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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난 2017년 추진해오던 대소원면 매현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253필지 264,587㎡를 확정했다고 지난11일 밝혔다.
대소원면 매현리 매산마을에 위치한 매산지구는 실제현황과 지적도상 경계가 맞지 않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면적증감토지에 대해 조정금 정산을 끝으로 본 사업을 최종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한 산척증촌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에 대해서도 경계결정위원회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의결을 거쳐 경계를 결정했다.
측량에 의해 변경된 131필지 115,290㎡의 경계에 대해 10일간의 의견 제출을 접수받아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에 결정된 경계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한 후 60일간의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최종 경계를 확정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적도상 건물이 경계선에 걸쳐 있는 경우 경계선을 재조정하여 경계분쟁을 해소했고, 불규칙한 토지모양의 정리 및 도로에 접하지 않은 맹지 해소 등 토지이용 가치 상승에도 한 몫 했다.
대소원면의 한 주민은 “시에서 지적재조사사업을 해줌으로써 그 동안 고질적이었던 맹지를 해소하고 정확히 알지 못했던 경계를 알 수 있어서 사업을 추진해준 충주시에 감사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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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가공창업 육성
충주시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농산물가공 창업자 육성에 나선다.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산물 가공창업보육센터를 조성한 바 있다.
농기센터는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의 관리 및 운영을 위해 오는 17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내달 22일까지 총8회에 걸쳐 전문교육을 갖는다.
이날 오후 2시 농기센터 대강당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센터 운영방향 농산물가공 사업에 따른 책임사항 농업법인 운영의 기본 사항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설명회를 마친 후 농업 경영실무, 기초세무 등 조직화 전문교육 신청자를 모집하며 교육을 수료한 수강생 중 법인설립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공동체를 육성해 센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설명회는 농업인 뿐 아니라 농업법인 설립 등 조직화에 관심이 있는 충주시민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조직화 전문교육은 농산물가공창업 기초·심화교육 수료 농업인으로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작성해 17일 설명회 종료일부터 다음날인 18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생활기술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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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내 손으로 디자인 충주시 주민역량강화
농촌개발사업 공모관련 능력배양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주민과 함께하는 농촌개발사업을 만들고자‘2018년 찾아가는 주민역량강화 교육’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발전방향을 고민하고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농촌 마을 주민들을 도와주기 위한 공모사업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이다.
시는 그동안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꾸준히 응모해 올해까지 31건 993억원을 확보하고 농촌개발에 힘써왔다.
이러한 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부족으로 정책에서 소외된 농촌마을이 많다.
이에 시는 마을이장, 리더, 주민들을 대상으로 농촌정책의 이해, 마을개발 성공사례, 마을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능력 배양 등 주민역량 강화교육을 두달에 걸쳐 진행 할 예정이다.
교육을 마친 후 해당 마을에서 농촌지역개발사업 신청서를 제출하면 충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 5개년 계획에 반영해 오는 2023년까지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이창희 농정과장은 “찾아가는 주민역량강화 교육으로 주민주도형 지역개발사업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추진의지가 적극적인 마을에 대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동량면을 시작으로 순회교육에 들어갔으며, 교육일정 및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 농촌활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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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의 날, 충주시 임산부 배려문화 조성 앞장서
출산장려 및 모유수유 장려 캠페인 펼쳐
[충청뉴스큐] 충주시가‘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 및 임산부 배려문화 조성을 위한 행사를 가졌다.
임산부의 날은 지난 10일로,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이 10개월인 점을 착안해 정해졌으며, 올해로 13회째를 맞고 있다.
시는 시청 11층 예성교육실에서 임산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산부 모유수유’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어 시청 광장에서는 출산준비교실에 참가한 임산부 및 여성공무원에게 출산장려 지원 안내장을 배부하고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모유수유를 장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시는 즐거운 출산준비교실, 베이비 마사지교실, 모유수유 클리닉 등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에서 임산부 등록을 하면 산전검사는 물론 엽산제, 철분제 등도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출산과 육아관련 전문도서를 무료로 대여 해주고 다양한 서비스를 프로그램화 하는 등 출산 및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임산부를 돕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바르게 인식하고, 임산부를 우선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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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마을어린이공원 생태체험 공간으로 조성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산정마을어린이공원을 생태체험 공간으로 조성한다.
산정마을어린이공원은 흥덕구 운천동 아파트 단지와 운천초등학교 인근에 자리하고 있어 노후 놀이시설물 정비와 휴식 공간을 마련해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곳이다.
시는 올해 환경부의 어린이 생태체험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7000만 원 포함 2억 330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기존 놀이터의 획일성을 탈피하고 공원 내 자연지형의 높이 차를 활용해 지형을 체험하는 놀이 공간과 흙, 물, 풀, 나무 등 자연재료를 이용한 생태학습 공간 등 친환경생태놀이터로 조성해 어린이들의 정서발달과 함께 호기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시는 2019년 1월 실시설계용역에 들어간 뒤 3월에 공사에 착수해 9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당산공원 자연마당과 버드나무어린이공원 생태놀이터를 조성한 데 이어 올해 배티어린이공원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후 공원을 생태놀이터로 탈바꿈시키고 있다.
박노설 청주시 공원조성과장은 “청주시가 친환경적 공원 환경 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해나가고 있다”며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집 가까이에서 자연생태를 접할 수 있도록 생태학습 및 체험공간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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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추진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5일부터 12월까지를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강력한 징수활동에 들어간다.
그동안 경기침체로 인한 담세능력 저하와 일부 체납자의 납부의식 결여 등으로 체납액이 매년 증가해 8월말 현재 청주시 체납액이 462억 원에 달해 시의 재정 건전성을 위협하는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시는 강력한 체납세금 징수를 위해 부동산 공매, 자동차번호판 영치, 예금·급여·자영업자 매출채권 등에 대한 압류와 추심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32%를 차지하고 있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번호판영치시스템을 탑재한 영치차량으로 주 2회 이상 시 모든 지역에서 번호판영치활동을 전개한다.
또 고액체납자는 명단공개, 출국금지, 신용정보등록 등 강력한 행정제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생계형 체납자 분할납부 등 체납자 유형별로 차별화된 징수활동을 전개해 이번 일제정리기간에는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 확보와 건전한 납세풍토를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유병근 청주시 세정과장은 “시민들이 납부하는 세금은 행복한 청주를 만드는 소중한 재원으로 매년 체납액징수에 어려움을 겪는 만큼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체납액을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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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청주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2일 오전 10시 30분 청원생명축제장 주무대에서 어르신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또 이 자리에는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하재성 청주시의회 의장, 정성엽 충청북도 보건복지국장, 국회의원과 시의원, 지역 주요인사 등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대한노인회청주시상당서원구지회가 주관하며,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온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모범어르신과 어르신 복지향상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모범경로당 등 69명이 도지사, 시장, 노인지회장상 표창을 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신나는 공연을 관람하고, 축제장에서 제공된 점심 식사를 한 뒤 청원생명축제장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항섭 청주시 부시장은 “우리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고마움을 잊지 않겠다”라며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여가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며, 일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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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콩레이 피해 영덕군 이재민 돕기 나서
청주시 지역자율방재단 인력 40명 및 쌀 200포대 지원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가장 큰 수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의 피해복구 지원에 나섰다.
청주시는 12일 영덕군을 방문해 쌀 200포대를 지원하는 등 이재민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청주시지역자율방재단 40여명이 먼저 영덕군을 찾아가 침수 피해를 입은 가구의 물에 젖은 가재도구와 가전제품을 들어내고 흙탕물로 얼룩진 방을 청소하는 등 최선을 다해 복구활동을 펼쳤다.
영덕군은 태풍 콩레이로 약 311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1명이 사망하고 이재민 2200명이 발생했으며, 특히 태풍의 직격탄을 맞은 강구시장은 2m까지 물에 잠겨 많은 상인들이 피해를 입어 지원의 손길이 필요한 상태이다.
청주시는 지난해 7월 16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해 전국 각지로부터 인적·물적 지원을 받아 신속한 피해 복구가 이루어져 도움의 필요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느끼고 있다.
이에 이번 태풍 콩레이로 많은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에 이재민 위로 등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됐다.
청주시 관계자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피해가 발생하면 작은 도움의 손길이 모여 큰 힘이 된다”며 “영덕군 수해 복구가 신속히 이루어져 빠른 시일 내에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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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마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공연 인기
꼬꼬마 흡연·음주 예방 인형극 공연 인기
[충청뉴스큐] 증평군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꼬꼬마 흡연 음주예방 인형극‘꼴초 사냥꾼의 최후’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인형극은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 96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오는 17일까지 6일간 9회에 걸쳐 진행한다.
보건소는 인형극을 통해 유아기 아이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위험성을 알려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확립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 인형을 활용해 아이들이 주인공과 하나 되어 재미와 교훈을 모두 느낄 수 있도록 준비 됐다.
김동희 보건소장은“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흡연·음주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관심을 유도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제공하겠다”며“앞으로도 유아들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우리 지역사회의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금연클리닉 운영과 금연캠페인 및 집단 금연교육 실시 등 다양한 금연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해 금연 환경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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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 열려
증평군
[충청뉴스큐] 증평군재향군인회는 12일 증평군 노인지회 회의실에서 제66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장천배 증평군의회의장, 보훈단체장 재향군인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국민의례, 향군의 다짐 낭독, 회원 포상, 기념사, 축사,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으며 마지막 점심식사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육재동 재향군인회장은“향군회원들은 국가안보에 앞장서며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국가발전에 많은 노력을 했다”며“앞으로도 우리나라 안보가 바로 설 수 있도록 회원 여러분의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홍성열 증평군수는“재향군인회는 나라가 어려운 시기에 설립되어 나라발전과 권익향상에 많은 이바지 한 단체다”라며 “앞으로도 증평군 지역발전에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재향군인회는 1천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향군의 날, 안보전적지 답사, 참전유공자와 주민과 함께하는 체험행사를 통해 국가발전과 사회공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