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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 본격 실시
홍성군,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 본격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폐지수집 노인의 전수조사 실시에 앞서 지난 14일 노인일자리 및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회의를 실시했다.
2023년 보건복지부 폐지수집 노인 표본조사에 따르면 하루에 5시간 이상 폐지를 주워야 월 평균 15.9만원의 수입을 얻을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타났다.
이에 홍성군은 가정행복과가 주관해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읍·면 맞춤형복지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함께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를 실시해 경제·건강·주거 등 다방면으로 조사한 후,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일자리 연계, 응급안전서비스, 긴급지원 등의 서비스를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관내 고물상 협회 간담회를 통해 대상자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폐지수집 노인의 인적사항이 파악되면 즉시 군으로 전달하도록 당부했다.
복합적인 문제 가구에 대해서는 노인의 인적사항을 파악해 1대 1 면담을 통해 읍·면 사례관리 및 군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연계해 정기적인 상담 등을 진행하며 모니터링해 나갈 계획이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위험한 환경에 노출된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우리 주변의 폐지수집 노인에 대해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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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지난해 관광객 100만명 돌파 남당항 ‘재조명’
‘홍성’ 지난해 관광객 100만명 돌파 남당항 ‘재조명’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대표관광브랜드 육성’이라는 목표 아래 서부해안권 관광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통신 및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023년도 빅데이터 분석 결과 1,054,952명이 ‘남당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홍성군에서 단일 관광지로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지는 남당항이 역대 최초로 민선8기 홍성군에서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관광개발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로 나타나 놀라움과 동시에 앞으로의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같이 남당항을 찾는 관광객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홍성군이 서부해안 지역 관광지의 핵심인 남당항을 중심으로 기존 관광자원들의 문제점을 개선할 수 있는 전략적인 개발사업들을 발굴하고 연계성있게 사업을 추진하며 경쟁력을 높여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변화의 첫 시작은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조성에서 시작됐다.
기존에 남당항을 찾던 방문객은 대부분 중장년층으로 해산물 먹거리 위주의 관광 활동이 주류를 이루었다면 이제는 다양한 관광활동을 즐길 수 있는 전국 최대 물놀이형 음악분수, 해양권 최초 네트어드벤처, 길이 280m 규모의 트릭아트, 전국 사진 매니아들이 찾아오는 사진 명소들을 곳곳에 조성해 다양한 연령층의 관광객들이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과 관심 속에 남당항을 찾도록 만들었다.
특히 눈에 띄게 달라진 점은 남당항이 젊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지방의 인구소멸과 고령화 등이 사회적 문제로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남당항은 어린이를 동반한 30~40대의 젊은 가족들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으며 방문객들의 연령이 한층 다양해지며 활기를 띠고 있다.
또한 기존 남당항의 강점인 해산물 먹거리에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더하고 다양한 축제 및 공연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광장 공간까지 조성해 먹거리 축제에도 새바람을 불러일으키며 이전보다 휠씬 더 많은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홍성군 관광환경의 대변화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남당항 개발과 더불어 높이 65m의 홍성 스카이타워와 천수만 바다 위에 조성되는 궁리항 놀궁리해상파크 등 새로운 관광인프라들이 많은 관심과 기대감 속에 입소문을 타고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타워를 보기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관광객들이 서부 해안을 찾아오고 있다.
최근 주말에는 한창 개장 준비 중인 타워의 외관을 본 관광객들의 문의와 발길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군에 따르면 민간의 활발한 개발을 유도하고 대규모 민간 투자 유치 가능성과 경쟁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홍성군 관광산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들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전략적으로 개선해 나가 대외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지금 홍성군은 관광환경 대변화를 위해 서부해안 야간경관 명소화, 속동 스카이브릿지 조성, 서부해안 관광도로 조성 등 다채로운 관광정책을 추진 중이다”며“홍성만의 색깔이 담긴 한 폭의 풍경화와 같은 관광명소를 조성해 전국의 수많은 관광객들이 홍성군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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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신차 구매’ 지원사업 추진
홍성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신차 구매’ 지원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2024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지원물량은 4대이며 보조금은 대당 5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유차를 폐차하면서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LPG 어린이 통학차량을 신차로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자 또는 차량 공동 소유자이며 어린이 통학차량 신고증명서 상 시설 주소지가 홍성군이어야 한다.
접수는 2월 14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LPG 어린이 통학차량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상담 후 홍성군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유철식 환경과장은 “어린이들의 건강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경유차량이 LPG차량으로 교체될 수 있도록 관심가지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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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92개 마을 대상 ‘마을만들기 신규마을’ 공개모집
홍성군, 92개 마을 대상 ‘마을만들기 신규마을’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마을만들기사업의 확산을 위해 ‘2024년 신규마을 발굴 사업’참여 마을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만들기 미활동 마을과 신규 이장 임명 농촌 마을 92개소를 대상으로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한 마중물인 마을만들기사업에 대한 홍보와 긍정적인 성과를 얻고 있는 주변 마을 활동 사례, 농어촌마을 공동체의 필수요소인 규약, 조직, 회의 등 운영 상담 및 마을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홍성군은 ‘신규마을 발굴 사업’을 통해 168개 마을을 발굴했으며 2023년에는 56개 마을을 방문했다.
올해 역시 30개 이상의 마을을 방문해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마을의 작은 일부터 주민 스스로 함께 해나가며 공동체의 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마을만들기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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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빅데이터 분석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488억 경제 효과
‘홍성’ 빅데이터 분석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488억 경제 효과
[충청뉴스큐] 홍성군에 따르면 자체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한 결과, 지난 11월 3일에서 5일까지 홍주읍성 일원에서 개최된 홍성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 축제기간 동안 477,317명이 방문해 488억원의 경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통신기반 유입인구 분석에 따르면 축제기간 3일간 홍성읍 방문인구는 477,317명이고 11월 4일은 최고치인 171,391명이 방문했으며 연령대로는 20~30대 방문객 유입이 가장 높았고 관광객 비율이 71.8%로 타 축제에 비해 외부유입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바베큐페스티벌의 특성상 점심 시간대 방문 비율이 높았으며 축제 시작시간인 10시부터 방문자 수가 급증하는 것과 오후 6시 이후에 열린 다양한 공연으로 저녁 시간대에도 방문객이 이어진 것도 흥미로운 대목이다.
특히 먹거리 축제인 만큼 식·음료비에서 가장 높은 소비지출을 보였고 숙박비 부분도 타 축제에 비해 높았으며 축제방문객 1인 평균 소비지출액은 102,400원으로 총 488억원이 축제기간 소비된 것으로 나타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이 증명됐다.
3일간 홍성군 총 유입인구는 808,408명이고 이중 축제장을 찾은 인구는 477,317명이며 축제 첫 날 165,568명, 둘째 날 171,391명, 마지막 날 140,358명 방문으로 마지막 날 우천으로 인해 방문객이 소폭 감소했지만 전체적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 유입인구는 남성은 20대"40대"30대 순이며 여성은 20대"30대"40대 순으로 남성53%, 여성 47%로 비슷했고 MZ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50대와 60대도 10~15%를 기록하는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54.5%, 경기도 16.2%, 서울특별시 9.8%, 대전광역시 5.8%, 인천광역시 3.3.% 순이며 제주특별자치도도 0.1%를 차지하는 등 타 축제 대비 관외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으로 자리를 잡았다.
T-MAP 내비게이션 이용자 데이터에서도 홍성군을 목적지로 설정한 건수가 평소의 2.4배에 달했으며 홍주읍성, 공영주차장 등 축제장 근처 지정이 38%를 기록했고 평균 체류시간은 113분으로 나타났다.
소셜미디어 분석의 경우 주요 키워드로 축제, 관광객, 백종원, 품절 등이 나타났고 ‘긍정’이 62.8%를 기록했으며 행사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평균 5.52점으로 긍정적인 만족도를 보였고 축제 개선 요구사항으로는 불편한 결제시스템을 꼽았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도전하지 않으면 성공도 실패도 없다는 각오로 지역발전을 위해 과감히 도전한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이 488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성과는 10만 군민의 성원과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2024년 글로벌바베큐페스티벌을 더욱더 알차게 준비해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빅데이터 분석은 SKT통신데이터, BC카드 소비데이터, T-MAP 내비게이션, 혜안 등을 활용해 점유율 활용을 통해 전체 방문자를 추정한 데이터를 활용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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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전통과 명맥 이어’ 광천읍 옹암마을, 영산당 당제 개최
홍성군청전경(사진=총성군)
[충청뉴스큐] 광천읍은 옹암마을의 옹암리 영산당에서 15일 오전 10시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의 안녕과 주민의 무사 안전을 기원하는 영산당 당제를 거행했다.
이날 당제는 박수무당이 산신전에 앉아 제의 시작을 알리는 고를 하면서 유교식 제사로 진행됐으며 당사 제사 이후 무당과 제관 일행은 당산 신목으로 이동해 신목 앞 평상에 제물을 차린 뒤 삼배를 했다.
이어 박수무당이 굿 치성을 드리고 개인 축원을 하는 등 이웃들의 건강과 무사 안녕을 염원하며 영산당 당제를 마무리했다.
과거 옹암리는 오천에서 연결된 천수만의 내륙 종점이자 어선이 마지막으로 정박하던 곳으로 어로 종사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으며 당산제 또한 바다 일꾼들의 안전과 마을의 번영을 비는 목적을 가지고 큰 규모로 치러졌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 내륙 쪽에서 밀려든 토사 때문에 포구의 하상이 높아지면서 포구의 기능이 약화되고 1975년에는 폐항조치 돼 포구가 사라지며 당제 또한 중단됐지만 1985년 마을 노인회를 중심으로 신당집을 짓고 단절된 당산제를 복원한 후 오늘날까지 계승해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광천읍에서는 옹암리 당제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중요 민속행사의 문화유산 가치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군 향토 무형문화재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광천을 대표하는 역사문화콘텐츠 중 하나로 활용해 광천읍의 아름다운 유산을 지속해 전 세대에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행사를 준비한 옹암리 상·하옹마을회는“마을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수백 년의 역사가 있는 전통 민속 문화를 전승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동규 광천읍장은“옹암리 영산당 당제는 전통과 문화를 잇는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당제가 잘 보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당제가 옹암마을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읍민이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광천읍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광천읍의 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제란 마을 사람들이 마을을 지켜 주는 신인 동신에게 공동으로 지내는 제사로 마을 사람들의 무병과 풍년을 빌며 정월 대보름날에 서낭당, 산신당, 당산 따위에서 지내는 것을 말하지만, 지금은 이런 문화가 모두 옛말이 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옹암리 마을은 예부터 전해 내려오던 고장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전통 민속제의 명맥을 잇기 위해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매년 정월 대보름 전후해 당제를 치르고 있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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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홍성군,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 시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자동차의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와 대기질 오염 가속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전기자동차에 대한 구매보조금을 지원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수소전기차 15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보조금은 한 대당 3,250만원으로 정액 보조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 다자녀가정,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게는 정해진 물량 내에서 우선적으로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홍성군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 등이며 11월 29일까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질소산화물 및 황산화물 등 미세먼지 배출이 없는 수소전기차 보급을 통해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무공해 수소전기차 보급을 위해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수소승용차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및 단체는 자동차 대리점과 상담 후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세부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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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교육·투자가치까지 다 갖춘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 2월 23일(금) 오픈
승원종합건설은 홍성군 광천읍 서해삼육초등학교 바로 옆자리에 ‘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를 2월 23일(금)에 공급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16~20층 3개 동으로 전용 84㎡ 단일 타입 총 293세대가 공급된다.
‘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는 단지 바로 앞에 서해삼육초·중·고, 광천초·중 ‘더블 학세권’을 갖춘 충청권 최고의 교육환경을 자랑하며, 이외에도 충남드론항공고, K-POP고 등의 경쟁력 있는 특성화고등학교들도 도보로 누릴 수 있어 완벽한 ‘원스톱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더불어 단지 내에 직영센터로 운영되는 국내 최고의 교육 브랜드 ‘종로엠스쿨’에서는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체계적인 단계별 맞춤 학습으로 입주민 자녀들에게 무상교육을 진행한다.
단지는 영구조망권이 확보된 정남향 위주로 세대당 1.5대의 여유로운 주차공간을 제공하며, 에너지효율 1+등급, 내진설계 1등급, 녹색건축물 인증,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설계가 기본으로 적용되었다. 또한, 스마트 실내공기 제어, 미세먼지 신호등, 맘스테이션 그린카페, 실내청정 교육센터, 미세먼지 저감식재, 건강관리센터 등으로 입주민의 건강을 위한 ‘헬스케어 시스템’을 갖췄으며, 호텔식 조식서비스, 스크린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센터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하이엔드 평면 설계가 적용된 세대 내부는 4Bay 4Room 구조에 트리플 팬트리(주방, 복도, 현관)가 기본 시공되며, 주방 엔지니어드스톤, 최고급 아트월, 인덕션 전기쿡탑, 복합오븐, 비데,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 등이 무상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최첨단 홈IoT를 적용하여 조명·난방·가전제품까지 편리하게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AI 음성명령, 방범제어, 엘리베이터 호출 등도 가능한 명품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단지 바로 옆 세대별 개인텃밭 ‘승원팜(Farm)’ 무상제공으로 입주민 개인의 취향에 맞게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각종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하나로마트, 광천시장, 광천생활체육공원, 광천문예회관이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고,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사업도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서해안고속도로와 광천IC, 버스터미널, 장항선 광천역 등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서해선-경부선 예타선정 등으로 쾌속 교통망도 갖춰 수도권과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를 공급하는 승원종합건설은 살기 좋은 아파트 수상,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한국경제 주거문화 대상 등 다수의 수상실적을 가지고 있는 믿을 수 있는 건설사로 뛰어난 시공능력과 신용등급 A의 탄탄한 재무 역량을 자랑한다. 승원종합건설 관계자는 “이번 ‘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는 시행과 시공을 직접 진행해 금융비용과 부대비용을 줄여 2억원 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할 수 있었다”며 “계약자의 편의를 위해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계약을 진행하며,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완벽하게 누리는 최고의 교육환경과 승원팰리체만의 럭셔리 중형 명품 라이프를 담은 ‘홍성2차 승원팰리체 시그니처’는 다가오는 2월 23일(금) 오픈하며, 주택전시관은 충남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 673-4번지에 위치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이 기사는 홍보성 기사 입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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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공계약 전문 컨설팅 실시
홍성군, 공공계약 전문 컨설팅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공공기관 회계 신뢰 제고를 위해 전 부서를 대상으로 공공계약 전문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주요 컨설팅 내용은 군 계약 현황 분석을 토대로 맞춤형 매뉴얼 제작, 전 직원 대상 계약 교육 실시, 쟁점 사항 자문 및 수시 컨설팅 실시 등이다.
군은 지난 2022년부터 풍부한 실무경험과 회계분야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공공재정연구원과 공공계약 용역을 시행해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계약사례들과 계약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에 대한 자문과 컨설팅으로 향후 발생할 문제들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지방계약법의 잦은 개정 및 사업의 복잡화·대형화에 대응해 업무의 전문성 강화에 초점을 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장동훈 회계과장은 “공공계약 전문 컨설팅을 통해 복잡하고 어려운 계약 업무에 대해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받고 객관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의견을 제시해 각종 민원과 분쟁을 예방하는 등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직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예방적 시스템을 구축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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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5년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홍성군, 2025년 해양수산사업 지원희망자 모집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해양수산분야 보조사업 선정과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해 오는 3월 8일까지 ‘2025년도 해양수산사업’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사업은 ▲어장환경개선 ▲수산종자 매입방류 ▲패류어장 자원조성 ▲해삼서식환경 조성 지원 ▲연안어선 감척지원 ▲친환경 에너지절감 장비보급 ▲어선어업정책 보험료 지원 ▲어선사고예방시스템 구축 ▲생분해어구보급 ▲어항보수보강 ▲양식어장 진입로설치 ▲수산식품 가공설비 지원 ▲수산물 산지가공시설 지원 ▲수산물 가공유통저장고 지원 ▲수산식품 저온물류창고 지원 등 수산업의 전략적 육성 및 어촌 활력 도모를 위한 수산업·어업·어촌분야 지원사업 등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관내 어업인, 어촌계, 영어조합법인, 수협, 수산물 식품가공업체 등은 해양수산과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사업 신청자격 및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홍성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적정성 및 타당성 검토 등 자체심의를 통해 지원범위, 사업량, 우선순위 등을 결정해 충청남도 및 해양수산부에 국·도비 예산신청을 할 예정이다.
이화선 해양수산과장은 “어업인 등의 경영안정과 어촌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사업모집 홍보부터 지원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업인 및 관련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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