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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유권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천안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유권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충청뉴스큐] 천안시청소년재단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이 오는 9일까지 ‘유스권자’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19년 12월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만 18세 청소년 유권자에게 투표권이 주어짐에 따라 민주주의 발달에 대한 이해와 시민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사회참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프로그램은 청소년활동진흥법에 따라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청소년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기준을 심사해 국가에서 인증한 활동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민주주의 이해, 선거 역사, 미디어리터러시, 투표체험, 민주시민 캠페인 등으로 구성됐다.
관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만 13~15세 청소년 15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수련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수련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상경 천안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다양한 참여활동을 통해 미래 유권자인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 당당히 주권을 행사할 수 있는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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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청소년 금연 도와요’ 금연침 시술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보건소는 청소년 흡연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해 한방 금연침 시술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금연침은 귀에 1mm 내외의 압정 모양의 피내침을 놓는 이침 요법으로 부작용이 적으면서 흡연 욕구와 금단증상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성인과 달리 금연보조제를 사용할 수 없는 청소년 흡연자를 주대상으로 금연클리닉에 등록·상담 후 한방 금연침 시술에 동의하면 매주 1회씩 총 6주간 한방진료실에서 금연침 시술을 받게 된다.
한방 금연침 시술은 동남구보건소, 서북구보건소에 운영할 예정이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금연교육 및 상담과 흡연예방교육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금연을 도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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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보건소,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비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보건소는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록 환자의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합병증 검사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합병증 검사 항목은 경동맥 초음파, 미세단백뇨, 안과, 당화혈색소 검사이며 지원 대상은 천안에 주소지를 둔 만 30세 이상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은 환자이다.
서북구보건소 및 동남구보건소에서 검사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의료기관에서 검사받을 수 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환자의 합병증 검사를 통해 뇌졸중과 심근경색증 등 심뇌혈관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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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행정타운센트럴두산위브’ 동남구 금연아파트로 지정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4일 청당동에 위치한 행정타운센트럴두산위브 아파트를 동남구 제13호 금연아파트로 지정했다.
금연아파트는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공동주택 세대주 2분의 1 이상 동의 시 공용공간인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 전부 또는 일부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제도이다.
동남구보건소는 2017년 동남구 제1호 금연아파트를 시작으로 현재 13개의 금연아파트를 지정해 지역사회 간접흡연 방지 및 쾌적한 금연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금연아파트로 지정된 행정타운센트럴두산위브 아파트에는 현판과 현수막, 금연구역 안내표지가 지원된다.
6개월간의 계도 및 홍보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10일부터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에서 흡연행위 적발 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윤광분 동남구보건소장은 “입주민들의 적극적 동참을 통해 담배연기 없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금연아파트 지정 확대를 통한 간접흡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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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뉴욕 낫소카운티 3.1운동의날 기념식에 축하영상 전달
천안시, 뉴욕 낫소카운티 3.1운동의날 기념식에 축하영상 전달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1일 뉴욕 루즈벨트 행정입법부에서 진행된 3.1운동 기념식 및 제5회 유관순상 시상식에 축하 영상을 보냈다고 밝혔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과 낫소카운티가 함께 추진하는 3.1운동 기념식에는 유관순상 수상자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3.1운동과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기념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하며 축하 영상을 전달했다.
올해의 유관순상에는 Herrics High School의 Jacob Kim과 Aaden Sul이 수상했다.
유관순상은 유관순 열사의 생애가 담긴 도서를 읽고 우수한 내용의 독후감을 작성한 학생하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들에게는 충남북부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장학금과 함께 천안시가 제공하는 역사·문화 탐방의 기회가 주어진다.
미 뉴욕주의회는 지난달 27일 3.1운동 105주년을 맞아 3월 1일을 ‘유관순의 날’로 제정하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채택했다.
앞서 뉴욕주의회는 2019년에는 3·1운동의 날 기념결의안을 채택했으며 뉴욕주 롱아일랜드 나소카운티는 3월 1일을 ‘3.1운동의 날’로 지정하고 유관순 상을 제정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우리나라 대표 독립투사인 유관순 열사를 기념하는 날이 먼 미국 뉴욕에서 지정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기쁘게 생각하며 유관순 열사의 숭고한 정신이 미국의 미래 세대에게도 계승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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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구매비용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생리용품 바우처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9~24세 여성청소년 중 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대상자이다.
올해 1인당 지원금액은 월 1만 3,000원으로 신청 후 자격이 유지되면 24세가 되는 연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본인의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 명의의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은 뒤 카드사별로 지정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사용하면 된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앞으로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기 위해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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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여성의 날’ 기념…참정권·노동권 의미하는 빵 나눔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4일 시청 봉서홀에서 천안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116주년‘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천안시 공직자 800여명은 ‘시대의 진화, 테마의 변화 세계 여성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시청하며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상돈 천안시장과 이영준 천안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직원들에게 여성의 참정권과 노동권을 상징하는 장미꽃 스티커가 부착된 빵을 나누며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했다.
박 시장은 “천안시도 차별 없고 성평등한 천안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UN은 1975년부터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18년 양성평등기본법을 개정해 3월 8일 여성의 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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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기회의 장 ‘천안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평생학습 기회의 장 ‘천안시민대학’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17일까지 제12기 상반기 천안시민대학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시민대학은 ‘건강’을 주제로 이혈테라피, 100세시대 헬스케어 운동프로그램, 생활 속 응급처치와 상식 등으로 구성됐다.
강의는 3월부터 5월까지 격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정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100명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천안시민이면 누구나 천안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평생학습포털 또는 교육청소년과 평생교육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미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시민들의 행복한 배움과 가치있는 성장을 위해 천안시민대학을 운영하고 있다”며 “교육환경과 시대 흐름에 맞춰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제공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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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지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위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 종합 지원계획’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올해 35억 7,000만원을 투입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 외국인주민 문화교류지원센터 및 콜센터 운영, 세계인의 날 행사, 폭력피해 이주여성시설 3개소 운영 등 25개 사업을 추진한다.
결혼이민자 실생활에 필요한 대중교통 이용과 관공서 은행 등 지역기관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걸어서 천안속’을 운영한다.
결혼이민자 취창업지원, 다문화가족 한국어 및 한국문화교육, 상호문화 이해 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천안 K-컬처 박람회’와 연계해 ‘제11회 천안외국인축제’를 개최할 계획이다.
26일 열리는 외국인축제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정보박람회, 퍼레이드, 외국인 트로트 경연대회, 문화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내·외국인이 모두 화합해 더불어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위해 외국인주민·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지원 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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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대표 농산물 ‘하늘그린오이’ 출하 시작
천안 대표 농산물 ‘하늘그린오이’ 출하 시작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역 대표 농산물인 ‘하늘그린오이’ 출하가 시작됐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하늘그린오이는 지난달 19일을 시작으로 이달 중하순까지 출하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출하된 오이는 지난 1월 2일 첫 정식한 것으로 전년보다 5일 늦게 출하됐다.
하늘그린오이는 지난해 말 기준 시설재배 170ha, 노지재배 14ha 등 184ha에서 3만여 톤을 생산했으며 판매액 560억원 이상으로 전국 1위의 생산단지로 전국적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하늘그린오이는 수분이 많고 육질이 단단해 아삭아삭 씹는 맛이 뛰어나다.
오이 특유의 향이 강해서 봄철 입맛을 돋게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현재 가락동도매시장에서 오이 가격은 특등급 다다기오이 1박스가 12만 8,000원~14만 6,000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박스당 2만 5,000원 정도 높게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속적인 저온 및 일조 부족에 의한 생육 부진으로 출하량이 감소했기 때문이다.
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관리가 어려워짐에 따라 현장애로기술 해결을 위한 현장진단 서비스를 강화하고 시설하우스 토양관리와 오이 생육진단 컨설팅 등 농민 서비스 지원 확대로 고품질 오이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