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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스마트폰 무료충전 버스승강장에서 이용하세요”
예산군, “스마트폰 무료충전 버스승강장에서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쾌적하고 편안한 대중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예산군청 승강장 외 9개소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지난 4월 사업에 착수해 현재까지 시설 설치를 완료 후 운영 중이며 통신 및 통합운영시스템과의 연계를 앞두고 있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의 주요기능은 냉난방기 공기정화 비상벨 내외부 영상기록장치 공공 와이파이 스마트폰 유·무선 충전 사용자 카운터 홍보 및 설문조사용 디스플레이 버스정보 알림 시스템 등이 있다.
현재 버스정보 알림 시스템 기능은 충청남도에서 운영시스템을 개발 중으로 아직 미작동 중이며 향후 버스 시간표 및 군정 홍보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이용 편익 증진과 주변 경관개선을 위한 디자인 요소, 야간 조명을 활용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버스승강장을 이용하는 군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승강장을 개선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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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사업, 냉·난방비 지원 신청하세요”
예산군,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사업, 냉·난방비 지원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취약계층에게 냉·난방에 필요한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고자 12월 29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접수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수급자이면서 본인 또는 세대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 가족 소년소녀가정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수를 고려해 1인 가구 14만9800원, 2인 가구 20만5700원 3인 가구 29만2500원 4인 이상 가구 37만9600원이며 사용기간은 7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다.
사용 방법은 전기, 도시가스 요금을 자동 차감하는 방식과 등유, LPG, 연탄 등을 국민행복카드로 직접 구입·결제할 수 있는 방식이 있으며 신청 시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면 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기초생활보장급여와 에너지바우처 동시 신청을 도입해 주민 편의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군 관계자는 “에너지 비용 인상 등으로 모두 힘든 시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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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로 청소년 한끼 나눔 전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로 청소년 한끼 나눔 전개
[충청뉴스큐] 예산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예산여자중학교에서 20명의 봉사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한끼나눔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번 밥차 봉사는 성장기 청소년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식습관 형성으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도모해 밝고 긍정적인 예산군 이미지 전파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봉사자들은 예산여중 전교생 및 교직원 등 총 400여명에게 갓 지은 밥으로 ‘밥버거’를 만들어 생수와 함께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청소년 한끼 나눔은 추후 삽교고등학교와 예산중학교 등을 순회하면서 총 5회 이상 아침밥 나눔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상덕 센터장은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아침을 먹이기 위해 모인 봉사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밥차를 이용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12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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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군비 100% 지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 ‘원활’
예산군, 군비 100% 지원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 ‘원활’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고위험군의 면역력 강화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
군은 약 11억4700만원의 순군비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 중이며 군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예산을 투입하고 접종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대상포진은 바이러스에 감염돼 생기는 질병으로 특히 70세 이상 노인이나 면역력이 약한 환자들이 더 취약하며 이에 군은 국비 지원에서 제외되는 대상포진 접종을 위해 군비 자체 예산을 확보해 예방접종 사업을 시행 중이다.
그동안 전국적인 대상포진 백신 수급의 불안정으로 인해 접종이 일시 중단됐으나 최근 군은 연령별 순차적 접종 재개를 통해 안정적인 접종을 이어가고 있으며 6월 1일부터 80세 이상의 군민 3626명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작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단, 현재 대상포진 백신 제조가 일시 중단돼 생산 재개는 이르면 7월 말 또는 8월 중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군은 8월 백신 공급 상황에 따라 75세부터 79세까지 약 1693명의 접종을 재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2024년도에는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군민의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인플루엔자 등 다종 백신의 접종 시기가 겹치지 않도록 조속한 백신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군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안전한 접종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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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핫플레이스 ‘예산시장’, 식약처 인증 ‘위생안심시장’ 선도모델 등극
예산군 핫플레이스 ‘예산시장’, 식약처 인증 ‘위생안심시장’ 선도모델 등극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4일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있는 예산시장에서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최재구 예산군수, 한상배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장이 참여한 가운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음식점 위생등급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최근 위생등급을 지정받은 예산시장 음식점을 직접 방문해 영업자를 격려하고 위생등급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산시장은 지난 1월 개장한 이후 방문객 70만명을 돌파하며 전국에서 제일 핫한 전통시장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으며 군과 더본코리아가 협력해 영업주에게 지속적으로 위생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한 결과 시장 내외부 총 23개소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았다.
특히 18개소가 ‘매우우수’ 등급을 받는 등 기존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탈피해 깨끗하고 위생관리가 철저한 시장으로 인정받아 식약처의 ‘위생안심시장 조성’ 선도모델이 될 전망이다.
오유경 처장은 이날 방문 현장에서 “예산시장을 방문하는 분들이 음식점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에 노력해주신 영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음식점 위생관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있는 예산시장이 전국 1500여개 시장 가운데 최초로 위생등급지정업소 현판식을 개최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앞으로도 군과 더본코리아, 영업주 여러분과 함께 협력해 깨끗하고 안심할 수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어나가고 지속적으로 위생적인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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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동주택 품질 및 정주여건 향상 위해 입주예정자 간담회 실시
예산군, 공동주택 품질 및 정주여건 향상 위해 입주예정자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준공 후 하자발생 민원의 지속적인 발생 등 입주민의 거주 만족도가 떨어지고 유입된 인구가 재이탈하는 현상을 방지하고자 공동주택 시공자 및 입주예정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공동주택 품질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거 형태가 단독주택에서 공동주택으로 옮겨온 지는 오랜 시간이 지났으며 통계청의 2021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공동주택 거주 일반 가구가 전체의 63.3%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군은 공동주택의 공급이 많지 않았고 충남 내포 혁신도시 공동주택 공급 또한 인접 군에 비해 늦어졌으나 최근 입주를 시작한 대방엘리움 868세대를 포함해 총 6개 단지 3983세대가 준공돼 입주를 시작했거나 입주를 예정하고 있다.
또한 현재 공사 중인 이지더원 3차, 중흥 S클래스 등 2025년까지 총 3개단지 2675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제일풍경채 등 다수 아파트가 주택건설사업 승인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도 공동주택 거주자의 비율은 상당수 증가할 전망이다.
이처럼 공동주택 공급이 활발하게 이뤄지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동주택의 시공 품질 향상 및 거주자의 정주여건의 향상이며 앞으로도 군은 철저한 관리 및 지속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공동주택 거주자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입주예정자 협의회가 결성된 대광로제비앙 및 이지더원 3차 등 공사 중인 아파트 시공자 및 입주예정자와의 간담회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입주예정자와의 대화에 성실히 임하고 시공사 및 감리자에 대한 철저한 관리 감독에 나서 공사 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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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가축전염병예방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축산농가 차단방역 홍보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가축전염병예방법시행규칙이 개정되고 오는 7월 1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교육 및 일대일 현장계도를 통한 홍보를 적극 추진 중이다.
군에 따르면 모든 축산관계자는 오는 7월 19일부터 사육시설에 진입하는 승용차와 승합차까지 차량무선인식장치를 의무 설치해야 하며 가금농장의 경우 농장의 모든 진출입구에 고정식 소독시설을 의무 설치해야 한다.
아울러 영상기록장치의 촬영 범위 또한 농장 출입구와 축사 내부 외에 농장입구 방역실, 축사 출입구도 촬영이 가능하도록 확대된다.
군은 법 개정사항에 대해 지난 5월 18일 육계협회 예산군지부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진행했으며 축산농장 개별 현장방문을 통해 법 시행전 관련 방역시설이 완비되도록 지도 홍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등 악성가축전염병으로 인해 축산농가의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농가의 차단방역이 매우 중요하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추진과 협력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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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보건소, 코로나19 확진자 5일 격리 권고에 따른 자율격리 시행
예산군보건소, 코로나19 확진자 5일 격리 권고에 따른 자율격리 시행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7일 격리 의무가 5일 격리 권고로 전환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방안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6월 이후 확진자는 보건소로부터 양성확인 통지 문자를 수신받게 되며 격리 여부를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격리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양성확인 문자에 안내된 인터넷주소로 접속하거나 보건소에 전화 또는 대리 방문해 양성확인 문자 통지일 다음 날까지 격리참여자 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격리참여자는 검사일로부터 5일간 격리하게 되며 병의원 방문, 의약품 구매·수령, 임종, 장례, 시험, 투표 등의 예외적 경우에만 외출할 수 있다.
아울러 방역 조치 완화에도 확진 환자에 대한 생활지원비 등의 지원은 유지되며 격리참여자 등록 후 성실히 격리를 이행한 확진자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 격리종료일 다음 날로부터 90일 이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생활지원비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호흡기환자진료센터로 지정된 병의원에서 확진 환자의 대면 또는 비대면 진료가 지속적으로 가능하며 먹는 치료제 및 입원치료비 지원도 유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단계 하향에 따라 방역 조치가 완화됐으나 호흡기 증상이 있을 시 마스크 착용, 손씻기 및 올바른 기침 예절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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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국립종자원 충남지원과 ‘벼 신품종 시범포’ 운영
예산군, 국립종자원 충남지원과 ‘벼 신품종 시범포’ 운영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국립종자원 충남지원과 공동으로 벼 신품종 시범 재배에 나선다.
이번 시범재배는 보급종으로 도입됐거나 도입 예정인 벼 신품종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이는 등 농업인 홍보를 통한 공급 확대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시범재배는 모든 품종을 기존 재배해오던 방식에 따라 동일한 조건 하에서 재배하며 논갈이·객토, 비료 주는 시기와 시비량, 비료의 성분, 병해충 방제법과 살포 약제량 등 품종 간 조건을 동일하게 재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포 위치는 고덕면 상궁리 23-3외 2필지로 시범포에는 신품종인 안평, 새봉황, 삼광외 친들도 심겨져 있어 품종별 특성을 비교, 관찰하기가 용이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벼의 특성이 가장 잘 나타나는 등숙기인 9월 초순∼9월 하순에 품평회를 개최할 계획으로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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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장마 사전 대비 ‘집중호우 행동요령’ 적극 홍보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6월 19일 제주를 시작으로 남부는 23일 중부는 25일부터 장마권에 들어가게 된다는 예측이 있는 가운데 장마 사전대비 집중호우 행동요령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최근 기후변화의 일반화에 따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며 국지성 집중호우란 비가 내리는 시간과 관계없이 총강수량이 많아 예보가 어렵고 단시간 내 특정 지역에 집중적으로 비가 내리는 현상이다.
최근 기상상황을 보면 예보도 없이 비구름이 발달하거나 특정지역에 짧은 시간대에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으며 이에 군은 군민에게 다음의 다섯 가지 행동요령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첫째, 집에 하수구나 집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한다.
폭우로 인해 갑자기 물이 불어나 침수피해가 발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하수구와 배수가 막혀 빗물이 흘러나가지 못해 고이거나 역류해 침수 위험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장마가 오기 전 위험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것이 좋다.
둘째, 가정과 비닐하우스 등 비가 새거나 무너져 내릴 곳이 없는지 사전에 점검하고 보수해야 한다.
주변에 급경사지나 산사태가 발생하기 쉬운 곳은 미리 둘러보고 위험한 곳은 없는지 체크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셋째 논·밭두렁, 제방 등이 무너지지 않도록 사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집중호우가 예보 되어 있을때는 미리 논두렁에 물꼬를 만들고 과수류와 밭작물은 배수로를 정비하고 지주대를 단단히 고정해 쓰러짐을 예방해야 한다 넷째, 장마 기간에는 외출 시 기상 상태를 확인한다.
‘예산의 날씨’ 앱을 통한 일기예보, 레이더영상 등을 확인하고 외출하는 것이 중요하며 군 재난안전포털-안전해U 생활안전지도를 통해 집중호우로 물이 불어나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 등을 미리 파악하고 위험지역 주변 접근을 삼가야 한다.
다섯째, 집중호우 시 위험한 지역은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다.
갑작스럽게 불어난 강물, 폭우로 인해 지반이 약해진 주변은 조심하고 논에 물이 들어오거나 빠지는 좁은 통로인 물꼬 확인은 절대 금하고 침수 예상 시 마을회관, 학교 등 임시주거시설로 신속 대피하고 재난상황등을 예산군 재난 제보앱을 통해 제보하거나 119,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군 재난안전상황실로 즉시 연락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름에는 대기불안정과 저기압의 영향으로 역대급 장마가 예상된다”며 “12일부터 22일까지 인명피해 우려지역 45개소에 대해서 군민과 함께 집중점검을 실시할 예정으로 철저한 대비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철저한 예방 및 대비에 나서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