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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청장년 표심 잡아 총선 승리 견인할 것”
예산군과 홍성군에 거주 중인 청장년 40여 명은 오는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에 출마하는 양승조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이들은 “우리는 어떠한 단체도, 조직도 아니다”라고 전제한 뒤, “예산과 홍성을 걱정하는 청장년들이 자발적으로 서로 끈이 되어 이 자리에 섰다”라고 밝혔다.
이어 “예산이 외가이고, 도지사 4년을 이곳에서 사셨으니 누구보다 우리 지역을 잘 알 것이라 믿는다”라며 “청년이, 젊은 엄마 아빠가, 젊은 농부들이, 젊은 소상공인들이 모두 잘 살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다.
청장년 대표로 지지 선언문을 낭독한 박주창(갈산면. 42세) 씨는 “윤석열 정부 2년, 지금은 민주주의와 민생경제의 위기로 양승조 후보가 반드시 5선이 되어 충남의 인물로 대한민국의 중심을 예산·홍성으로 바꾸어 줄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청장년들은 양승조 후보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정기적인 소통 창구 마련 △청년들 대상 행복택시 운행 △청년 주거환경 개선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 등을 제안했다.
이에 양승조 후보는 “여야, 보수와 진보를 떠나 미래를 설계하고 꿈꿀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국회의원 선거보다 중요하다. 어른으로서 반성한다”라며 “집단 좌절과 실의에 빠져 있는 청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약속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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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표 ,“하나로 똘똘 뭉쳐 보수의 성지를 지켜내자!”
지난25일 홍문표 의원이 강승규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를 공개 선언했다.
강승규 후보는 자유민주주의와 보수의 가치, 나라를 지키는 마음으로 지지선언을 해주신 홍문표 의원의 대승적 결단에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지지자들에게 드리는 첫 번째 약속으로 30~40년간 자유민주주의와 보수의 가치로 일구어진 옥토를 그대로 이어받겠다고 다짐했다.
두 번째 약속으로 농업면세유 연장, 농기계임대법 등 농민단체, 농업기반산업 관련 입법 등 홍문표 의원이 성취하고 추진해 왔던 정책을 이어받겠다고 강조했다.
강 후보는 세 번째 약속으로 자유민주주의와 보수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기존 조직과 정책을 온전히 이어받겠다고 했다. 가슴으로 화합하는 화학적 결합을 통하여 필사즉생의 자세로 홍문표 의원의 결단에 부응하는 승리의 길을 가겠다고 언급했다.
이어서 홍문표 의원의 지지 발언과 당부의 말이 이어졌다. 홍 의원은 이번 선거는 새로운 각오로 임해야 지난 30~40년간 이룬 보수의 가치를 지킬 수 있다면서 적당한 형식으로는 이길 수 없으며 강승규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지지 발언과 필승을 위한 당부의 말을 이어갔다.
홍성과 예산이 궁극적으로 하나의 시로 가야 한다면서 아산시처럼 한 명의 시장에 두 명의 국회의원이 있는 모델을 꿈꾸었다면서, 이제는 크고 강한 지역으로 연합해야 한다고 홍성예산의 화합과 통합을 주문했다.
예산 홍성은 하나의 시로 통합되고, 보수를 지키고, 지역발전을 이루어야 한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이기지 않으면 우리가 죽는 절체절명의 시간이라면서 승리에 대한 절박한 심정을 보였다.
홍 의원은 선거에 이기기 위해서는 하나로 뭉쳐 행동해야 하고, 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경선의 앙금도 사라질 것이라면서 단합과 화합을 강조했다.
또한 자신이 수십 년간 노력을 기울여 쌓은 정책과 조직을 인수인계하겠다면서 정책의 내용이 곧 표로 직결된다면서 정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홍 의원은 이제는 모두가 전면에 서서 머뭇거림 없이 행동하는 시간이라고 말하면서 도의원 군의원, 당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선거에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보수의 가치를 지키는 강 후보의 국가관을 신뢰한다면서 이제는 격의 없이 하나로 똘똘 뭉쳐 보수의 성지를 잘 지킬 수 있도록 화이팅하자는 말로 지지와 당부의 말을 끝맺었다.
이로써 강승규 후보는 보수의 성지인 홍성예산에서 자유통합당 김헌수 후보의 추대와 홍문표 의원의 지지 선언으로 보수 대통합을 이루어 내고 민주당 양승조 후보와 대결하게 되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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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개별주택가격 열람 실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4월 8일까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가격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열람 대상은 군 소재 단독·다가구주택 등 미공시 포함 개별주택 2만545호이며 개별주택가격 상승률은 작년 -3.33% 보다 소폭 상승한 1.09%로 나타났다.
주택가격은 예산군 누리집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 접속해 확인하거나 군청 재무과 재산세팀 혹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4월 8일까지 주택가격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의견은 4월 16일까지 7일간 재조사 및 검증과정을 거치고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4일까지 처리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각종 공과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주택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주택가격이 인근 주택과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확인하고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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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연차 공무원 복지향상 위한 복무조례 개정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저연차 공무원의 사기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예산군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특히 젊은 세대 공무원이 더 나은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주요 개정 내용은 특별휴가 개정으로 △배우자 다태아 출산 시 휴가일수 확대 △저연차 공무원 자기성찰 특별휴가 신설 △회갑 및 탈상휴가 삭제 등이다.
특히 회갑 및 탈상휴가는 최근 사회통념에 비춰 맞지 않는 경조사 휴가로 삭제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또한 시간외근무를 연가로 전환할 수 있는 규정이 신설돼 연가 사용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저연차 공무원의 연가 활용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군은 이번 개정을 통해 근무 유연성이 증가하고 일과 삶의 균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재직기간 10년 미만 공무원의 퇴직률이 증가하는 현실 속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저연차 공무원의 휴식을 장려해 근로의욕을 고취시키고 직원의 복지가 향상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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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무신고 불법 공유 숙박업소 2개소 적발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무신고 불법 숙박업소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가운데 2개소를 적발하고 사건 일체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적발은 관광객 안전과 위생을 보호하고 합법적으로 운영 중인 숙박업소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공유숙박 기반 ‘에어비앤비’ 누리집 모니터링 및 군민 제보 등에 의해 이뤄졌으며 적발된 무신고 불법 숙박업소는 관내 단독주택 1곳, 아파트 1곳이다.
숙박시설 운영을 위해서는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영업 종류별 시설과 설비를 갖추고 해당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며 위반 시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공유숙박 기반 등 누리집에는 누구나 가입해 중개수수료만 지불하면 숙박업소로 등록할 수 있는데 이에 따라 최근 주택, 빌라, 오피스텔, 아파트 등 건축물 용도상 숙박업을 할 수 없는 장소에서 불법 숙박업이 자행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무신고 불법 숙박업소는 대부분 소방, 전기시설 설치기준 등에 대한 준수 여부 확인이 어려워 화재를 비롯한 사고 발생 사각지대에 있어 언제,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위험에 노출될지 알 수 없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군 관계자는 “무신고 불법 숙박업 영업행위는 시장 질서를 교란할 뿐 아니라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위생에도 위협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단속을 강화해 기존 영세 숙박업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여행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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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온천관광지 산책로 새단장
예산군, 덕산온천관광지 산책로 새단장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덕산온천관광지 내 산책로에 맨발 걷기 열풍과 건강증진 관심 증대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황톳길을 조성했다.
이번 산책로 새단장은 생활 안전망 구축을 통한 군민과 관광객 편익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황톳길은 산책로 내 잣나무길 300m 길이에 1m 폭으로 조성할 계획이며 부대시설로 세족시설과 신발 거치대, 안개분사시설을 설치할 방침이다.
특히 안개분사시설은 타 시군 본따르기를 통해 문제점으로 파악된 황토의 경화현상을 해소할 방안으로 구상했으며 온천수를 활용한 군만의 차별화된 황톳길을 조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산책로 내 주요 지점에 폐쇄회로 텔레비전 2대와 안심벨 5대를 설치해 유사시 산책로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편익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중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며 “명품 산책길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리 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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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4년도 국가지정유산 대대적인 보수·정비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2024년 문화재청에서 실시하는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사업’ 예산 확정에 따라 올해 관내 소재 국가지정유산 10개소에 대한 보수·정비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관내 소재 국가지정유산 및 주변 시설의 보수·정비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며 국비 지원액은 약 40억으로 국비 70%, 지방비 30%를 각각 투입할 예정이다.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 사업은 군청 문화관광과와 관광시설사업소 주관으로 추진되며 총 20건의 사업이 진행된다.
주요 추진 사업은 △문화유산 보수 4건 △문화유산 주변정비 5건 △문화유산 기록연구 1건 △국가유산 안내판 정비 5건 △천연기념물 관리 5건 등이다.
군 관계자는 “2024년 국가지정유산 보수·정비를 통해 관내에 소재하는 국가유산의 관람 환경이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가유산의 지속적인 보수·정비 사업을 추진해 후대에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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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체육회, 제20회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 대회 성공 개최 ‘총력’
예산군체육회, 제20회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 대회 성공 개최 ‘총력’
[충청뉴스큐] 예산군체육회가 오는 4월 7일 예산종합운동장 및 벚꽃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20회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체육회는 전국적인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이번 마라톤 대회 참가 신청을 21일 조기 마감했다고 밝혔다.
체육회는 지난 3월 16일부터 시작한 참가 신청이 지난해 신청 인원인 4524명 보다 1000여명 이상인 5500명에 이르면서 대회의 원활한 운영 및 사고 예방을 위해 마감일보다 이르게 조기 마감했다.
체육회 관계자는 “최근 젊은 층에서 마라톤 열풍이 다시 불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국내외 마라톤 동호인이 대회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0회를 맞는 충청지역 대표 마라톤 대회인 예산 윤봉길 전국 마라톤 대회는 매년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개최하고 있으며 푸짐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등 전국에서 많은 마라토너가 즐겨 찾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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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전략작물직불제로 쌀 적정생산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향상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 등 쌀 적정 생산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전략작물직불제란 식량자급률을 높이고 쌀 수급 안정을 위해 논 농업에 활용된 농지에서 밀·콩·식용 옥수수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사업대상자는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업인이나 농업법인이며 대상 농지는 농업경영체법에 따라 등록된 농지, 1998년 1월 1일 이후 조성된 농지로서 농지법에 따라 지목과 상관없이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 형상 및 기능 유지 농지다.
6월 말까지 수확가능한 동계작물을 단일 재배할 경우 ㏊당 50만원, 하계에 두류·가루쌀 재배 시 ㏊당 200만원, 하계 조사료를 단일 재배하면 ㏊당 430만원, 식용 옥수수는 ㏊당 1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또한 동계작물 밀 또는 조사료 재배 후 하계작물 두류 또는 가루쌀을 이모작하는 경우 ㏊당 100만원의 인센티브가 추가 지급되며 ㏊당 최대 580만원까지 지원된다.
올해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은 동계작물은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31일까지 각각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군 관계자는 “타 작물 재배로 식량작물 생산구조의 개편과 이모작 작부체계를 확산시켜 식량자급률 향상 및 쌀 수급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가에서도 안정적인 농업경영과 소득향상을 위해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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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4월 중 소·염소 사육농가 구제역백신 일제 접종 추진
예산군청전경(사진=예산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소·염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
구제역은 발굽이 두 개로 갈라진 소, 염소, 돼지 등 우제류에서 발생하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난해 5월 청주와 증평지역 소·염소 농가에서 발생해 사육 가축 전부를 살처분하고 반경 10㎞ 이내 지역은 방역 조치 해제 시까지 가축 및 분뇨 등을 이동 금지하는 등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끼친 바 있다.
오는 4월부터 1개월간 접종 대상가축은 소 1262농가 6만635마리, 염소 130농가 4958마리로 이 중 소규모인 소 50두미만 897농가 1만5826마리와 염소 300두 미만 127농가 3098마리는 관내 수의사가 방문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염소 300두 이상 3농가는 해당 읍면을 방문해 백신수령 후 자가접종해야 하며 50두 이상 소 전업농은 축협에서 구제역백신을 구입 후 기한 내 자가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아울러 자가 접종 농가는 소의 경우 2㎖씩 근육주사하고 염소농가는 1㎖씩 근육주사하는 등 접종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백신접종 완료 후 4주가 경과되는 5월부터는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구제역백신 항체양성율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검사결과 항체양성율 기준 미달 농가의 경우 가축전염병예방법 제15조 위반으로 과태료 500만원이 즉시 부과되고 내년도 축산관련 보조사업 지원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해당 농가에서는 접종 기준을 준수해 누락 없이 전 개체에 대한 빠른 접종을 실시해야 한다”며 “구제역의 경우 백신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한 질병인 만큼 이번 상반기 일제 접종 기간 모든 축산농가가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