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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하방마을에 ‘핑크뮬리’가 활짝 피었어요
충주 하방마을에 ‘핑크뮬리’가 활짝 피었어요!
[충청뉴스큐] 충주시 봉방동 하방마을에 설치된 ‘하방마을 비점오염저감시설’에 조성된 핑크뮬리가 활짝 만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핑크뮬리 군락지를 찾은 가족, 연인 등 시민들은 활짝 핀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뮬리는 분홍쥐꼬리새라고 불리는 다년생 식물로 60∼80㎝까지 자라며 가을로 접어들면서 분홍색으로 물들기 시작해 10월 말까지 은은한 연분홍빛의 물결을 이룬다.
시는 인근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핑크뮬리를 보러 방문하는 탐방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핑크뮬리를 보면서 가족·연인 간 추억을 쌓는 것도 소중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지키기도 매우 중요하다며 탐방 시 꼭 마스크를 써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꽃길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켜가며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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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고인쇄박물관, ‘세종의 마음을 찍다’개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고인쇄박물관이 7일 오후 3시 근현대인쇄전시관에서 ‘세종의 마음을 찍다’라는 제목으로 2020년 특별전을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조선 세종 때 만들어진 금속활자 ‘경자자’ 탄생 60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개막식에는 초청을 제한했으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별전 ‘세종의 마음을 찍다’는 조선 초기 세종이 이룩한 많은 성과들이 금속활자인쇄술을 통해서 어떻게 백성들에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천문, 농업, 의학, 수학, 병학 분야의 발전에 주목해 세종 때 개량·발전시킨 금속활자인쇄술이 후대까지 백성의 삶을 변화시켜간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다.
전시는 총 3부로 구성되며 1부 ‘경자자의 탄생’은 조선 초기 금속활자의 주조·조판기술 변화를 소개하고 경자자로 인쇄한 책 13종을 전시했다.
경자자본은 현재 26여 종만 전하고 있는 귀중한 자료다.
2부 ‘금속활자인쇄술과 역사발전’은 인쇄술의 발전이 우리 역사발전에 미친 영향을 의학, 산학, 병학, 농학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의학 분야에서는 지금의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에 대해 우리 선조들은 어떻게 대응해 극복했는지를 보여주는 ‘신찬벽온방’ 등의 의학 서적을 전시했으며 각 분야별로 ‘농사직설’, ‘신편산학계몽’, ‘기효신서’ 등의 책을 중심으로 변화모습을 소개했다.
3부는 세종의 과학기술 부흥으로 구성했다.
세종은 기존의 중국에 의존하던 역법체계에서 벗어나 우리 땅에서 별자리를 관측하고 또 우리의 시간을 찾고자 즉위 초부터 노력했다.
집현전을 중심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신분을 가리지 않고 능력위주로 인재를 등용해, 즉위 20여 년 만에 조선의 한양을 중심으로 한 역법체계를 완성했다.
이 3부에서는 혼천의, 간의, 혼상 등의 천문관측기구와 ‘대통력일통궤’, ‘수시력입성’, ‘제가역상집’, ‘칠정산내편’등의 천문서를 비롯해 측우기, 앙부일구, 현주일구, 휴대용 해시계 등 세종대의 과학기술 관련 자료를 전시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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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기존 복지제도 및 코로나19 피해 지원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한시적 긴급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휴폐업 등으로 가구 소득이 25% 이상 감소하고 중위소득 75% 이하이면서 재산이 3억 5000만원 이하인 저소득 가구이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으로 소득, 재산 등 조사를 거쳐 다음달 10일 이후 순차적으로 신청한 계좌에 현금으로 지급된다.
단,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코로나19 맞춤형 지원 사업[, 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등 정부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된다.
온라인 접수는 이달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로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해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접수는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세대주, 가구원, 대리인 등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요일제로 운영되며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요일 1·6 화요일 2·7 수요일 3·8 목요일 4·9 금요일 5·0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온라인 접수에 한해 주말에도 신청을 받는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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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청주↔제주 간 노선 첫 취항 닻 올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에어서울가 오는 8일부터 청주↔제주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이에 청주시는 7일 시청 직지실에서 에어서울와 관광 마케팅 업무 협약식을 체결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청주 국내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김항섭 청주부시장과 조진만 에어서울 경영본부장 등 7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에어서울 청주↔제주 신규 취항에 따른 공동 마케팅 관광 협력, 청주지역 국내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공동 관광 마케팅 추진 등이다.
시는 양 측의 협약에 따라 에어서울 홈페이지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전국의 국내 관광객 대상으로 청주시 관광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해 언택트와 온택트 방식을 활용한 작은 여행, 안전하고 청정한 관광 등 시대에 맞는 특화 마케팅 방식으로 청주 관광을 알리고 있다.
김항섭 청주부시장은 “이번 관광 협력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청주 국내 관광 활성화에 활력이 되기를 희망한다”며“항공 업계와 여행 업계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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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일손돕기‘구슬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도움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의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며 농가 근심을 덜고 있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7일 소태면에 위치한 고령농가를 찾아 밤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일손 지원 농가는 부부가 모두 80세가 넘은 고령에 높은 인건비 부담으로 인력을 구하기 힘든 농가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알게 되어 신청했다고 밝혔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일할 능력이 있는 근로자와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기업을 연결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주시는 일손 긴급지원반을 4인 2조로 편성해 취약계층, 재난·재해·부상·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및 기업 등 총 50여 곳에 필요한 일손을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농가주 장모 씨는 “나이가 들어 농사일이 만만치 않고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도움을 받게 되어 고비를 넘기고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수확 시기를 맞아 일감이 몰린 상황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농가 및 기업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농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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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신청하세요
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에 나섰다.
지급대상은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가구 중에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이면서 재산이 3억5천만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다.
지급 규모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으로 1회에 한해 신청계좌로 현금 지급하며 가구원 수는 2020년 9월 9일 기준이다.
단.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타 사업 코로나19 맞춤형 지원대책)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2019년도 매출 4억원 이상 사업자가 포함된 가구도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 또는 모바일 접속을 통해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5부제 운영으로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 화, 수, 목, 금에 각각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의 경우 토요일은 홀수, 일요일은 짝수로 추가 운영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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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스마트 팜·메디푸드 선도농장 방문
조길형 충주시장, 스마트 팜·메디푸드 선도농장 방문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6일 스마트팜·메디푸드 선도농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이날 금가면 오석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시설하우스의 온도, 습도, 양분 환경을 조절해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는 ‘아론딸기 농원’을 방문했다.
정 대표는 2년간의 준비 끝에 충주로 귀농해 지난해부터 딸기 농사를 시작했으며 상하수도 기계설계 관련 회사에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 시설을 영농현장에 쉽게 접목할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한 딸기 체험행사를 개발 운영해 연 2,000여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충주시의 ‘원예 분야 스마트팜 기반조성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1,400만원을 지원받은 전 대표는 외부기상대, 온·습도, Ph센서 CCTV 등을 설치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성공비결을 밝혔다.
조 시장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팜을 통해 생산성, 품질, 에너지절감, 작업환경 편리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첨단농업의 모범을 보여줄 정계영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충주농업의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시장은 충주시는 미래 유망 대체 기능성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대소원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병풀농원을 방문했다.
병풀농원은 호랑이풀로 알려진 병풀을 생초, 건나물, 장아찌, 차, 비누 등으로 제품 생산 판매 중이며 아이쿱, 바이오리치, ㈜두레 등에 생초, 건초 형태의 식품, 화장품 원료로도 납품하고 있다.
조 대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식품영양학과 안정희 교수팀과 협력 연구를 통해 병풀을 바르는 것뿐만 아니라 섭취 시에도 아토피 등 피부염증 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 국제영양학회지인 뉴트리언츠, 411)에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시는 올해 메디푸드 연구 개발을 위해 혼밥족을 겨냥한 병풀 건나물 연구 및 상품화를 추진 중이며 지역 내 우수한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 식단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농업인의 틈새 소득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병풀을 활용한 새로운 시장의 개척은 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 보여주는 훌륭한 선례”며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신속 대처하고 미래 농업의 트렌드인 스마트 팜 확산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도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건강하고 청정한 메디푸드 산업을 농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보고 충주혁신 역점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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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 협력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를 디자인하다
관학 협력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를 디자인하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지역개발디자인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 디자인을 위한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을 갖는다.
오는 9일까지 충주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에는 소리의 섬 ‘비내섬’ 프로젝트를 비롯한 14개 작품이 전시된다.
시는 지역 대학의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고품격 공공시설물 디자인 개발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건국대글로컬캠퍼스와 관학 협력을 구축해 매년 10여 개 지역개발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매년 2월부터 시작되는 지역개발디자인 프로젝트는 각 실과 소·읍면동, 시의회 등의 사업프로젝트 수요조사와 담당 공무원 및 학생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디자인 측면에서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체성과 경제와 문화, 자연경관 등 주변 환경과의 조화에서부터 쾌적하고 아름다운 충주의 미래가 공존할 수 있도록 도시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디자인 미래상을 현실감 있게 검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대학에서는 실무중심의 디자인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두 기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쾌적한 아름다운 충주의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가 개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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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열 푸른도시사업본부장, 꽃묘장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박노열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이 6일 상당구 월오동, 문의면 꽃묘장을 방문 해 꽃묘 생산 현장을 점검했다.
꽃묘 생산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을꽃 국화 생산 및 식재 등 막바지에 든 만큼 생산현장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꽃묘장에서 생산되는 계절 꽃은 청주시 주요간선도로변 및 교통섬, 화단 등에 식재돼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연출하고 시민과 관광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박노열 푸른도시사업본부장은 “도심 곳곳에 식재된 다양하고 아름다운 꽃들을 보면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이 잠시나마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다”며“앞으로도 좋은 꽃묘 생산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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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가마솥밥짓기 체험장’ 재탄생
오창 미래지농촌테마공원 ‘가마솥밥짓기 체험장’ 재탄생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 내 초가집 4채를 ‘가마솥밥짓기 체험장’으로 새단장했다.
그동안 쌀주제 체험장으로 조성돼 있었으나 활용도가 떨어져 지난 7월 초부터 리모델링해 가마솥밥짓기 체험장, 식당, 주방 등으로 건물 내부를 정비했다.
또한 기존 비위생적이고 매년 교체 비용이 수반되는 천연볏짚 지붕은 관리가 용이하고 반영구적이며 위생적인 가벼운 소재의 기와로 교체해 초가집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며 아름다운 미관과 함께 예산절감의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내년부터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가마솥밥짓기 체험, 목공예 체험과 원예 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미래지농촌테마공원을 활성화해 청주시 대표적인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