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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교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성정1동은 6일 서북구 백석동 소재 하나교회가 취약계층에게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도시락은 명절을 맞아 떡국, 부침개, 나물, 식혜 등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격주로 주 1회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 11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교회는 지난해 연말에도 성정1동 행정복지센터에 쌀 50포를 기부한 바 있으며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다른 날보다 더 외롭게 느껴질 수 있는 명절에 정성이 듬뿍 담긴 도시락을 전달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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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여성회, 쌍용1동에 생필품 후원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단국대 여성회는 지난 5일 샴푸, 화장품, 휴지 등 생필품을 천안시 쌍용1동에 후원했다.
단국대 여성회는 다가오는 설날을 맞이해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생필품을 후원물품으로 구성했다.
쌍용1동 맞춤형 복지팀 직원이 대상 가정에 방문해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전유향 회장은 “후원한 생필품이 쌍용 1동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대상자 등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단국대 여성회 전유향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소중한 마음 우리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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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청수도서관 ‘우리 가족 도서관 서재’ 운영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청수도서관은 6일 2024년 ‘우리가족 도서관서재’를 지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리 가족 도서관 서재’는 가족 참여형 도서큐레이션으로 한 가정이 소개하고 싶은 도서와 주제를 선정해 추천하는 도서전이다.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내에 상시 전시 운영한다.
2월에는 ‘태윤이네 가족 서재’를 전시한다.
도서 ‘당근유치원’을 중심으로 유치원을 처음 가는 어린이의 마음을 잘 표현했다.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활동지도 비치해 놓아 책을 읽은 후 활동을 함께 해볼 수 있다.
접수는 현장에서 상시 모집하며 운영 프로그램 및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 도서관 누리집, 청수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청수도서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도서관을 방문하고 책을 읽는 분위기를 형성하고 도서관에서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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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아르떼어린이집, 취약계층 아동지원 후원금 전달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 백석동 소재 아르떼어린이집이 6일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 모금캠페인 동참을 위해 후원금 62만6,000원을 천안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천안시는 천안시복지재단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안정적인 재원 마련을 위해 ‘우리아이 수호천사 되어주기’모금 캠페인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의 활동 발표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김미옥 원장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모금캠페인 소식을 듣고 학부모님들과 동참하게 됐다”며 “아동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은미 아동보육과장은 “모금캠페인에 관심을 가져주신 아르떼어린이집 학부모께 감사드린다”며 “아동권리 존중 확산으로 모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천안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천안시는 올해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 3년 차로 2026년 인증갱신을 위해 5대 평가영역별로 아동친화적 환경조성 사업을 추진해나가고 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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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천안호두 대표품종 육성’ 2년차 연차보고회 개최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6일 ‘천안호두 대표품종 육성 기반 구축 용역’ 2년 차 연차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천안호두의 대표품종 육성 및 정체성 확립을 위해 2022년부터 ‘천안호두 대표품종 육성 기반 구축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12월까지 호두 재배 실태조사, 재배현황 조사, 노령목 제반 특성조사 등을 실시해 우량개체를 선발하고 유전자원으로 보존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용역이 호두의 생산량 정체를 해소하고 우량개체 육성으로 정체성 확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20년부터 매년 국립산림과학원 전문가를 초빙해 호두재배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오는 2025년까지 호두를 테마로 한 공원을 조성해 천안시가 700년 역사를 이어온 호두 시배지임을 홍보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호두 시배지인 천안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천안에서는 149농가가 호두재배에 참여해 158ha의 재배면적에서 112t의 호두를 생산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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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안서동 대학로 조성’ 현장방문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 ‘안서동 대학로 조성’ 현장방문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지난 5일 김석필 부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들이 안서동 대학로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시는 충남도와 함께 2031년까지 단국대·백석대·백석문화대·상명대·호서대 등 5개 대학이 있는 안서동 일대를 젊음과 문화의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대학로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3단계에 걸쳐 대학로 도로 및 보행로 조성, 하천길 조성, 교량 하부 디자인, 천호지 공원 조성, 문화예술 활성화 등을 실시한다.
이날 김석필 부시장은 지역 발전과 대학로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대학로 조성 사업 대상지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김석필 부시장은 “안서동은 전국에서도 대학이 가장 밀집한 지역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곳”이라며 “천안의 발전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천안시가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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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미래성장동력 확보…15개 산업단지 조성 ‘순항’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15개 산업단지 조성’이 순항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안정적 산업용지 공급과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2028년까지 민간·공공자본 등 총 5조2,957억원을 투입해 총 1,368만㎡ 규모의 15개 산업단지를 조성한다.
15개 산단이 조성되면 LG생활건강, 빙그레 등 40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일자리 10만5,000여 개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2026년까지 12개 산업단지가 준공되면 320여 개 기업 입주, 3만8,0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사산단과 에코밸리산단은 지난해 하반기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돼 사업에 착수했으며 에코밸리산단, 직산도시첨단산단, 풍세2산단은 현재 토지 보상 시행 중으로 올해 내에 착공할 예정이다.
시는 동부바이오산단 단독 입주하는 빙그레와 분양계약을 완료하고 용수공급계획 및 폐수처리계획 등을 반영했으며 올해 산업단지 조성을 완료해 2026년에 빙그레 1단계 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수신산단은 상반기 내에 산업단지계획 및 환지계획 승인을 받고 하반기에 지장물을 보상한 후 공사에 착수한다.
군서산단은 올해 안으로 충청남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시켜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제7산단은 지난해 4월 후보지 선정 및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했으며 올해 용역을 완료하고 후보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성환종축장 부지에 들어설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은 지난해 3월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으며 사업시행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선정돼 현재 예비타당성조사 사전 보고서를 작성 중이다.
이밖에 LG생활건강 퓨처산단은 2022년, 성거산단은 지난해 각각 준공됐으며 올해 동부바이오, 제5산단 확장, 북부BIT가 준공할 예정이다.
테크노파크 산단은 내년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에 있다.
시는 민간합동 방식으로 조성하는 천안 제6일반산업단지 추진 정상화를 위해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가능한 대체 주간 건설출자자를 확보하고 나섰다.
기존 건설출자자가 레고랜드 사태의 여파에 따른 금융시장 경색으로 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 실현이 어려워지면서 올해 상반기 내에 출자자 간 협의를 통해 건설출자자를 교체하는 등 사업 정상화를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업단지 별 준공 시기에 맞춰 입주기업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진입도로 10개 노선, 용수공급시설 10개소, 폐수처리시설 9개소를 확충할 계획이다.
시는 기존 조성된 산업단지에 더불어 새롭게 조성되는 15개의 산업단지를 통해 천안시만의 산업클러스터를 구축해 지자체 내수 활성화를 증진하고 도시 경쟁력을 성장시킬 방침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경기둔화와 자산시장 침체의 영향 등으로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민간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천안시 내 신규 조성되는 산업단지는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 갈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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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 천안시장,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 애로사항 청취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박상돈 천안시장이 설 명절을 맞아 6일 병천시장과 성환이화시장을 각각 방문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박 시장은 개별점포를 방문해 상인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 등을 청취하고 경기침체와 같은 어려운 여건에도 전통시장을 지키는 상인에게 격려와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물가 안정 대책 마련 등 침체된 전통시장을 살리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과 아낌없는 지원도 약속했다.
또 박 시장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명절 덕담을 나누며 과일 농수산물 등을 구입하고 이를 취약계층 시설에 전달했다.
천안시는 올해 설 명절 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전한 전통시장을 위한 소방, 전기 등 안전 분야 점검을 완료했고 환경정화를 실시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방문하는 전통시장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설 명절 전통시장 상인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고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하겠다”며 “화재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을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더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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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설 연휴 응급·방역체계 가동
천안시청전경(사진=천안시)
[충청뉴스큐] 천안시가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체계를 가동하고 비상방역대책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비상진료기관 158개소와 휴일지킴이약국 59개소를 지정·운영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권역응급의료센터인 단국대학병원을 포함 순천향대학교병원, 천안충무병원, 천안의료원에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비상 상황을 대비한 유관기관과의 직통전화를 유지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비상진료 의료기관과 약국은 천안시와 보건소 누리집, 보건복지콜센터 129, 응급의료정보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설 명절 기간 동안 인구이동이 증가하고 집단 활동으로 접촉량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65세 이상 시민,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 홍보와 상담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또 18일까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동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질병관리청 등 비상방역기관과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감염병 집단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확산을 차단할 계획이다.
시는 명절맞이 이용객 급증이 예상되는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방역소독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며 방역수칙 준수 및 백신접종 등을 통해 개인방역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연휴기간에도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하고 감염병 감시체계를 강화하겠다”며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 및 약국 등을 사전에 파악해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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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합동, 한·미 연합훈련에 드론 투입
천안아산 합동, 한·미 연합훈련에 드론 투입
[충청뉴스큐] 천안시는 최근 육군 3585부대와 지역방위 한·미 연합훈련을 천안시 북부지역에서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천안시 스마트정보과와 아산시 토지관리과는 합동으로 열화상 드론을 투입해 적의 위치 및 움직임을 파악하는 등 작전지역의 수색과 정찰을 지원했다.
천안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3585부대와 공유해 실시간 드론영상을 작전지역 뿐만 아니라 충남 최초로 군부대 내 지휘통제실에도 제공함으로써 지역 통합방위 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 일조했다.
앞서 천안시는 2021년 육군3585부대와 드론 활용 통합방위작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시의 자산을 활용해 정기적으로 훈련을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굳건한 통합방위 태세를 확립해 비상사태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정보 공유 및 협력 대응을 통해 시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