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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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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내포신도시 예산지역 LH 전세형 공공건설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예산군, 내포신도시 예산지역 LH 전세형 공공건설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충청뉴스큐] 예산군과 LH는 내포신도시 내 예산지역 RM-6블록에 공급하는 LH 전세형 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전세형 공공건설임대주택은 정부의 ‘서민·중산층 주거안정 지원방안’에 따라 기존 국민·영구임대아파트 공실주택을 전세형으로 전환 공급하는 주택으로 입주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충청남도에 거주하는 사람이다.
입주자는 기본적으로 최초 계약 이후 1회만 재계약이 가능하며 재계약 만료 시 예비입주자가 없는 경우 예외적으로 추가 2년 갱신이 가능해 최대 6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이번에 입주자를 모집하는 LH 전세형 공공건설임대주택은 영구임대 129세대, 국민임대 98세대로 기존 선정된 618세대는 입주 완료 또는 입주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며 이번 신청에 따른 선정자는 2021년 4월에 입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인터넷 신청을 원칙으로 한다.
단 고령자,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은 방문 및 등기우편 신청이 가능하며 등기우편은 1월 19일까지 접수처로 서류가 도착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이홈포털 ‘충청남도 예산군 전세형 공공건설임대주택 입주자 모집공고’를 확인하거나 한국토지주택공사 콜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세형 공공건설임대주택은 최근 전세난 심화에 따라 정부가 마련한 공급 대책인 만큼 입주가 완료돼 많은 군민들이 양질의 보금자리에서 거주할 수 있길 바란다”며 “나아가 내포신도시도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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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1년 노인대학 수강생 모집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오는 11일부터 20일까지 2021학년도 수강생 200명을 모집한다.
노인대학은 군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 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이다.
강좌로는 교양, 스포츠댄스, 실버로빅, 건강체조, 노래교실, 난타 등 6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수강료는 10개월 과정 3만원으로 1인 최대 4과목까지 수강이 가능하다.
대한노인회 예산군지회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예산군 어르신들의 행복하고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겠다”며 “노인대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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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종교지도자와의 간담회 개최
예산군, 코로나19 극복 위한 종교지도자와의 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6일과 7일 코로나19 극복 및 군민 안전을 위해 기독교 및 불교계 종교지도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적극적인 방역협조를 요청했다.
ㄴ 이번 간담회에는 예산군기독교연합회 남창우 부회장 등 기독교계 종교지도자들과 수덕사 정묵스님 등 불교계 종교지도자들이 참석했으며 황선봉 군수가 코로나19 극복 및 군민 안전을 위한 방역 협조를 요청하고 최승묵 보건소장이 방역대책 추진상황보고를 진행했다.
충남도는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따라 종교시설의 경우 2.5단계 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비대면 예배 및 법회를 원칙으로 해야 하고 종교시설 주관의 모임·식사는 금지하고 있다.
아울러 정부의 거리두기 기간 연장에 따라 해당 조치는 오는 1월 17일까지 동일하게 적용돼 종교시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남창우 예산군기독교연합회 부회장과 수덕사 정묵스님 등 종교 지도자들은 “지난해부터 어려운 시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앞으로도 종교계에서는 방역대책에 적극 협력해 군민과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전국적으로 무증상 감염과 가족 간의 감염 등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은 상황으로 인근지역 집단감염의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교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특히 타 지역 종교행사 참석은 지인, 가족 등 연쇄 감염의 가능성이 높은 만큼 최대한 자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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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출산 극복 위한 모자보건시책 확대 추진
예산군, 저출산 극복 위한 모자보건시책 확대 추진
[충청뉴스큐] 예산군보건소가 심화되는 저출산에 대응하고자 모자보건서비스 확대 시행을 바탕으로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군은 다출산 산모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다자녀 출산 산모의 건강관리 비용을 지원하는 ‘다자녀 맘 건강관리 지원 사업’의 대상을 종전 셋째아 이상 출산모에서 둘째아 이상 출산모로 확대한다.
이번 확대 시행에 따라 충남도내 6개월 이상 거주 둘째아 이상 산모는 누구든 신청이 가능하며 산모 당 최대 20만원의 건강관리 비용이 지원된다.
또한 종전에는 보건소를 방문 신청해야 했던 임산부 등록 및 건강관리 업무가 임신육아 종합포털 ‘아이사랑’을 통해 가정에서도 가능해진다.
대상자는 해당 사이트에 가입해 임산부 등록 업무는 물론, 산후우울증 건강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보건소는 올해부터 기존 신혼부부에게만 지원하던 임신준비키트를 난임부부까지 대상을 확대해 지원하며 ‘임신준비키트’는 종합 영양제 및 배란·임신 테스트기 각 6개월분으로 구성돼 있고 연 최대 2회까지 지원 가능하다.
더불어 군은 출산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출산육아지원금을 19년 7월부터 확대 지원하고 있으며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400만원, 셋째아 600만원, 넷째아 1000만원, 다섯째아 이상은 3000만원을 지원하며 관내 거주 영유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사업 본인부담금 최대 90% 지원 등 다양한 출산장려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보건소는 임산부용 철분제, 엽산제를 직접 가정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비대면 모자보건 사업 등을 시행하면서 코로나19 상황에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체계적인 건강관리에 크게 기여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더불어 군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출산장려 정책을 개발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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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붕 예산군 부군수, 취임 1주년 맞아
이용붕 예산군 부군수, 취임 1주년 맞아
[충청뉴스큐] 예산군 이용붕 부군수가 2021년 취임 1주년을 맞았다.
이용붕 부군수는 지난 1년간 혁신도시TF팀 단장을 맡으면서 충남 혁신도시가 지정되기까지 총력을 기울이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정 성공의 쾌거를 거뒀다.
또한 이 부군수는 혁신도시 지정 이후에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면서 동향을 파악하고 우리 지역으로의 이전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부군수는 평소 조직내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32년간 풍부한 행정 경험과 기획력, 추진력을 바탕으로 현안과제인 ‘산업형 관광도시’ 조기 달성을 견인하고 지난해 100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564억원을 확보하는 등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끄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발생해 지속되는 코로나19 정국 속에서 주말과 휴일도 반납한 채 직접 현장을 챙기며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현재까지 다른 지역에 비해 안정적인 상황을 유지해 오고 있다.
이용붕 부군수는 “지난 한 해는 코로나19 확산, 자연재해 등 여느 해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충남 혁신도시 지정 등의 성과를 거둘 수 있는 의미 있는 해이기도 했다”며 “동료 공직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역량이 있었기에 역경을 버틸 수 있었고 협력해주신 군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수도권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우리 군으로의 유치를 적극 홍보코자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방문하지 못한 점은 아쉽고 확산세가 꺾이면 두 팔 걷고 더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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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특산물, 농협 연합사업 판매실적 253억원 달성
예산군 농특산물, 농협 연합사업 판매실적 253억원 달성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농협 예산군지부에서 운영하는 예산군연합사업단이 2020년 연합사업 판매실적 253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판매실적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110억원 증가, 판매물량은 4400톤이 증가한 것으로 2020년 목표액인 200억원을 훨씬 웃도는 실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그동안 군과 연합사업단은 소비지 유통의 대형화와 고품질 안전농산물 소비의 선호, 산지 농산물 차별화·규모화가 요구되는 시장에 발맞춰 개별출하 구조에서 대형유통업체와의 교섭력을 높일 수 있는 연합사업조직 출하 구조로 변경하기 위해 농가 조직화와 규모화 등 공선출하조직 육성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같은 노력의 결과, 2015년 61억원의 판매실적을 시작으로 2017년 105억, 2018년 110억원, 2019년 143억원의 실적을 달성하는 등 매년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253억원을 달성했다.
황선봉 군수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농업인, 농협, 군이 함께 노력해 이뤄낸 성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합사업 추진의 활성화를 위해 선별비, 수송비, 포장재제작, 수탁물류비 등의 사업비 지원 확대로 산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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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공수의 7인 신규 위촉
예산군, 공수의 7인 신규 위촉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7명의 공수의를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공수의는 수년간 군에서 동물병원을 운영하면서 쌓은 현장성을 바탕으로 예방접종, 질병예찰 등 방역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군 방역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게 된다.
이대열 대전충남수의사회 예산군지부장은 “앞으로도 철저한 백신접종으로 구제역 등 질병 사전 차단 방역에 힘쓰고 찾아가는 가축질병관리제, 질병예찰, 검진, 시료채취 및 치료 등을 철저히 수행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악성가축전염병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와 군이 유기적인 협조에 나서는 한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최대한 신속히 종식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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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추사 김정희 선생 관련 유물 구입으로 업적 선양에 ‘앞장’
예산군, 추사 김정희 선생 관련 유물 구입으로 업적 선양에 ‘앞장’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선양사업과 관련해 전시·교육·연구자료·공공저작물로 활용하기 위해 추사고택 유물 구입 공고를 하고 추사 관련 유물 소장자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구입대상 유물은 추사 김정희 선생 및 선생의 직계혈족·형제, 자매, 제자, 교류했던 인물과 관련된 역사적·학문적·예술적 보존가치가 있는 다양한 종류의 유물이다.
유물 구입 대상은 개인 소장자,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또는 단체이며 매도 희망자는 상시 유물매도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준비해 추사고택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유물매도 관련 서류는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매도 희망 유물은 문화재 보호법에 저촉되지 않아야 한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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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오윤석 신임 센터장 취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오윤석 신임 센터장 취임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제1대 이경진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장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지난 5일 제2대 센터장으로 취임한 오윤석 신임 센터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행복마을지원센터는 지난 2015년 12월 개소 이후 공주대학교 이경진 교수가 5년간 센터장을 맡으면서 관내 마을만들기의 기초를 다지고 공모사업 선정 등에 기여했으며 새로 취임한 오윤석 센터장은 2015년 건설교통과장으로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의 설립과 농촌 마을만들기사업을 총괄했다.
또한 오윤석 센터장은 군 건설교통과장과 산업건설국장을 역임하면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등 농촌지역개발사업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이다.
오윤석 센터장은 취임사에서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마을을 더 가깝게 이해하고 주민과 함께 예산군 내 315개 마을이 행복하도록 노력하는 센터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선봉 군수는 “초창기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의 설립 과정부터 함께했던 분으로 이임하는 이경진센터장의 지난 노고를 치하하고 신임 오윤석 센터장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 행복마을지원센터의 발전과 지속가능한 마을만들기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행정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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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관내 모든 치매환자 대상 치매치료비 지원
예산군, 관내 모든 치매환자 대상 치매치료비 지원
[충청뉴스큐] 예산군 치매안심센터는 민선7기 군수공약 과제인 ‘전 군민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을 2021년에도 계속 시행한다.
군은 모든 군민의 치매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는 국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소득기준 제외대상자를 위해서는 지난 2019년부터 군비를 확보하고 치매환자 조기발굴 및 치료비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군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65세 이상 치매 환자 2403명중 1735명에게 3억7000여만원의 치매치료비를 지원했다.
치매는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며 조기 약물 치료 시 치매증상을 호전시키거나 증상 심화를 방지해 8년 후 요양시설 입소율이 70%가량 감소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치료비 지원대상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예산군 거주 치매환자로 소득과 나이에 상관없이 지원하며 치매 진료비와 약제비를 합산해 월 최대3만원을 실비 지원한다.
치료비 지원은 치매환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서 및 처방전, 약품명이 기재된 영수증, 행정 정보동의서 통장사본 등 관계 서류를 갖춰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제출하면 된다.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매우 두려운 병이지만 미리 검사하고 조기 치료를 시작할 경우 노후의 삶의 질 제고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 부담도 줄일 수 있다”며 “조기 치료와 꾸준한 약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