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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 서막 오르다
예산군,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 서막 오르다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지난 9월 27일 ㈜더본코리아와 함께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을 개관하고 10월 5일부터 본격 개강해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는 지난해 예산군과 예산 출신 백종원 요리연구가가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와 체결을 거점으로 2025년까지 5개사업, 100억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군은 더본외식산업개발원과 예산시장을 중심축으로 구도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를 핵심 역점사업으로 선정하고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에 개관한 더본외식산업개발원에서는 외식창업컨설팅 일반가정식 창업요리전문과정 외식창업양성과정 등 37개 과정에 과정별 10명씩 참여시킬 예정이며 더본코리아 백종원 대표도 1년간 월 1회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예산군민에 대해서는 과정별 수강료를 50% 이상 할인 제공하며 관내 외식업자 에 대해서도 현재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전국의 외식창업교육을 받은 수강생들이 예산상설시장에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을 군과 더본코리아가 함께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예산시장 내 빈 점포에 청년들이 창업한 골목양조장이 1일 300여명의 젊은 층이 찾아오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군은 연간 2600여명의 전국 창업 교육생을 배출하고 연 120억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더본외식산업개발원 개관식에 참여한 백종원 대표는 “고향의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본외식산업개발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국에 예산을 알리고 예산을 전국에서 손꼽히는 맛의 고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는 우리지역 미래 먹거리로 청년과 원도심이 상생 발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 해 나가는 최대 역점사업”이라며 “앞으로 이 프로젝트를 위해 빈 점포 공간을 마련해 청년창업을 지원하고 예산시장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해 예산형 구도심 재생 뉴딜 프로젝트를 전국 표준 모델로 완성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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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민·관 사회복지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예산군, 민·관 사회복지 사례관리 실무자 역량강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관사례관리 실무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향상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적 관념의 가족해체와 사회적으로 고립된 위기가구 증가 및 긴급지원을 필요로 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쉽게 개입할 수 없는 사례들을 민·관 협력을 통해 예방하고 개입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또한 군은 오는 5일과 15일에도 각 2분야씩 교육을 추진해 총 1, 5, 15일 총 3일간 6개 분야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1일과 5일은 홍성의료원 보건의료복지 통합지원센터 임춘옥 팀장이 강사로 나서 정신장애인, 알코올 중독자, 은둔형 외톨이, 치매노인가정 사례관리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다.
아울러 15일에는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선경 센터장이 게임 과몰입 청소년, 자해·자살시도 청소년 등 다양한 대응방법 등 개별적이고 복합적인 사례에 대한 전문지식을 교육한다.
1일 교육에 참여한 한 사례관리사는 “교육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사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며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한 가지 문제에 대한 접근이 아니라 다양한 사례와 연계해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공공과 민간의 자원을 적극적으로 연계해 우리군 통합사례관리 내실화와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겠다”며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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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00세 장수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청려장’ 전달
예산군, 100세 장수어르신께 장수지팡이 ‘청려장’ 전달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제25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월 30일 예산읍에 거주하는 100세 어르신 댁을 방문해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청려장을 전달했다.
청려장은 장수를 상징하는 지팡이로 통일신라 때부터 조선시대까지 왕이 직접 하사했다고 전해지며 1993년부터 노인의 날을 기념해 100세가 되는 어르신께 대통령 명의로 전달돼 왔다.
황선봉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건강한 모습으로 100세를 맞으신 어르신께 축하의 인사를 드린다”며 “계속해서 어르신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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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예산해봄센터로 사무실 이전
예산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예산해봄센터로 사무실 이전
[충청뉴스큐] 예산군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10월 5일 예산읍 소재 예산해봄센터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예산해봄센터 내 다양한 공간을 예산군마을만들기센터와 공유하면서 군의 도시재생을 더욱 활력 넘치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예산읍으로 이전해 인근 주교1리 우리동네살리기형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예산역전시장 등 도시재생 사업도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정남수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사업들은 대부분 주민이 지역을 바꾸는 마중물 사업이기 때문에 새로운 곳에서 변화와 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도시재생과 마을만들기의 중간지원조직이 한 곳에 위치해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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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제3종 시설물 대상 안전점검 실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이달부터 3종 민간시설물 공동주택의 구조적 안전성 및 손상상태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은 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공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며 전문성 확보와 내실화를 위해 전문 업체를 통해 추진된다.
조사 대상은 관내 공동주택 7개소 10동, 총 연면적 2만2078㎡이며 중점 점검 사항은 시설물의 물리·기능적 상태 파악, 사용요건 등을 충족하고 있는지 여부 등이다.
군은 안전점검 결과를 시설물통합정보 보고서관리체계에 등록 및 관리하는 한편 점검결과 안전등급 ‘D∼E’ 등급의 구조안전위험 시설물은 긴급안전조치 및 보수·보강 등 필요한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노후된 시설물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며 “점검기간 동안 시설물 관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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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추진 박차
예산군,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추진 박차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지하시설물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도로 굴착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 방지하고 안전을 도모할 수 있는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도시기반시설물 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핵심인프라 구축사업이다.
군은 올해 2억8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덕산면에 2급 측량기준점, 4급 측량기준점을 설치하고 상수관로 18㎞, 하수관로 7㎞ 등 총 25㎞에 대한 탐사 및 측량을 진행 중이며 11월 성과검사를 마쳐 전산화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8년 시작해 올해까지 추진되며 군은 관내 도로 17㎞, 상수관로 83㎞, 하수도 44㎞ 등 총 144㎞의 DB구축을 완료하게 된다.
특히 사업이 완료되면 도시기반시설물 상·하수도 시설물 등에 대한 위치와 속성정보를 전산화해 지하시설물정보 통합관리시스템에 탑재할 수 있고 전력, 통신, 가스, 난방, 송유관 등을 관리하는 공공기관과 함께 자료를 공유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도로 중복굴착을 방지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해지며 각종 시설물 계획을 위한 기초조사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고 일관적이고 합리적인 정책결정을 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지하시설물 전산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더 효율적인 자료 구축과 정책 추진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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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마을 통신망 고도화 사업 추진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디지털 환경이 일상화되는 가운데 한국판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농촌마을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터넷 가입자 수 부족으로 광대역 통신망 구축이 어려운 지역에 통신사와 협약을 맺고 국비를 지원받아 광케이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초고속인터넷망 구축을 위해 관내 31개 마을에 총 7억44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상대적으로 디지털 문화에 소외된 관내 소규모 농촌지역에도 온라인 직거래, 비대면 화상교육, IPTV, 와이파이 등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마을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사업으로 산간·벽지 주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정보 이용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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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이륜차, 농기계 음주운전, 당신의 생명을 위협합니다.(기고)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이 지나고 본격적인 수확 철이 시작되었다. 농촌에서는 경운기를 농산물 운송수단 및 수확을 위한 도구일 뿐만 아니라 단거리 교통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륜차도 단거리 이동을 위한 농촌 어르신들의 필수 교통수단이다.
예산경찰서 경비교통과 교통관리계 순경 최유경
수확기의 필수 도구이자 교통수단인 농기계와 이륜차의 올바르지 못한 운행은 양날의 검이 되어 당신의 생명을 위협하기도 한다. 도로교통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추수기인 10월에 농업기계 교통사고가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최근 5년간 10월에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만 놓고 보면 10월 중 하루에만 1.76건씩의 농기계 교통사고가 발생하여 3일에 약 1명씩 농업기계 사고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륜차 음주사고의 경우에도 안전모 미착용, 신호위반, 안전운전의무불이행 등으로 인해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전체 교통사고의 60% 가량을 차지할 만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수확의 기쁨과 지친 몸을 위로해주는 술 한 잔이 농민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농기계 및 이륜차 교통사고는 영농활동이 왕성하게 이루어지는 오전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하지만, 일출 전, 일몰시간 이후의 농업기계 사고는 발생건수 대비 사망지수가 높아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사고는 농로와 농로로 진출입하는 포장도로 출입로 등에서 많이 발생하며, 농기계 교통사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이유는 우선 농기계는 농업기계화촉진법상 농업기계로 분류되어 면허가 필요하지 않으며, 자동차가 아니기에 음주운전 단속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이러한 사실을 악용하여 농기계를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농기계 및 이륜차 사고자의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의 고령자로 경미한 사고에도 크게 다쳐 치료 중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농기계 및 이륜차 사고를 예방하려면 사용 시에는 안전모와 안전장구를 필수 착용하며 안전수칙을 준수해야하며 도로 주행 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운행하고, 특히 야간운행에는 야광 반사판과 같은 등화장치를 반드시 부착하고 운행해야한다. 무엇보다도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한다.
예산경찰서(서장 이미경)에서는 이륜차 안전모 배부, 어르신 안심귀가 서비스, 이륜차, 농기계 안전운전 반사지 배부, 주기적인 음주단속 등을 실시하여 지역주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본격적인 수확기인 10월에는 10월 1일부터 한 달 간 음주운전 특별 단속기간으로 선정하여 예산군 전역에서 음주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교통사고 다발시간대에 관내 취약지역을 유동순찰 및 이동식 거점근무를 실시하여 교통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그동안 고생하여 결실을 맺는 농작물을 수확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모 착용을 생활화해야 하며, 한순간의 즐거움을 위한 한 잔 술이 당신의 생명을 앗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보다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길 당부한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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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총력’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연말을 앞두고 10월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간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체납자에 대해 납부독려, 재산압류, 압류재산공매, 공공정보등록, 행정제재 등 다양한 징수활동을 통해 징수 가능한 체납세금을 집중 정리할 계획이며 우선 체납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전화와 문자 등 비대면 징수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19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등 생계형 미납부자는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액 징수특례나 체납처분 유예 등 탄력적 대응을 통해 경제활동을 재개할 수 있도록 허용된 제도 안에서 최대한의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의 지방세 체납액은 전년동기 체납액 보다 8.8% 증가한 46억7000만원으로 세목별로는 지방소득세가 18억7000만원으로 가장 많고 재산세가 13억4000만원, 자동차세 5억원 순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는 상황이지만 지방세가 군민 모두의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납세자들은 체납처분에 앞서 스스로 납세의무를 지켜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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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예산군,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제73주년 국군의 날, 제4353주년 개천절, 575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9일까지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
해당 기간 동안 군은 나라의 소중함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되새기기 위해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태극기 달기 분위기 조성을 위해 군 홈페이지와 마을방송 등을 통한 홍보를 펼쳐 군민의 적극적인 태극기 달기 동참을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군민 여러분께서도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