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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유족 지원에 대한 향후 계획 밝혀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충청뉴스큐] 김창규 제천시장이 5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월 21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환영 입장과 향후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조례 제정은 2017년 12월 21일 발생한 하소동 화재 사고 희생자 29명의 유족에게 위로금을 지원할 수 있는 구체적인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이로써 지역사회가 사회적 참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공감하며 공동체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소중한 발판이 마련됐다.시는 2월 6일 조례안을 공포한 뒤, 위로금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위로금 지급 대상과 기준, 금액 등에 대한 구체적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오랜 기간 깊은 아픔을 견뎌오신 유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조례 제정이 유족의 아픔을 달래는 작은 위안이 되길 바라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 다시는 이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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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의료원, 주민 건강증진 위한 체력 진단실 상시 운영
단양군보건의료원, 주민 건강증진 위한 체력 진단실 상시 운영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보건의료원은 지역 주민의 체력 수준을 과학적으로 진단하고 개인별 맞춤형 운동 처방을 제공하기 위해 체력 진단실을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체력 진단실에서는 △체성분 분석 △근력·근지구력 △유연성 △심폐지구력 등 개인별 체력 요소를 종합적으로 측정한다.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 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운동 방법과 생활 속 건강관리 방향을 안내받을 수 있다.특히 체력 저하가 우려되는 중·장년층을 비롯해 만성질환 위험군, 운동 초보자 등에게 무리 없는 운동 강도와 안전한 신체활동 방향을 제시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을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체력 측정은 30분 내외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이 필수다.예약은 보건의료원 통합건강증진실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측정 결과는 향후 보건의료원에서 운영하는 걷기 프로그램, 체중관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건강증진 사업과 연계해 활용될 예정이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체력 진단은 건강관리의 출발점”이라며 “주민들이 자신의 체력 상태를 정확히 이해하고 꾸준한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체력 진단실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양군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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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재개장, 몸과 마음의 휴식처로 초대
'몸과 마음의 회복 공간'단양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 재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잠시 멈췄던 회복의 공간이 다시 문을 열었다.단양군이 동절기 휴관에 들어갔던 소선암 치유의 숲 운영을 재개하고 자연 기반 치유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지난 3일 재개관한 소선암 치유의 숲은 숲이 지닌 자연치유 자원을 활용해 현대인의 스트레스 완화와 신체·정신 회복을 돕는 산림복지 공간이다.개인·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단체 이용객에게도 꾸준한 호응을 얻어온 단양의 대표 힐링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시설 내부에는 건강측정실, 운동치유실, 음파치유실 등 총 9개의 치유시설이 구축돼 있다.여기에 수압마사지기와 진동테라피, 고주파 온열기 등 14종 28대의 전문 치유 장비를 통해 이용자 컨디션에 맞춘 맞춤형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야외 공간 역시 숲의 기능을 극대화했다.오감치유 숲길과 데크로드, 하늘길, 모험의 숲 등 다양한 자연 체험시설이 조성돼 있어 숲 속을 걷고 머무는 것만으로도 휴식과 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치유 동선을 완성했다.운영 성과는 수치로도 입증됐다.지난해 소선암 치유의 숲에는 총 2583명이 방문했으며 이 가운데 요가 프로그램은 11회 운영·136명 참여를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군은 올해도 체험형·맞춤형 치유 프로그램을 확대해 치유의 숲 운영을 한층 활성화하는 한편 군민의 일상 회복은 물론 체류형 관광과 연계한 ‘치유 관광 콘텐츠’로의 확장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소선암 치유의 숲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자연 속에서 건강을 회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도 더 많은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소선암 치유의 숲 이용 요금과 예약 관련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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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고 누리는 단양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완료… 본격 활동 돌입
'함께 만들고 누리는 단양군'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완료… 본격 활동 돌입
[충청뉴스큐]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을 마치고 지역 복지 공동체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앞서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신규위원 16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이후 각 읍·면에서는 정기회의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위원장 선출 등 내부 구성 절차를 마무리했다.이번에 선출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단양읍 장경인 △매포읍 박영렬 △단성면 권일찬 △대강면 홍완순 △가곡면 신동남 △영춘면 최영선 △어상천면 박명화 △적성면 이오윤 위원장이다.제9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위원들은 앞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민관 자원 연계와 읍·면별 특성화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맞춤형 복지 실현에 힘쓸 예정이다.김문근 공공위원장은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들고 누리는 따뜻한 단양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현재 단양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개 읍·면, 총 161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의 핵심 조직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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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포읍번영회, 100만원 성금 기탁…지역사회 나눔 실천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매포읍번영회는 지난 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성금은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전달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매포읍번영회는 지난해 1월에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같은 해 여름에는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환경을 위해 애쓰는 환경미화원들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등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대석 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은 당연한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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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면새마을협의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펼쳐
충청북도 단양군 군청
[충청뉴스큐] 단양군 대강면새마을협의회는 지난 3일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협의회 회원들은 대강면 남조리에 거주하는 박노찬 씨 가정을 방문해 연탄 200장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회원들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연탄을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옮기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협의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강면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연탄 나눔을 비롯해 환경정비 활동, 김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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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미호강 변신… 시민 위한 친수 공간 확대 본격화
청주시, 무심천·미호강 수변공간 확대… 중기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올해 무심천과 미호강 일대를 중심으로 수변·문화공간 조성 등 11개 중기사업을 본격 추진해 시민 일상 속 쉼표가 되는 하천 친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고 5일 밝혔다.시는 최근 3년간 무심천과 미호강을 중심으로 단기 사업을 추진하며 하천 친화 공간 조성에 속도를 내왔다.무심천에서는 △방서교 일원 음악분수대 신설 △청주대교 수경시설 개량 △모충교 환경개선 및 친수공간 조성 △물놀이장·썰매장 조성 △무심천 꽃길 조성 및 도로표지병 설치 △피크닉존 조성 등 6개 사업을 추진했으며 미호강에서는 △미호강 생태공원 편의시설 조성사업을 완료했다.이들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하천에서 여가·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확대됐으며 올해 상반기 중 ‘무심천 수변 문화공간 조성사업’을 마지막으로 단기 핵심 과제는 모두 마무리될 예정이다.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부터 중기 추진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되는 11개 사업 중 첫 시작은 ‘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이다.방서 친수공원 조성사업은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서교 음악분수대와 조화를 이루는 다목적 광장 등 친수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시는 지난 1월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으며 2028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시는 앞으로도 무심천과 미호강을 중심으로 수변공간의 기능을 휴식·문화·여가로 확장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가까운 하천을 더 자주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친수 인프라 확충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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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연재해 안전도 2년 연속 A등급…비결은?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A등급을 획득해 2년 연속 최상위 등급을 유지했다고 5일 밝혔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제도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위험요인·재난관리·시설관리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A~E 등급을 부여한다.청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해취약지역 사전 점검, 위험요인 선제 제거, 예방시설 정비, 재난대응 체계 고도화 등 예방 중심의 재난관리 노력이 종합적으로 반영돼 A등급을 받았다.또한 진단 결과에 따라 피해복구비 국고지원 인센티브도 적용될 수 있어, 재난 대응을 위한 재정 여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이범석 청주시장은 “2년 연속 A등급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추진해 온 예방·대응·시설관리 노력이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위험요인 사전 관리와 현장 대응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청주시는 앞으로도 위험요인 관리, 재난 대응체계 운영, 시설 안전관리 내실화를 중심으로 자연재해 대응역량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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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연휴 인플루엔자 확산 '주의보'… 학령기 중심 유행 지속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는 5일 최근 지역 내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학령기를 중심으로 지속됨에 따라 설 연휴 전후 시민 이동과 접촉 증가에 대비해 개인위생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2026년 1월 4주차 기준 청주시 의원급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25.1명으로 전주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지역사회 내 유행이 이어지고 있다.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을 보이는 환자 또한 전국적으로도 의사환자 분율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명절 전후 유행 확산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전국: 37.5명 → 36.4명 → 40.9명 → 43.8명 → 47.7명 - 청주: 5.3명 → 35.4명 → 22.1명 → 28.6명 → 25.1명 연령별로는 학령기의 의사환자 분율이 78.3명으로 전체 분율을 크게 웃돌았으며 전주 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학교 등 집단생활 공간을 중심으로 감염 확산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1월 4주 기준 청주시 연령별: 0~6세, 7~18세, 19세~49세, 50~64세, 65세이상 청주시는 인플루엔자 발생 동향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유행 상황에 따라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난 1월부터 지역 내 의원급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을 기존 4개소에서 13개소로 확대해 보다 촘촘한 지역 단위 감시를 수행하고 있다.또한 2월을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집중 홍보기간으로 지정해 설 연휴 전·중·후 기간 동안 홈페이지·블로그·SNS 채널을 활용한 예방 홍보를 추진하고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등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유증상자 관리와 예방수칙 이행 사항을 적극 안내하고 있다.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기 △올바른 손씻기 생활화 △기침 예절 실천 △실내 자주 환기하기 △발열 및 호흡기 증상 시 의료기관 방문하기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명절 전후에는 가족·지인 간 접촉이 늘어나 감염 확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특히 학령기 자녀를 둔 가정과 집단시설에서는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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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월드휴먼브리지, 설 맞아 취약계층에 2천만원 상당 물품 기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5일 청주월드휴먼브리지가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2천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식료품 200상자를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맞이 기탁은 청주월드휴먼브리지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주월드휴먼브리지 회원들은 이날 오전부터 직접 생필품과 식료품을 손수 포장해 명절 선물 상자로 준비했다.상자에는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식료품 세트가 담겼으며 물품들은 4개 구청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노인·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 2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청주월드휴먼브리지는 2019년 7월 창립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청주시와 2019년부터 ‘지역사회 돌봄사업’협약을 체결하고 저소득 가정 명절맞이 생필품·식료품 지원을 비롯해 주거환경 개선 사업,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안광복 청주월드휴먼브리지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