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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추진
청주시자원봉사센터, 비대면 청소년 자원봉사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8월 5일부터 9월 20일까지 지역 내 청소년 400여명이 참여해 ‘선인장가습기 만들어 나눔’ 활동을 펼쳤다.
‘선인장 가습기 만들어 나눔’ 활동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청소년 스스로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해 활동을 신청해 센터를 방문, 재료를 수령 후 가정에서 선인장 가습기를 만들어 센터에 제출하는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으로 센터 주차장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선인장 가습기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안전·안심·안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질병관리청·선별 진료소·소방서·경찰서 등에 감사 카드와 함께 10월 중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우혁 센터장은 “코로나19 여파로 방학이 짧아져 자원봉사활동의 기회가 줄어든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앞으로도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내기 위한 다양한 비대면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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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볏짚용 사일리지 비닐’ 지원·공급
청주시, ‘볏짚용 사일리지 비닐’ 지원·공급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볏짚의 사료가치를 향상하고 소 사육 농가의 조사료 생산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볏짚용 곤포비닐 4463롤을 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급한다.
시는 1억 63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비닐 소비가 이루어지는 벼 수확기에 맞춰 비닐 공급을 계획했다.
이번에 곤포비닐을 지원받는 농가는 지난 4월과 9월에 사업을 신청한 농가이다.
볏짚 곤포는 크고 하얀 모습이 마치 공룡알을 연상케 하는데 둥글게 말아놓은 볏짚의 겉면에 비닐을 감아 밀봉해, 장기보관 및 발효가 되도록 만든 것으로 가축의 기호성 역시 좋다.
시 관계자는 “벼 수확시기에 맞춰 공급되는 만큼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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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과 영상이 있는‘영화 & 뮤지컬 음악이야기’티켓 오픈
해설과 영상이 있는‘영화 & 뮤지컬 음악이야기’티켓 오픈
[충청뉴스큐] 청주시립합창단이 6일 오후 2시부터 제62회 정기연주회 해설과 영상이 있는‘영화&뮤지컬 음악이야기’공연 티켓을 오픈한다.
티켓 예매는 1층 1만원, 2층 5000원으로 현장판매 없이 사전 예매로만 가능하며 공연세상을 통해 예매 할 수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는 11월 5일 저녁 7시 30분 청주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감성이 충만한 계절 가을에 유명 영화&뮤지컬의 ost들을 엄선해 청주시민의 가슴을 적셔 줄 합창곡들로 준비했다.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모음곡을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공연의 문을 열고 청주시립합창단의 깨끗하고 선명한 하모니로 뮤지컬의 거장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모음곡과 한국영화 ‘국가대표’,‘조선미녀삼총사’,‘써니’,‘파파로티’ ost 등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별출연으로 아카펠라 그룹 ‘보이스 윙’을 초청해 다양한 뮤지컬과 영화 ost를 아카펠라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순서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 영화 ‘조선미녀삼총사’의 박제현 감독이 직접 공연의 해설자로 나서 프로그램의 여러 영화와 뮤지컬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들려줘 관객들에게 공연의 즐거움을 더해 줄 예정이다.
청주시립합창단 차영회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이번 공연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청주시민에게 마음의 위안을 주고 다채로운 합창곡과 안무로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공연을 준비했다”며“만물이 풍성한 계절 가을 청주시립합창단의 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로움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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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우리쌀 활용 교육생 모집
제천시농업기술센터, 다양한 우리쌀 활용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우리쌀에 관심 있는 농업인 등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 쌀 활용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쌀과 쌀 가공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과 우리 쌀 소비촉진 및 올바른 소비 정착을 위해 실시한다.
우리 쌀 활용 교육은 우리쌀을 활용하는 제빵·떡 등 디저트 실습교육으로 오는 20일부터 커피시루떡케이크, 쑥설기케이크, 사과장미케이크, 과일찹쌀타르트, 바나나딸기롤떡케이크, 블루베리무스떡케이크 등 6가지 주제로 6회에 걸쳐 제천시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매주 화, 목요일마다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우리 쌀을 이용한 교육을 교육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교육으로 만들겠다”며 “금번 교육을 통해 전통식문화 확산 및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농산물의 소비촉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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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성금으로 이웃사랑 실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릴레이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코로나19 극복과 나눔문화 조성의 토대가 다져지고 있다.
지난 6일 용산면 구촌리에 거주하는 정봉인 씨가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같은 날 양강면 묵정침례교회 양성모 목사도 3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들은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위 이웃들이 안타까워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
기탁 후 정봉인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이 코로나19라는 유래없는 큰 위기의 극복과 군민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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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시 제외 충북 시장·군수 인구50만 이상 대도시 특례시 지정 반대 성명 발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를 제외한 제천, 증평, 옥천 등 도내 9개 시·군 단체장들이 6일 11시 10분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대한 특례시 지정 중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례시와 비특례시 지자체 간 부익부 빈익빈 현상 심화 등 재정격차만 키우는 역효과 발생 우려가 특례시 지정 반대의 주된 이유이다.
특례시로 지정되는 도시는 행·재정적 분야의 많은 재량권을 부여받을 전망이다.
특히 취득세·등록면허세 등의 도세가 특례시로 이관되는 재정특례가 이뤄지면 충북도에서 균형발전 등을 감안해 특례시 제외 지자체에 배분하는 조정교부금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는 논리다.
또한, 특례시에 대한 지원 확대로 대도시로의 인구쏠림 현상은 더욱 가속화 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충북도의 입장도 충북인구의 53%를 차지하고 있는 청주시가 행·재정적 권한이 확대되면 광역 지자체로서의 중재역할은 물론 존립기반 위기가 올 수 있다는 입장이다.
홍성열 증평군수, 김재종 옥천군수, 이상천 제천시장은 기자회견에서 “특례시에서 제외된 지자체의 재정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50만이상 대도시 특례시 지정은 특례시와 비특례시 지자체 간 재정적 불균형만 키우는 역효과를 야기하고 이는 지역균형발전과 지방자치발전에 역행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오히려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자립기반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의 시·군을 지원할 수 있는 특례제도 마련이 더 시급하다”고 말했다.
현재 국회에 제출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에 따르면 인구 50만 이상 도시를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이 특례시로 지정할 수 있다.
이는 지난 20대 국회에 제출된 특례시 기준인 인구 100만명 이상에서 50만명 이상으로 완화된 것으로 인구 50만명 이상 도시는 전국 16개 지자체이며 충북 도내는 청주시가 해당된다.
특례시 제외 경기도 지자체들도 특례시 지정에 반발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특례시 지정 찬반을 두고 지역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양상이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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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김천·무주의 화합의 날, “코로나19 끝나고 만나요”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매년 10월 10일 충북 영동, 경북 김천, 전북 무주의 3도 3시·군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지던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다.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3개 시·군은 부득이 취소결정을 내렸다.
이 삼도봉 만남의 날 행사는 상호 우의를 다지고 지역발전 도모하고자 삼도접경인 민주지산 삼도봉 정상에서 1989년부터 매년 10월 10일에 개최되고 있다.
1990년에는 우정과 화합의 표시로 3마리용과 거북이 해와 달을 상징하는 기념탑과 제단을 세웠다.
지리적·문화적으로 경계를 이루고 오랜 세월 동안 생활권을 공유해 온 삼도 3시·군 화합과 긴밀한 교류의 장을 만들고 있다.
각 시·군문화원이 순번제로 행사를 열고 있으며 3개 시·군 주민들은 삼도봉 봉우리 정상에서 만나, 삼도 화합기원제를 시작으로 한데 어우러진다.
3개 시·군 주민들은 다양한 문화공연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즐겼지만, 올해는 국가적 위기인 코로나19로 인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대신 영동군 국악홍보대사, 청학동 국악자매 막내 김다현 양이 이 삼도봉 정상에서 ‘파이팅’, ‘꽃처녀’ 등의 신곡을 발표하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김다현 양은 영동군 국악홍보대사로서 수려한 경관을 가진 영동을 알리고 화합과 긍정의 에너지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영동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이자 화합의 상징으로 일컬어지는 이곳을 신곡 발표 장소로 정했다.
영동군 유튜브 공식채널인 ‘충북영동TV’에는 삼도봉 관련 영상이 게재될 예정으로 삼도봉 만남의 행사가 취소돼 아쉬워하는 지역 주민들의 허전함을 채워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삼도봉 만남의 행사를 기다려 온 삼도 주민들의 큰 양해를 당부드리며 코로나19가 끝난 후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란다”고 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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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한글날에도 태극기 물결 ‘일렁’
영동군, 한글날에도 태극기 물결 ‘일렁’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나라의 소중함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되새기기 위해 10월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집중 전개하고 있다.
군은 현재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로 이어지는 국가적 기념일을 맞아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연속해서 태극기를 상시 게양해 달라고 군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영동군청 매점을 비롯해 각 읍·면사무소에 국기 판매소를 설치운영하며 군민들의 태극기 구매편의를 높이고 있다.
또한, 전광판, 유인물, 마을방송, 군청 홈페이지 배너 광고 등 다양한 홍보수단을 활용해 태극기 달기 운동에 자율적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도심 주요 가로변에는 가로기를 게양해 태극물결을 조성하고 애국심과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로 삼고 있다.
공직자 먼저 솔선수범함은 물론, 이웃 가정에도 10월의 마지막 국가 기념일인 한글날까지 국기 게양을 적극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공서 공공기관 등은 평소대로 매일 24시간 게양하고 각 가정, 민간기업, 단체 등에서는 한글날인 9일 오후 6시까지 게양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나라 사랑의 마음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은 코로나19 등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며 “의미있는 국경일이 연이어 있는 10월에는 군 전역에 태극기 물결이 넘쳐날 수 있도록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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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을 국화 나들이 준비 완료
영동군, 가을 국화 나들이 준비 완료!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의 거리가 가을 정취 가득한 국화꽃으로 물든다.
6일 군에 따르면 영동군농업기술센터가 직영중인 꽃모장에서 여름 더위를 이겨낸 가을 국화들이 시가지 경관조성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 피로감 해소를 위해 군 산하 공공기관에 분양됐다.
2,000㎡ 비닐하우스에서 여름내 정성껏 키운 가을꽃 9천3백 포기가 지역 곳곳에 심어져 아름다울 자태를 선보일 채비를 하고 있다.
군은 지난 겨울 동안 심천면 약목리 직영 꽃모장에서 국화 9천3백본의 꽃묘를 자체 생산했다.
이 곳은 겨울엔 봄꽃을, 여름엔 가을꽃을 재배하며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곳으로 군은 이 꽃묘장을 운영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예산절감 등의 일거양득 효과를 얻고 있다.
군은 코로나 19와 수해 피해로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고 산뜻한 도심 이미지 조성을 위해 가을 향기 가득한 가을의 전령, 국화꽃을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시가지 주요 회전교차로 난간걸이 화분, 관공서입구 등에 우선 배치해 가을이 다가왔다는 소식을 알리고 각 읍·면 분양을 통해 공원, 공한지, 마을입구에도 식재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변 시설물 등과 조화되도록 해 가을의 정취와 활력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오고가는 군민들이 차 안과 거리에서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신이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보듬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리를 기울이기로 했다.
이로 인해 국화꽃이 꽃봉오리를 틔우면,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전하며 군민들에게 일상 속 작은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후 군은 꽃모장에서 생산된 꽃모를 활용, 전국 제일의 문화관광도시 이미지에 걸맞게 계절별로 다양한 꽃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서경 연구개발팀장은 “국화뿐만 아니라 연중 아름다운 꽃이 거리를 가득 메울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정성껏 키운 가을꽃들이 아름다운 영동의 거리를 돋보이게 하고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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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합동캠페인 전개
충주시,‘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합동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충북옥외광고협회충주시지부와 공동으로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합동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5월부터 본격 시행 중인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홍보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실시됐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음식점, 주점, 부동산 등 간판 설치가 필요한 영업의 인허가 신청 시 옥외광고물 담당 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절차와 표시 방법·수량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제도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는 임광아파트사거리를 비롯한 주요 사거리 가로수 등에 남아있는 나일론 끈을 제거하고 도로변의 불법 부착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했다.
또한, 즉시 정비가 어려운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계도했으며 이에 불응하는 경우 추후 시정명령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장병섭 지부장은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옥외광고협회 회원들의 자정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옥외광고문화 발전을 위해 광고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