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25. 화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예산군

전체 기사

예산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상시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저소득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고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상담 및 교육
2024-11-08
충남 예산군 산불... 진화중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7일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주교리 51-3번지 일원에서 15시 20분에 산불이 발생하여 진화 중이라고 밝혔다. 산림 당국은 산불진화를 위해 산불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6대, 진화인력
2024-11-07
예산군의회, 발로 뛰는 현장 의정 실현 [충청뉴스큐] 예산군의회가 7일 제308회 임시회 회기 중 주요 선진지를 방문해 군의 미래 성장 발전을 위한 군정 접목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전주시 팔복예술공장과 완주군 국립농업과학원을 주요 방문 대상으
2024-11-07
강선구 의원 대표발의, 예산군 서예 진흥 지원 및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예산군의회 강선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예산군 서예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6일 소관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서예 진흥 사업과 서예 교육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서예 전문
2024-11-07
예산군, 내포농생명 바이오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기업유치 대환영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삽교읍 내포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 40만5000평을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을 위한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비수도권 시도 지역
2024-11-07
예산군 교육체육과, 하반기 농촌일손돕기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 교육체육과 직원들은 영농철을 맞아 지난 6일 대술면 농리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촌인력의 고령화,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
2024-11-07
예산군,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자주재원의 안정적 확보와 내년도로 이월되는 체납액을 최소화하기 위해 오는 12월 2일까지 ‘하반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일제 정리 기간에는 전 체납자에
2024-11-07
예산군, ‘공동주택 법정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18일 예산군청 추사홀에서 ‘2024년 공동주택 법정교육’을 실시한다. 해당 교육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및 관리주체가 매년 4시간씩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관내 입주자대
2024-11-07
예산군보건소, 예산황새공원 둘레길 걷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오는 23일 오전 10시 광시면 소재 예산황새공원 일원에서 둘레길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예산황새공원 황새문화관 앞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2024-11-07
예산사랑장학회, 2024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사랑장학회는 지난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이사장인 최재구 군수를 비롯한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제2차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운영세칙 일부개정세칙 △2025년도 예
2024-11-07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