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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데이터 지원사업‘공장개별입지 DB구축’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정부지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공데이터 지원 사업은 국비 3억 6000만원을 지원받아 9월부터 공장개별입지 DB 구축사업에 착수한다.
공장개별입지에 대한 자료는 현재 대장으로만 관리돼 지역 내에 공장을 설립하고자 하는 기업에게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기 어려웠다.
특히 빈 공장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미흡해 투자 상담을 요청하는 기업인에게 맞춤형 정보제공이 힘들었다.
이에 시는 산재돼 있는 주소, 공시지가, 용도지역 등의 행정자료와 현장사진, 교통정보 등을 연계해 기업인에게 살아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오는 12월까지 DB구축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구축된 DB를 기반으로 기업 투자지원 서비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기업의 정보수집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비용도 절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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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환희지구 자연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국비사업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시가 2021년 자연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옥산면 환희지구’가 신규 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국비 21억 25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집중호우 시 병천천 수위상승으로 상습 침수피해를 겪고 있는 옥산면 환희리 일대 저지대 지역의 자연재해위험지구 선정을 위해 지난 2019년 사업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지난 상반기에 신규 사업을 신청해 2021년 자연재해위험지구 신규사업으로 선정됐다.
옥산면 환희지구는 병천천 저지대에 위치해 병천천 수위 상승 시 내수 배제가 불가능해 상습 침수피해를 겪었던 지역이다.
지난 8월 3일 집중호우로 인해 혜능보육원 주민 약 80명이 임시대피를 하는 등 주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예방을 위해 근본적 해결책이 필요한 곳이다.
‘환희지구 자연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 42억 5000만원을 투입해 배수로 약 1.8km를 정비하고 유수지와 배수펌프장을 설치해 집중호우 시 병천천으로 강제 배수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약 100여명, 건물 7동, 농경지 약 20ha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농업 생산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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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9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2020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열람 대상 토지는 7336필지로 2020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이루어진 토지이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토지소재지 구청 민원지적과에서 서면으로 열람하거나 청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서비스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또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의견이 있는 시민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접수 또는 청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서비스에 접속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표준지공시지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청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10월 30일자로 결정·공시된다.
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지방세와 국세 등의 과세자료와 각종부담금 등의 기준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관심을 갖고 열람기간 내에 반드시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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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태풍‘마이삭’대비 긴급 현장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제9호 태풍‘마이삭’이 북상함에 따라 9월 1일 오전 11시 재건축 사업장과 우수저류시설에 대한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해 태풍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이날 율량사천구역 재건축 사업장과 개신지구 우수저류시설 등을 방문해 강풍 대비 낙하물 추락 방지 대책, 우수저류시설 가동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한 시장은 “이번 태풍이 2003년 매미, 2012년 산바, 2016년 차바 등과 경로가 유사하다”며“폭우와 강풍 피해에 대한 만반의 준비 태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 여름 역대 최장의 장마와 제8호 태풍 바비가 지나가자마자 또 다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북상하고 있어 수확철 농작물 피해가 예상된다며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철저를 기해 대비해달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께서도 태풍관련 기상상황에 주의를 기울이고 방송이나 재난문자를 통해 안내하는 행동요령을 준수해 피해가 없도록 대처 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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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울 예방 프로그램 ‘행복인형 만들기’호응
충주시, 우울 예방 프로그램 ‘행복인형 만들기’호응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침체돼 있는 지역사회 취약 노인들의 생활을 돕기 위한 ‘행복인형 만들기’ 우울 예방 프로그램 서비스를 제공하며 노인의 편안한 노후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충주시노인복지관과 한국돌봄사회적협동조합 충주지부 등 2개 수행기관은 올해 1월부터 노인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위해 맞춤형돌봄서비스 사업을 진행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 기관은 코로나19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과 고립감을 해소하기 위해 ‘콩나물 키우기’, ‘개운죽 키우기’, ‘보리 새싹 키우기’ 등 지속적으로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또한, 현재 1,600여명의 노인들에게 안전지원, 생활교육, 일상생활 지원, 연계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우울감이 높은 노인 150여명에는 ‘행복 인형 만들기’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노인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맞춤돌봄서비스신청 신청은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단, 대상자는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초연금수급자로서 유사중복사업 자격에 해당하지 않는 자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일상이 힘들고 어려워진 노인들의 돌봄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며 “우울 예방 프로그램, 인지능력 프로그램, 건강 운동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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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불법투기 불가능한 청정구역 실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기업형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창설한 우리마을지킴이의 활약이 청정한 지역 만들기의 뜻깊은 선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앙성면에서 적발한 기업형 폐기물 불법투기 사건에 관련해 지난달 24일 A 씨 등 2명이 구속되고 B 씨 등 2명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고 1일 밝혔다.
폐기물을 운반한 12명도 군산경찰서에서 조사 중이며 반입된 폐기물은 불법배출업체 등을 통해 현재 90% 이상 적정처리하고 있다.
A 씨는 지난 7월 앙성면 본평리의 폐업 중인 폐기물재활용 공장부지와 창고의 임대계약서를 작성한 후 경기도 김포시와 파주시에서 폐기물 600여 톤을 불법 반입하고 잠적하려 했다.
이에 앙성면 우리마을지킴이대장과 회원들은 해당 공장, 창고부지를 유심히 감시한 결과 불법투기 정황을 포착한 후 행정복지센터와 불법투기 감시단을 통해 신고해 곧바로 불법투기현장을 불시단속해 적발할 수 있었다.
시는 법원의 1심 판결에 따라 우리마을지킴이에 최대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5월 충주시자율방범연합대와 협약을 맺어 불법투기 주민감시망을 더욱 촘촘히 하고 있다”며 “불법투기를 시도하는 누구라도 ‘충주는 불법투기가 불가능하다’는 인식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완벽한 감시체계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충주시는 지난해 7월 불법투기 근절을 목표로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우리마을지킴이, 불법투기 감시단, CCTV 확대 설치 등 충주경찰서와 공조를 통한 강화된 불법투기 감시망을 운영해, 현재까지 발생한 기업형 불법투기 23건을 모두 적발·검거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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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0년도 3분기 친절공무원 선정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교육청은 2020년도 3분기 친절공무원으로 미래인재과 최윤희 장학사, 공보관 윤연태 주무관, 미래인재과 최경숙 주무관을 선정했다.
최윤희 장학사는 학교예술교육 관련 업무 및 충북교육문화원 교육활동 지도 등을 담당하면서 항상 겸손하고 친절한 태도로 업무를 처리해왔다.
윤연태 주무관은 과 예·결산 및 집행 관리, 언론기관 현황 관리, 신문스크랩 업무 등을 담당하면서 성실하고 친절하게 응대해 친절한 공무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경숙 주무관은 정보공개 및 국민신문고 관리, 과 예·결산 및 집행 관리 등을 담당하면서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상대방을 배려하고 친절한 태도로 응대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친절공무원에 대한 시상은 9월 1일 오전 9시 월례회의 시 이뤄졌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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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렴 집합교육 대신 유튜브로 청렴 연수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충청북도교육청은 모든 교직원에 대해 의무화되어 있는 청렴교육을 자체 제작한 청렴교육영상을 통해 비대면·비접촉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규모 집합 교육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집합교육 대신 실시하는 것으로 도교육청은 감사관실에서 자체 제작한 청렴교육영상을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 접속하거나 청탁방지담당관이 기관 내 자체 직장 교육 시 영상을 활용해 교육할 수 있도록 일선 현장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주제는 청렴도 평가, 부패방지시책평가, 청렴 충북교육 추진계획 충청북도교육청 공무원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공공재정환수법이다.
도교육청은 우리기관만의 청렴정책과 개정된 공무원행동강령에 대한 설명 및 기관에서 궁금해 하는 주요 질의사항과 2020년 1월 1일 시행한 공공재정환수법 등을 안내하면서 교육현장에 맞는 청렴교육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었다.
특히 실제 우리 기관의 반부패 사례들을 담당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직접 안내해 유사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 공문으로만 접했던 청렴-충북교육을 화면으로 만나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다가가 청렴을 생활 속에 일상화하고자 했다.
충청북도교육청 청렴윤리팀장 고현주 사무관은 “코로나 19로 인해 교직원들에게 시의적절한 청렴 연수를 추진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청렴교육영상을 원격으로 배포하고 교직원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제공해 이 위기의 시대를 함께 극복하는데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청렴하고 신뢰받는 청렴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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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복지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필요
청주시 사회복지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필요
[충청뉴스큐] 청주시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83.1%가 민원인으로부터 언어·신체적 폭력을 경험했으며 민원인 폭력 경험자 절반 이상이 우울·불면·불안 등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중 26%는 “자살을 생각했다”고 답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은 청주복지재단이 31일 청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청주시의회 김영근 복지교육위원장과 청주시 이재숙 복지국장 및 관련부서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한 ‘청주시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방안 연구 보고회’에서 발표됐다.
청주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전과 복지서비스의 질 제고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연구를 시작했으며 공무원 405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4개 구청과 4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현장 조사, FGI 등을 진행했다.
청주복지재단 방혜선 선임연구위원과 이지은 연구위원, 세명대 권자영 교수, 청주대 장수미 교수가 연구에 참여했다.
연구에 따르면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에 대한 민원인 폭력은 대부분 기관 내에서 발생했으며 여성일수록, 또 직급이 낮을수록 더 큰 피해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인 폭력 행위의 이유로는 복지서비스 탈락에 대한 불만이 38.5%로 가장 높았다.
피해 공무원들은 민원인 폭력의 영향으로 트라우마 형성, 과도한 음주, 업무 냉담화, 휴직, 근무지 발령 기피 등을 한 경험이 있고 유산을 경험한 공무원도 있었다.
그러나 민원인 폭력에 대한 민감성이 낮고 대응 매뉴얼 및 시스템이 없어 대응방법에 있어서는 개인과 기관 모두 매우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대다수가 민원인 폭력을 상급자와 조직에 알리지 않았고 폭력 사실을 알렸다 하더라도 담당업무 변경 등의 적극적 조치는 10%에 그쳤다.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을 위한 특약보험을 청주시에서 일괄 가입해 운용하고 있으나 이를 알고 있는 기관은 10%에 그쳤으며 행정안전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공무원 보호 조치 매뉴얼’을 비치·관리하는 곳도 19.1%에 불과했다.
청주복지재단 방혜선 선임연구위원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과 대응, 보호차원으로 나눠 방안을 제안했다.
민원인 폭력 예방 차원으로 민원인 폭력 대처 역량 강화 교육시스템 구축과 실효성 있는 매뉴얼 개발·보급, 비상벨·호신용품·출입관리 강화 등 물리적 환경의 개선, 청원경찰 및 보안요원·정신건강전문요원 배치 등을 제안했다.
대응 차원으로는 민원인 폭력 대응시스템 구축과 민원인 폭력 실태 집계 및 DB화, 보호차원으로 업무상 질병에 대한 보상 시스템, 정신건강 지원체계 마련, 경찰·소방 공무원과 같이 사회복지 업무 담당공무원을 위한 보건안전 및 복지기본법 제정 등을 제안했다.
청주복지재단은 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내용을 수렴해 9월 최종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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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원관리과, 태풍과 추석명절 긴급대책 논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공원관리과가 31일 추석 명절 종합추진 대책과 태풍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 회의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원관리과장은 곧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추진 중인 공원, 녹지 내 제초작업 등을 철저히 실시해 귀성객을 비롯한 시민이 추석 연휴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제초작업 과정에서 시민 재산피해 및 불편 신고가 많이 접수되는 만큼 작업 시 주의해줄 것과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도록 제초 부산물 처리에도 신경써야 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내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310곳에 대해 긴급 시설물 안전점검 및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을 점검해 토사 유출이 예상되는 지역은 사전 조치하고 주택가 등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이 없는지 확인하도록 했다.
공원에서의 사고는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만큼 신속한 피해보고 및 보수조치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과 태풍 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청주시 이미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