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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림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 글로벌브랜드 대상 수상
단양군
[충청뉴스큐] 정옥림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이 양성평등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글로벌 브랜드대상 수상했다.
글로벌 브랜드 대상은 4차산업혁명시대의 대한민국 혁신성장브랜드 성장 동력 가치를 인정받아 개인과 기관, 단체, 기업 등이 받는 상이다.
정 회장은 지난 2009년 여성단체협의회 총무를 시작으로 2013년 부회장을 거쳐 2017년부터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를 이끌고 있다.
그는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여성복지 증진과 권익신장, 독거노인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단양군 물가대책 실무위원과 단양군 사회복지협의체 실무위원, 단양군 계약심의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옥림 회장은 “여성단체 회원을 비롯한 군민들의 성원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스럽다”면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여성단체로 다양한 분야의 지역발전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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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민선7기 공약사업 45개 최종 확정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민선7기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 추진에 돌입한고 2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련 법령의 부합 여부와 재원확보 방안 등을 검토한 뒤 4개 분야 32개 과제의 총 45건의 세부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군은 그동안 선거 공약자료에서 공약사항을 발췌 정리해 부서별 시행가능 여부를 검토한 뒤 공약실천계획 작성법 등 실무교육 등을 거쳐 이날 확정 발표했다.
10월 중순 주민의견 수렴과 군정조정위원회를 걸쳐 세부 실천계획도 수립했다.
민선7기 단양호의 공약은 찾고 싶은 문화관광, 친환경 지역경제, 살맛나는 농업농촌, 함께하는 주민복지 등 4대 분야로 구성됐다.
찾고 싶은 문화관광은 K-FUN 관광자원 확충사업과 소백산 리프래시 리조트 유치, 별곡지구 수상레포츠 시설 조성, 국가지질 공원 등 9개 과제 12개 사업이 포함됐다.
친환경 지역경제는 사통발달 관광도로망 구축과 단양구경시장 야시장 조성, 청년 예비 창업자 창업지원, 스포츠 인프라 확충 등 10개 과제 16개 사업이 추진된다.
살맛나는 농업농촌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추가설치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소 확대운영, 공동육묘장 설치, 지방상수도 보급률 증대 등 5개 과제 6개 사업이 진행된다.
함께하는 주민복지는 도립 단양의료원 건립과 효도수당 지급, 출산장려금 확대 지원, 치매안심센터 설립, 군정유공공무원 실적포상제 등 8개 과제 11개 사업이 확정됐다.
민선 6기 단양군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전국 기초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약 이행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받았다.
군은 민선6기 들어 지난 2015년에도 최고등급인 ‘SA등급’ 등급을 받은 바 있다.
류한우 군수는 "공약은 최우선적으로 이행해야 할 군민과의 약속이기에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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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 위한 불법어업 단속강화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이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한 불법어업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24일 군에 따르면 최근 수산자원이 회복되면서 지역주민과 외지인들이 투망 등을 이용해 유어질서를 위반하는 불법어업행위가 성행함에 따라 이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산란기를 맞이한 뱀장어의 자원 증강과 미성숙 개체 보호를 위해 내년 3월까지를 뱀장어 포획금지 기간으로 정하고 어로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또한 이 기간에 뱀장어를 포획하는 자에게는 내수면 어업법 제25조의 벌칙규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 5백만원을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특히, 내수면 불법어업이 성행할 것을 대비해 이달부터 내달 말까지를 불법어로행위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불법어업 감시단을 운영한다.
군은 특별단속기간에 유해물, 전류, 독극물 등을 사용하는 유해어업행위와 투망, 그물, 동력보트, 잠수용 장비, 작살 등을 이용해 내수면 어류를 포획하는 행위에 대해서 집중단속을 펼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불법어로행위는 늦은 밤 짧은 시간 내 대량으로 포획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형태로 이뤄져 단속에 어려움이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하천지역 등에서 불법어업행위를 목격할 경우 가까운 행정기관이나 경찰서로 즉시 신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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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교육’ 실시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농기센터 생활과학관에서 오는 11월 22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생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올바른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 초·중·고등학생, 마을학교 등을 대상으로 식생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식체험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식생활지도자 양성과정을 수강한 2명의 식생활지도자가 강사로 나서 이달에는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우리 밀을 이용한 세계 맛 기행교육을, 11월에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통발효음식을 활용한 식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식생활지도자 양성과정은 지난 6월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교육으로, 과정 이수를 통해 식생활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면 식생활지도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농업환경과 국민건강 수준에 맞는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과 함께 우수한 지역농산물 소비가 촉진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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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중원대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
중원대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지난 23일 군수집무실에서 괴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기관으로 선정된 중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원대 산학협력단은 지난 2016년부터 괴산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해오고 있다.
군에 따르면 그 동안의 성과와 평가를 바탕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중원대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재위탁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들의 급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과 영양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등 전담인력이 부족한 100명 미만 소규모 어린이 급식시설를 대상으로 영양·위생관리 표준화 식단 개발·공급 순회방문 통한 급식소별 맞춤형 지도교육 등을 지원하며, 어린이 식생활 개선에 앞장서게 된다.
군 관계자는 “전문가에 의한 단체급식 관리로 학부모의 신뢰 확보는 물론 양질의 급식관리로 어린이 건강증진에 기여토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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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해외바이어 초청 농식품 수출상담회 깜짝 성과 달성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지난 1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에서 개최한 2018 해외바이어초청 충북 농식품 수출상담회에서 4,150만불의 상담과 1,014만불의 수출계약추진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의 두배 가까운 실적으로 깜짝 놀랄만한 성과를 달성하여 충북 농식품의 해외진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도내 우수 농식품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충청북도가 개최한 이 행사에는 세계 11개국 40명의 해외바이어와 충북도내 우수농식품 기업 65개사가 참가, 열띤 수출상담을 진행하여 총 261건의 상담이 이루어졌다.
이번 상담회에는 신흥시장 개척 및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한 신규 바이어 초청과 더불어 중국, 홍콩 등 충북 농식품을 지속적으로 수입하는 우수바이어를 동시에 초청하여 내실있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상담회와 동시에 한국무역보험공사 충북지사 및 충북기업진흥원에서는 수출보험 상담과 기업운영 자금 상담 등 기업애로사항 상담 창구를 별도로 설치하여 기업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유익한 기회가 제공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에서 보은군 소재 김치생산업체인 ‘㈜이킴’과 홍콩 ‘서울푸드 서플라이즈’간 김치수출 150만불 계약과, 증평소재 ‘농업회사법인 제일씨드바이오㈜’와 중국 ‘웰빙하우스 대련 바이오유한회사’는 당조고추 및 항암배추 등 10만불 수출계약이 개막행사시 체결되었고, 상담회 종료직전 ‘농협경제지주㈜’와 ‘말레이시아 MK 스튜디오’간 10만불의 계약이 극적으로 체결되는 등 가시적 성과도 풍성했다.
또한 즉석밥과 삼계탕을 주로 수입하는 대만의 바이어는 충북의 삼계탕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즉석에서 샘플 주문을 하였으며, 홈쇼핑 제품 유통도 계획 하고 있어 향후 홈쇼핑 반응이 좋을 경우 대량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된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상담회의 깜짝 놀랄만한 계약상담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과 우리 수출업체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해외바이어와 수출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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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4일 철새도래지 일제소독 캠페인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최근 청주 무심천 야생조류 분변에서 저병원성 AI 바이러스 검출되어 야생조류에 의한 AI 바이러스의 농장내 유입 방지를 위해, 전국 일제소독의 날에 맞춰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 대한 일제소독을 24일 실시했다.
이번 일제소독은 철새 도래가 본격화 되고, 야생조류에서 AI H5항원 검출이 많아지는 시기로 가금농가에 대한 방역의식 고취를 위해 철새도래지 및 인근농가에 대한 대대적인 일제소독이 필요하여 준비했다.
충북도는 이날 저병원성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미호천에 청주시·축협·동물위생시험소 방제기, 37사단 제독차량 등을 동원하여 광범위한 소독을 실시하고 그 외 지역은 시군 및 공동방제단 소독차량 등을 이용하여 철새도래지 및 인근농가에 대한 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철새도래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출입을 방지하기 위해 출입통제 간판 및 현수막 등을 게시하고, 이번 일제소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가금 사육농가들에게 축사 내외부 소독, 그물망 설치·보수,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등 차단방역수칙을 SMS 발송하고 전화예찰을 통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키로 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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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임산부 태교 음악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충북세종지회에서는 24일 청주아트홀에서 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임산부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과 임산부 배려의 공감대 확산을 위하여 해피홀릭 태교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임산부에게 새생명에 대한 기대와 출산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 출산친화적인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식전 부대행사로 임신·출산·육아정보마당 부스운영, 영아심폐소생술, 가족행복스케치, 캘리그라피, 태담전화 만들기 및 포토존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 됐다.
본 행사는 인구보건복지협회에서 제작한 “함께하면 든든육아 성공비법 동영상” 상영과 함께 1부 필가태교연구소 장순상 대표의 가족코칭 특강, 2부 행사는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2관왕에 빛나는 국내 최초 쇼콰이어그룹 하모나이즈의 공연으로 저출산 위기속에서 행복한 가족문화로 소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메시지로 전달하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콘서트가 진행 됐다.
행사에 참석한 임산부들은 “충청북도에서 준비한 아름답고 감동적인 음악회를 통해 우리 지역이 나와 뱃속 아기를 위한 배려를 위해 노력한다는 걸 새삼 느끼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충북도 관계자는 “제13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하여 뜻깊은 행사와 공연을 준비하였으며,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임산부와 태아가 더 많이 배려 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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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식중독 발생 현장대응 합동 모의훈련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4일 충북도교육청, 진천군,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진천 서전고등학교에서 식중독 발생시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식중독발생 현장대응 모의훈련은 식중독 발생초기 신속한 보고 체계 확립을 통한 식중독 확산 조기 차단과 대규모 식중독 발생을 대비하여 식중독 원인 역학조사 등 업무 관계자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모의훈련은 서전고등학교 보건교사가 진천군 보건소에 유선으로 식중독 의심환자 50여명이 발생했다는 보고를 시작으로 위생·감염부서 접수 및 식중독 보고시스템을 통한 관계기관 전파, 원인조사반 현장 출동,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환자 면담 및 발생원인 역학조사, 검체 채취와 보건환경연구원으로 검사 의뢰 등 영역별로 역할을 분담하여 실전 같은 훈련을 실시했다.
도 식의약안전과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하여 기관별 대응임무 숙지, 식속한 보고체계 확립 등 현장대응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및 홍보 매체를 통한 식중독예방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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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사회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릴레이 협약체결
충청북도
[충청뉴스큐] 충청북도는 24일 충청북도해병대전우회 등 도내 5개 민간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활성화를 위한 민간단체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민간단체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지구, ,국제로타리 3740지구, ,대한민국특전동지회재난구조협회충북지부, ,충청북도자율방범연합회, ,충청북도해병대전우회 이며,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 활동과 더불어 적극적인 참여로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충청북도는 지난달 9월 27일 충청북도기독교연합회 및 충청북도새마을회 등 도내 4대 민간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중 바르게살기운동충북협의회는 지난 8일에 회원 40여명이 제천시 소재 오미자 농가를 찾아 오미자 수확을 도왔고, 나머지 민간단체도 일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를 극대화하고 지속적 참여를 위한 기반을 마련코자 단체와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 릴레이 협약 체결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시종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 해소는 물론 나눔·배려·봉사 정신의 확산을 통한 공동체 의식을 크게 증진시키는 사업으로, 충청북도와 민간단체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생산적 일손봉사가 더 크게 도약하여 충북 지역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손이 부족해 애태우는 농가와 중소기업에 일할 능력이 있는 참여자를 투입해,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실비를 지급하고 농가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충북도의 특수시책이다. 지난해에는 이 사업에 4,673개 농가·기업에 9만 7천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올해는 지난 17일 현재 2,221개 농가·기업에 82,948명이 참여했다.
일할능력이 있는 만 75세 이하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하루 4시간 봉사에 2만원의 실비를 지급받게 된다. 참여를 원하거나 일손이 필요한 농가와 300인 미만의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은 시·군청 일자리부서나 시군자원봉사센터에 신청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