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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휴가철 물가안정·소비활성화 캠페인 실시
청주시, 휴가철 물가안정·소비활성화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1일 불공정 행위에 대한 물가 안정 및 건전소비 촉진을 위해‘물가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주부물가 모니터 요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청주지부 회원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안길에서 육거리시장 일원까지 캠페인을 추진해 즐거운 휴가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또한 거리 캠페인 이후에는 피서지 일원 개인 서비스업소를 순회, 방문해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시는 하계 휴가철을 맞아 요금담합, 바가지요금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9월 18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설정하고 외식비, 숙박료 등 지속적인 물가 모니터링과 원산지 단속, 농산물 수급과 가격 동향 등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해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해외여행 감소가 국내관광으로 대거 전환될 것으로 예상돼 예년에 비해 더욱 강화된 대응이 필요함에 따라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과 더불어 부당한 상거래 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리 시를 찾는 방문객들의 각종 불편을 최소화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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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 LED조명, 장애인 거주시설에 LED조명 설치 지원
새빛 LED조명, 장애인 거주시설에 LED조명 설치 지원
[충청뉴스큐] 새빛 LED조명이 11일 청주시청을 방문해 장애인 거주시설 11개소 LED조명 설치 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는 업체가 ‘더불어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일조하기 위한 것으로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리모콘형 LED조명 40식 지원한다.
민갑기 새빛 LED조명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에게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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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 장관, 옥천군 방문
조명래 환경부 장관, 옥천군 방문
[충청뉴스큐] 김재종 옥천군수가 조명래 환경부 장관에게 옥천군에 발생한 폭우 쓰레기및 침수 피해의 복구와 대책을 요청했다.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11일 오전 군북면 추소리 대청호 부유쓰레기 수거 처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재종 옥천군수를 비롯한 박하준 금강유역환경청장, 박재현 K-water 사장, 김연준 충청북도 환경산림국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서화천 유역에 매년 녹조가 발생하고 있다. 매년 3억여원의 기금으로 가축분뇨 수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더 많은 기금 지원과 사업 확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장마철 폭우로 인해 발생한 쓰레기가 대청호로 매년 다량으로 유입되고 있다. 금번 집중 호우로 옥천 지역에서도 많은 지역이 수해 및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에 대한 장관님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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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피해 입은 음성군 주민들을 위해 서울에서 왔다
호우 피해 입은 음성군 주민들을 위해 서울에서 왔다
[충청뉴스큐] 최근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음성군 삼성면 주민들을 위해 삼성서울병원에서 11일 삼성보건지소를 방문해 무료진료 봉사활동을 추진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내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피부과 등 5개 진료과목 의사 5명, 간호사 10명 등으로 구성된 봉사자들은, 코로나19와 폭우 피해로 불안감을 호소하는 이재민과 지역주민 200여명에게 정서적 안정을 위한 상담서비스와 무료진료를 통한 투약, 유소견자 정밀검사, 연계진료 등의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삼성서울병원 관계자는 “방송매체를 통해 충북 음성군이 큰 수해를 입었다는 소식을 접해 의료 봉사활동을 추진했다”며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건강이 이번 의료봉사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태복 군 보건소장은 “음성군 주민들을 위해 멀리서 봉사활동을 온 삼성서울병원 의료진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해로 인해 복잡한 상황이지만 주민들이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도 잘 지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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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 소독방역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청주시새마을회, 소독방역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충청뉴스큐]청주시새마을회가 최근 무슬림 행사와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43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 조직에서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지역에 방역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청주시새마을회는 지역주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방역소독을 전개하고 있으며 읍면동지역을 순회방문하면서 지역회장들과의 합동방역을 실시하고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찾아 지원하고 있다.
최근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주민들의 위생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고 평소보다 높은 수준의 소독방역이 요구되는 시기에 지역 자율방역대가 자원해 봉사를 전개했다.
또한 감염증 예방수칙 준수, 생활 속 거리두기에 대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시민들에게 동참을 권유해 감염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노력했다.
박연규 회장은 “생활 속 거리두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지역 공동체를 위해 43개 읍면동 새마을협의회 조직이 유기적으로 협동해 코로나19 위기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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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26억 추가 지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사료용 곡물 가격상승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워진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을 당초 33억에 이어 추가로 26억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축산업등록·허가제에 참여한 축산농가와 법인이며 지원축종은 한·육우, 낙농, 양돈, 양계, 오리, 기타 가축이다.
지원조건은 100% 융자에 연리 1.8%, 2년 일시상환조건이며 마리 당 지원 단가는 한·육우 136만원, 낙농 260만원, 양돈 30만원, 양계 1만 2000원, 오리 1만 8000원 등이다.
농가별로 소, 양돈, 양계, 오리는 6억원, 기타 가축은 9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가능하다.
시는 당초 2월 경 사업 신청 접수를 받았으나, 추가 지원에 맞춰 신청 누락자들을 위해 추가 접수를 계획했다.
사료구매자금을 지원받고자 하는 축산 농가는 8월 17일까지 해당 구청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아울러 사료구매자금 대상자로 선정되면 지역 내 농·축협을 통해 바로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시행한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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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실내빙상장,‘무더위 쉼터’운영
청주실내빙상장,‘무더위 쉼터’운영
[충청뉴스큐]청주시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9월 4일까지 4주간 청주실내빙상장 관람석을 시민을 위한‘무더위 쉼터’로 운영한다.
이는 청주실내빙상장을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무더위 쉼터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0~12시, 14~오후 4시, 17~오후 6시까지 3부제로 운영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1부 최대 입장 인원은 관람석 200명으로 제한된다.
또한 관람석은 거리두기를 위해 2칸 씩 띄어 앉기를 실시하며 각 부 사이 소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모든 이용객들은 발열체크 등 유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이용자 간 적정 간격 유지 등의 정부방역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빙상장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시설관리공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실내빙상장이 여름철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휴식처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여름철 피서지가 되길 바란다”며“매년 여름 무더위 쉼터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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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농업경영인, 보유 농기계로 수해복구 지원 나서
제천시농업경영인, 보유 농기계로 수해복구 지원 나서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경영인연합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화산동 과수농가에서 지난 11일 농경지 수해복구 봉사에 나섰다.
장마전선이 10여 일간 전국을 오르내리며 아직도 큰 피해를 주고 있지만, 8월 2일 제천에는 하루 동안 봉양읍 359㎜, 금성면 316㎜의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해당 읍면과 연접한 화산동은 무지골 소류지가 붕괴 됐고 산곡저수지 둑이 일부 유실되어 한때 주민 300명에게 대피령이 내리기도 했다.
제천시는 계속 이어지는 비로 피해지역을 구분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전 읍면동이 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며 그 중 농경지 및 농작물 피해는 10일 기준 집계로 902농가, 795ha에 달하는 등 현장을 다녀보면 이루 말할 수 없는 지경이다.
그러함에도 호우피해 당사자이기도 한 제천시농업경영인연합회는 10일 저녁 5시 긴급 읍면동 회장단회의를 소집했고 회원들이 보유한 농 작업용 굴삭기 3대와, 과수운반차 3대를 동원해 진흙으로 매몰되고 유실된 과수원 2,000평에 대한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경호 회장은 “같은 농업인으로서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후에도 인력만으로 복구가 어렵고 큰 장비가 투입되기는 힘든 수해 농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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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자 제천시연합회, 수해복구 위해 구슬땀
농촌지도자 제천시연합회, 수해복구 위해 구슬땀
[충청뉴스큐] 농촌지도자 제천시연합회 회원 20여명은 지난 10일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성면 농가를 방문해 피해복구 지원 및 고추 수확을 실시했다.
이날 수해복구에는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강중진 회장과 충청북도연합회 박지환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농촌지도자 제천시연합회 노영철 회장은 “재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의 고통을 우리 모두가 함께 분담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소회를 밝혔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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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천카리타스재가노인지원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천카리타스재가노인지원센터 치매극복 선도단체 지정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과 제천카리타스재가노인지원센터를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우리사회의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사회 문화를 조성하고자 운영하며 치매인식개선 및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은 단체를 대상으로 지정한다.
제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월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과 제천카리타스재가노인지원센터 단체구성원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시행했으며 8월 6일과 8월 10일에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가졌다.
선도단체로 지정된 두 기관은 앞으로 치매극복과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치매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서 활동할 것을 기대하는 바이다.
제천시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극복 및 인식개선을 위해 치매 극복 선도단체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제천시노인회와 의림여자중학교 지정을 시작으로 2019년 명락노인종합복지관과 봉양중학교를 치매극복 선도단체와 학교로 지정한 바 있다.
센터 관계자는 “치매는 우리 사회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 질환으로 제천 시민 모두가 치매극복을 위해 인식개선의 중요성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치매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한 마음이 함께하는 제천시가 되도록 계속적으로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