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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슬로시티 수산 힐링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2018 슬로시티 수산 힐링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충청뉴스큐] 지난 19일부터 21일 사흘 동안 충북 제천시 수산면에서 개최된 “2018 슬로시티 수산 힐링축제”가 4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21일 수산면 슬로시티협의회 관계자는 “슬로시티 수산 힐링축제”를 통해 수산면의 풍부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고 전했다.
축제 체험프로그램의 하나인 “전통활쏘기 국궁체험”은 옛 전통을 공유하고 하나의 놀이로 즐김으로써 국궁체험장을 찾은 이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수산면의 측백나무를 이용한 체험프로그램과 슬로시티의 쉼의 철학을 느낄 수 있는 “족욕 체험” 등은 바쁜 일상 속 잠시 머물러 가는 슬로시티의 철학을 잘 관철했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청풍호 카누카약장, 상천약된장 체험장, 하천리 산야초마을 약초체험, 슬로푸드 체험, 24반 전통무예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느림의 미학”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축제는 수산면 관내에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함으로써 낮에는 수려한 풍경을 즐기고, 밤에는 캠핑 장소에서 모닥불 아래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안겨줬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슬로시티 수산은 ‘머물고 싶은 자연치유도시 제천’을 만들어 가는 발판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앞으로도 더 흥미로운 체험프로그램 개발로 관광객들께 큰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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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문도시사업 인문주간 운영
포스터
[충청뉴스큐] 역사문화와 자연환경 기반을 갖춘 제천 지역에서 ‘인문학, 관용과 성찰의 지평을 열다’라는 주제로 올해로 두 번째 인문주간 행사를 실시한다.
인문도시사업은 세명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에서 제천시, 제천시립도서관등과 함께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아 학·민·관 연계로 ‘지역 문화·역사의 재발견’, ‘지역의 내제적 국제화 실현’, ‘글로컬 문화의 창의·발신 가능성 모색’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2018 인문주간은 인문학 활동을 위한 특별 강조 기간을 정하여 학계와 사회의 소통 활성화 및 인문학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수렴하는 장이다.
10월 마지막주에는 ,국제학술세미나 ,인문학 강연 ,클래식 연주회 ,북 콘서트 ,전시 ,역사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린다.
특히, 시립도서관에서 열리는 인문주간 행사에는 라온 앙상블, 성악가 임경희, 고운소리 등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인문 콘서트와 인문포럼이 3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인문주간 행사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소통 장이 될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명대 인문도시사업 홈페이지나 제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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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학교 입학으로 활력은 물론 힐링은 덤
탐험학교 입학으로 활력은 물론 힐링은 덤
[충청뉴스큐]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탐험과 레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녹색치유 탐험챌린지학교’가 오는 29일 오후 2시 제천시 청풍면에서 그 문을 연다.
이번에 개관하는 ‘녹색치유 탐험챌린지학교’는 지난 2016년 제천시와 단양군이 공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2017년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지난 2017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 3년 간 진행하는 사업으로 추진됐다.
녹색치유 탐험챌린지학교는 사업비 3억1천4백만원을 투입하여 청풍면 문화재로30 옛 청풍루 건물의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1층에 교육장과 사무실, 2층에는 전시관을 배치했다.
운영자인 최종열 탐험가에 따르면, 1층 교육장에서는 탐험·도전·레저체험 프로그램 교육을 실시하고, 2층 전시관에서 탐험 장비 및 탐험관련 사진 등을 관람하게 되며, 산악체험장, 카누카약장, 자드락길, 그리고 단양군의 다양한 레저체험시설 등을 통해 체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체험프로그램은 연령·계층별 맞춤형 구성으로 현장에서 전문가의 지도하에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매뉴얼과 시스템에 따라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에게는 호연지기를 정신을 배양하고, 직장인에게는 활력과 자신감을 북돋으며, 중장년층에게는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목표를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와 단양군은 자연환경과 관광자원, 지역출신의 세계적인 탐험가, 산악인 등 인적자원 등이 매우 풍부하다”며, “이를 활용한 ‘녹색치유! 탐험챌린지학교’의 운영으로 지역주민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 및 새로운 개념의 체험관광 모델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제천시와 단양군의 지역행복생활권 선도사업의 역량을 강화하는데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천시는 청풍호반을 중심으로 청풍랜드, 청풍문화재단지, 청풍호 유람선과 함께 청풍호 그린케이블카, 수상비행장, 마리나 사업 등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어, 향후 청풍호반이 충북의 관광발전을 선도하는 핵심거점으로 성장·발전하는 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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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공무원 규제개혁교육 실시
옥천군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공무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규제개혁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규제개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무원의 행태변화를 통한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들의 행정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한국행정연구원 규제연구센터 원소연 박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규제개혁과 네거티브 규제의 이해”란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원소연 강사는 정부의 규제개혁 추진방향과 반드시 필요한 것만 명시적으로 규제하고 그 외에는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 사례를 알기 쉽게 전달하며 규제개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군 관계자는 “실효성 있는 규제혁신을 위해서는 직원들의 열린 규제개혁 마인드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실질적인 규제개선으로 군민과 기업이 신뢰하고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선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옥천군은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 규제 발굴 보고회,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 찾아가는 규제개혁 추진단 운영, 규제개혁 우수지자체 벤치마킹 등 적극적인 규제개혁을 펼치고 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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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성황리에 마쳐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성황리에 마쳐
[충청뉴스큐] KBS 인기 프로그램인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옥천군편 촬영이 지난 23일 옥천군청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촬영에는 옥천군민 등 30여명이 60여점에 대해 감정을 받았으며, 인근 지역을 포함한 100여명의 주민들도 촬영장을 방문해 출장감정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짐작케 했다.
지난 2015년 12월 옥천다목적회관에서 열린 녹화방송 이후 3년 만에 진행된 것으로, 옥천군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고미술품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해 줬다는 평가다.
개그맨 문용현 씨의 진행으로 도자기, 그림, 민속품, 글씨 순으로 총 4점이 고금관 감정위원을 포함한 4명의 감정위원에게 감정을 받았다.
특히, 약 200여 년 전 조선시대 왕실 도서관인 규장각에서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사서삼경의 서경의 한자본 10권과 한글 번역본 5권이 소개될 때는 그 경이로움에 여기저기서 탄성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감정위원은 “고서 15권이 독특한 책장에 비교적 잘 보존돼 있어 귀중한 역사자료로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약 100여 년 전 피나무로 만든 함을 비롯해 일제강점기 지방화가가 그린 4계절 병풍 등 다양한 물건들이 감정대에 올라 예향의 고장 옥천에 숨겨진 고문화 예술품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한편,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 옥천편’은 다음달 25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영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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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더 좋은 옥천’ 복지실현을 위한 사회복지시설 벤치마킹
옥천군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민선7기 더 좋은 옥천의 공약 사업 실천을 위해 타 자치단체의 우수시설 등을 둘러보는 벤치마킹에 나섰다.
전재수 주민복지과장을 비롯한 복지 담당공무원과 군노인장애인복지관 직원 등 10여명은 24일 선도 사회복지시설인 양평군장애인복지관과 국민건강보험 서울요양원을 방문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민선7기 공약사업 일환인 장애인복지관 신축과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의 본격 추진을 위한 것으로, 신축 기본구상에 필요한 시설환경과 사업운영현황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특히 두 기관의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수중재활운동실과 치매전담실 운영을 집중적으로 둘러봤다.
양평군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들의 종합적인 재활과 자립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중재활 운동실과 장애인아동발달지원센터 운영 등 장애인의 행복을 키우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서울요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영으로 요양시설과 주야간보호센터를 설치해 치매전담실과 유니크 케어 시스템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재수 주민복지과장은 “옥천군은 오랜 숙원사업인 장애인복지관신축과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통해 장애인과 노인 그리고 지역주민들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토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선 7기 복지 분야 대표 공약사업인으로 함께하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장애인 신축공사는 110억원을 들여 2022년까지 지상 2층, 지하 1층의 장애인 전용 복지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하에는 수중재활운동실이 설치된다.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은 옥천읍 교동리 일원에 2021년까지 사업비 85억원을 들여 지상 4층, 지하 1층의 노인요양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주간보호센터가 함께 들어선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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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NN도 감탄한 ‘안개 속 일출’, 옥천 용암사에 운무대 조성
‘안개 속 일출’, 옥천 용암사에 운무대 조성
[충청뉴스큐] 전국 사진작가들의 해돋이 촬영 명소로 손꼽히는 옥천 용암사의 안개 속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황홀한 무대가 펼쳐진다.
24일 군은 사업비 5억원을 들여 용암사 마애여래입상을 시점으로 180여m 구간에 전망대와 목교 등을 설치하는 용암사 운무대 조성사업에 착수했다.
일출 전망 포인트 2곳에 총 205㎡의 전망데크가 설치되고, 목교 1개와 4개의 데크계단도 조성된다.
옥천읍 삼청리 장령산 자락에 위치한 용암사는 신라 552년에 창건돼 쌍삼층석탑와 마애여래입상 보유한 천년고찰이다.
특히, 용암사 운해는 충북도에서는 유일하게 미국 CNN go에서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에 꼽힐 정도로 뛰어난 풍광을 자랑한다.
자욱이 깔린 운무를 뚫고 떠오르는 붉은 해를 담기 위해 전국의 사진작가들이 새벽잠을 설치며 이곳을 찾는다.
안개를 배경으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고 있으면 세상 어디에도 없는 황홀한 새벽 풍경이 상상 속 미지의 세계를 선물한다.
군은 올해 안으로 사업을 마무리 해 방문객들의 새해맞이와 해돋이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정비가 마무리 되면 일출 명소와 문화탐방이 접목된 전국 제일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이제까지는 사진촬영이나 경관감상을 위한 시설이 부족해 전통사찰을 찾는 신도나 방문객들의 안전사고와 문화재 훼손이 우려됐다”며 “용암사 운해를 안전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탐방길을 새롭게 정비해 지역 우수자원의 가치를 드높이겠다”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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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고노헤마치 21년째 끈끈한 우정 재확인
옥천군-고노헤마치 21년째 끈끈한 우정 재확인
[충청뉴스큐] 21년째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충북 옥천군과 일본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가 민간인·공무원 분야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24일 군에 따르면 김재종 옥천군수 등 관계 공무원, 과수 재배 농업인, 축산인 등 20명으로 꾸려진 민간·공무원 교류단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일본 고노헤마치를 방문했다.
두 지역은 지난해 열린 자매결연 20주년 기념식에서 보다 실리적인 교류 확대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매년 테마를 정해 격년으로 상호 지자체를 방문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협약 후 처음으로 진행된 올해 농업 분야 민간인·공무원 교류에서는 무엇보다 둘이 갖고 있는 공통점인 농촌지역으로서, 농업 발전을 위한 정보와 기술력 공유 등에 대한 성과가 돋보였다.
먼저 귀농인 부부가 운영하는 하루농원을 방문해 친환경 채소 재배와 후배 귀농인 양성을 위한 열정을 배웠다.
저농약·무화학 비료재배 농산물 인증 농가로써 소비자 직거래와 체험활동으로 유명한 ‘우루시도 사과원’을 방문해 꽤 긴 시간 질문답변을 통해 서로의 농사법을 공유했다.
JA참마 세척 시설을 방문해 자동화된 설비와 기술 등을 익혔으며, 군 농업기술센터와 비슷한 ‘아오모리현 산업기술센터 사과연구소’를 방문해 포도·앵두·서양배·복숭아 등의 특산품 연구시설을 둘러봤다.
고노헤마치 청사에서 공무원, 농장주, 농업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간담회를 열어 상호 긴밀한 대화를 통해 농업 분야 시야를 넓혔다.
두 지역은 서로의 우정을 재확인하며 앞으로 서로의 장점을 보고 배울 수 있는 발전적이고 실리적인 교류를 추진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20년 이상 이어지는 두 지역 간 끈끈한 우정을 확인하며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큰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활발한 민간·공무원 교류를 통해 서로가 발전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노헤마치는 일본 본토의 최북단현인 아오모리현에 있는 정으로, 인구 1만8천여명 정도에 사과농사·식료품·전기기계·벼농업 등이 주류를 이루는 곳이다.
두 지역은 옥천군 농업인이 사과재배기술을 배우기 위해 고노헤마치를 방문한 것이 인연이 돼, 1997년 8월 교육·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 있어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까지 청소년 교육문화 등의 활발한 교류활동 등을 벌여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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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축구, 3D프린팅 교육에서 태양광 기반 수질정화까지,과학기술인 협동조합에 투자하세요”
과학기술인협동조합 크라우드 펀딩 ‘실전투자’ 제품(안)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이 개발·생산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과학기술인 협동조합 크라우드펀딩이 오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크라우드 펀딩은 과학기술 기반 협동조합의 기술력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수요자의 반응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2018년 올해 처음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본 행사는 ‘모의투자’와 ‘실전투자’로 나누어 진행되고, 총 12개 과학기술인 협동조합이 참여한다.
모의투자에는 6개 과기협동조합이 참여하며, “폐플라스틱을 새활용할 수 있는 미니사출기”, “드론 체험교육 프로그램 드론축구”, “앱으로 작동가능한 3D프린팅 활용 스마트 램프” 등의 제품·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실전투자’는 투자자가 일정금액을 펀딩하면 관련 제품이나 서비스로 보상하는 “후원형 펀딩”으로 진행된다.
6개 과기협동조합이 참여하며, 이들이 제공하는 “도시방재시설 마을안심지킴이” “태양에너지를 통한 수질 정화시스템“ ”과학수사교육 및 범죄현장 정리 서비스“ 등의 제품·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구혁채 과기정통부 미래인재정책국장은 “과기협동조합은 과학기술인력들이 협동하여 기술이 국민생활에 가까이 갈 수 있는 다양한 제품·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이라며, “이번 행사가 많은 사람들이 과기협동조합의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가능성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크라우드 펀딩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전용 페이지에 접속하여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과학기술인협동조합지원센터 또는 오마이컴퍼니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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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임자 사랑해’ 인화물질 소지 입산금지 캠페인 실시
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소중한 산림자원 지키기에 나섰다.
24일 군에 따르면 이날 양산면 천태산 영국사 인근에서 산림과, 안전관리과, 양간면 직원 등 총 52여명이 참여해 ‘임자 사랑해’ 및 인화물질 소지 입산금지 캠페인을 통한 산지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임자 사랑해’ 캠페인은 ‘임자 선언’ 동참 및 ‘산림보호는 제대로, 산림사랑은 대대로’라는 슬로건으로 숲사랑과 산림 보호 메시지를 전파하는 취지로 실시됐다.
청명한 가을날씨에 증가하는 등산객들에게 숲사랑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 ‘임자 선언’ 동참을 유도하고, 불법행위를 계도하는 내용이 적힌 친환경적 소재인 ‘임자 사랑해’ 리플렛을 배부했다.
또한, 건조한 가을철 인화물질 소지에 따른 입산자 실화를 방지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함께 실시했다.
산불예방 홍보물 배포, 등산객 리본달아주기, 현수막 설치 등으로 등산객들에게 안전문화 정착과 산행 안전수칙, 가을철 산불조심에 대한 내용을 계도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동시 추진 중인 ‘임자 선언’ 동참을 통해 군민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켜 보다 쉽게 숲사랑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김현준 산림과장은 “건조한 가을철 발생하기 쉬운 산불예방홍보로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에 따른 입산자 실화가 완전 근절될 수 있도록, 영동군을 찾아주시는 관광객을 비롯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