납 차량 대수는 지난해 동월 5만4137대 대비 4602대 증가한 5만8739대로 이는 시 전체 등록 차량 17만3160대의 33.9%에 해당한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연납하는 경우 납부 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의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다.
시는 지역 주민들의 납세 부담을 덜기 위해 1월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들이 3월 연납 기간에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신청은 인터넷, 시청 세정과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정광섭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면 납세자에게는 절세를, 시는 재정 조기 확보라는 상호 간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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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아산시, 2022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지난 7일 공기업, 출연기관장과 함께 올해 업무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2년 공공기관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이태규 부시장 주재로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이종민 이사장,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김창용 원장, 아산문화재단 유선종 대표이사, 아산시미래장학회 홍승덕 이사장, 아산시청소년재단 심장근 이사장과 관련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아산시 산하 공공기관의 주요 업무 추진계획 및 현안에 관해 토론하고 사업추진 애로사항, 상호 협력방안 등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경제 활성화, 시민 안전과 편익 증진에 중점을 둔 내실 있는 사업추진을 위해 함께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보고회에서 이태규 부시장은 계속되는 코로나19와 경제위기 속에서도 각자의 분야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준 공공기관장 및 소속 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올해는 그동안 축적해온 역량과 성과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가시적으로 보여드려야 할 때”며 “시민이 실제 일터, 쉼터, 삶터에서 느낄 수 있도록 실행력을 확보하기 위해 기관장들이 더 훌륭한 지도력을 발휘해 줄 것”을 주문했다.
덧붙여 시설관리공단에는 “공단에서 관리하는 관내 주요 공공시설물 관련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를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문화재단에는 “코로나19 상황 변화 등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축제 등 행사를 다각적으로 검토해 지쳐있는 시민을 위로하고 위축된 사회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줄 것”을, 청소년재단에는 “취약계층 청소년이 청소년시설 이용과 청소년정책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참여율을 높이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 달라”고 당부하며 “각 기관 간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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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대응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코로나19 대응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지난 7일 오세현 아산시장이 재택치료추진단TF팀, 선별진료소,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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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보건소, 업무 잠정 중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아산시보건소, 업무 잠정 중단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7일부터 인허가 등 법정 필수 업무를 제외한 모든 보건소 업무를 잠정 중단한다.
시는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 본격화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인력을 충원하고 지역사회 확산 방지에 총력 대응하기 위해 진료, 제증명발급 등 모든 보건소 민원 업무를 중단한다.
다만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 반응, 접종예외증명서 발급, 해외 접종력 등록 등 코로나19 관련 업무 및 인허가 등의 법정 필수 업무는 정상 운영한다.
제증명 발급 업무 중 건강진단결과서는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 미래한국병원, 제일조은내과의원, 아산중앙연합의원, 배방제일내과의원에서 발급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 방지 등을 위해 보건소 민원 업무를 축소·중단한 점을 시민 여러분께서 이해해주시길 바란다“며 ”일반진료 및 각종 건강진단검사 등은 가까운 의료기관을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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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주요업무 및 코로나19 대책회의 개최
아산시, 주요업무 및 코로나19 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7일 오전 국·소장 및 관련 부서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업무 및 코로나19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를 주재한 이태규 부시장은 명절 이후 코로나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이번 한 달이 고비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보건소를 중심으로 전 부서에서 협력해 총력 대응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 2주 연장 코로나19 검사체계 변경 자가격리자, 재택치료자 관리 3차 접종 독려 외국인 밀집 지역 찾아가는 예방접종 추진 대학교 유학생 입국자 관리 사항 등에 대해 중점 논의하며 선제 대응을 강조했다.
국·소별 주요 업무와 관련해서는 “연초 보조사업 집행 시 보조금 집행·관리에 철저할 것”과 “직무성과평가 핵심과제 인터뷰 시 50만 자족도시 시정 비전 달성을 견인할 핵심사업 위주로 선정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둔포면 일원 군 소음 피해보상 지역이 애초보다 확대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관련 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보상지역이 추가 확대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 건의하는 등 주민 지원방안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관련 도로 교량, 상하수도, 터미널 등 광범위한 공공서비스 영역에 법이 적용됨을 강조하면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보건 조치 의무 이행을 철저히 하고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완벽한 선거 지원과 공직자 공직선거법 준수를 위한 직원 교육을 당부하며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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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긴급 대책 마련
아산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긴급 대책 마련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휴일인 지난 6일 오후 행정안전국장, 안전촐괄과장, 보건소장, 보건소 3개 과장, 총무과장 등이 모인 가운데 긴급회의를 하고 보건소 및 시청직원, 단기기간제 인원을 집중 투입하는 총력 대응체계로 개편했다.
현재 보건소와 시 안전총괄과에서 담당하는 확진자 기초조사 업무를 일원화하고 단계를 간소화했으며 격리통지서 및 키트 물품 신속 배송을 위한 퀵서비스를 지난 6일부터 시행, 재택치료자 관리의료기관을 당초 2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해 이르면 오는 9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시는 확진자 수 폭증으로 기존 인력으로 확진자 기초 및 역학조사 대응에 한계가 있어 2월 8일부터 별도 해제 시까지 인허가 등 법정 필수 업무 인력을 제외한 보건소 전 직원, 역학 조사원 2명, 시청 지원 10명, 선별진료소 5명, 단기기간제 채용 50명의 인력으로 재편성했으며 또 확진자 폭증에 따른 재택 치료 추진단 대응 인력으로 직원 7명, 기간제 간호사 2명, 단기기간제 17명 등 26명을 집중 투입해 총력 대응 체제로 개편했고 선별진료소에 대기인원이 많을 시 아산시 직원 지원 근무로 상황을 해소하기로 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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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소나무 보호로 미래 산림 가치 앞장
아산시, 소나무 보호로 미래 산림 가치 앞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관내 소나무림 청정지역 유지를 위해 예방나무주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예방나무주사 약효 기간은 약 2년으로 시는 예방나무주사 시행 2년이 지난 지역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대상 지역은 아산시 100대 소나무 숲으로 지정된 송악면 유곡리 일원과 염치읍 대동리, 백암리, 음봉면 삼거리 현충사 일원 총 81ha의 소나무림이며 매개충 우화기 전까지 예방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헬기·드론을 활용한 항공 예찰과 산림병해충 예찰 방제단을 운영해 지상 정밀예찰을 시행하고 감염의심목 발생 시 시료 채취 및 조사 등 재선충병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철저한 예방사업 추진으로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소중한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대상지에 포함된 지역에서 마을 주민을 비롯한 시민들이 솔잎 및 잣을 채취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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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산물가공 창업을 위한 첫걸음 ‘농산물가공’ 교육생 모집
아산시, 농산물가공 창업을 위한 첫걸음 ‘농산물가공’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7일부터 오는 18일까지 ‘농산물가공 기초·심화 교육’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농산물가공 기초교육은 2월 23일부터 3월 15일까지 5회 과정으로 농식품가공 현황과 시장 전망, 식품위생법 및 위생관리, 농산물가공 개발 기술, 가공제품 포장방법 등을 배우고 심화교육은 3월 29일부터 4월 19일까지 4회 과정으로 분말, 생들기름, 과채주스, 쌀조청 제조 실습을 하게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교육 참여가 가능하며 심화교육은 기초과정 수료 또는 현재 가공창업 활동 중인 자가 수강할 수 있다.
교육 신청은 아산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 공지를 확인하면 된다.
한편 아산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농업인 가공 창업 지원 시설로 2018년 과채주스, 물엿으로 식품안전관리인증을 받고 가공상품 위탁생산, 시제품 개발, 농산물가공 기술이전, 창업보육 프로그램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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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식점 좌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 희망업소 모집
아산시, ‘음식점 좌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 희망업소 모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의 시설개선과 장애인·노약자 등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7일부터 25일까지 ‘음식점 좌식시설 개선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좌식 테이블을 입식 테이블로 교체하기 희망하는 업소며 업소당 최대 15개 이내에서 기존 좌식 테이블 다리를 입식 테이블 다리로 교체 지원한다.
단 호프, 소주방 등 주점 형태의 일반음식점 및 영업자 영업신고일 기준 6개월 미만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입식 테이블을 선호하는 이용자가 많아지면서 매년 입식 테이블을 설치하고자 하는 업소가 증가하고 있어 지원 규모를 확대했다”며 “본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20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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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2년 옥외광고물 종합정비계획 수립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2022년 옥외광고물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주요 도로변과 차도·보도상에 무질서하게 설치돼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통행 불편을 야기하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대대적 정비에 나선다.
시는 주말 및 휴일에 집중 설치되는 현수막, 벽보 등에 대처하기 위해 주말 불법 광고물 단속반을 확대 운영하며 시민들과 함께하는 수거보상제도 동시에 실시한다.
특히 올 상반기 연달아 시행되는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 대비해 정당 등에 현수막 지정 게시대 이용을 안내해 불법 현수막 게시를 방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사전 계도 및 홍보를 통해 주민 의식을 전환하고 위법한 광고물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강제 철거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