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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면 이종현 주민자치위원, 쌀 100포 기부
천안시 동면 이종현 주민자치위원, 쌀 100포 기부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면 이종현 주민자치위원은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포를 동면에 기부했다.
이종현 주민자치위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지역사회를 돕는 데 앞장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농가에서 쌀을 구매한 이종현 씨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동면은 쌀 100포 중 70포를 행복키움지원단과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를 통해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7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며 30포는 성거읍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익선원에 전달해 아동에 관한 관심과 온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김종석 동면장은 “매년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관내 취약계층, 소외된 이웃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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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시설관리공단, 2021년 일반직 공개경쟁채용
천안시시설관리공단, 2021년 일반직 공개경쟁채용
[충청뉴스큐]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여파로 위축된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해 ‘2021년 일반직 공개 경쟁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신규직 7명으로 지역 내 청년인재의 취업난 해소를 위해 천안시 거주자, 천안 소재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천안 소재 대학 졸업자 중 만 34세 미만의 청년을 대상으로 선발한다.
공단은 이번 채용시험부터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직무 맞춤형 채용을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한다.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채용 온라인 누리집에서만 가능하며 분야별 자격요건, 전형일정, 시험방법 등 채용 절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천안시시설관리공단 누리집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동흠 이사장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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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보육유공자와 우수 열린어린이집 표창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2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보육유공자와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된 열린어린이집에 표창과 상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보육유공자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한 보육종사자로 천안시장 상에 키즈힐어린이집 김정아 원장 외 29명, 시의장 상에 꼬마박사어린이집 민기동 원장 외 4명, 그리고 국회의원상에 두정어린이집 양효선 조리사 외 8명이 선정됐다.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된 27개 어린이집 중 우수한 성적으로 선정된 5개소 어린이집에는 천안시장 상장이 수여됐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코로나19는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걱정하고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보육종사자분께 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천안시는 보육종사자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는 등 보육현장의 애로를 적극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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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다시 돌아온 유니버설발레단 ‘호두까기 인형’
[충청뉴스큐] 천안문화재단은 매년 겨울 전 세계에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전령사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을 오는 26일과 27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1986년 초연 이후 한국발레단 사상 최다 공연에 빛나는 ‘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장식하는 대표 작품으로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공연이 취소됐으나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 조치에 맞춰 가족단위 문화공연으로 천안시민을 다시 찾는다.
화려한 볼거리와 수준 높은 무용수들의 춤은 송년 축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줄거리를 설명하는 마임과 고난도의 기술이 배합된 춤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호두까기인형은 크리스마스이브에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주인공 소녀 클라라가 꿈속에서 왕자로 변한 호두까기 인형과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다.
1막 마지막 장면 ‘눈송이왈츠’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정받은 아름다운 군무를 감상할 수 있는 명장면으로 손꼽힌다.
2막에서는 남녀 무용수들의 아름다운 앙상블이 돋보이는 ‘로즈왈츠’와 차이코프스키 음악에 맞춘 주인공 클라라와 호두까기 왕자의 화려한 2인무를 볼 수 있다.
공연 시간은 26일 오후 7시 30분, 27일 오후 3시이며 120분 동안 진행된다.
입장권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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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립무용단, 타령을 통해 삶을 노래한다 ‘음무동락’
천안시립무용단, 타령을 통해 삶을 노래한다 ‘음무동락’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운영하는 천안시립무용단이 오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오후 8시 제19회 정기공연 ‘음무동락’을 천안시청 봉서홀에서 선보인다.
‘음무동락’은 천안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김용철의 취임 후 첫 정기공연으로 천안의 타령이 지닌 다양한 삶의 여정을 우리 고유의 한국 춤을 통해 동시대 무용 기법으로 쉽게 풀어낸다.
지난 4월 천안시립무용단에 부임한 예술감독 김용철은 세종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을 받았고 구미시립무용단과 부산시립무용단에서 예술감독과 안무자를 역임했다.
그는 자신의 독립무용단 ‘섶’과 2010년 국립극장에서 초연한 ‘업경대’를 통해 한국 춤의 확장성을 전 세계에서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공연은 음악과 춤이 하나 되는 ‘원타령’, ‘흥타령’, ‘굿타령’, ‘그리고 타령’ 네 개 타령을 통해 인생의 무대를 예술감독의 시선으로 그린다.
관객들은 한국 춤의 현대적 해석, 춤의 대중화를 위한 예술감독의 치밀한 노력을 ‘음무동락’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천안시립무용단 제19회 정기공연은 입장권은 전석 8,000원이며 코로나19 백신을 2차까지 접종한 관람자에 한해 티켓링크에서 사전예매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공연은 더 많은 시민이 각자의 공간에서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26일 오후 8시부터 천안시청 유튜브를 통해 실황 중계된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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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공주낙농농협, 천안시복지재단에 3000만원 전달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NH천안공주낙농농협이 23일 천안시청을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천안시복지재단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낙농의 꿈과 희망으로 1969년 설립된 NH천안공주낙농농협은 낙농 조합원의 땀과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재 본점 1곳, 경제사업본부 2곳, 신용지점 10곳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집유시설, 폐수처리장 현대화 시스템을 도입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관리확보 및 처리비용 절감으로 낙농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으며 고품질 원유 유통은 물론 폐수장 지하매립 및 적정처리를 통해 환경오염도 예방하고 있다.
이밖에 건강한 기업문화와 기부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며 홀몸노인과 한부모가정에 멸균유 기부, 천안공립지원아동센터 시유 지원, 코로나19 방역용품 기부, 농촌일손돕기 등 정기적 후원과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맹광렬 조합장은 “NH천안공주낙농농협은 지역사회 낙농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사회적 책임 이행에 근간을 두고 보다 많은 분야에 세심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자 한다”며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더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갑쇠 천안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직면한 이웃들이 많다” 며 “NH천안공주낙농농협의 후원에 감사드리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진 온정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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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실무추진단 회의 개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 계획의 원활한 실행을 위한 실무추진단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동헌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실무추진단은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 전략사업 추진부서인 천안시 9개 부서와 천안교육지원청 1개 부서 천안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 등으로 구성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8세 미만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현하며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지역사회를 의미한다.
천안시는 2019년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아동친화 예산 및 아동실태조사, 아동 100인 원탁토론회 등을 거쳐 아동의 의견을 수렴해 2020년 9월 천안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추진계획 23개 전략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회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선정된 전략사업을 각 부서에서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부서별 전략과제 및 연차별 실행방안 등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소통과 협업의 시간을 가졌다.
신동헌 부시장은 “여러 과정을 거쳐 아동의 의견이 최종 반영된 전략사업인 만큼 관련 부서가 함께 유기적이고 적극적으로 협업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 천안을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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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백석·불당동 일원 상습 침수지역 위험 해소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상습 침수지역인 백석동과 불당동 일원 위험 해소를 위해 빗물을 저장하는 우수저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시는 23일 불당동 일원에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불당지구 우수저류시설 준공식을 열고 우수저류시설 설치와 부대시설 공사를 위해 애쓴 지역주민과 관계자를 격려하고 시설을 살폈다.
불당지구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한 지역인 서북구 백석·불당동 일원은 지난 2005년과 2012년, 2014년, 2017년 총 네 번의 침수피해가 발생한 상습침수 구역이다.
이에 시는 침수피해 방지대책으로 총사업비 244억원을 투입해 2018년 12월부터 올 10월까지 담수량 5만2000톤 규모의 우수저류시설을 설치했다.
우수저류시설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임시로 저장했다가 비가 그치면 인근 장재천을 통해 빗물을 방류하게 된다.
유역면적 5.4㎢에 100년 빈도의 강우강도 시간당 88.3mm의 집중호우 상황이나 게릴라성 호우로 인한 침수상황에서도 시민의 안전과 재산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이 밖에 시민 편의시설 제공을 위해 게이트볼장 3면과 주차 시설 199개소도 새롭게 정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집중호우 시 하천 범람 및 은근지역에 상습적인 침수피해가 발생한 백석, 불당동 일원이 이번 우수저류시설 조성으로 침수위협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라며 “어떠한 자연 재난에서도 시민이 안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 생명과 재산보호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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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옛 오룡경기장이 새로운 복합스포츠타운으로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 오룡경기장의 옛 명성을 회복하고 원도심 일대에 활력을 불어넣어 천안을 스포츠 도시로 새롭게 도약시킬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리츠사업’이 본격 시작됐다.
천안시는 23일 각종 체육시설과 공동주택 등이 들어설 원성동 일원 옛 오룡경기장에서 오룡지구 민·관협력형 도시재생리츠사업 착수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박상돈 천안시장과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성공적인 원도심 활성화를 이끄는 신호탄이 될 오룡경기장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오룡지구 도시재생리츠사업은 오룡경기장 일대 3만6394㎡ 면적에 빙상장,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게이트볼장 등 각종 체육시설과 문화시설 등으로 어우러진 복합스포츠센터를 비롯해 공동주택 687세대 등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천안시는 지난 3월 국토교통부 주관 민관협력형 도시재생리츠사업 대상지에 전국 최초이자 유일하게 선정돼 재정부담 없이 대규모 복합체육시설을 건립하게 됐다.
내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각종 행정절차 이행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하고 2026년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간·지자체·주택도시보증공사가 리츠를 구성해 추진하는 민·관 협력형 도시재생리츠 사업은 천안시가 오룡경기장 부지 현물출자 및 인허가 절차를 지원하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기금 활용, 민간에서는 계획과 시공을 맡아 추진한다.
오룡경기장은 1983년 다목적 경기장으로 건립된 이후 1980~90년대 천안을 대표하는 체육시설로 사용됐으나 2009년 시설 노후화로 철거됐다.
이후 천안시는 경기장 부지 개발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나, 재정부담 등으로 경기장 일대는 남은 트랙 등을 이용한 체육시설 등으로 활용되는 등 사실상 10년 이상 방치됐다.
오룡부지 개발이 완료되면 동부지역 발전 활성화로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고 스포츠는 물론 문화와 복지 인프라가 확충돼 주민 삶의 질 개선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사업은 시 예산 부담 없이 대규모 복합스포츠센터를 비롯한 수준 높은 도시 인프라를 건설할 수 있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며 “천안시가 스포츠 도시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쓰도록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더욱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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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민간공원 특례사업 일봉근린공원 ‘첫 삽’
천안시청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23일 신방동 일원에서 ‘일봉근린공원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알리는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은 박상돈 천안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추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에 이어 착공식을 기념하는 시삽 세리머니를 진행했다.
일봉근린공원은 민간사업자가 공원 전체를 매입해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한 후 지방자치단체에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미만은 비공원 시설로 조성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천안시와 일봉공원는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면적 40만2000㎡ 중 28만4000㎡에 공원을 조성하고 11만7000㎡에는 비공원시설인 공동주택과 연결녹지, 도시계획도로를 신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원시설에는 숲속을 주제로 한 3가지 테마로 역사어울림마당과 물놀이터, 숲속의 교감을 위한 모험의숲, 생태관찰 숲 등과 숲속의 여가를 위한 숲놀이터, 산책로 운동시설, 숲속쉼터 등이 만들어진다.
또. 공원 주변지역 기반시설 개선을 위해서는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과 지역 교통기반 확충을 위한 도로가 개설 또는 확장될 예정이다.
공원시설은 2024년 3월 준공될 전망이며 비공원시설은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일봉공원이 시민들의 도심 속 녹색 힐링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자연을 보전하고 훼손을 최소화해 조상하겠다”며 “숲과 사람의 만남이 일상이 되도록 성공적인 완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