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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황새공원 인공폭포 및 바닥분수 야간 운영
예산군, 예산황새공원 인공폭포 및 바닥분수 야간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 예산황새공원이 8월 13일까지 인공폭포 및 바닥분수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6월 준공한 인공폭포와 바닥분수는 3월부터 10월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은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당 1회 가동하고 있다.
특히 폭염 기간에는 인공폭포와 바닥분수를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색색의 조명과 음악에 맞춘 다양한 연출로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황새공원은 물놀이 시설인 바닥분수 주변으로 탈의실, 파라솔 등 부대시설을 갖춰 방문객 이용에 불편함이 없게 했다.
군 관계자는 “잠 못 이루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예산황새공원에 방문해 폭포와 분수의 물줄기를 보며 더위를 식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황새공원은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발굴 및 휴식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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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청양군 호우 피해복구 지원 ‘구슬땀’
최재구 예산군수, 청양군 호우 피해복구 지원 ‘구슬땀’
[충청뉴스큐]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예산군 직원들은 2일 청양군 청남면 아산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를 지원했다.
충남 청양군은 저수지 둑이 터져 충남에서 공주, 논산, 부여와 같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한 곳으로 예산군 직원들은 피해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수해 복구에 필요한 장비로 예산군 환경과에서 집게차를 지원했으며 물품 및 식사 등은 자체적으로 준비해 피해지역 주민과 지자체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예산군은 청양군에 수건, 팔토시, 이온음료 등 300여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예산군은 지난 7월 20일 의용소방대의 논산시 지원을 시작으로 자율방범대, 재향군인회, 모범운전자회, 축산단체연합회, 고덕로터리클럽, 농어업회의소, 농업경영인, 농업인학습단체 등 300여명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공주, 논산, 부여 등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청양군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재구 예산군수는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해 피해지역에 대해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게 돼 다행”이라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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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하반기 참가자 모집
예산군 ‘농촌에서 살아보기’ 하반기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0일까지 하반기 프로그램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군으로의 귀농·귀촌 희망자가 농촌에서 3개월간 살아보면서 지역민과 교류하는 가운데 농촌생활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하반기는 8월 28일부터 3개월간 대술면 농리산촌생태마을에서 운영된다.
참가 신청 자격은 관외 동 지역에 거주하는 도시민으로 6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참가신청은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에서 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숙소와 연수비 30만원을 제공하며 마을에서 제공하는 영농실습, 선진농가 방문 및 교육, 지역민과의 교류 등 농촌 체험을 통해 귀농·귀촌의 이해도를 높이고 도시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도시민에게 농촌에서 미리 살아볼 기회를 제공해 농촌 생활을 이해하고 마을 주민과 융화해 귀농·귀촌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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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이달부터 ‘2023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8월 한 달 간 안전취약계층인 노인, 아동, 장애인 6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경로당,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40개소에 안전전문교육 강사가 직접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감염병 예방, 교통안전 등 이론교육과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방법 등 실습 중심으로 이뤄지는 생활안전 교육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장애인 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10개소 이상을 추가해 교육 인원을 확대했으며 체험형 교육의 비율을 높여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게 했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에 취약한 대상자들이 충분한 안전 역량을 갖출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교육 후 설문을 통해 개선 방향을 파악하는 등 군민 모두가 안전한 예산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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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대술·덕산지구 농어촌지방상수도 합동점검 실시
예산군, 대술·덕산지구 농어촌지방상수도 합동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 수도과는 우기 및 혹서기 대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술지구 농어촌지방상수도확충사업 및 덕산지구 농어촌지방상수도확충사업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군청 수도과, 건설사업관리 및 기술지원 관계자 등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지방상수도 확충사업 현장을 방문해 우천 이후 시공상태와 우기 및 혹서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특히 장마에 따른 지반 연약화 구간, 절·성토 사면 등 시공관리를 위한 기술지도 및 시공상태 점검, 혹서기 무더위 쉼터 설치 등 온열질환 예방 관련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등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 우려가 있는 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군 관계자는 “장마는 끝났으나 기후 특성상 태풍,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철저한 현장관리, 안전 시공을 위해 노력하고 혹서기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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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산성 국가 사적 지정 추진
예산군, 예산산성 국가 사적 지정 추진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충청남도지정 기념물인 예산산성이 2024년 사적 예비문화재 조사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가 사적으로의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예산산성 관련 학술대회, 지정보고서 작성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며 국비 지원액은 4455만원으로 국비와 군비를 각 50%씩 투입해 진행한다.
군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예산산성 발굴조사를 통해 백제시대로 확인되는 성벽과 이와 관련된 건물지, 유물 등이 확인한 바 있으며 고려시대 예산지명의 발원지로서의 가치가 높이 평가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2024년 예산산성의 사적 예비문화재 지원사업을 통해 해당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국가 사적이 되면 예산산성은 향후 역사유적공원으로 조성해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예산 임존성과 함께 백제시대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으로 예산산성이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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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조정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 충남 종합 우승 쾌거
예산군 조정팀,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 충남 종합 우승 쾌거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일반 및 학생 조정팀이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에서 충청남도 종합 우승에 크게 기여하면서 조정의 메카로서의 입지를 굳혔다고 밝혔다.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제39회 대통령기 전국 시·도대항 조정대회에는 충청남도 선수로 예산군 일반 및 학생 조정팀과 단국대학교 조정팀이 참가했으며 이 중 예산군 선수단은 여중부, 남녀 고등부, 남녀 일반부 총 30명이 출전했다.
군 선수들의 활약상으로는 남자일반 쿼드러플스컬 2위, 무타페어 2·3위 여대 및 일반부 쿼드러플스컬 1위, 더블스컬 1위, 싱글스컬 2위 남고부 쿼드러플스컬 2위, 더블스컬 2위, 무타페어 2위 여고부 더블스컬 3위, 싱글스컬 3위 여중부 더블스컬 3위를 기록하면서 충청남도의 종합 우승을 이끌었다.
정윤교 예산군청 조정팀 단장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결과가 종합 우승이라는 값진 결실로 이어지게 돼 매우 기쁘다”며 “폭염 속에서 고생한 선수 여러분과 감독님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우리 군에서 개최되는 대통령기 대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 열린 제5회 대한조정협회장배 생활체육조정대회에 출전한 예산스포츠클럽 또한 남자부 쿼드러플스컬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예산군 조정의 저력을 입증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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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문화재 경관조명으로 도시미관 살린다
예산군, 문화재 경관조명으로 도시미관 살린다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충청남도지정 기념물인 예산성당과 새마을금고에 대한 경관조명을 8월 말까지 설치한다고 밝혔다.
도지정문화재에 대한 경관조명 설치는 ‘2022년 예산군 야간경관 개선사업 용역’ 내용을 반영해 올해부터 본격 추진된다.
군은 올해 상반기 용역결과를 토대로 실시설계 및 문화재 현상변경을 추진했으며 특히 두 차례에 걸친 설계보완 및 야간경관 시연 등을 통해 문화재에 어울리는 조명과 위치를 확정했다.
해당 문화재에 경관조명이 설치되면 야간의 도심경관을 살릴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심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울러 오는 9월 15일과 16일 이틀간 군청을 중심으로 문화재 야행이 개최될 예정이며 경관조명이 설치된 문화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행사도 예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 “예산성당과 새마을금고 등 우리 지역 문화재에 활력을 불어 넣고 도시의 경관을 새롭게 하는 이번 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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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메기 29만6000여마리 방류
예산군, 메기 29만6000여마리 방류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예당호 어족자원 보호와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광시면 장전리 도덕골 좌대 인근에 메기 29만6000여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방류한 메기는 충청남도수산자원연구소 수산물안전성센터에서 실시한 전염병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4cm 이상의 건강한 치어다.
메기는 오염에 민감하지 않고 깨끗하지 않은 물에서도 금방 적응해 살 수 있어 우리나라 전 지역에 분포하는 어종이며 예당호 생태계 교란어종인 배스, 블루길 퇴치에 효과적인 천적어종으로 예당호 수산자원 회복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군은 토속어류에 대한 무분별한 남획 및 외래어종의 습격 등 서식환경 악화로 내수면 수산자원이 많이 줄어든 실정에서 이번 방류가 어업인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수면 생태계는 물론 토속어종 회복과 내수면 어족자원 보호를 위해 앞으로도 토속어류에 대한 방류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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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긴급돌봄 필요한 발달장애인 보호자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예산군, 긴급돌봄 필요한 발달장애인 보호자 위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충청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에서 운영하는 보호자를 위한 긴급돌봄 시범사업 안내문을 관내 만 6세이상 65세 미만의 발달장애인 보호자 608명에게 우편으로 발송했다.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시범사업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며 발달장애인 보호자가 발달장애인을 돌볼 수 없는 사유가 발생할 경우 일시적으로 24시간 긴급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특히 보호자의 입원, 신체·심리적 소진, 경조사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할 경우 제공받을 수 있다.
긴급돌봄 서비스가 필요한 보호자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 7일 전까지 충청남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에 사전 예약하면 된다.
특히 급작스런 사망이나 재난 등 미리 예상하지 못한 경우 당일에도 이용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용기간은 1회 입소시 최대 7일 연간 최대 30일까지 가능하며 이용료는 1일 이용료 1만5000원, 식비 1만5000원의 자부담이 발생하고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은 이용료 1만5000원은 면제되나 식비는 납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 당사자뿐만 아니라 보호자를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발달장애인 가족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