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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총력 대응
아산시, 가을철 산불방지대책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를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으로 정하고 본청 및 14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해 가을철 산불방지에 총력대응 한다.
올해 11월의 평균기온 및 강수량은 평년보다 낮을 전망이고 12월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되나 코로나19 유행 및 단풍철을 맞아 산행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대응태세가 필요한 시기다.
이에 아산시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방지 중점 추진대책으로 첫째, 지난 10월 20일부터 산불감시원 80명 산불취약지역 중점배치,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5명 운영,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정비, 취약지역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 산불방지시설 및 진화장비 점검 완료 등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둘째, 미세먼지 저감정책과 연계해 올해 가을철 및 내년 봄철까지 농업부산물 및 논·밭두렁 소각 등 잘못된 관행 농업으로 산불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한 인화물질 사전제거 사업을 중점 실시한다.
실행 방법으로 읍면동에 배치된 파쇄기를 활용한 마을단위 공동파쇄, 농가 장비 대여, 농민대상 영농교육 등과 함께 산림, 농업, 환경부서 합동단속반 구성 운영을 병행함으로써 이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셋째, 주요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입산통제와 등산로 폐쇄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숲길 나들목 감시인력 배치를 통해 무단출입자 단속 및 계도활동을 강화해 산불발생 원인을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산불재난 발생 시 주민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산불재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정비와 재난문자 방송 등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 구축과 전문화된 지상진화인력 배치 및 유관기관과의 공조로 효과적이고 안전한 산불초동진화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박일종 산림과장은 “산불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가장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무분별한 입산을 자제하고 인화물질 소각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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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한돈협회 아산지부, 소외계층 건강증진 위한 한돈 나눔 실천
사)대한한돈협회 아산지부, 소외계층 건강증진 위한 한돈 나눔 실천
[충청뉴스큐] 사)대한한돈협회 아산지부가 지난 26일 아산시를 방문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100만원 상당 돼지고기 1100kg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충청남도 아산 지역사회 나눔행사’ 일환으로 취약계층의 환절기 면역력 향상과 기력 보충을 위해 진행됐으며 지역아동센터 및 밑반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시설에 지원될 예정이다.
강호찬 지부장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워 균형 잡힌 식사와 영양 보충으로 면역기능을 강화할 필요가 있어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한 한돈 나눔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약자를 위해 다양한 나눔을 전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사)대한한돈협회 아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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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주노총과 손잡고 노동인권보호에 앞장선다
아산시, 민주노총과 손잡고 노동인권보호에 앞장선다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취약계층 노동자의 노동인권보호 확대 방안 마련을 위해 26일 민주노총 아산시위원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아산시와 민주노총은 취약 노동자들의 인권 보호 확대를 위해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의 2022년도 예산 증액 상주 근무 인력의 증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갖춘 공간 마련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가 위탁 운영하는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2014년 8월 충청남도에서 최초로 설립돼 민주노총 아산시위원회에서 수탁 운영해 오고 있으며 비정규직 취약 노동자와 청소년 인권 보호를 위한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올해 아산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취약노동자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착한일터 인증사업’ 아파트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 청소년 또래지킴이 양성과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 노동상담 법률지원사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며 취약 노동자와 청소년의 인권 확립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2022년에는 취약계층 노동자 인권 보호 사업을 중점 확대해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에 이어 제조업 영세사업장 휴게시설 개선까지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경비원의 업무 범위 확대에 따른 갈등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경비노동자 고용안정을 위한 근무제 개선 컨설팅’ 사업도 신규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정훈 대표는 “지속적인 취약계층 노동자의 인권 보호 확대를 위해 아산시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해 민주노총이 노동자의 안전한 일터 보장과 인권 확립의 선두에 서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내년에도 민주노총과 함께 취약계층 노동자 인권 보호 활동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울러 노동자들이 노동인권을 보호받으며 일자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동자 지원기관, 일자리 매칭기관과 수행기관이 함께 통합플랫폼을 만들어 안전한 일터 혁신으로 거듭날 수 있는 아산을 만들 수 있도록 전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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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치행정과,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청렴한 일상’
아산시 자치행정과,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청렴한 일상’
[충청뉴스큐] 아산시 자치행정과 직원들이 청렴한 공직생활을 위한 특별 이벤트로 26일 ‘반려식물과 함께하는 청렴한 일상’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자치행정과 직원들은 사무실에서 키우고 있는 반려식물에 시가 선정한 우수 청렴표어를 붙여 일상에서 항상 청렴을 되새길 수 있는 참신하고 이색적인 캠페인을 펼쳤다.
국승섭 시 자치행정과장은 ”공기정화는 물론 심신의 안정감을 주는 푸른 화초로 삭막할 수 있는 사무실을 채우고 매일 물을 주고 다듬고 소통하는 일상에서 청렴을 다지고자 이번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직원들과 함께 화분에 있는 청렴 문구를 한 번씩 되새기며 재미에 ‘청렴한 공직자’라는 자부심을 더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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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지역의 다문화 가정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 역사문화 체험활동 벌여 …
순천향대(총장 김승우)는 지난 23일 아산지역 다문화·중도 입국 가정의 아동,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의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문화 행복나눔 프로젝트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공주한옥마을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향대 재학생과 다문화 가정 아동 간의 멘토, 멘티 결연에 동참한 △순천향대 재학생(멘토) 18명 △다문화 가정 아동(멘티) 31명 △학부모 13명과 인솔 교직원 등, 총 67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중도 입국 아동에게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우리 사회에 빠르게 적응하고, 재학생 멘토와 다문화 가정 멘티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 무령왕릉과 석장리박물관을 방문해 선사시대와 백제시대의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공주 한옥마을에서 인절미 떡 체험, 백제 복식 체험 등을 통해 한국문화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제공됐다.
박동성 교수(글로벌문화산업학과)는 “다문화 멘토링에서 멘토는 선생님이자 조언자이지만 무엇보다 친구가 되어야 한다”며 “멘토와 멘티가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어 뜻깊었고, 다문화 가정의 아동과 학부모가 한국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이해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지우(신리초, 4) 학생은 “박물관에서 한국의 역사 유물을 직접 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었다”며 “예쁜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 체험을 할 수 있어 무척 즐거웠고,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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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달리면서 아산 문화와 역사 배우는 아산 런트립(Run-trop)
선문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23일부터 이틀 동안 아산의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건강 도시 아산’을 알리는 런트립(Run-trip)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런트립이란 달리기(Run)와 여행(Trip)을 결합한 합성어로 여행 코스와 관광지를 마라톤처럼 달리면서 떠나는 새로운 스포츠 관광 아이템이다. 최근 MZ 세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문화 스포츠다.
선문대 지역문화혁신센터(센터장 이희훈)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Frip이 공동으로 참여하면서 서울의 대표적 러닝 크루인 ‘성수러닝크루(SSRC)’와 함께 선문대 재학생,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가해 아산의 명소를 탐방했다. 참가자들은 첫날 달리기 부상 예방을 위한 폼롤러부터 시작해서 스트레칭, 현충사 역사 탐방, 은행나무길 단체 러닝, 온양온천 체험 조별 미션, 온양시장 먹거리 체험, 러닝 케어 마사지 등 체험과 운동을 병행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유재호 교수(물리치료학과)는 “아산의 아름다운 관광지를 널리 알릴 수 있었고, ‘건강 도시 아산’에 걸맞은 달리기를 포함한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스포츠 물리치료 크리에이터들을 지속해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 물리치료학과는 스포츠 물리치료, 반려견 물리치료, K-pop 공연 물리치료 등 교육과정을 여가 플랫폼과 다양하게 결합한 실용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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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위생과, 도고면 향산리 1부서 1촌 봉사활동 전개
아산시청
[충청뉴스큐] 아산시 위생과 직원들이 지난 25일 1부서 1촌 자매결연 마을인 도고면 향산리를 찾아 마을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위생과 직원들은 도고면 향산리를 찾아 차량 통행량이 많은 마을회관 대로변의 불법 쓰레기를 청소했으며 한파 대비 안전관리 및 예방 활동 강화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또 코로나19 장기화로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로하는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렸다.
장동민 시 위생과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길 기원한다”며 “한파 대비 어르신들의 안전관리 강화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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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국인을 위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배포
아산시, 외국인을 위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배포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외국인 주민이 민원 신청 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민원서류 작성 및 민원행정처리에 도움이 되고자 지난 6월 발간한 ‘민원서식 4개 국어 해석본’을 시청 및 읍면동,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은 가족관계등록 관련 6종 체류지 변경 및 인감 관련 4종 이륜자동차 관련 5종 등 주요 민원서식 15종으로 구성됐으며 시는 국제결혼 및 취업 등으로 우리 시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행정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책자를 발간하게 됐다.
책자는 4개 국어로 제작됐으며 향후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 책자 호응도 및 활용도 조사를 통해 다양한 국어로 확대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유태 민원봉사과장은 “외국인의 실생활에 관련된 ‘민원서식 외국어 해석본’으로 외국인 주민들의 민원서비스 만족도 향상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유익한 민원 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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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주폐해 예방의 달’ 이벤트 실시
아산시, ‘음주폐해 예방의 달’ 이벤트 실시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이해 음주 폐해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올바른 음주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아산시민을 대상으로 비대면 캠페인 ‘음주 관련 숨은 단어 찾기’를 실시한다.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아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 정답자 100명을 대상으로 모바일 아산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역상품권chak으로 지급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산시민의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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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반딧불이 서식지 생태보호사업 추진
아산시, 반딧불이 서식지 생태보호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아산시가 송악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행정기관,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18년부터 반딧불이 서식지 복원과 보전을 위해 송악면 자연마을을 중심으로 휴경지를 활용한 자연생태습지를 조성하고 매년 개체수와 서식지 환경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모니터링 활동은 송악면 주민, 송남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등 주민과 단체가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인해 수해복구 공사가 예정된 하천에 있는 반딧불이를 안전한 서식처로 이주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아산시지속발전가능협의회, 송악면 주민자치위원회, 송남중학교 학생과 학부모 등이 지난 8월부터 야간에 빛을 내는 반딧불이와 늦반디 유충을 포획해 이주시키는 활동을 10월 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딧불이가 서식하는 송악면 일대를 중심으로 주민, 단체, 유관기관이 함께 반딧불이 보전사업을 지속 추진해 생물다양성 및 자연생태계 보전과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