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아산시, 건강진단 발급업무 재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7일부터 아산시보건소에서 건강진단 발급업무를 재개한다.
이번 발급업무 재개는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으로 잠정 중단했던 보건제증명 발급업무 중 건강진단결과서 발급업무를 재개해 소상공인 등 의무검사자들의 가계경제 부담을 줄여주고자 추진됐다.
시는 코로나19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아산시민 지역 제한,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민원 5부제 운영,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 등으로 감염위험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보건증 발급이 필요한 경우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에 방문해 검사하면 된다.
결과서는 무인민원발급기나 인터넷 공공보건포털 정부24를 이용해 발급하는 것을 권장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민원 5부제 운영에 적극 동참해주시고 결과서는 인터넷 등을 통해 발급받아 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에 방문하는 횟수를 줄여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1-12
-
아산시, “따뜻하고 쾌적하게 버스 기다리세요”
아산시, “따뜻하고 쾌적하게 버스 기다리세요”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버스정류장 16개소에 온열의자를 추가 설치 운영하고 스마트버스승강장 5개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앞서 버스정류장 10개소에 설치 운영되고 있는 온열의자는 추운 겨울 잠시나마 몸을 녹일 수 있어 앞서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온열의자 추가 설치는 1월 중 버스 이용객이 많은 버스정류장 1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냉난방시설과 안심벨 등의 안전시설, 공기정화기 등을 갖춘 스마트버스승강장 5개소를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치는 이용자 수 등 주변 여건을 고려해 선정된 아산터미널 2개소, 탕정, 둔포, 음봉에 설치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버스의 주 이용객인 노인 및 학생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언제나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만족도와 요구사항을 반영해 시설을 점진적으로 추가 설치 운영해 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온열의자 외에도 바람을 막아주는 추위대피시설 8개소를 지난해 11월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2022-01-12
-
아산시, 신속한 재설대응. 동절기 제설대책 총력
아산시, 신속한 재설대응. 동절기 제설대책 총력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동절기 신속한 도로 제설작업으로 원활한 교통 흐름 및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지난 10일 22시경부터 11일 새벽까지 0~1cm 적설과 도로 결빙 취약시간대인 새벽 기온이 영하 7도로 급격히 낮아짐에 따라 새벽 4시부터 제설 작업을 실시 도로살얼음 예방을 도모했다.
아산시는 동절기 제설대비책을 구축 2021년 11월 15일부터 금년 3월 15일까지를 도로제설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도로제설 훈련 추진을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특히 용화동, 탕정면, 둔포면, 영인면, 도고면 등 5개소에 제설전진기지를 구축하고 덤프트럭 15대와 굴삭기 5대, 염화칼슘 425톤, 소금 2,038톤, 친환경제설제 405㎥을 분산 전진배치 해 각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의 신속한 제설작업을 도모하고 상습결빙구역에는 자동염수분사장치 9개소를 구축해 기습적인 강설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했다.
시 관계자는 “겨울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한 제설 대비와 노력으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도로 결빙 취약시간대인 새벽시간에는 안전거리 확보 및 서행 등 도로살얼음판 예방수칙을 숙지해 이용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1-11
-
아산시, ‘2022년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 본격 추진
아산시, ‘2022년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예산 1억원을 편성해 2021년에 이어 올해도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은 농가당 5기종 35만원 한도 내에서 부품 대금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농업인이 면세유 공급 대상으로 농협에 등록한 농업기계를 시에서 지정한 21개 농업기계수리점에서 수리한 후 수리확인서를 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 지정수리점 등록현황 등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농촌자원과 농기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용 시 농촌자원과장은 “농업기계 부품 대금 지원사업을 통해 농작업 효율을 증대시키고 농업기계 사용 수명을 연장해 아산시 농업인의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
-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선진 지자체 벤치마킹 실시
아산시, 아동학대 대응체계 선진 지자체 벤치마킹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이 지난 7일 원활한 아동학대조사 업무 수행을 위해 천안시청 아동보호팀과 충청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했다.
시 아동보육과 아동보호팀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아동학대 조사업무 우수 운영사례를 공유받아 아동학대 대응체계 확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20년 10월 시행된 아동학대조사 공공화 사업에 따라 지난해 1월 아동보호팀을 신설하고 아동학대조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2-01-11
-
아산시, 2022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 접수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이달 말까지 2022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는 매년 3월, 9월 연 2회 납부하는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모두 납부할 경우 10% 감면해주는 제도다.
연납을 희망하는 경유 자동차 소유자는 아산시청 환경보전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거나 위택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 완료 후 전국 각 은행 현금 입·출금기, 전용계좌 이체, 인터넷, 신용카드 등을 이용해 환경개선부담금을 연납할 수 있으며 기간 내 납부하지 않는 경우 연납 신청이 자동 해지돼 감면 혜택 없이 3월과 9월에 정기분을 납부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연납 제도를 이용하면 환경개선부담금을 반기별로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만큼 많이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11
-
아산시, 설맞이 성수품 집중단속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8일부터 26일까지 설 명절 대비 성수품 집중단속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성수품 제조업소, 농축수산물 가공 및 판매업소, 대형식당 및 중대형마트 등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적정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및 조리 사용 여부 무등록·무신고·무표시 제품 사용 및 판매 여부 위생적 취급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고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회수·폐기 등 조치하며 고의적 위법행위에 대해서는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에 따른 방역 수칙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을 펼치고 원산지 표시판 및 홍보자료를 배부하는 등 현장 홍보·교육을 병행하며 원산지 표시 자율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 명절 대비 합동단속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식품이 공급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점검으로 식품사고 예방 및 생산자와 소비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
-
어쿠스틱 앙상블 밴드 ‘밥’ & 깨어있는 시민모임 ‘둥지’, 아산시에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부
어쿠스틱 앙상블 밴드 ‘밥’ & 깨어있는 시민모임 ‘둥지’, 아산시에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어쿠스틱 앙상블 밴드 ‘밥’과 깨어있는 시민모임 ‘둥지’가 지난 10일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2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지난해 12월 25일 2021자선콘서트 ‘6th사랑의 연탄쌓기’를 개최해 모금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지역복지 현안 해결 지원 등 취약계층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성근 리더는 “어쿠스틱 앙상블 밴드 ‘밥’과 깨어있는 시민모임 ‘둥지’는 6년째 정성을 모아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매년 수익금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누고 있다”며 “몸도 마음도 추워지는 겨울철에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눠주신 어쿠스틱 앙상블 밴드 ‘밥’’과 깨어있는 시민모임 ‘둥지’에 감사드리며 성숙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
-
아산시, 2022 소상공인 특례보증 실시.1인당 최대 5000만원까지
아산시, 2022 소상공인 특례보증 실시.1인당 최대 5000만원까지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난해보다 지원금액 및 보증한도를 확대해 ‘2022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실시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은 신용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시가 지원금을 출연하면 충남신용보증재단이 이를 최대 12배까지 지급보증해 소상공인이 시중은행에서 2%대 저리로 대출을 받게 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2022년 아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사업을 통해 우선 올해 1차분 30억원을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뒤 협약을 통해 연간 360억원을 시중은행에서 저리로 대출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는 소상공인 1인당 특례 보증한도를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상향 조정했으며 채무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으로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했다.
신청 대상은 시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상공인으로 오는 12일부터 충남신용보증재단에 접수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김경호 시 기업경제과장은 “올해 85억원 출연 1000억원 목표로 특례보증 지원금액 및 보증한도를 확대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1
-
아산시, 2022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시행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는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2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건축허가를 받고 사용승인 후 15년이 지난 소규모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단지 내 공용시설에 대한 유지 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6년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 1억5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한 시는 단지별로 총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머지 비용은 입주민이 자체 부담해야 하고 한번 지원받은 단지는 지원받은 해로부터 3년이 지난 뒤 재신청이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1월 17일부터 21일까지로 아산시 건축과에 신청하면 되며 현장 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재해의 위험성, 노후도, 사업 타당성 등을 종합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어려워 대단지 공동주택에 비해 유지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시민의 생활편의와 주거 안정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