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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추진’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추진’
[충청뉴스큐]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초기 영농정착에 어려움이 많은 농업 초보자에게 기초영농기술 교육으로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번 달 1일부터 5월 8일까지 신규농업인 및 귀농예정자 16명을 대상으로 총 10회 60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지원정책 안내 농업세무·회계 등 귀농창업 관련 정보 천안 주요작목 재배기술 교육 재배농장 견학 등이며 재배기술 교육 시 농업기술센터 담당자가 강의하고 교육 후에도 재배기술 문의사항 및 작목 지원사항을 찾기 쉽도록 구성했다.
특히 지난 17일 교육은 동남구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주요 농업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고 사례 이론교육 굴삭기 승용관리기 보행관리기 농업용 드론 사용방법 기초 실습교육을 실시했다.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 담당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농촌에 성공적으로 정착해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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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구, 지적기준점표지 현황조사 실시
서북구, 지적기준점표지 현황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서북구는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하고 시민 재산권 보호 및 토지 경계분쟁 예방을 위해 지적기준점표지 현황조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적기준점이란 토지분할·현황·경계복원측량 등 지적측량의 기준이 되는 측량표지로 주로 도로상에 설치되어 여러 공공사업으로 인한 공사로 망실·훼손되는 경우가 많아 기존 현황조사시 기준점 성과등본 및 망도를 출력해 조사하는 방식으로 종이도면을 상시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서북구는 금년 조사부터 GIS 소프트웨어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종이도면 휴대 없이 현장에서 주변에 위치한 기준점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조사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택 서북구청장은 “새로운 지적기준점표지 조사방식 도입으로 더욱 체계적인 기준점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금년 조사를 통해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를 제공해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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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방소득세 신고창구 운영, 납세편익 도모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청은 ‘2023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의 달’을 맞이해 5월 한달 동안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납세자들의 신고편의를 위해 5월 한달 동안 서북구청과 천안세무서에 신고창구를 설치·운영한다.
모두채움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에 대해 방문신고를 지원하고 그 외 방문 신고자에 대해서는 납세자 스스로 신고할 수 있는 자기작성 창구를 설치해 방문 신고를 지원할 예정이다.
종합소득세 ‘모두채움신고’ 대상자에게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의 과세표준, 세액등을 함께 기재한 모두채움안내문이 발송되며 종합소득세는 ARS·홈택스·손택스로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해당 납세자가 안내문에 기재된 금액만 가상계좌로 납부해도 신고가 완료된 것으로 처리된다.
2023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국세와 지방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도입으로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한 번에 신고(홈택스 접속 → 종합소득세 신고 완료 → 지방소득세 신고 버튼 클릭할 수 있고 모바일 손택스앱에서도 위택스로 연계 접속하면 전자 신고가 가능하다.
장동길 세무과장은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납부에 따른 납세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나은 세무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납세자 중심의 조세행정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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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식품, 천안시자원봉사센터에 홍삼세트 후원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도깨비식품은 26일 어버이날을 맞아 저소득 노인을 위해 홍삼세트 540개를 천안시 자원봉사센터에 후원했다.
도깨비식품은 전국 예식장 및 뷔페 등에 답례품을 제작·납품하는 업체로 2022년부터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기선 대표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나가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오선희 센터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전해주신 도깨비식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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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심리지원서비스 운영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심리지원서비스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복지시설 최일선에서 폭언·폭행 등 육체적, 정신적 업무 스트레스로 인한 감정 소모하는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숲속 명상, 마음요가, 향기 테라피, 걷기명상, 자연건강밥상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소진된 에너지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시는 힐링프로그램을 시작으로 6월까지 3회에 거쳐 기수별 27명 81명을 대상으로 심리지원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미순 장애인복지과장은 “이번 힐링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회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종사자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의 복지서비스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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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훈육과 애착사이’ 부모교육 진행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훈육과 애착사이’ 부모교육 진행
[충청뉴스큐]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 어린이집 부모 170명을 대상으로 ‘훈육과 애착사이’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부모교육은 천안시어린이집연합회 주관으로 진행했으며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김광자 센터장이 바람직한 훈육과 애착에 대해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달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후원의 ‘Family Safety’을 통해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독서모임, 소모임 토의, 성격유형 검사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영유아 부모가 긍정적인 양육태도와 양육방법을 습득하고 자녀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는 부모의 역량강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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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MBTI로 성격·직업 찾기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MBTI로 성격·직업 찾기
[충청뉴스큐]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25일 다문화 아동 · 청소년을 대상으로 MBTI를 통한 진로탐색 프로그램 ‘전지적 MBTI 시점’을 진행했다.
이날 다문화 아동·청소년 15명은 MBTI를 통해 직업 유형을 찾으며 진로에 대해 구상해 보고 과일 찹쌀떡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프로그램 참여자 김모 양은 “MBTI 검사를 통해 나한테 맞는 직업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나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이어 과일 찹쌀떡을 직접 만들어보니 신기하고 재밌었다”고 전했다.
윤연한 센터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직업인을 모셔 다문화 아동·청소년의 진로 고민을 해소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천안시의 다문화 아동 ·청소년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진로설계 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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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타운홀,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거듭난다
천안 타운홀, 문화예술의 공간으로 거듭난다
[충청뉴스큐] 천안의 대표 명소인 ‘천안 타운홀’이 일상에서 품격 있는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난다.
시는 올해 12월까지 ‘일상과 상상사이’라는 주제로 천안 타운홀에서 매월 1회 재즈, 교향악, 북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만 6월은 2회 공연하며 9월 제외된다.
26일 천안 출신의 재즈 뮤지션인 홍순달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5월에는 자폐·발달장애 청소년·청년들로 구성된 사운더블예술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이며 6월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김미희 작가, 인디 아티스트인 요조와 만나는 시간이 펼쳐진다.
7월과 8월에는 천안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앙상블, 10월부터 12월은 청년 밴드와 홍순달 밴드의 재즈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5월 공연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폐·발달장애 청소년·청년들로 이뤄진 사운더블 예술단이 공연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타운홀은 누리소통망 등에서 천안에서 가보고 싶은 곳 1위로 자리 잡은 명소가 됐다”며 “타운홀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잊고 있던 꿈과 낭만을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 타운홀은 47층 전망대에서 천안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해 한 해 동안 20만 7,000여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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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서 ‘K-컬처·흥타령춤축제’ 홍보
천안시전경(사진=천안시) (2)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26일부터 2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4회 대한민국 대표축제 박람회’에 참석해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천안 흥타령춤축제 2024’를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이 주관해 국내 대표축제에 대한 정보 공유와 축제 관계자 상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는 충남도 공동부스에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천안 흥타령춤축제 2024’의 홍보물을 배부하고 동영상 홍보와 이벤트 운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는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글로벌 K-컬처,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리며 ‘천안 흥타령춤축제 2024’는 9월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도 천안에서 열리는 대형 이벤트 프로그램과 내용에 관심을 보이며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말했다.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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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복지부 ‘의료돌봄 통합지원 정책포럼’서 지자체 역할 논의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2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정책포럼에 참석해 노인 지역돌봄 서비스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은 노인들이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다양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으로천안시는 지난해 7월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정책포럼은 보건복지부, 국민건강보험공단, 시범사업 12개 지자체 등 3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정부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전국 확산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김석필 부시장은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건강보험공단 상임이사, 12개 지자체장 등과 함께 초고령사회 대비 노인 지역돌봄 서비스의 필요성과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천안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운 시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마련됨에 따라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이 탄력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6년 3월 시행되는 이 법은 대상자 중심의 의료·돌봄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을 위한 책무 및 계획수립, 지원절차, 서비스 내용, 전담조직 설치 및 기반조성 등으로 규정돼 있다.
김석필 부시장은 “법률 제정에 따라 통합지원 사업이 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의 내실화를 다지고 천안시가 전국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