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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푸드테라피 체험 부스 운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푸드테라피 체험 부스 운영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푸드테라피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대인관계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지지 기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부스에서는 뻥튀기에 다양한 재료로 가족의 얼굴을 만드는 푸드테라피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CBCL 6-18이 진행됐다.박주영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심리 상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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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1명 모집…징수 강화·일자리 창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방세입 확대와 조세 정의 실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21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체납자에게 체납 사실을 사전 안내한 뒤 주소지와 사업장을 방문해 경제 상황을 확인한다.이들은 상담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복지 부서 연계를 지원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모집 인원은 총 21명이며 원서 접수는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최종 선발된 인원은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근무하며 1일 6시간 동안 천안시청 세정과, 양 구청 세무과, 차량등록사업소에 배치되어 현장 출장 중심의 실태조사 업무를 맡게 된다.자세한 채용 조건과 신청 방법은 천안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소액 체납자에 대한 밀착 관리와 납부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며 “성실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지방 재정의 건전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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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원성1동 행복키움지원단, 홀몸어르신 카네이션 꾸러미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원성1동은 지난 2일 행복키움지원단이 홀몸어르신을 위해 카네이션 꾸러미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몸어르신 30가구에 떡과 과일 카네이션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원영수 행복키움지원단장은 “홀몸 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어버이날을 맞아 외로움을 덜어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용경 원성1동장은 “주변에 소외된 어르신들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이어가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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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제11기 건축위원회 구성 완료… 성별·세대 균형 강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건축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투명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제11기 건축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시는 당연직 공무원 2명과 민간 전문가 31명 등 총 33명을 제11기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위원회는 건축, 구조, 설비, 경관, 교통, 소방 등 10개 분야의 대학교수와 건축사 등 외부 전문가들로 꾸려졌다.시는 정책 결정의 다양성을 위해 전체 위원 중 여성 위원을 41%까지 확대했으며 청년 세대의 참여 비중도 16%로 늘려 젊은 감각의 건축 문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했다.위원들은 앞으로 3년간 천안시 주요 건축물의 심의와 법령 자문, 건축 조례 개정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시는 세분화된 전문 분야와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건축 심의의 공정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이경열 도시주택국장은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전문가들의 식견을 행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안전한 건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위원회가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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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성남면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문화생활지원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남면은 4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문화생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의 한계를 보완하고 경제적 여건으로 문화생활을 누리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30명을 위해 각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김재성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농촌 지역이라는 환경 속에서도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생활을 지원하게 됐다”며 “작은 지원이지만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영하 성남면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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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위기가구 ‘신분 회복’ 돕고 ‘가족 기능’ 정상화 이끌어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고난도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통합사례회의와 솔루션회의를 운영해 대상자의 사회안전망 편입과 가족 기능 회복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고 4일 밝혔다.시는 그동안 주민등록번호가 없어 제한적인 지원만 받던 대상자를 발굴해 통합사례회의를 열고 행정 절차 전반을 지원했다.그 결과 대상자가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아 사회보장제도를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공적 지원 체계 내로 편입됐다.돌봄 공백이 발생한 아동 사례에 대해서는 솔루션회의를 통해 개입 전략을 수립하고 가정환경 점검을 병행했다.이를 통해 보호자의 양육 여건이 개선됐으며 아동은 안정적인 가정환경으로 복귀하게 됐다.시는 현재 대상자의 생활 유지를 위해 심리·정서 지원을 연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민관 전문가 협력을 통해 고난도 사례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책을 도출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가 근본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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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위기 노숙인 보호 공조 강화…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행려자와 노숙인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공조 체계를 강화한다.시는 복지정책과와 양 구청 주민복지과를 중심으로 천안희망쉼터,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 대응력을 높이고 기관 간 협업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4일 시청 봉서홀에서 열린 월례모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대응 교육을 실시했으며 야간과 휴일에도 위기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망을 구축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이와 함께 응급잠자리를 확대하는 등 기존 지원체계를 점검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노숙인 등에 대한 보호와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필요한 보호와 지원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촘촘하고 책임 있는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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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서북구, 종합·지방소득세 통합신고창구 운영… 가산세 주의 당부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는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통합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신고납부 방법 등 홍보에 나섰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은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각각 별도로 신고·납부해야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종합소득세만 신고하고 지방소득세를 별도로 신고하지 않을 경우 무신고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전자신고는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신고이동’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계되어 간편하게 지방소득세를 신고할 수 있으며 우편이나 방문해 신고할 수도 있다.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모두채움 대상자’는 서북구청 3층 또는 천안세무서에 마련된 통합신고창구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 중 수정 사항이 없는 경우, 종합소득세는 ARS 등으로 신고하고 지방소득세는 안내문상 가상계좌로 납부하거나 위택스·스마트위택스로 연계해 신고하면 된다.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자 등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이 연장된 경우 지방소득세 납부기한도 직권으로 3개월 연장된다.다만 납부기한 연장과 관계없이 신고는 반드시 정해진 기한 내에 마쳐야 가산세를 피할 수 있다.한은희 서북구 세무과장은 “납세자 신고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고 환급 대상자에게는 조기 환급을 실시하는 등 신뢰받는 세무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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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남구, 무인민원발급기 배리어프리 전면 개선
천안시 동남구, 무인민원발급기 배리어프리 전면 개선 (천안시 제공)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는 모든 시민이 차별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무인민원발급기를 무장벽 기기로 전면 개선했다고 4일 밝혔다.동남구는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5대를 최신형 배리어프리 기기로 교체하고 기존 기기도 이용 편의기능을 전면 보강했다.주요 개선사항은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화면 높이 최적화 △음성 안내 기능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키패드 추가 설치 등이다.이와 함께 무인민원발급기 옥외부스도 개선했다.휠체어 및 보행보조기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출입구 폭과 높이를 확장하고 부스 내부에는 휠체어가 자유롭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도록 충분한 공간을 확보해 보호자의 도움 없이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이명열 동남구청장은 “무인민원발급기 전면 개선으로 장애인과 어르신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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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찾아가는 신청·접수’ 시행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 요일제 해제에 맞춰, 온라인 신청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접수’서비스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신체적 제약자나 디지털 취약계층의 신청 누락을 방지하고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31개 읍면동별 맞춤형복지팀을 주축으로 ‘찾아가는 신청 TF 팀’을 구성했으며 오는 8일까지 미신청자를 대상으로 신청을 독려하고 현장 방문 접수를 진행한다.시민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전화로 상담을 요청하면, 담당 직원이 대상 여부를 확인한 뒤 직접 가정을 방문해 신청서를 접수한다.담당자는 접수와 함께 향후 지급 일정 등도 안내할 예정이다.천안시는 정보 취약계층과 거동 불편 어르신들이 신청 방법을 몰라 지원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이번 지원금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