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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18: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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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청렴 집합교육 대신 유튜브로 청렴 연수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뉴스큐]충청북도교육청은 모든 교직원에 대해 의무화되어 있는 청렴교육을 자체 제작한 청렴교육영상을 통해 비대면·비접촉 교육을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대규모 집합 교육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집합교육 대신 실시하는 것으로 도교육청은 감사관실에서 자체 제작한 청렴교육영상을 유튜브 사이트를 통해 접속하거나 청탁방지담당관이 기관 내 자체 직장 교육 시 영상을 활용해 교육할 수 있도록 일선 현장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수주제는 청렴도 평가, 부패방지시책평가, 청렴 충북교육 추진계획 충청북도교육청 공무원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공공재정환수법이다.
도교육청은 우리기관만의 청렴정책과 개정된 공무원행동강령에 대한 설명 및 기관에서 궁금해 하는 주요 질의사항과 2020년 1월 1일 시행한 공공재정환수법 등을 안내하면서 교육현장에 맞는 청렴교육의 새로운 플랫폼을 만들었다.
특히 실제 우리 기관의 반부패 사례들을 담당 업무를 맡은 직원들이 직접 안내해 유사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고 공문으로만 접했던 청렴-충북교육을 화면으로 만나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다가가 청렴을 생활 속에 일상화하고자 했다.
충청북도교육청 청렴윤리팀장 고현주 사무관은 “코로나 19로 인해 교직원들에게 시의적절한 청렴 연수를 추진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청렴교육영상을 원격으로 배포하고 교직원들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연수를 제공해 이 위기의 시대를 함께 극복하는데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청렴하고 신뢰받는 청렴 충북교육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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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복지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필요
청주시 사회복지 공무원 근무환경 개선 필요
[충청뉴스큐] 청주시에서 사회복지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의 83.1%가 민원인으로부터 언어·신체적 폭력을 경험했으며 민원인 폭력 경험자 절반 이상이 우울·불면·불안 등의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은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중 26%는 “자살을 생각했다”고 답해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은 청주복지재단이 31일 청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청주시의회 김영근 복지교육위원장과 청주시 이재숙 복지국장 및 관련부서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마련한 ‘청주시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방안 연구 보고회’에서 발표됐다.
청주복지재단은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의 안전과 복지서비스의 질 제고를 위해 지난 4월부터 연구를 시작했으며 공무원 405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4개 구청과 4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현장 조사, FGI 등을 진행했다.
청주복지재단 방혜선 선임연구위원과 이지은 연구위원, 세명대 권자영 교수, 청주대 장수미 교수가 연구에 참여했다.
연구에 따르면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에 대한 민원인 폭력은 대부분 기관 내에서 발생했으며 여성일수록, 또 직급이 낮을수록 더 큰 피해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원인 폭력 행위의 이유로는 복지서비스 탈락에 대한 불만이 38.5%로 가장 높았다.
피해 공무원들은 민원인 폭력의 영향으로 트라우마 형성, 과도한 음주, 업무 냉담화, 휴직, 근무지 발령 기피 등을 한 경험이 있고 유산을 경험한 공무원도 있었다.
그러나 민원인 폭력에 대한 민감성이 낮고 대응 매뉴얼 및 시스템이 없어 대응방법에 있어서는 개인과 기관 모두 매우 소극적인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대다수가 민원인 폭력을 상급자와 조직에 알리지 않았고 폭력 사실을 알렸다 하더라도 담당업무 변경 등의 적극적 조치는 10%에 그쳤다.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을 위한 특약보험을 청주시에서 일괄 가입해 운용하고 있으나 이를 알고 있는 기관은 10%에 그쳤으며 행정안전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공무원 보호 조치 매뉴얼’을 비치·관리하는 곳도 19.1%에 불과했다.
청주복지재단 방혜선 선임연구위원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예방과 대응, 보호차원으로 나눠 방안을 제안했다.
민원인 폭력 예방 차원으로 민원인 폭력 대처 역량 강화 교육시스템 구축과 실효성 있는 매뉴얼 개발·보급, 비상벨·호신용품·출입관리 강화 등 물리적 환경의 개선, 청원경찰 및 보안요원·정신건강전문요원 배치 등을 제안했다.
대응 차원으로는 민원인 폭력 대응시스템 구축과 민원인 폭력 실태 집계 및 DB화, 보호차원으로 업무상 질병에 대한 보상 시스템, 정신건강 지원체계 마련, 경찰·소방 공무원과 같이 사회복지 업무 담당공무원을 위한 보건안전 및 복지기본법 제정 등을 제안했다.
청주복지재단은 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내용을 수렴해 9월 최종 연구보고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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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원관리과, 태풍과 추석명절 긴급대책 논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공원관리과가 31일 추석 명절 종합추진 대책과 태풍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 회의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원관리과장은 곧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추진 중인 공원, 녹지 내 제초작업 등을 철저히 실시해 귀성객을 비롯한 시민이 추석 연휴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해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제초작업 과정에서 시민 재산피해 및 불편 신고가 많이 접수되는 만큼 작업 시 주의해줄 것과 도시 미관을 해치지 않도록 제초 부산물 처리에도 신경써야 할 것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 내 근린공원, 어린이공원 등 310곳에 대해 긴급 시설물 안전점검 및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을 점검해 토사 유출이 예상되는 지역은 사전 조치하고 주택가 등으로 쓰러질 우려가 있는 위험 수목이 없는지 확인하도록 했다.
공원에서의 사고는 시민의 안전과도 직결되는 만큼 신속한 피해보고 및 보수조치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추석 명절과 태풍 대비를 철저히 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청주시 이미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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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마루근린공원 무대 및 주변 정비공사 완료
원마루근린공원 무대 및 주변 정비공사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서원구 분평동에 위치한 원마루근린공원의 무대 및 주변 정비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원마루근린공원 내 경사면이 있는 중앙무대 가벽 위로 아이들이 올라타 낙상 위험이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무대벽면 상단 아연각관 기초작업 후 천연목재를 덧대어 경사면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시공해 안전한 공원 무대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외에도 공원표지석 정비 산책로 화강석 재포장 화관목 및 잔디식재 등 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환경을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사고위험이 있는 공원 내 시설물을 정비해 시민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공원행정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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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장건축물 안전실태조사 실시 완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준공 후 15년이 경과 된 공장 32곳을 대상으로 시설물의 안전등급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한 실태조사를 완료했다.
조사결과 3종 시설물로 지정해야 하는 안전등급 ‘C등급’이하에 해당되는 건축물이 없어 대체적으로 건축물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조사결과로 3종 시설물로 새롭게 지정된 공장건축물은 없으며 현재 개별입지 공장 중 7개사의 11개 건축물이 3종 시설물로 지정·고시돼 안전사고 및 재난 예방을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시는 개별입지 내 공장건축물의 안전 상태를 전반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공장을 관리하는 사업주는 건축물 부재별 불량상태를 확인해 건축물관리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노후 공장건축물 실태조사 기회로 공장을 관리하는 사업주가 평상시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물을 수시로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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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선원 임금체불 집중 점검 나서
해양수산부
[충청뉴스큐] 해양수산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31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 4주간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다.
해양수산부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선원 임금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난 설에는 선원 116명에게 체불된 약 7억원의 임금이 지급되기도 했다.
특히 올해는 체불된 선원 임금에 대한 지연이자 부과 및 선원 임금을 체불한 선주 명단 공개 등의 내용을 담은 ‘선원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이 입법예고되어 앞으로 선원 임금체불 문제가 차츰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특별근로감독은 11개 지방해양수산청별로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되며 임금 상습 체불업체와 임금체불이 우려되는 취약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수산부는 임금체불이 확인된 업체에 즉시 체불임금 청산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고 해당 업체가 체불 임금을 청산하지 않을 경우 ‘선원법’ 제168조에 따라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하게 처벌해 신속한 지급이 이루어지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업체가 도산하거나 파산해 체불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는 선원에게는 ‘선원임금 채권보장기금제도’를 활용해 임금을 지급받을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특별근로감독 대상에는 외국인 선원의 체불임금 여부도 포함된다.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외국인선원에 대한 임금체불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외국인선원의 임금체불실태를 더욱 면밀히 파악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해 조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호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은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선원들의 고충이 많은 상황인 만큼, 이번 특별근로감독을 통해 선원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하고 선원들이 가족들과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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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원황 배’올해 첫 수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올해 첫 수확한 조생종 배 ‘원황’ 11톤을 인도네시아에 수출한다.
지난 봄철 저온피해와 장기간 장마로 인해 재배환경이 좋지 않아 어려움이 있었지만 배 농가들의 노력의 결실로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수출하게 됐다.
배 ‘원황’은 원예연구소에서 1978년 조생적에 만삼길을 교배해 선발된 품종으로 대과, 고당도의 조생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조생종 원황을 시작으로 9월 이후 지역 내 생산된 신고도 수출할 예정이다”며 “지속적인 배 수출을 위해 고품질 배 재배기술 보급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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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막 올랐다
2021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막 올랐다
[충청뉴스큐]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오는 1일 2021 청주국제공예공모전의 공모요강을 발표하고 내년 9월 막을 올릴 차기 비엔날레에 대한 본격 예열 작업에 돌입했다.
세계 우수 공예작가 발굴을 목표로 한 이번 공모전의 총 상금규모는 1억 4천 6백만원으로 지난 회보다 6백만원 상향했다.
다수의 공동 수상으로 진행한 지난 회와 달리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선, 입선 등 차등 수상제를 재도입했다.
조직위는 세계 예술계의 트렌드를 반영한 공동 수상제도 호응이 높았지만,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역사와 위상을 대변하는 공모전인 만큼 작가들의 도전 의식 고취와 신진 스타 작가 발굴 효과 등을 위해 차등 수상제가 필요하다는 차기 비엔날레 기획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공모분야는 공예작품을 공모하는 ‘공예공모전’과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주무대인 문화제조창C 일대를 공예 도시 청주에 걸맞은 상징적인 공간으로 만들어갈 아이디어 및 기획을 공모하는 ‘공예도시랩 공모전’ 2가지로 진행하며 접수기간은 2개 분야 모두 2021년 5월 1일~31일이다.
현대 공예와 세계 예술의 흐름을 반영하고 미래 공예의 가치를 발견하는 것을 목표로 한 ‘공예공모전’은 장르와 재료의 제한 없이 1인 또는 1팀이 1점씩 출품 가능하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최근 3년 이내 제작한 작품만 출품 가능하며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 후 1차 선정된 작품에 한해 실물 접수를 받고 내년 8월 중 최종결과를 발표한다.
2019년 첫 도입한 ‘공예도시랩 공모전’은 1인 또는 1팀이 1프로젝트씩 지원이 가능하다.
역시 비엔날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차 온라인 접수 후 선정된 지원자에 한해 2차 PT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선정이 되면 내년 8월까지 연구와 원고 집필을 완료하게 된다.
두 개 분야 모두 연령과 국적에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를 비롯해 공예공모전 대상 5,000만원 공예도시랩 공모전 대상 1,000만원 등 수상 내역에 따라 시상금이 차등 수여된다.
또한 2020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에 공예공모전은 전시로 공예도시랩 공모전은 출판물로 각각 관람객을 만나게 된다.
조직위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만큼 매회 진행해온 공모전 현장 설명회를 오는 9일 비엔날레 공식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설명회로 대체하고 심사 역시 화상 PT 등 비대면 운영 계획을 동시에 수립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범덕 조직위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전 세계의 일상이 위협받고 경제는 물론 문화와 예술까지 사회 전체가 위축되는 요즘이지만, 이럴 때일수록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티스트들의 역할이 더욱 절실히 요구된다”며 “이 중대한 위기를 공예의 힘으로 극복할 세계 공예 작가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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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림소득 증대사업 보조사업자 추가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9월 10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업인을 대상으로 보조사업자를 추가 신청 받고 있다.
이번 모집은 2차 추가모집으로 개인사정으로 사업추진이 어려워 사업 포기로 미집행된 예산에 대한 추가집행을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은 임산물포장재, 친환경 유기질 비료 등 구입비를 지원하고 표고버섯재배시설 설치비 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임산물 포장재 친환경 유기질 비료 토양개량제 톱밥배지 구입비 지원 표고버섯재배시설 및 보완 관상산림식물류 생산시설 설치비 등 6개 사업이며 지원예산은 1억 200만원이다.
신청 자격은 해당 품목이 농업 및 임업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는 임업인과 생산자 단체로 해당 읍·면·동에 문의한 후에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임업인이 농림사업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매년 1월 15일까지 지원받을 사업품목을 재배하고 있는 소재지 관할 읍·면·동에 문의하고 지원신청을 해야 다음해에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임업인들에 대한 올해 마지막 추가 사업자를 모집하는 것”이라며“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는 꼭 신청을 해달라”고 말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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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기 충북국제교육원장, 38년 공직생활 마무리
사명기 충북국제교육원장, 38년 공직생활 마무리
[충청뉴스큐] 사명기 충북국제교육원장이 38년간 헌신했던 교육계를 떠난다.
충북 강내면에서 태어난 사명기 원장은 충남고와 충북대학교 사회교육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2년 9월 단양 영춘중을 시작으로 충청북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장학사, 충청북도교육청 학교정책과 장학관, 율량중 교장 등을 거쳐 2019년 3월 충청북도국제교육원 원장으로 부임했다.
국제교육원에 따르면 사명기 원장은 국제교육원의 새로운 운영 방향과 교육지표 마련, 글로벌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표준교육과정 개발, 세계시민성 함양을 위한 국제교육과 직무연수의 창의적 설계, 다문화 사업의 꾸준한 확장과 효율적 지원을 위해 열과 성을 다했다.
특히 코로나 19 대응 및 학교지원 강화를 위해 원어민 활용 온라인 교실을 선제적으로 개발 · 운영해,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0-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