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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11: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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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사업 참여기관 모집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미등록 장애인의 장애등록 등을 통한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개선과 수요자 및 지역특성을 반영한 신규 장애인 복지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한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사업 수행기간은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총 6개월이며 사업내용은 미등록장애인 발굴 지원사업 중복장애인 등록 지원사업 장애인복지 사각지대 지원사업 등으로 희망기관은 오는 2월 28일까지 관련 서류를 작성해 군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 후에는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사업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예산의 적절성 등을 평가해 총 8개 시군구를 선정하게 되며 선정 시 1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군 관계자는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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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조사 및 산정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17일까지 26만430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조사·산정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와 각종 인·허가 자료 등을 검토한 후 현지 조사를 통해 토지 형상, 도로 접면, 이용 상황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한 후 ㎡당 가격으로 산정한다.
군은 산정된 지가를 토대로 감정평가사의 검증 절차가 완료되면, 주민 열람 및 의견 접수·처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28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수정계획으로 예산군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도 대비 7.24% 정도 하락했고 이에 따라 금년도 개별공시지가 또한 이와 비슷한 수준의 하락이 예상되어 군민의 경제적 부담이 다소간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별공시지가는 군민의 재산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공정하고 정확하게 산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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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 개최
예산군,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및 아동권리옹호관 회의’를 개최했다.
군 아동복지심의위원회 산하 사례결정위원회는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안정적인 보호조치 방안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로 위원장인 예산군청 행정복지국 가족지원과장을 비롯한 의사,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의 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기구로 아동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가정 내 양육의 어려움으로 보호 의뢰된 보호대상아동의 시설입소, 가정위탁아동의 보호기간 연장 및 보호 종료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하고 학대 피해아동의 안전한 보호조치에 관한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아동권리옹호관도 아동권리 보호에 대한 자문을 위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아동 및 학대피해 아동 사례에 대해 아동 이익 최우선 원칙에 따라 각 사례에 대한 적합한 보호 조치를 결정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아동관련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사례결정위원회와 아동권리옹호관을 통해 보호아동과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최선의 조치를 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아동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보호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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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티공원에 마을공동체 정원 텃밭 분양
예산군, 삽티공원에 마을공동체 정원 텃밭 분양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군민을 대상으로 삽티공원 내 텃밭 7구획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군은 전체 텃밭 9구획 중 2구획을 마을공동체정원 조성에 참여한 인센티브로 향천리 마을에 제공하고 7구획은 공고를 통해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텃밭 분양은 무료로 이뤄지며 군에 주소지를 둔 군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공고는 예산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13일부터 17일까지 산림녹지과 공원관리팀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은 독립유공자, 고령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다자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우선권을 주고 신청자가 모집량을 초과할 경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한편 삽티공원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공모사업에 연달아 선정되면서 2020년까지 총사업비 9억원을 들여 조성한 마을공동체정원으로 2022년에는 제15회 산림문화체험대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이웃과 함께 텃밭을 가꾸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삽티공원이 주민들의 행복한 생활공간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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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인구증가 시책추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예산군 인구증가 시책추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조례안은 출산율의 지속적인 감소에 따른 전입시책 확대, 다자녀가구 정의 신설 및 생활인구 도입에 따른 외국인 지원 확대를 중심으로 신규 지원내용 신설 등 인구 증가를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기존 3자녀 이상 양육 가정이었던 다자녀가구를 군에 주민등록을 둔 세대 중 2자녀 이상을 양육하고 막내가 만 20세 이하인 가구로 정의해 다자녀 대학입학축하금, 다자녀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주택구입 대출이자 등의 다자녀 지원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전입실비 등 지원 대상을 군에 체류지 변경을 한 외국인까지 확대하고 기존 세대당 지급하던 전입실비를 1인당 지급으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전입학생 생활용품비 지원대상을 군으로 전입하는 고등학생까지 확대하고 출산여성 운동비 지원, 청년전입근로자 정착지원금, 국적취득자 지원금, 전입학생 기숙사비 지원을 추가해 맞춤형 전입지원정책을 추진하는 내용을 담았다.
아울러 군은 지난 1월 26일 청년정책의 수혜 범위 확대 및 참여 활성화를 위해 청년 연령을 당초 18세 이상 39세 이하에서 18세 이상 45세 이하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예산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지원시책을 통해 인구 증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특색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발굴해 모두가 살고 싶은 예산군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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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취약계층 인공관절 검진·수술비 등 실질적 의료 혜택 제공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는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질병에 대한 검사 및 수술을 받지 못하는 관내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의료 혜택 제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 건강보험료 납부금액 하위 20% 이하자,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등이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은 60세 이상이면 가능하다.
사업은 도내 4개 지방의료원과 연계 추진하며 척추 어깨 무릎관절 전립선 심혈관중재술 질환에 대한 검사·수술비 등 본인부담금이 지원된다.
또한 보건소는 관내 어르신의 건강한 눈 관리를 위해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한 개안 수술비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만 6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 등 안과전문의에 의해 진단을 받고 수술이 필요한 자로 접수부터 수술비 지원까지는 약 1개월가량이 소요되고 개안 수술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부터 3개월 이내에 실시한 수술비용만 인정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을 올해에도 적극 추진해 모든 군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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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홍성 군민 대표, 충남도 공공기관 내포 이전 ‘환영’
예산·홍성 군민 대표, 충남도 공공기관 내포 이전 ‘환영’
[충청뉴스큐] 내포신도시를 공유하고 있는 예산군과 홍성군 군민들이 아산시 시의원들의 반대에 부딪힌 충청남도의 공공기관의 내포신도시 이전 계획에 힘을 보탰다.
예산군과 홍성군 양 군 주민대표 10여명은 9일 오전 충청남도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도에서 발표한 ‘충청남도 공공기관 경영효율화 추진계획’에 대한 적극적인 환영 의사를 밝혔다.
예산군에서는 윤석지 예산군개발위원회장 등 5명이, 홍성군에서 이환진 홍성군지역발전협의회장 등 5명이 각각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견에서 양 군 대표들은, “충남도의 도 산하 공공기관 본원의 내포 이전은 충남도의 균형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으로 평하며 “도내에서 이 문제로 갈등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을 위한 도의 명분 역시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충남 전체 인구의 절반을 차지하는 천안·아산 지역을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충남도민 모두의 자랑”으로 평가하면서 반면에“도청 이전 10년이 지난 내포신도시는 목표인구였던 10만에 크게 못 미치는 3만명의 인구와, 신도시 내 업무·상업시설 공실률도 30%를 넘는 등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며 지역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아울러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핵심 기능은 지역에 남고 도청과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한 경영기획 부분만 이전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을 강조하면서 이번 회견이 “지역 간 갈등으로 비치지 않기를 바라며 도 산하 공공기관 이전이 도민 모두의 대승적인 화합을 통해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내포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과 충남혁신도시 완성을 위해 홍성과 예산 양 군의 사회단체가 함께한 기자회견은 화합과 상생 발전을 위해 양 군이 머리를 맞대고 의기투합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충청남도는 지난 1월 4일 도 산하 공공기관 25개를 18개로 통폐합해 운영효율성을 높이고 통합기관의 소재지는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해 내포신도시를 본원 소재지로 검토하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이전 대상 기관이 소재한 지역 정치권을 중심으로 반발이 계속되고 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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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설원예농가 시설 현대화·보완 사업 추진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고품질 원예작물 육성과 소득증대를 위해 시설원예 농가의 시설현대화와 시설보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관내 원예농가를 대상으로 원예특용작물생산시설보완사업 시설원예재배환경개선사업 신청을 이달 24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선정기준에 따라 사업성 검토와 우선순위를 부여해 지원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원예특용작물생산시설보완사업은 총사업비 5억300만원으로 시설하우스 자동개폐기 무인방제시설 양액재배시설 기능성필름 등 원예 생산시설의 현대화와 시설 보완을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또한 시설원예재배환경개선사업은 총사업비 1억원으로 시설원예 생산성 저하 방지와 재배환경 개선을 위한 스프링클러와 기능성필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시설 원예 농가 상황에 맞는 각종 맞춤형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사업을 필요로 하는 많은 농업인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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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가족센터, 신규 아이돌보미 모집
예산군가족센터, 신규 아이돌보미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가족센터은 아이돌봄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올 상반기 5명의 신규 아이돌보미를 공개모집한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아이돌보미는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돌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아이돌보미는 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신청기한은 2월 20일까지로 예산군 가족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가족센터는 서류심사 및 자격과 자질, 인성, 능력, 건강 등을 심사하는 면접과 인적성검사를 실시해 아이돌보미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전문 교육훈련기관에서 80시간의 이론수업과 20시간의 현장실습을 거쳐 최종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대기 가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아이돌보미를 늘려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며 “안전하게 아이를 돌볼 수 있는 훌륭한 지원자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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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시장’ 청년창업 오픈 1개월만 10만명 방문
예산군, ‘예산시장’ 청년창업 오픈 1개월만 10만명 방문
[충청뉴스큐] 예산군과 백종원의 더본코리아가 추진하는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청년창업 업체가 오픈 한 달 만에 10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정식으로 문을 연 예산시장 청년창업 업체들은 백종원 대표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받는 등 핫플레이스로 도약했다.
특히 평일 평균 4000~5000여명, 주말에는 1만명에서 2만명까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매출액 등을 집계한 결과 1개월 만에 총 10만명 이상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청년창업 업체들은 매일 오전 11시 개장해 저녁 9시에 마감을 하는데 문을 열기 1시간 전부터 대기 줄이 늘어서며 문을 열면 300석이 빈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오후 4시 전후로 재료가 소진되는 등 연일 성황을 이룬다는 설명이다.
또한 청년창업 전에는 시장 내 차량 주차대수가 약 20여대에 그쳤으나 창업 이후 시장 주차장이 방문객 차량으로 가득차고 있으며 주변의 백종원 국밥거리 내 국밥집과 쌀막걸리로 유명한 청년창업 1호점 골목양조장까지 시장 내 거의 모든 점포들이 판매가 완료되는 등 역품귀 현상이 일어나 1980년대 흥행했던 전통시장 르네상스로의 부활이 이뤄졌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요즘 주말과 평일 모두 많은 분들이 예산시장을 방문해 시장 내 상인들도 웃음과 행복으로 활기가 넘쳐 매우 기쁘다”며 “특히 젊은분들과 전국 각지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아오고 있어 지난달 빅데이터 관련 전국 기초지자체 브랜드평가 전국 8위이자 군단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우리가 꿈꿔왔던 사람들로 꽉 찬 옛 시장의 모습이 재현되고 있어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예산시장이 전국 시장 활성화의 표준모델이 되는데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고 방문객들의 불편사항이 없도록 시설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과 더본코리아는 오는 3월 추가 업체 4개소를 창업할 계획이며 2월 13일은 창업 한 달만에 상인과 협의를 통해 첫 휴무일로 지정해 재충전의 시간을 마련키로 했다.
2023-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