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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집단 휴진으로 인한 의료공백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달 30일까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황실 운영은 지난 14일 1차 집단휴진에 이어 2차 집단휴진이 예상됨에 따라 계획됐다.
시 보건소는 2차 집단휴진을 대비해 지난 21일 ‘진료명령’과 ‘휴진신고명령’ 등 행정명령을 발령했으며 응급의료기관인 제천서울병원과 명지병원의 진료여부 모니터링, 관내 의원급 의료기관의 휴진 참여 여부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해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2차 집단휴진 예정일 당일에 불법 휴진 등 집단휴진으로 진료공백이 우려될 시 휴진 의료기관에 대한 업무개시명령 발동 및 관련 법령에 의거 행정처분 및 사법기관에 고발 조치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관내 응급실 등 응급 의료기관과 한의원, 치과의원, 요양병원, 한방병원, 일반 병원들은 정상진료 할 예정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비상진료기관 및 정상진료 의료기관 명단은 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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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집수리봉사 및 침수가구 방역 활동
제천시 직장공장새마을협의회, 집수리봉사 및 침수가구 방역 활동
[충청뉴스큐] 제천시 직·공장새마을운동제천시협의회는 지난 25일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용두동과 신백동의 침수주택 2가구를 방문해 집수리봉사를 실시했다.
협의회는 최근 역대 최장기간을 기록한 장마가 그친지 열흘이 지났지만 여전히 복구하지 못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을 방문했다.
장마 후 폭염 속에서도 직장새마을지도자들은 수해피해의 아픔을 공유하며 성실하게 쓰레기를 치우고 피해 주택과 주변 마을에 코로나19 방역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아침부터 발표된 폭염경보는 이날 봉사활동의 참여한 회원들의 봉사의 손길을 멈추진 못했다.
이들은 내려쬐는 뙤약볕 속에 구슬땀을 흘려가며 벽과 바닥에 침수가 남기고 간 흔적들을 모두 거둬내고 그 위에 새로운 장판과 도배 그리고 전기기설 교체로 말끔하게 채워줬다.
김철원 회장은 “수해를 입은 주민들의 아픔을 나누고 작은 도움이지만 피해가구가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인 생활을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은영 용두동장은 “연이은 직·공장새마을운동제천시협의회 회원들의 봉사활동으로 수해를 입은 가정이 불편함에서 벗어나 일상생활이 가능하게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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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발굴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노인에게 사회 참여 기회 제공을 통한 노인일자리 창출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0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을 발굴·선정 한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는 충북도내 소재한 기업으로 1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이고 전체 근로자 중 노인 고용비율이 5% 이상인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이다.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이 되면 우수기업 인증패 및 인증서 교부 충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우대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전시회 등 참가 우선지원, 그리고 지방세 관련 세무조사 유예 도 주요행사 우선초청 등 예우 선정된 우수기업인에 대한 홍보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60세 이상 노인을 지속적으로 고용한 기업으로 오는 10월 12일까지 제천시청 노인장애인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 제도는 민간기업의 노인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며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신청 기업에 대해 현지실사와 심의를 거쳐 우수기업에 대해 금년 말 인증패와 인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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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 진행 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는 상당구 미원면 쌍이리 213-2번지 일원에 총면적 30만 4000㎡의 규모로 총사업비 2746억원을 투입해 한국전통공예산업진흥협회에서 추진하는 민간개발 사업이다.
복합문화산업단지 지정 고시를 위한 행정절차 이행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는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복합문화산업단지 조성 계획 심의를 통과하고 올해 국토교통부의 2020년 산업단지 지정계획에 반영됐다.
시는 사업시행자로부터 산업단지계획 승인 신청서를 제출받아 관계 기관에 협의를 요청했고 지난 7월 17일에는 미원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산업단지계획에 대한 합동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협의를 요청한 62개 관계 기관 중 56개 부서로부터 검토의견을 회신 받았고 나머지 6개 부서와도 조속히 협의를 진행한 후 사업시행자에게 각 부서의 검토 의견에 대한 반영 여부, 조치 계획 등을 제출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한국전통공예촌 복합문화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 절차 이행을 완벽하고 신속하게 추진해 명품 산업단지로 육성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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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초정클러스터 관광육성사업 본격 순항
청주시청
[충청뉴스큐]청주시가 내수읍 초정리 일원에 세계 3대 광천수인 초정약수를 활용한 초정클러스터 관광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19년 지역균형발전위원회의 투자협약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50억원을 들여 초정광천수의 명성과 세종대왕이 121일 머물렀던 초정행궁의 역사성을 부각시켜 치유마을조성, 세종창의마을 조성, 초정광천수 브랜드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은 초정광천수를 이용한 스파시설 및 명상·힐링센터가 들어서는 초정치유마을 조성사업이 핵심이며 현재 치유마을 프로그램 및 공간구성 컨설팅이 완료돼 올해 건축설계 공모를 거쳐 2023년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 부분 개장한 초정행궁에는 세종대왕의 애민정신을 담은 콘텐츠 개발로 과학체험시설 등을 조성해 시민 누구나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초정지역이 오송 첨단 바이오산업단지와 청주국제공항~초정~증평 좌구산 휴양림을 잇는 충북의 대표적인 치유관광 클러스터 메카로 거듭나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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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언택트 시대 고지서 전자송달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고지서 전달과정에 따른 접촉 최소화를 위한 비대면 방식인 전자송달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세금 고지서 전자송달은 스마트폰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서 12개 금융회사 가운데 납세자가 이용하고자 하는 금융회사의 앱을 다운받거나, 카카오 페이, 네이버 페이, 페이코 등 간편 결제 앱을 통해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위택스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납세자는 해당 앱을 통해 시에서 발송한 고지서를 받을 수 있으며 휴대폰을 통해 수납도 할 수 있다.
전자 송달을 신청하면 건당 150원이 할인되며 자동납부까지 신청할 경우 300원의 세금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종이 고지서 없는 세무 행정을 통해 자원과 예산 절감을 도모할 수 있다”며“납세자에게도 송달 방식 개선으로 세액 공제 혜택을 주고 코로나19로 변화된 생활패턴에 발맞춰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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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이버 B2B 수출상담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7일 코로나19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사이버 B2B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청주시 사이버 B2B 수출상담회’는 청주 S컨벤션에서 시와 충북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진행한다.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를 제조하는 지역 내 수출기업 31개사와 홍콩, 베트남 바이어 45개사가 비대면으로 참가할 예정이다.
시는 사이버 상담회가 대면 상담보다 성과가 떨어질 수 있다는 지역 내 수출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번 상담회에서는 사이버 상담회 개최 전 현지 진성바이어 발굴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지역 내 수출기업과 제품에 대한 현지 바이어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기업들의 홍보자료와 샘플들을 미리 현지로 보내 바이어가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상담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전 세계적으로 해외 판로 개척 지원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사이버 수출상담회가 기업들의 수출을 활성화하는 하나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향후에도 지역 내 수출기업들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2B는 기업과 기업 사이에 이루어지는 전자상거래를 일컫는 경제용어로 기업과 기업이 거래 주체가 되어 상호간에 전자상거래를 하는 것을 말한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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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 극복 성금 줄이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충주지역에 연일 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개인, 단체, 기업 등 다양한 곳에서 이재민 돕기를 위한 피해 극복 성금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5일 용산아파트경로당 노인 40여명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
같은 날 남부신용협동조합에서 50만원의 수재의연금을 기탁하는 등 수재민들을 위한 기탁이 이어졌다.
또한 충주시여성기업인협회이 200만원, 충주상고 18회 동창회 100만원을 기탁하며 수재민 돕기에 동참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과 관심을 보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보내주신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에게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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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공공시설 휴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방역 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에 따라 충주시 3개 휴양림과 치유센터를 비롯한 산림 휴양체험시설, 각종 체육시설을 잠정 휴관·휴장한다고 밝혔다.
충주시 휴양림은 2017년부터 충주시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휴양 숙박시설을 비롯한 목재체험과 산림 치유프로그램 등의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을 위해 매년 약 20만명의 휴양객들이 다녀가고 있다.
이 같은 결정은 최근 수도권 발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여름 휴가철 휴양림을 방문하는 휴양객들의 지역감염과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로 지나 2월 25일 이후 두 번째 휴장 결정이다.
재개장 여부는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지켜보며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부터 다중체육시설인 충주체육관도 임시 휴관에 들어갔다.
또한 국민체육센터,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호암1·2 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과 시 직영 실외 공공 체육시설 14개소도 지난 23일부터 휴관에 들어갔으며 그 외 민간위탁으로 운영하는 실외 체육시설은 코로나19 진정 시까지 임시 휴관을 권고했다.
시는 휴장 기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시설물 소독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 안전점검을 해 재개장 시,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발생한 코로나19의 재유행을 막고자 시설을 잠정 휴장하게 됐다”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감염증 확산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빠른시일 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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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3명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에 대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처리로 민원서비스와 민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한 공무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에는 엄진용 주무관이 최우수 공무원으로 선정됐으며 김광수 주무관과 배영오 주무관이 우수와 장려에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시행된 ‘국민신문고 우수공무원’은 민원처리에 고충이 많은 공무원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본청 및 읍면동 전 부서를 대상으로 올해 7월 말까지 접수된 민원 총 8,000여 건을 분석해 처리 건수, 민원 만족도, 민원·정책 질의응답 등록, 추가 답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공무원을 선정했다.
시는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통해 민원을 적극 해결하고 민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유도하고자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우수공무원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국민신문고는 2016년부터 국민권익위원회가 운영하는 온라인국민참여포털로 국민의 소통 창구로 제도개선, 민원해소, 불편사항 등 다양한 민원을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창구이다.
시민의 다양한 민원 제기 수단으로 ‘국민신문고’의 인식이 확산되면서 2019년도에 접수된 건수는 9,160건, 올해 7월 말까지는 8,554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민신문고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민원 유형으로는 불법 주정차 관련 민원으로 조사됐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에 대해 신속하게 처리를 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민원처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0-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