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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방세 꽃이 피었습니다”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납세자들이 딱딱하고 복잡한 세금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골 때리는 세금 쉽게 알기 세상을 바꾸는 지방세’라는 홍보영상을 제작해 배포한다.
시는 기존 홍보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세금에 대해 좀 더 쉽게 지방세를 알고 더 큰 편리함을 누릴 수 있도록 천안 대표 농특산물 천안프렌즈를 활용한 친근한 지방세 홍보영상을 만들었다.
이번 지방세 홍보영상은 최신 동향을 반영한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 기반 2D 애니메이션으로 구성됐다.
천안 성환 배를 상징하는 배사원을 비롯한 천안 프렌즈가 ‘지방세 꽃이 피었습니다’에 입장해 알아두면 편리한 지방세 퀴즈를 풀어가는 내용을 담았다.
퀴즈 풀이 진행 중 하단 광고에는 지방세 납부 안내와 ‘생활 속 세금 고민 마을세무사 재능기부’라는 권리구제 제도도 소개하고 호두과장의 위험한 탐험을 통해서는 세정 부서의 역할을 설명한다.
또한 퀴즈를 통해 지방세 납부 기한 라인에 들어오지 못한 프렌즈에게는 가산세와 가산금을 부과하는 장면이 코믹하게 연출되며 지방세 절세 꿀 팁까지 소개한다.
시는 홍보영상을 오는 18일 유공납세자·마을세무사 행사 시 상영하고 시청 엘리베이터 모니터를 활용해 시민밀착형 홍보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병훈 세정과장은 “이번 홍보영상이 미래의 납세자인 중·고등학생 대상 교육용 자료로도 활용되는 등 지방세 시민 알권리 충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민밀착형 지방세 홍보를 통해 성숙한 납세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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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초저출산 대응 핵심부서 협업체계 구축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022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초저출산 인구 위기와 구조변화 종합적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신동헌 부시장이 단장으로 임신·출산, 육아·보육, 일자리, 교육, 주거 등 인구정책 추진 관련 24개 부서 팀장 50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 실무추진단의 첫 회의를 운영했다.
이날 추진단은 ‘누구나 살고 싶은 젊은 도시 천안’을 위해 저출산·고령화 대응 일자리 강화 생활환경개선 인구변화 대응으로 4개 핵심 분야 인구정책을 점검하고 초저출산 시대 인구정책 추진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인구증가 방안의 핵심 분야인 저출산·고령화, 일자리, 주거, 교육에 기반한 전략별 주요 사업은 2025년까지 전국 최대 13개 산업단지 동시 조성을 통해 3만9,000여명의 일자리 창출 원도심 도시재생, 권역별 도시개발 및 미래지향적 천안형 교통체계 광역교통망 구축 공공임대주택 확대와 청년층을 위한 공동주택 보급 확대, 편리한 교통망 구축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등이 있다.
저출산 · 고령사회 대응하는 생애주기별 사업은 월 200만원의 첫만남이용권과 출생축하금 동시 지원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취약안심보육 기능 강화 일·가정 균형을 위한 아빠육아휴직 장력금 지원, 직장맘지원센턴 운영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 확대 등을 추진한다.
이번 회의를 계기로 전 부서는 날로 심각해지는 초저출산 현상, 부동산 규제와 인근 도시 유출에 따른 인구감소 문제에 더욱 강력하게 선제 대응하는 인구정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신동헌 부시장은 “새롭게 구성된 추진단을 중심으로 인구증가를 위한 양질의 천안형 인구정책이 수립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인구감소에 따른 국가정책과 더불어 실효성 있는 천안형 인구정책 사업을 지속해서 적극 발굴·도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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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그린 스타트업 타운 입주기업 모집
천안시, 그린 스타트업 타운 입주기업 모집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6월에 개소하는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그린 스타트업 타운’에 입주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할 7년 이내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
천안시와 대표협력기관인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친환경 모빌리티, 미래정밀의료, 비대면 플랫폼 등 지역 특화분야를 중점으로 우수 사업 아이템과 사업 역량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유니콘 기업 육성에 나선다.
시는 그린 스타트업 타운에 입주하는 스타트업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컨설팅,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킹, 수요맞춤형 지원 등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사업성, 기술성, 사업추진능력 등을 평가해 15개사 내외 및 공유오피스 60석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선정 결과는 다음 달 4월 개별 통보된다.
선정된 스타트업 기업은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며 천안시로 사업장 이전을 조건으로 입주 신청을 할 수 있다.
천안역 서부광장 인근에 조성되는 도시재생 어울림센터‘그린스타트업타운’은 창업자, 협력기관, 대학 및 연구기관, 지역 중견기업 등이 개방형 혁신을 통해 스타트업을 집중 창출·육성하는 창업집적공간이다.
공유오피스 66석과 입주실 43실, 회의실 13실 등이 조성되며 4월 말 준공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역의 우수한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이 다양한 교류와 소통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성공적인 창업으로 실현하고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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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단속
천안시,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일제단속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지역사랑상품권인 천안사랑카드 부정유통 근절을 위해 행정안전부, 충청남도와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일제 합동단속에 나선다.
이번 일제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의 규정에 따른 것으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
단속은 시 담당자로 구성된 단속반 2개조가 가맹점 결제 데이터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기반으로 사전분석을 거친 후 의심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 내용은 가맹점 등록제한 업종 영위행위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불법 판매나 환전 등을 확인하면 관련 법령에 따라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 거부와 방해행위는 5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심각한 부정유통이 적발되는 경우에는 수사기관에 의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천안시는 운영대행사와 천안사랑카드 결제 및 이용 등을 모니터링하며 특정 가맹점에서 일정 기간 일정 금액 이상이 반복 결제되는 등의 이상 거래를 탐지하는 등 부정유통을 상시 감시하고 있다.
차명국 일자리경제과장은 “천안사랑카드는 신용카드 결제방식으로 부정유통이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며 “이번 일제단속에서 가맹점 등록 제한 업종 영위, 상품권 결제 거부 등 다른 위반행위가 없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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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북면위례벚꽃축제 전면 취소 결정
천안북면위례벚꽃축제 전면 취소 결정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올해 천안북면위례벚꽃축제를 전면 취소했다.
북면위례벚꽃축제 추진위원회는 최근 벚꽃축제 개최 여부를 안건으로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우려와 불안감 해소를 위해 축제를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천안북면위례벚꽃축제는 북면 하천변을 따라 약 15km의 벚꽃길이 청정지역 북면의 산천과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해 천안의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13년 제1회 벚꽃축제를 시작으로 2019년 7회에 이르기까지 한 해를 시작하는 천안시민 화합의 장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던 축제는 코로나19 사태로 2020년과 2021년, 올해까지 취소됐다.
다만 축제 취소에도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천안시 북면은 공중화장실을 비롯한 공공시설 방역소독 및 방역수칙 홍보 등 대책을 수립 마련하고 방문객과 주민들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제훈 위원장은 “올해 역시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주민 이해와 공감대 형성 없는 상황에서 축제 개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전면 취소를 결정했다”며 “빠른 일상 회복으로 내년에는 꼭 시민들과 벚꽃을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두균 북면장은 “축제 취소 대응 대책으로 벚나무 보식과 생육관리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지역민 건강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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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 70억 시비 추가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코로나19로 피해가 심각한 업종을 대상으로 지급하는 충남 재난지원금에 70억원 시비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
천안시는 16일 박상돈 천안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4일 발표된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에 대해 코로나19로 생존의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 등 피해업종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징검다리 역할로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시비 70억 7,200만원을 포함한 295억 2,4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6개 분야 피해업종 약 6만44개소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대상 6개 분야는 소상공인 3종, 운수업 종사자 4종, 문화예술인, 노점상, 특별고용근로자 5종이다.
집합금지 소상공인은 130만원, 영업제한 65만원, 그 외 소상공인은 39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종교시설은 100만원, 운수업종사자와 문화예술인, 노점상, 특별고용근로자는 각각 39만원씩 받는다.
기존 충남형 긴급재난지원금보다 많게는 50만원, 최소 9만원을 더 받는 셈이다.
공고일 기준 휴·페업 사업장이 아니어야 하며 소상공인은 2021년 12월 18일 이후 정부 방역수칙 행정명령 적용을 받은 집합금지·영업제한·경영위기 업종이어야 한다.
사행성 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약국 등 전문직종, 금융·보험 관련 업종 등은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또 충남도 내 시·군 간 중복지원이나 업종 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하다.
1인 다수사업체 보유자는 1개 사업장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신청은 오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업종별 접수장소에 구비서류를 갖추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 첫 주간에는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5부제를 시행한다.
1차 지급은 신청서 접수 후 1주일 이내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며 2차 지급은 경영위기업종 중 방역지원금 미지급자를 대상으로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적격여부 검토를 거쳐 18일부터 20일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 기준 등 상세 내용은 시청 누리집 또는 블로그 등 SNS와 시청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재난지원금은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종교시설과 문화예술인, 대리기사 등 소외되는 분야가 없도록 폭넓게 이뤄져 그들이 다시 일어설 희망의 씨앗이 될 것”이라며 “더 나은 시민의 내일을 위해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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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 장거리 통학 고등학생 교통비 지원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입장면은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이 15일 관내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들에게 교통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은 ‘천안 시내와 아산 등 장거리로 통학해야 하는 입장면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들의 교통비 부담을 줄여주고자 실시됐으며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의 특수시책인 ’버스카드가 충전됐다’사업에 따라 분기별 3만원 이상 버스카드를 충전해준다.
유영태 단장은 “매일 통학하는 아이들에게 교통비는 적지 않게 부담이 된다”며 “저소득 가정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 15명 전원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관희 입장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분야로 맞춤 지원을 해주시는 입장면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답했다.
버스카드 충전 사업은 2020년에 사업이 시작된 이래 청소년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도 총 4분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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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 독거노인 가구에 건강음료 나눔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은 15일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감 향상을 위한 ‘건강음료 나눔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건강음료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1인 가구가 점차 증가하는 실정을 반영해 관내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이 관내 독거노인 10가구에 월 2회 방문해 건강음료를 드리며 이웃 주민의 안부를 확인한다.
이번 사업으로 쌍용3동 행복키움지원단원들의 재능기부를 활성화하고 위기가구의 정서적 안정감 향상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임경숙 단장은 “혼자 계시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말벗이 되어드리고 위기에 처한 대상자는 공공기관 서비스까지 연계하도록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이미화 쌍용3동장은 “더불어 사는 쌍용3동을 만들기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 감사드린다”며 “1인 가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지금, 정부의 각종 서비스가 미치지 못하거나 지원 자격이 되지 않아 위기에 처한 우리 이웃을 둘러보고 소외되는 분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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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성거농협 여성 3개 단체, 산불 지원 성금 500만원 기부
천안 성거농협 여성 3개 단체, 산불 지원 성금 500만원 기부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거읍은 성거농협 여성 3개 단체 고주모, 농주모, 부녀회가 지난 14일 울진·삼척 산불피해 복구 지원 성금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성거농협 여성단체 회원들은 이번 산불피해복구 지원을 위한 500만원 성금을 기금에서 출원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특별 모금에 동참했다.
성거농협 이재홍 조합장은 “여성 3개 단체 회장 및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헤아리는 따뜻한 마음을 담아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영상 성거읍장은 “어려운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앞장서 주신 성거농협과 여성단체 회원들의 마음이 시름에 빠진 분들에게 큰 희망을 주도록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남 천안 성거농협 여성 3개 단체는 농촌 일손 돕기, 김장 나눔 행사, 바자회 등 여러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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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세면, ‘행복한 우리마을 가꾸기사업’본격 추진
풍세면, ‘행복한 우리마을 가꾸기사업’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천안시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해 욕구조사와 마을복지 사업 선정 결과를 토대로 계획한 ‘행복한 우리마을 가꾸기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풍세면 행복키움지원단이 주관하고 주민자치위원회·이장협의회·새마을부녀회 등이 협력하는 ‘행복한 우리마을 가꾸기사업’은 4월 30일까지 풍세면 25개 마을 내에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정자의 훼손 부위를 수리하고 정자 근접 운동기구를 관리하는 등 보수·보강 사업을 펼친다.
안태준 단장은 “이번 마을 정자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정자를 활용한 문화생활로 마을을 꾸며 마을복지가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진영 풍세면장은“주민의 주도 하에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인적·물적 관계망을 구축하고 강화해 마을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겠다 풍세면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