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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 추진
천안시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 추진
[충청뉴스큐] 천안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20여 개 자원봉사 기관·단체와 함께 자원봉사 연합활동 ‘사랑의 동행 자원봉사 프로젝트’를 펼쳤다.
이번 프로젝트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혈당·혈압 확인, 손·발마사지, 손톱다듬기, 천연염색 손수건·팔찌·반려 식물·효자손·부채 만들기, 전통놀이, 이미용, 인생사진 체험,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구성됐다.
이날 자원봉사 연합활동에는 △대학생 자원봉사 서포터즈△자원봉사 거점캠프 4개소 △사)세계여성평화그룹 글로벌10국 천안지부, △수신제가협동조합 △사)한국미용장협회 충남지회 등 20여 개의 자원봉단체·기관과 개인자원봉사자 160여명이 참여했다.
오선희 천안시자원봉사센터장은 “어르신께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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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청년몰 ‘흥흥발전소’ 대상 금융사기 피해예방교육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7일 도시재생거점시설인 청년몰 ‘흥흥발전소’와 상생협력상가 입주상인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및 확장 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금융사기 피해사례를 안내하고 피해예방 방법 및 소상공인의 불공정거래에 대처할수 있는 방안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에 참석한 정다연 점포주는 “점포 창업·운영 시 어려움이 많은데 다양한 사례교육과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방안에 대해 알게 되어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강문수 도시재생과장은 “최근 청년사업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금융교육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입주상인들의 건전한 재무관리와 사업운영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시재생거점시설인 흥흥발전소와 상생협력상가는 천안시 청년·초기사업가에게 창업육성 지원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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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친환경 벼 재배농가에 우렁이 종패 공급
천안시, 친환경 벼 재배농가에 우렁이 종패 공급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친환경 벼 재배단지 4개 읍면의 친환경 벼 재배 농가의 논 169ha에 우렁이 종패 6t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천안시는 생태계 보전과 소비자가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먹거리를 공급과 농가소득 증대 기여를 위해 2009년부터 ‘우렁이 종패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우렁이농법은 화학 제초제 대신 물속의 풀을 먹어 치우는 우렁이의 습성을 이용해 논의 잡초를 없애는 생물학적 제초법으로 대표적인 친환경농법이다.
올해 우렁이 종패 지원에는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인 대원강업㈜도 힘을 보탰다.
성거읍 소재 대원강업㈜은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실천을 위해 친환경 벼 재배 농가에 우렁이 종패 700kg을 지원했다.
대원강업㈜ 관계자는 “미래 세대에게 환경친화적인 도시를 이어줄 수 있도록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안전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적극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하겠다”고 밝혔다.
최명섭 농업정책과장은 “우렁이 지원을 통해 친환경 저탄소 농업이 더욱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우렁이 활용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중요한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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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인애학교 4-H회 청소년의 달 특별활동
천안인애학교 4-H회 청소년의 달 특별활동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학교4-H회 청소년의 달 특별활동인 ‘교실로 찾아가는 농촌체험’을 지난 5일까지 천안인애학교 등 174명의 4-H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으로 당일 아침 생산한 신선한 우유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맛보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리는 기회로 삼았다.
최종윤 소장은 “농업분야 다양한 체험 기회를 지원해 천안인애학교 4-H회를 비롯한 학생들에게 밝은 미래를 향해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 학교4-H회는 7개교 37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사회를 장차 이끌어 갈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심계발 교육을 실시하는 등 미래농업 인재 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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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지능형교통체계로 교통편의 만족도 향상
천안시, 지능형교통체계로 교통편의 만족도 향상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주요 도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등 지능형교통체계를 확대 구축한 결과 교통편의 만족도는 향상되고 교통흐름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022∼2023년 지능형교통체계를 구축했다.
지능형교통체계는 첨단 교통기술로 교통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자동화·최적화된 운영 등으로 교통체계의 편의성을 높이는 시스템이다.
국비 57억원, 시비 38억원 등 총 95억원을 투입해 노변기지국, 스마트 교차로·횡단보도,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등을 구축했다.
스마트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영역에 바닥 신호등 등을 설치해 상황에 따라 보행신호 시간을 연장하고 시청각 정보를 보행자에게 전달하는 시스템이며 긴급차량 우선신호는 소방차·구급차 등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교통신호의 제약 없이 신속히 이동할 수 있다.
시는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를 통해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전·후 각각 2개월간 교차로 교통량, 평균 통행시간·속도 산출 등을 실시한 결과 번영로 쌍용대로 등 7개 주요 대로의 평균 통행속도는 7.0% 증가, 교차로 내 평균 제어 지체는 9.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신호체계 및 지능형교통체계 인지도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스마트 횡단보도 만족도가 시스템 구축 전 보다 향상 된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국토교통부 교통조사지침에 따라 운수종사자와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전 신호체계 만족도는 평균 60.2점에서 67.8점으로 높아졌다.
지능형교통체계 인지도는 60.4점에서 67.4점으로 향상됐으며 신호체계 개선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61.4점에서 68.6점으로 상승했다.
스마트 횡단보도시스템 인지도는 60.6점에서 66.4점으로 보행안전 강화는 79점에서 81.6점으로 상승했다.
긴급차량 우선시스템 인지도는 61.4점에서 68.4점으로 높아졌으며 사고예방 여부는 86.4점에서 87.4점으로 소폭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긴급차량 우선시스템이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줬다.
천안서북소방서는 지난 4월 15일 긴급차량 우선신호를 통해 심정지 환자를 단국대학교병원까지 신속하게 이송한 끝에 환자를 살렸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올해는 교통정보 음영구간 내 수집시스템을 확대 설치하고 교통신호 시뮬레이션과 연동해 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정체구간에 대한 차량 소통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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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농식품부 ‘농촌협약’ 공모 선정…국비 300억 확보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300억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농촌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시·군이 협약을 맺고 활력 넘치는 농촌 공간 조성을 위해 농촌지역의 난개발을 방지하고 생활 사회간접자본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2029년까지 5년간 국비 300억원, 시비 130억원 등 총 430억원 투입한다.
향후 농림축산식품부와 사업계획 검토, 보완 절차를 거쳐 내년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는 농촌협약 공모 준비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농촌협약위원회·행정협의회·생활권추진위원회·중간지원조직과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농촌협약에 선정됨에 따라, 농촌지역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균형 발전을 통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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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2개 부문 선정
천안시,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서 2개 부문 선정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024년 충남 정부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2개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충청남도가 주관한 이번 경진대회는 정부혁신 우수사례의 공유·확산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문제를 해결하는 정부’,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3개 부문에서 서면·전문가 심사, 도민 투표를 거쳐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천안시는 ‘전국 최초 드론 제작 3D 모델에 AI 입체지적선 구현’으로 디지털로 일하는 정부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대학도시 천안, 12개 대학 연합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개최’로 미래를 대비하는 정부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우수상을 받은 ‘전국 최초 드론 제작 3D 모델에 AI 입체지적선 구현’ 사례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실시간으로 고해상도의 정확한 입체지적선을 구현해 현장과 동일한 공간정보를 제공하고 주민편의에 기여한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장려상을 수상한 ‘대학도시 천안, 12개 대학 연합 유니브시티 페스티벌 개최’사례는 지방 대학 소멸 문제를 지역 특성을 활용한 독창적인 시각으로 해결해 인정받았다.
박상돈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시민 체감형 혁신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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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천안시의원, “천안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김명숙 천안시의원, “천안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이 제269회 제1차 정례회에서 대표 발의한 ‘천안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소관 상임위인 행정안전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 개정은 주택용 소방시설의 설치 지원대상을 현행 취약계층에서 일반계층까지 확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모든 주민이 화재로부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함이다.
김명숙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에 더욱 박차를 가해 주택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감소의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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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천안시의원, “천안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김명숙 천안시의원, “천안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
[충청뉴스큐] 천안시의회 김명숙 의원이 제269회 제1차 정례회에서 대표 발의한 조례안이 4일 소관 상임위인 건설교통위원회를 통과했다.
김명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천안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국토교통부의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지자체 위임 범위에 대한 해석에 따라 공원조성계획의 경미한 변경에 대한 규정을 정비하고 기존 공원시설을 유사한 시설로 변경하는 경우에는 경미한 변경으로 해, 불필요한 행정시스템을 개선하고자 개정됐다.
김명숙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시공원의 체계적인 이용 및 관리로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도시공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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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청소년꿈키움센터, 천안진로직업체험박람회 참여
법무부 천안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임현묵)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에서 주최하는 ‘꿈모아’「2024 천안진로직업체험박람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천안시 관내 중학교 자유학기제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 학생·청소년·교원 등 약 5천 명이 참석했다.
천안청소년꿈키움센터는 ‘비행청소년의 희망도우미’법무부 보호직 공무원 직업 체험을 주제로 △보호직 공무원 소개 △보호직 공무원 역할 체험 △퀴즈로 알아보는 비행예방교육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박람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호기심 어린 눈으로 보호직 공무원에 대한 소개를 듣고 법에 대한 퀴즈를 풀어보는 등 새롭게 알게 된 직종인 보호직 공무원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천안청소년꿈키움센터 임현묵 센터장은 “이번 진로직업체험행사를 통해 미래 꿈나무인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법에 대한 경각심도 가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