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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문화원, 제17·18대 원장 이·취임식 개최
예산문화원, 제17․18대 원장 이·취임식 개최
[충청뉴스큐] 예산문화원은 제17·18대 문화원장 이·취임식을 지난 11일 예산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제17대 김시운 원장의 이임과 제18대 김종옥 원장의 취임이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선봉 예산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승구 예산군의회의장, 원성수 국립공주대학교 총장, 김태웅 한국문화원연합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충청남도 내 문화원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체온 측정,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취임식에서는 지난 12년간 문화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예산군 문화발전과 예산문화원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제15∼17대 김시운 이임원장에게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선봉 예산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등의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했고 제18대 김종옥 원장이 새로 취임을 통해 예산문화원의 활성화를 다짐했다.
제18대 김종옥 신임원장은 취임사에서 “65년 출범이래 예산군민의 문화 수준 향상과 지역 문화의 정체성 확보를 위해 큰 역할을 담당해 온 예산문화원장으로 취임하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문화원 회원 모두와 함께 예산군민 모두가 문화혜택을 크게 누려 높아진 문화수준을 실감할 수 있게 하고 예산군 역사자료 정립을 통한 우리지역만의 독특한 향토문화 발굴과 전승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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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0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우수기관 표창 수상
예산군, ‘2020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 우수기관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지난 11일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2020년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주민참여부문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우수기관 표창의 쾌거를 거뒀다.
그동안 군은 중간지원조직인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민간협력시스템을 구축해 왔으며 마을공동체 회복과 살기 좋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 스스로 주체가 돼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며 살아가는 노력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예산군의 중간지원조직인 행복마을지원센터가 사업을 직접 추진해 준비 단계부터 완료 후에도 주민들과의 지속적 만남과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마을 발전을 지속 가능케 해 주민과 함께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마을공동체 회복,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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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장터 삼국축제', 2020 대한민국 명품 지역축제 선정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새로운 도전으로 호평을 받은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2020 대한민국 명인 명품 인증 시상식에서 지역축제 부문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명인 시상식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와 대한민국 명품·명인인증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으로 엄격한 기준과 심사를 통해 도전정신의 확산과 지역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한 축제와 기업, 명인 등을 선발해 수상한다.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불굴의 도전정신과 발상의 전환을 통해 지역경제와 축제콘텐츠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명품·명인 시상식에서 지역축제 부문 명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와 장터를 대표하는 먹거리 ‘국밥’과 ‘국수’를 소재로 한 예산군의 대표 향토 축제로 지난 10월 16일부터 10월 26일까지 11일간 비대면을 강조한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로 꾸며졌다.
이번 축제는 지역의 청년 축제 기획가들과 주민들이 기획 단계부터 진행까지 새로운 시도를 통해 만든 프로그램들로 구성됐으며 지역의 인력과 자원이 86% 이상 참여하는 등 코로나19로 외부 유명업체나 유명인사를 섭외하지 않아도 질 높은 언택트 지역 축제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경험하고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코로나19 극복 챌린지와 경제 살리기 캠페인으로 삼국과 농·특산물판매 활성화에 중점을 두어 추진한 '워킹스루 오프라인 장터'와 온라인 쇼핑몰인 '삼국마켓 갈래'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내손안의 삼국 전시관’은 삼국 테마 전시관을 고성능 카메라로 360도 촬영해온·오프라인에서 다양한 각도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축제 기간 동안 많은 기관에서 벤치마킹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제4회 예산장터 삼국축제는 지난 10월 27일 국화전시장 폐장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으며 ‘예산장터 삼국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과 SNS 등을 통해 16만명이 시청하고 누적 조회 수도 132만회를 기록하는 기록을 세웠다.
아울러 코로나19로 대면 프로그램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거리두기와 발열체크, 손목 띠 착용 및 방문자 명부 작성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속에 축제기간 3만6000여명이 오프라인 축제장을 방문했으며 먹거리와 농·특산물 매출액도 2억8000만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번 삼국축제는 최우선 목표인 안전한 축제장 운영을 위한 방역 인력과 지역 예술인 등 축제기간 고용 유발효과가 1238명을 기록하는 등 지역경제 및 일자리 창출로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됐다.
황선봉 군수는 “올해로 4회를 맞는 짧은 기간에도 예산장터 삼국축제가 충남도 지역향토문화축제 선정과 더불어 대한민국 명인 명품 인증 시상식에서 수상하는 등 지역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향토축제로써 위상을 착실히 다져나가고 있다”며 “이번 축제는 코로나 19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민들과 새롭게 도전하자는 마음으로 개최했는데 이러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언택트 축제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우수한 점은 더욱 강화해 앞으로 지역민들과 함께 더 큰 축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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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동치미 나눔 행사 전개
예산군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동치미 나눔 행사 전개
[충청뉴스큐] 대한적십자봉사회 예산지구협의회는 11일 예산읍복지회관에서 관내 취약계층 결식아동 및 청소년과 자살예방 멘토링사업 대상자를 비롯한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동치미'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김장철을 맞아 각 읍·면 적십자봉사회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10일 직접 재배한 무와 쪽파를 수확해 다듬고 11일에는 동치미를 담가 읍면 50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임종흔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외계층에 도움이 되고자 9월부터 무와 쪽파를 농사지으며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동치미 나눔을 받는 분들의 밥상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가 불어넣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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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예산사과가 좋아요' 특화사업 진행
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예산사과가 좋아요' 특화사업 진행
[충청뉴스큐] 예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예산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한 특화사업인 ‘예산 사과가 좋아요’를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5일까지 한 달 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록 14개 시설 345명의 어린이가 참여했으며 사과 편식개선 및 군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우수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군 소재 아람농장과 협력해 진행됐다.
참가 어린이들은 사과의 생육과정에 대해 알아보고 나만의 사과가방 만들기, 사과쿠키 만들기, 사과 수확 등 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 시설 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아이들과 야외활동을 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번 체험으로 편식 개선에 도움이 됐다”며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돼 이런 교육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관찰, 수확, 시식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인식하면서 과일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선입견을 낮춰 사과와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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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촌 일손돕기 "우리가 먼저“
예산군, 농촌 일손돕기 "우리가 먼저“
[충청뉴스큐] 예산군청 직원들이 가을 수확철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 및 유례없는 긴 장마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부서별 농촌 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군은 가을 수확기인 지난달 20일부터 일손돕기를 본격 추진하고 있으며 충남도, 시군, 농협,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을 농가와 직접 연결하는 등 농촌 인력난 해소에 최대한 힘을 보태고 있다.
특히 올해는 갑자기 발생한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농촌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군은 고령자와 부녀자, 소외계층 농가 등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 등에 우선적으로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부서 및 읍·면에서는 부서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통해 농작물 수확을 돕고 있으며 일손돕기에 참여할 때는 장갑과 작업도구, 도시락, 물 등을 자체적으로 준비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현안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농촌을 돕기 위해 힘을 모아준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 어려운 농가에 힘이 돼 주는 행정을 펼쳐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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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0년 ‘농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예산군청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11일 '2020년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사과 테마공원에서 개최했다.
예산군농어업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황선봉 군수를 비롯해 이승구 군의회 의장, 도의원, 각 농협조합장, 농업단체 회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00명 이하의 인원이 참석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비대면 방식인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중계도 함께 이뤄졌다.
특히 식전, 개막, 식후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된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홍보관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고덕면에 거주하는 원종필 씨 등 농업인 12명에게 농정발전 유공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황선봉 군수는 “올 한 해 코로나19와 태풍, 이상기온 등으로 농업인들에게 어느 때보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농업과 농촌을 지키고 가꿔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산군 농업발전을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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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위한 소통의 장 열리다
예산군,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위한 소통의 장 열리다
[충청뉴스큐] 예산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12개 읍면 공공·민간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과 군협의체 실무분과위원, 사업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 협력 활성화 및 특화사업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12개 읍면 공공·민간협의체 위원장 소개와 각 읍면별 복지사각지대의 맞춤형 지원방안과 복지사업 추진 현황, 연합모금 특화사업 운영 사례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올해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12개 읍면별 특화사업과 공모사업인 마을단위 통합돌봄을 위한 협동화사업,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 소개를 통한 농촌형 인프라 구축과 복지자원 발굴 및 서비스를 활발히 연계하는 등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각종 정보 공유와 소통의 장이 됐다.
박상목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힘을 모아 복지사각지대가구를 발굴과 서비스연계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보호체계 구축과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황선봉 군수는 “한 해 동안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와 자원 발굴을 위해 힘써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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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봉산면 시동리 소규모수도시설 노후관로 교체공사 완료
예산군, 봉산면 시동리 소규모수도시설 노후관로 교체공사 완료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을 위해 봉산면 시동리 소규모수도시설 노후관로 교체공사를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6월 착공한 이번 사업은 군비 총사업비 2억8900만원을 투입해 38가구를 대상으로 지하수관정 1개소를 개발하고 상수관로 5.37㎞를 설치했다.
봉산면 시동리 지역은 소규모수도시설 노후화로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던 중 이번 노후화시설 개량사업 시행으로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돼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이 해소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생활용수 확보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에 대해 중앙부처, 충남도와 협업해 지역주민에게 맑고 깨끗한 생활용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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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통과
[충청뉴스큐] 예산군은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지난 8월부터 추진해 온 확충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 사업으로 평가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8월 서류평가, 10월 현장평가, 10월 30일 국립중앙박물관 최종평가 순으로 진행됐으며 윤봉길의사기념관 확충사업은 11월 6일 적정평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사업소는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사전행정절차를 진행하고 2022년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 신청을 통해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시설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를 해 온 점, 소장하고 있는 박물관 자료 가치가 높은 점 등이 평가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고 있다.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이번 확충사업에 따라 현재 기념관이 위치한 곳에 총사업비 55억원을 들여 2023년까지 기념관 리뉴얼, 교육관신축, 사무실 이전을 추진하게 된다.
기존 기념관은 전시공간리뉴얼·리모델링이 진행되며 전시공간, 수장고 확대 등 박물관 본연의 기능을 강화에 주안점을 두고 관람객을 위한 별도의 휴게공간이 조성된다.
또한 교육관에는 교육·체험·해설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공간과 기획전시, 행사, 회의를 위한 공간이 새롭게 조성되며 기념관 내 사무공간은 외부로 이전된다.
장기혁 관광시설사업소장은 “개관한지 20년이 된 윤봉길의사기념관이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평가를 받아 큰 변화를 앞두고 있다”며 “군민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고 예산군 1호 공립박물관인 윤봉길의사기념관이 지역 문화를 선도할 수 있는 박물관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