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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장애인이 행복한 예산 만들기 위해 ‘총력’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장애인이 행복한 지역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군의 다양한 사업을 소개했다.
먼저 군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군은 장애인 생활안정 및 재활지원 사업으로 중증장애인연금 장애수당 부부장애수당 장애인가구월동비 월세거주장애인주거비 중증장애인교통비 장애아동발달재활서비스 장애인활동지원 등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군은 장애인시설 운영지원을 통해 복지 기반을 확충하고 일자리 확대를 통한 재활 자립에도 기여하고 있다.
현재 군은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 관리 및 재활 자립 지원사업으로 장애인종합복지관 운영 장애인거주시설운영 장애인생활이동지원센터운영 수화통역센터운영 장애인편의시설지원센터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장애인일반형일자리 장애인복지일자리 장애인보호작업장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군은 장애인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직업생활을 통해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직업재활과 관련된 제반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32억원을 투입해 신암면 신택리에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개원해 세탁시설을 설치하고 30여명의 장애인에 대한 직업훈련을 교육하는 등 사회적응훈련을 실시해 왔다.
현재는 디퓨저 및 임가공 등으로까지 교육 종류가 확대됐으며 해당 시설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도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밖에도 군은 장애인종합복지관 내 일부 시설을 리모델링해 올해 4월 1일부터 복지관 부설 주간보호센터를 개소했으며 전담 직원 3명이 낮 동안 중증장애인을 보호할 수 있도록 연간 1억60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장애인 돌봄 서비스 지원을 위해서도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관리 및 보조금 지원을 통한 장애인복지 기반을 지속 구축하고 장애인일자리 참여 기회를 확충해 장애인의 사회통합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해나갈 방침이다.
황선봉 군수는 “장애인은 비장애인과 함께 우리 사회를 구성하는 당당한 일원”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행복한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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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신례원1·2지구 및 두리3지구 지적재조사측량 실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대한지적정보를 ‘지적재조사 측량·조사 수행자’로 공동선정하고 지적재조사측량을 본격 시작한다.
이번 지적재조사측량 대상은 신례원1·2지구 및 삽교읍 두리3지구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최신의 측량기술과 장비로 다시 측량해 새로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진행되며 측량비용은 100% 국비로 추진된다.
공동수행자 중 ㈜대한지적정보는 오는 4월 말부터 담장·건축물, 골목길 등 구조물의 위치와 실제 점유현황 등을 조사·측량하고 현황 측량이 완료되면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소관청이 토지소유자와 협의해 점유현황을 기준으로 현실과 일치하도록 지적경계를 조정해 경계말목을 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계조정이 완료되면 의견·이의신청 절차를 통한 경계확정 후 면적증감 필지에 대해 조정금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2022년 말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시 경계분쟁 해소 및 토지정형화·맹지 해소 등에 따른 재산가치 상승으로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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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대면·비대면 맞춤형 홍보’ 집중공략
예산군,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 ‘대면·비대면 맞춤형 홍보’ 집중공략
[충청뉴스큐] 예산군이 지난 4월 7일 치러진 예산군의회의원 재선거 직후부터 충남혁신도시의 수도권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고루 활용한 맞춤형 홍보를 적극 추진하는 등 유치대상 공공기관 집중 공략에 나서고 있다.
군은 9개 팀으로 구성된 혁신도시TF를 비롯해 부군수와 각 국장 및 부서장 등이 앞장서는 가운데 충남혁신도시 유치 대상 공공기관을 방문해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군은 예산군이 여타 혁신도시와는 다른 준비된 혁신도시임을 강조하고 최적화된 입지여건을 설명하는 ‘맞춤형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지역 내 전문가 및 외부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아 혁신도시 시즌1에서 각 지자체들이 이전 공공기관과 임직원에게 제공한 다양한 사업을 분석했으며 우리 군이 공공기관 규모 및 특성에 맞게 제공할 수 있는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50여개의 지원 사항을 발굴해 이를 공공기관에 적극 소개했다.
또한 공공기관 주요 임원들에게 군을 소개하는 홍보동영상을 송부하고 매달 예산소식지를 발송하는 등 ‘유치선점’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 여건을 감안한 비대면 홍보활동도 꾸준히 병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충남혁신도시 홍보를 위해 공공기관을 방문하면 대다수 관계자들이 이미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를 알고 있거나 우리 군을 방문한 경험이 있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도시자원을 적극 소개하는 등 공공기관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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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실시
예산군,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오는 6월 말까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일제조사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해 시설물 관련 사고예방 및 군민들에게 주소 안내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대상은 도로명판 4113개, 건물번호판 2만8564개, 기초번호판 675개, 지역안내판 13개이며 최근 도로명판 낙하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설치시점이 10년 이상 된 도로명판을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일제조사는 모바일 스마트단말기를 활용해 현장조사결과를 실시간 반영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뤄질 예정이며 군은 조사결과에 따라 훼손·망실된 안내시설물에 대해 신속한 보수, 교체 등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노후화된 안내시설물로 인한 사고발생을 예방하고 주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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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귀농·귀촌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에서 답을 찾다
예산군 귀농·귀촌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에서 답을 찾다
[충청뉴스큐]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실시하는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귀농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대상자가 관심이 있는 분야의 작목재배기술 등을 선도농업인이나 성공 농업인으로부터 습득하고 정착과정에 대한 상담을 받거나 창업과정 등을 학습하는 과정이다.
올해는 5명의 교육생과 5명의 선도농가가 3월부터 10월까지 희망 작목별 선도농가에서 협력 현장실습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월 160시간의 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각 교육생에게는 교육훈련비로 월 80만원, 선도농가에게는 교수수당으로 40만원을 5개월간 지원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인들이 영농 초기 경험미숙 등으로 인한 위험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연수기회를 제공해 향후 안정적으로 예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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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사회복지시설차량 대상 안심방역사업 실시
예산군, 사회복지시설차량 대상 안심방역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코로나19 극복 기탁 성금을 활용해 이달 14일부터 7월 7일까지 12주 동안 ‘사회복지시설차량 안심방역사업’을 실시한다.
예산시니어클럽에서 수행하는 이번 사업은 관내 아동, 보육, 노인, 여성, 청소년,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107개소에서 운행하는 차량 150여대를 주1회 정기 방역 소독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운행차량들이 보다 편리하게 방역 소독에 참여할 수 있도록 3개 권역으로 나눠 실시된다.
예산읍의 경우 월요일 복합문화복지센터 5주차장에서 방역 소독이 진행되며 신암면·삽교읍·덕산면·봉산면·고덕면은 수요일 오전에 장애인종합복지관 주차장에서 오후에는 충의사 도중도교 주차장에서 각각 진행되고 그 외 지역은 금요일 오전 각 사회복지시설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일정이 맞지 않아 소독을 하지 못한 차량은 금요일 오후 복합문화복지센터 5주차장에서 소독을 실시하게 되며 매주 월요일에 실시하는 예산읍의 경우 시설 운행 차량이 많은 관계로 예산군자원봉사센터로부터 자원봉사자를 오전, 오후마다 각 4명씩 지원받아 소독을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방역에는 예산군시니어클럽에서 2017년부터 소독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 ‘착한클린’ 사업단 소속 어르신 3명과 장애인보호작업장 2명 등 총 5명이 참여하게 돼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둘 전망이다.
김해수 예산시니어클럽 대표는 “그동안 시설차량 방역에는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 사업이 시설 관계자 및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모든 차량 내·외부의 방역이 꼼꼼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시설에 대한 방역은 주기적으로 실시해왔으나 차량에 대한 방역활동이 없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코로나19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감염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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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시설물 코로나19 환경검체 검사 결과 ‘이상 무’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시설물 코로나19 환경검체 검사 결과 ‘이상 무’
[충청뉴스큐] 예산군관광시설사업소와 충청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예당호 출렁다리 관련 시설물 27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환경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불검출로 확인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검사 결과에 따라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없는 청정 비대면 힐링 관광명소임이 재확인됐다.
이번 검사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비대면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됐으며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의 도움으로 예당호 출렁다리와 공중화장실 등 관련 시설물에서 바이러스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모든 방문객에 대한 발열검사와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방문객 수가 400만명을 돌파하는 등 ‘비대면 힐링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는 올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한국관광 100선’에도 이름을 올린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에 대한 철저한 방역으로 모든 방문객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힐링 관광명소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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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 선정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역 상생발전에 기여한 이앤에스㈜, ㈜이글벳, ㈜센텍 3개 기업을 ‘2021년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으로 선정했다.
지역상생발전 우수기업 선정대상은 제조업체 중 관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2021년 1월 1일 기준 2년 이상 공장을 가동 중이며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는 기업이다.
또한 연간 총매출액 5억원 이상이고 인구증가·고용창출·세수기여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거나 성장·수익·안정성, 기술·품질 수준이 우수한 기업이며 이번에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오는 5월 중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수기업 인증기간은 3년이며 선정된 우수기업에는 근로자 작업환경 및 휴게시설 개선사업비 1000만원 우수기업 인증패·인증현판 세무조사 유예 물품구매 시 우선구매 유도 국내 전시·박람회 우선 참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인재 고용, 인구증가, 지역사회 물품구입 및 후원·봉사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군과 기업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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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4차유행 차단 위한 대중교통시설 특별방역점검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이달 19일부터 23일까지 대중교통시설 및 물류시설, 종사자에 대한 코로나19 4차 유행 차단을 위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코로나19 4차유행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속출하는 등 위험한 상황이 지속됨에 따라 실시되는 것이다.
군은 교통행정팀장 등 3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통해 예산종합터미널, 농어촌버스, 택시업체, 물류시설, 교통안내소 등 대중교통시설 총 9개소를 방문하고 운행 전·후 차량 방역 실시여부 대중교통 운수종사자 및 이용객 마스크 착용여부 주기적인 환기실시 및 손소독제 비치여부 휴게시설 방역여부 직장 내 회식, 모임, 행사 등 사적모임 제한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점검 시에는 방역물품인 손 소독제를 함께 지급하면서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가족과 지역사회, 지역경제를 모두 지킬 수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대중교통이나 시설 이용 시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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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에서 수려한 자연경관 만나요”
예산군,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에서 수려한 자연경관 만나요”
[충청뉴스큐] 예산군의 대표적인 산림휴양시설인 봉수산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이 지역민뿐만 아니라 전국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제한적인 운영에도 불구하고 휴양림은 연간 6만여명, 수목원은 연간 5만3000여명이 각각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휴양림과 수목원은 방문객들이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심신을 달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봉수산자연휴양림은 2019년 기준 객실 가동률이 약 80% 수준이었으며 연간 객실이용 인원 약 6만여명, 객실 이용료는 약 6억원으로 군 세입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가동률을 보다 향상시켜 군 세입에 일조할 뿐만 아니라 휴양림 이용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지난 2004년 지어져 사무실로 활용돼 온 ‘관리동’은 이용객을 위한 객실로의 전환을 준비 중이며 최근 신축 이전한 사무실은 휴양림과 수목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해 방문객 맞이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수목원은 곤충생태관, 하늘데크, 유아숲체험원 등 산림휴양 인프라 구축사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있으며 올 상반기 개방을 목표로 막바지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휴양림 입구에 설치된 5m 높이 표지석은 웅장한 모습으로 이곳이 국내 최고의 산림휴양공간임을 알리고 있으며 표지석을 배경으로 예당저수지를 담을 수 있는 포토존도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기혁 관광시설사업소장은 “봉수산은 뛰어난 자연경관으로 군민은 물론 외지 관람객이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돼 보다 많은 이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공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