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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1학기 말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2026-06-29 14: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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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6년 개인과외교습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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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 임시 주차장 확보로 접근성 UP!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임시주차장 확보… 접근성 대폭 개선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4월 28일 개막하는 ‘제65회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방문객 편의를 위한 접근성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시는 축제장 인근 아파트 개발 부지인 나대지를 임시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아이디어를 발굴해 개발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사용 승인을 완료했다.확보된 부지는 구 그랜드호텔 부지와 온양온천역 센트럴시티 조합 부지로 총 550여 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이번 임시주차장은 도보 약 5분 거리의 인접 주차장으로 유모차를 이용하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축제장 주변 기존 공영주차장인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온양온천역 제4공영주차장, 온양원도심 문화복합시설 등 총 384면이 확보돼 축제 기간 무료로 운영될 예정으로축제장 접근성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또한 곡교천 행사장 주변에는 곡교천 야영장, 제2다목적광장, 충남경제진흥원, 은행나무길 주차장 등 약 1515면, 현충사 경내 주차장 490면을 추가로 확보해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중교통 이용객을 위한 셔틀버스도 운영된다.시는 탕정 배방 신창 곡교천 야영장 축제장 순환 등 5개 노선을 운행하며 배차 간격은 노선별 10~30분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운행할 예정이다.김선태 문화예술과장은 “나대지를 활용한 임시주차장 조성은 예산 절감과 시민 편의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둔 사례”며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기리는 축제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가 ‘충 효 애’세 가지 테마로 오는 4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온양온천역, 곡교천, 현충사 등 아산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개막식은 4월 30일 오후 7시 온양온천역 주무대에서 열린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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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의석,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확정...“이제는 결과로 증명할 시간”
이번 경선에는 맹의석 후보를 비롯해 김민태 중앙당 부대변인, 김수겸 충남도당 부위원장 등 3명이 참여했으며, 후보 선출은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맹의석, 국민의힘 아산시장 후보
당원과 시민의 선택은 결국 ‘새롭게 도전하는’ 맹의석이었다.
맹 후보는 아산을 단 한번도 떠나지 않고 지역과 함께해 온 인물로,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합리적인 정책 추진력을 인정받아 왔다.
특히 도시개발, 교통 인프라 확충,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등 시민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역량을 지속적으로 보여왔다는 평가다.
맹 후보는 “이번 선택은 단순한 승리가 아니라 아산을 바꾸라는 시민의 명령”이라며 “그 무게를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경쟁이 끝났고, 아산의 미래를 결정할 시간”이라며 “말이 아닌 결과로, 보여주는 행정으로 아산을 반드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시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변화는 변화가 아니다”라며 “생활 속에서 바로 느낄 수 있는 변화, 피부로 느껴지는 성과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맹 후보는 “아산은 더 이상 정체될 수 없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말 로만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현시키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 “아산의 새로운 도약,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며 “시민과 함께 승리하고, 시민과 함께 변화의 결과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맹의석후보는 아산고, 순천향대, 순천향대학원 행정학석사를 졸업했으며, 지난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아산시의원을 지낸 재선 의원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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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도서관-영인산 산림박물관, 독서문화·산림교육 협력 MOU
보도요망일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남도아산교육지원청아산도서관은 지난 4월 7일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영인산 산림박물관과 독서문화 및 산림 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과 산림 환경 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독서문화 및 산림 환경 관련 교육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도서 및 교육자료의 기증 나눔과 효율적 활용을 위한 협력 ESG경영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및 사회적 가치 창출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아산도서관 박찬희 관장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지역사회 교육문화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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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장애인 취업 지원 확대…81명 새 일자리 얻다
아산시, 장애인 종합 취업상담 확대에 박차… 81명 취업 결실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일자리가 필요한 장애인들의 구직 지원을 위해 ‘장애인 종합 취업상담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아산시장애인복지관 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직업상담부터 맞춤형 교육, 취업 후 적응 지원까지 아우르는 체계적인 직업재활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아산시가 운영 중인 취업상담서비스는 구직 장애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춘 ‘단계별 맞춤형 모델’ 이다 일반고용 지원고용 보호고용 재택근무 장애예술인 등으로 고용 형태를 다각화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해 주요 성과로 취업 달성 81명 연계 사업체 50개소 확보 직업상담 853건 직업훈련 478건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센터에서는 단순히 취업에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에도 공을 들였다.취업 후 장기근속을 위한 123건의 적응지원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2026년 3월 기준 취업자의 75%가 안정적으로 고용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아산시 장애인 일자리가 일시적인 임시 일자리를 넘어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이유진 장애인복지과장은 “일자리는 장애인에게 최고의 복지”며 “앞으로 더 많은 장애인들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취업상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아산시는 올해 장애인 일자리 규모를 230명으로 확대하고 약 3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공공 및 민간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고용 기반을 확충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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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청소년 문해력 향상 프로젝트 가동
아산시 배방월천도서관, 청소년 위한 ‘청소년 문해력 플러스’ 운영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배방월천도서관은 청소년의 문해력 향상과 자기 주도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청소년 문해력 플러스’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청소년 문해력 플러스’는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것을 목표로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사고력과 표현력을 균형 있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기획된 통합 독서 지원 사업이다.오는 14일부터 ‘아산시 한 책 함께 읽기’ 청소년 부문 도서를 포함한 ‘책 꾸러미 배부’를 진행한다.책 꾸러미는 청소년 대상 도서 2권과 독서일지, 책 꾸러미 가방으로 구성되어 독서 활동을 기록하고 지속적인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다.책 배부는 선착순 신청으로 아산시에 거주하는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수령은 배방월천도서관 2층 자료실 데스크에서 청소년 본인에 한해 가능하다.또한 하반기에는 문해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작가 초청 강연을 운영해, 단순한 독서를 넘어 사고력과 표현력을 확장하는 심화 과정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청소년 문해력은 학습뿐만 아니라 삶 전반에 중요한 기초 역량”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독서를 즐기고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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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기분 좋은 동행' 펼쳐
쓰레기 줍고 미소 심고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 ‘기분 좋은 동행’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7일 관내 신운교차로 인근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활동에는 행복키움추진단원과 영인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등 20여명이 참여해 도로변과 화단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김정자 민간단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동참해주신 단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와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영인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김은경 영인면장은 “도로변의 묵은 먼지를 털어내듯 이웃들의 마음속 근심까지 닦아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품격 있는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민 관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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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 확대…돌봄 공백 해소 기대
아산시,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 확대… 돌봄 공백 해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장애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를 추진한다.중증장애인 긴급돌봄서비스는 주 보호자 진료나 입원, 친인척 경조사, 자격증 취득 등 불가피한 사유로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만 6세 이상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 자격을 갖춘 돌보미가 파견돼 신속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해당 서비스 이용자는 2025년 총 236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2024년 184명보다 52명 증가한 수치로 약 28.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증가세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긴급돌봄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해당 사업은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서비스 이용을 신청할 수 있으며 돌봄 시간은 회당 2시간 이상, 연간 최대 80시간까지 이용 가능하다.이용 요금은 시간당 1430원~2150원이 발생하며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50% 감면 혜택이 적용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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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한들물빛초, 2100명 학생 안전 책임진다
아산교육지원청, 한들물빛초 교통안전 캠페인 개최 (아산교육지원청 제공)
[충청뉴스큐] 한들물빛초등학교는 87학급, 2100여명이 재학하는 대규모 학교로 이날 캠페인에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교통안전 홍보와 홍보물품 배부가 진행됐다.특히 최근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개인형 이동장치와 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 이용에 대한 안전수칙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교통사고 예방에 힘썼다.아산교육지원청은 현재 28개 학교에서 찾아가는 전동기 및 자전거 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5월 21일에는 교원을 대상으로한 교통안전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해 교직원의 안전 지도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또한 오는 4월 27일에는 용화중학교에서 충남교통연수원, 도교육청과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신세균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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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온주아문, 시간 여행 명소로 변신…전통 체험 프로그램 예약 접수
조선의 관아, 시민 체험공간으로… 아산 온주아문 ‘전통체험’ 사전 예약 중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국가유산인 온주아문과 동헌 일원을 활용한 ‘생생 국가유산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들에게 특별한 역사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아산시에 따르면 ‘온주아문, 조선의 문을 열다’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조선시대 행정 중심지였던 온주아문과 동헌의 역사적 의미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온주아문 함께하는 문이 열리다 온주 지킴이 학교 온주 마루 학교 온주아문 인생사진관 등이 운영되며 어린이 청소년을 비롯해 다문화가정과 어르신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대상별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됐다.특히 오는 5월 7일부터 진행되는 ‘온주아문 함께하는 문이 열리다’ 프로그램은 전통 한복 체험, 호패 만들기 및 전통 잔치 의례 체험으로 구성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과거의 관아 문화를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가비는 무료로 전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현재 사전 예약 접수 진행 중이다.양태진 문화유산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온주아문과 동헌이 단순히 관람 공간을 넘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살아있는 역사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국가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모든 프로그램은 2026년 5월부터 11월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일정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내 QR코드 및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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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드에뜨왈, 장애인과 함께 희망을 심다
아산시 장애인거주시설, 식목일 맞아 자연체험형 행사 성료 (아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사회복지법인 석촌재단 산하 중증장애인거주시설 메종드에뜨왈은 4월 5일 식목일을 맞아, ‘함께 심는 나무, 함께 자라는 희망’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시설 이용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자연체험형 식목일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날 행사에는 시설 이용자,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로터리클럽 봉사단, 국제로터리 3620지구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 봉사단, 시설종사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천안로터리클럽 및 천안파로스 로터리클럽봉사단에서 기념식수 2그루와 팬지 모종들을 제공해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시설 내 야외 공간에 사철나무와 팬지꽃 등을 식재하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식재 활동은 구역을 나누어 협력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용자와 봉사자가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상호작용이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참여자 간 유대감이 형성되고 지역사회 통합의 의미를 더했다.봉사단으로 참여한 A씨는 “식목일에 나무를 심는 것이 매우 오랜만인데, 이렇게 좋은 날씨에 장애인과 함께 나무를 심으니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또한 메종드에뜨왈 관계자는 “이번 식목일 행사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흙을 만지고 꽃과 나무를 식재하며 자연을 한껏 느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자의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메종드에뜨왈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이용자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