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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겨울철 저수지 안전사고 막는다…집중 점검 실시
괴산군,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저수지 안전관리 강화 추진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동절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저수지 시설물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관내 저수지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는 30일까지 괴산군 내 54개 저수지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주요 점검 항목은 △저수지 주요 시설물 상태 △저수지 출입 제한 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안전 시설물 훼손 여부 등이다.군은 결빙기에는 얼음 두께를 예측하기 어려워 사고 위험이 크다고 보고 저수지 출입 금지 안내와 홍보를 강화한다.현장 점검을 통해 출입 제한과 시설물 안전 상태를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괴산군 관계자는 “겨울철 저수지는 얼음 두께를 예측하기 어려워 매우 위험하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안전을 위해 저수지 출입을 삼가고 군에서도 철저한 점검과 관리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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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민원 처리 속도 혁신…군민 만족도 '껑충'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법정민원 처리기간 단축률이 뚜렷한 개선 흐름을 보이며 신속한 민원 처리, 친절도 향상, 현장 중심 민원행정을 병행 추진해 군민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군의 ‘법정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현황’에 따르면 괴산군의 민원 처리 단축률은 2020~2011년 47% 에서 정체돼 있었으나 민선 8기 출범 이후인 2022년 56.8%로 크게 상승한 후 2023년 58.1%, 2024년에는 59.0%까지 높아지며 민원 처리 속도와 행정 효율성을 개선하는 성과를 보였다.민선 8기 들어 민원 처리 속도와 행정 효율을 군정의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구조적인 개선을 추진해 온 결과라는 군의 설명이다.특히 2024년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신속민원과’는 건축, 산지, 농지, 개발행위 등 복합 인허가 민원을 한 부서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민원 처리기간 단축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2024년 신속민원과 신설 후 처리된 복합민원의 평균 처리기간은 법정기한 대비 절반 이상 단축됐으며 일부 인허가 민원의 경우 평균 처리기간이 기존 9~13일에서 2~6일 수준으로 크게 줄어들었으며 민원인이 여러 부서를 오가며 상담, 접수를 반복해야 했던 불편도 크게 줄였다.군은 처리기간 단축과 ‘친절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구현을 위해 전 직원 대상 민원 응대 친절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실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소통 역량과 서비스 마인드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고령자·거동불편자·지역민의 민원 접근성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의 행정 이용 불편을 줄이고 있다.2025년에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에 따른 전산시스템 장애 등 외부 요인이 반영돼 단축률이 56%로 전년 대비 소폭 낮아졌으며 군은 중장기적으로 민원 처리 구조 개선 흐름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설명이다.군은 앞으로도 민원 처리 실태 정기 점검, 지연 민원 관리 강화, 부서 간 협업 체계 고도화, 사전 상담 기능 확대 등 개선책을 지속 추진해 ‘빠르고 친절한 민원행정’을 군정의 기본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송인헌 군수는 “민원 처리 속도는 행정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가장 기본적인 척도”며 “앞으로도 신속민원과를 중심으로 복합·법정민원 처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군민의 불편은 줄이고 신뢰는 높이는 민원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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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불정면, 사회단체 협력으로 민생지원금 신청 지원
"동네 일인데, 우리가 일손 보태야죠"불정면 사회단체들 민생지원금 신청 이웃에 도움 손길 (괴산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불정면의 사회단체들이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접수에 자발적으로 힘을 보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불정면은 관내 사회단체의 도움을 받아 주민 참여형 민생안정지원금 창구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우리가 돕겠다”며 나선 관내 주민자치위원회·새마을부녀회·자치봉사회·적십자봉사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덕분에 가능했다.이는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과 불편을 줄이고 신청 인파가 몰릴 경우 현장 대기와 안내에 일손이 부족한 것을 미리 대비한 것이다.이들 단체는 매일 교대로 접수 현장에서 신청 요일제 확인, 창구 질서 유지, 어르신 안내 등 봉사활동을 맡아 신청자의 동선을 정리하고 대기 시간을 줄일 계획이다.면은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주민을 위한 지원도 강화한다.‘괴산사랑카드 앱 발급·설치 지원 창구’를 별도로 운영해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신청자도 현장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행정 접근성이 낮은 주민이 신청 과정에서 누락되지 않도록 지원 범위를 넓히겠다는 취지다.정미훈 면장은 “이번 창구가 주민들이 서로 돕고 연대하는 민생 회복의 현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행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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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증평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420만원 쾌척…지역 발전 '훈훈'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충청뉴스큐] NH농협 증평군지부는 20일 증평 발전을 도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힘을 보태기 위해 증평군에 고향사랑기부금 42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연제문 지부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농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올해도 직원들과 함께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 활성화되어 증평군이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증평군지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자체에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올해부터는 세액공제가 확대되어 10만원 이하 기부금은 전액,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는 44%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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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드림스타트 확대…취약계층 아동 지원 강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2026년도 드림스타트 사업 추진을 위해 군내 취약계층 위기 아동을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하고 신규대상자 발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드림스타트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아동복지 사업으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인해 성장과 발달에 어려움을 겪을 우려가 있는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지원 대상은 0세부터 12세 이하 아동과 그 가족으로 보은군은 아동의 욕구와 가정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학원·학습지 지원 △심리치료 △치과·안과 진료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 내 다양한 민관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지원 효과를 높이고 있다.특히 군은 군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가족센터, 지역아동센터, 보은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드림스타트 사업 홍보와 신규 대상자 발굴을 강화하고 위기 아동 발생 시에는 즉각적인 방문 조사를 실시하는 등 아동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험 요소 사전 제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지역 주민과 보호자, 관계기관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사업 안내를 확대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조기에 발견·연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아동 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적극적인 대상자 발굴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 신규대상자 의뢰 및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드림스타트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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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청년회, 김두식 신임 회장 취임
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청년회장 이·취임식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청년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9일 보은 그랜드컨벤션에서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 자유총연맹 관계자 및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안동현 전 청년회장이 이임하고 김두식 신임 청년회장이 공식 취임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공로패 수여 △이임사 △취임회장 임명장 수여 △청년회기 전수 △취임사 △격려사 및 축사 △임원진 소개 등이 차례로 진행됐다.김두식 신임 회장은 “청년회의 역할과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실천 중심의 단체로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봉사와 공익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청년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자유총연맹 청년회원 여러분은 지역 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미래를 이끄는 주역”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은 물론,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나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이·취임식을 계기로 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 청년회는 세대 간 연대와 지역 밀착형 활동을 강화하며 청년 주도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보은군지회는 군협의회와 11개 읍·면 위원회를 중심으로 5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민주시민교육과 나라사랑 실천 운동 등 다양한 공익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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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우리마트 안광용 대표, 장안면 취약계층에 200만원 쾌척
보은 우리마트 안광용 대표, 장안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원 기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보은 우리마트 안광용 대표는 지난 19일 장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면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안광용 대표는 2019년부터 장안면에 후원금을 지원하고 노인복지대학 졸업식에도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안광용 대표는 “경제적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덕만 면장은 “배풀어 주신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이번 기탁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장안면 지역사회보창협의체를 통해 장안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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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회사 명강, 보은군에 희망나눔 성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유한회사 명강은 2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군내 저소득층 가구에 사용해 달라며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구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장재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생각해 주신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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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2026년 교통 혁신으로 도약…철도·도로망 대대적 확충
충북 지도, 2026년에 다시 그린다.도로·철도·버스 대동맥 '확'뚫린다 (충청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가 2026년 도내 교통 지도를 획기적으로 바꾸는 대대적인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꽉 막힌 도로를 뚫고 끊어진 철길을 이으며 광역버스 도입으로 충북의 생활권을 수도권까지 넓힌다는 구상이다.충북도는 14일 2026년 도로·철도·교통망 확충 전략을 밝히고 도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혁신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전철 타고 공항 간다". 충북을 관통하는 철도 중심축 완성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철도망이다.충북도는 오는 2026년 상반기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을 착공한다.이 노선이 완공되면 북청주역 신설과 함께 수도권에서 청주국제공항까지 전철로 한 번에 이동할 수 있어, 청주공항 활성화와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또한, 청주공항에서 제천을 잇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도 설계를 마치고 착공 준비에 들어가며 대전~세종~청주를 30분대로 연결할 충청권 광역급행철도도 연내 사업자 선정을 목표로 속도를 낸다.꽉 막힌 도로 시원하게 뚫는다, 국지도·지방도 확충을 통한 도내 지역 간 접근성 강화 도내 곳곳의 혈관인 도로망도 촘촘해진다.도는 올해 국가지원지방도 6개 노선과 지방도 16개 노선 정비에 박차를 가한다.특히 올해는 △제천 수산~청풍 △영동 양산~양강 △음성~신니 등 주요 구간의 보상과 공사를 본격화하고 △제천 연금~금성 △영동 상촌~황간 등은 연내 준공해 도민들의 이동시간을 대폭 단축할 계획이다."출퇴근 더 편하게". BRT 늘리고 M-버스 도입, 버스·철도 연계 기반 대중교통 강화 대중교통 서비스도 한 단계 진화한다.도는 세종~오송~청주공항, 세종~청주 등 기존 BRT 노선에 이어 세종~청주 동남지구를 잇는 신규 노선을 상반기 중 계획에 반영해 청주 남부권의 교통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충청권 주요 거점을 정차 없이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버스 도입을 위해 국토부와 협의를 마치고 2027년 운행을 목표로 준비에 돌입했다.이혜옥 충북도 균형건설국장은 "교통 인프라는 도민의 하루를 바꾸는 가장 기본적인 기반"이라며"도로와 철도, 대중교통을 유기적으로 개선해 도민이 실제로 체감하는 교통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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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비행장 눈썰매장, 개장 초부터 인산인해…겨울 명소로 급부상
제천비행장 눈썰매장 구름인파로 흥행 돌풍 (제천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천비행장에 조성된 눈썰매장이 개장 초반부터 구름 인파를 몰며 전국적인 겨울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지난 11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총 7890명의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특히 첫 주말 이틀 동안에만 4957명이 몰려 현장의 열기를 입증했다.인근 충주와 원주는 물론 서울, 경기, 경북, 전북 완주 등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이 찾고 있다.이러한 흥행은 방학을 맞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알찬 콘텐츠와 중부권 최장 길이 슬로프가 외지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현장에서는 눈썰매 외에도 빙어 잡기 체험, 먹거리 장터, 상설 공연 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제천비행장 눈썰매장이 시민들에게는 도심 속 쉼터로 관광객들에게는 새로운 겨울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며 "철저한 안전 관리와 즐거운 운영을 통해 제천의 대표 겨울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눈썰매장은 2월 8일까지 운영된다.오는 25일 오후 1시에는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신비아파트 싱어롱쇼'를 개최해 방문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