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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사 1하천 사랑운동’활동 전개
청주시, ‘1사 1하천 사랑운동’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3일 무심천에서‘1사 1하천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에는 우두진 청주시 도로사업본부장 등 관계 직원과 자연환경보전청주시협의회 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무심천 제2운천교부터 흥덕대교까지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하천 주변 잡목을 제거하는 등 하천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역대 가장 길었던 장마로 상류에서 떠내려 온 각종 부유물, 플라스틱, 스티로폼 등으로 지저분했던 하천 변이 이들의 노력으로 깨끗한 모습을 되찾았다.
정화활동에 참여한 자연환경보전청주시협의회는 평소 ‘1사 1하천 사랑운동’에 활발히 참여해 2017년과 2018년에 우수단체로 선정되는 등 시민의 쉼터인 하천을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큰 기여를 하고 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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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시립장례식장 열화상카메라·QR코드 출입명부 설치
청주시, 청주시립장례식장 열화상카메라‧QR코드 출입명부 설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3일 청주시립장례식장에 다중이용시설의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명부 및 스마트 발열 체크기를 설치했다.
이는 고위험시설로 우려되는 장례식장에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QR코드 기반의 전자출입명부를 통해 한층 강화해 방문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지역 내 9개 장례식장 중 6곳에서 열감지카메라를 설치 운영 중이다.
시는 8월 18일부터 지역 내 장례식장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사항을 특별점검해 열감지카메라나 전자출입명부를 도입하지 않는 장례식장에는 적극 개선을 권고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례식장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구축하도록 할 것이며 장례식장 이용 시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이용수칙을 준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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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75주년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자유총연맹, 75주년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한국자유총연맹 청주시지회는 13일 상당구 성안길 일원 2곳에서 회원 110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복 75주년 기념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복 75주년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며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리민복의 가치관을 널리 확산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실시했다.
회원들은 가정용 태극기 800여 점과 도 지부에서 후원한 홍보용 물티슈 400여 개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줄 것을 적극 홍보했다.
이날 코로나19 상황에 대비해 성안동 우체국과 청주약국 앞 사거리 2개 장소로 분산해 실시했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했다.
유종선 회장은 “한민족의 이상을 담고 있는 우리 태극기의 정신을 이어받아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이룩하고 인류의 행복과 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자유총연맹이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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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정책국 직원,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에 구슬땀
농업정책국 직원, 집중호우 피해농가 복구에 구슬땀
[충청뉴스큐] 농업정책국 직원 30여명이 이번 장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오송읍 호계리 시설하우스 농가를 찾아 복구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 일손을 보탰다.
이날 농업정책국 직원들은 흥덕구 오송읍 호계리 애호박 재배농가의 시설하우스를 찾아 애호박 넝쿨제거 및 하우스 멀칭비닐 제거 작업을 거들고 호우피해로 인한 위로와 격려의 말을 건넸다.
이재복 농업정책국장은 “시 직원은 물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해 호우피해와 코로나19로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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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환자쉼터’운영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환자쉼터’운영
[충청뉴스큐]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프로그램 중단이 장기화됨에 따라 치매환자의 인지기능 유지에 악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해 지난 7월부터 1:1 맞춤형 방문 서비스 ‘찾아가는 치매환자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치매환자쉼터’는 치매안심센터 작업치료사가 주 1회 1시간동안치매환자 대상자 가정에 방문해 인지자극훈련, 원예치료, 수공예, 현실인식훈련 등 치매환자의 정신적, 신체적 활동 역량 유지 및 향상을 위한 1:1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양측 모두 마스크 착용하는 것을 의무화하고 수업 전 체온측정, 손 소독 등 철저히 개인위생을 점검하며 운영하고 있다.
흥덕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활동 반경이 좁아진 치매환자들의 사회적 고립감 예방과 가족들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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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도서관,‘길 위의 인문학’1차 참여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상당도서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2020년‘길 위의 인문학’1차 참여자를 모집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공공도서관을 거점으로 우수도서와 저자 강연, 현장탐방을 연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년 시민들의 문화수요를 충족하고 인문학 대중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고 있다.
청주상당도서관은 2019년에 이어 올해도‘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돼 ‘코로나로 시작된 뉴노멀’이란 시의성 있는 테마로 9월부터 11월까지 인문 특강과 탐방을 병행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모집하는 1차 프로그램의 주제는 ‘유발 하라리에게 배우는 미래사회’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엄청난 위기를 맞았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지더라도 우리 사회는 결코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이라는 불안감이 증폭하는 요즘, 유발 하라리의 저서를 중심으로 우리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대비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헤라클레스가 에니어그램을 알았더라면’의 저자이자 ‘유로 에니어그램 연구소’대표인 수희향 작가 강연은 9월 8일과 9월 15일 2회로 진행되며 9월 22일에는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을 탐방한다.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각 회차 별로 청주상당도서관 홈페이지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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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원보건소가 최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다수환자 발생에 따른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SFTS는 4~11월에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 소화기증상 등을 나타낸다.
주로 야외활동이 많은 중장년 및 면역력이 약해지는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며 조기 인지와 치료가 중요하다.
보통 환자들은 감기몸살 및 장염증세로 오인하고 집에서 상비약을 복용해 병원을 찾는 시기가 늦어져 심각한 상태에 이를 수 있기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최선의 예방법은 진드기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야외 활동 시에는 긴 옷에 양말로 피부 노출을 줄이고 풀밭에 앉지 않고 외출 후 몸을 씻어야 하며 씻을 때 피부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시 관계자는 “만약 진드기에 물리면 무리하게 진드기를 제거하지 말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하니, 꼭 주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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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집단휴진 대비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 안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오는 14일로 예정된 의료계 집단휴진과 관련해 시민의 의료기관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일 문 여는 의료기관 정보를 제공한다.
이날 문을 여는 의료기관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구급상황관리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콜센터를 통한 유선확인 및 응급의료포털 E-Gen 홈페이지, 보건소 홈페이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각 관할 보건소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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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흥덕보건소,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운영
청주시 흥덕보건소,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 흥덕보건소가 코로나19로 인해 신체활동이 부족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저하된 체력을 증진시킬 기회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6월, 7월 챌린지에 이어 8월 17일부터 7월 30일까지 14일간 목표 걸음 수 달성에 따른 선물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총 10만보 달성 시 50명을 추첨해 무선이어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워크온’은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측정하고 확인할 수 있으며 주변의 걷기 좋은 길을 안내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에 ‘워크온’ 앱을 깔고 흥덕보건소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 후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 기본수칙을 지키며 코로나19도 예방하고 건강도 지키는 걷기 문화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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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청주, 동네기록관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대한민국 첫 법정 문화도시 청주에 10곳의 동네기록관이 운영된다.
청주시와 청주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는 13일 ‘동네기록관 만들기 지원 사업’의 심의결과를 발표했다.
‘동네기록관’이란 시민이 자신들이 살아가는 동네의 이야기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커뮤니티 활동 거점 공간을 이르는 말로 총 지원액 1억 5천만원 규모의 이번 사업에서 총 10곳의 문화 공간이 동네기록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최종 선정된 곳은 유자차스튜디오 ‘Write House’, 예술실행공동체 Bees ‘베짱이 문화쌀롱, 홀린 ‘청주사진도서관’ 등 총 10개소이며 지원 결정액은 공간별로 상이하다.
기록 분야 2명, 문화 분야 3명, 지역 분야 2명 총 7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는 1차 서류 심의와 2차 PPT 심의를 통해 마을의 특색을 반영한 차별화된 사업인지부터 사업의 구체성, 향후 지속성, 주민들과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의 활용여건, 개방성, 공익성, 적합성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했다.
심의위원들은 심사평을 통해 “동네기록관 만들기 지원 사업이 올해 첫 시행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청주 지역 내 다양한 경험과 지향점을 가진 개인과 단체가 지원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며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이 생산되고 문화도시 청주 고유의 개성과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사업인지를 고려해 최종 지원 대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문화도시센터는 이번에 선정한 10곳의 동네기록관에 대해 단순 사업비 지원을 넘어,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기록 거점 공간임을 상징하는 현판을 제작·설치하고 공간 운영자들이 자발적으로 네트워크 모임을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매년 평가를 통해 오는 2024년까지 최대 1천만원의 프로그램 운영비를 연속 지원할 예정이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사무총장은“청주 시민은 이제 ‘동네기록관’을 거점으로 내가 사는 동네를 기록하고 나와 내 이웃의 삶을 함께 기억하게 될 것”이라며 “이런 생활 속 다양한 기록 활동이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하고 정체성을 찾는 좌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0-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