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어린이 안전 체험의 날 행사 개최
포스터
[충청뉴스큐] 충북 제천시는 오는 22, 23일 양일간 화산동 의병광장에서 ‘2018 어린이 안전 체험의 날’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맞춤형 안전교육과 체험을 통해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재난유형별 다양한 안전체험으로 어린이 재난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제천시가 주최하고 한국어린이안전재단이 위탁하여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 학년생 등 유아 및 어린이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생활·교통·범죄·보건·자연재난 등 5대 안전분야에서 놀이터, 수상안전, 비행기, 신변안전, 식품, 지진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다양한 안전들을 흥미롭게 접할 수 있게 도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불시의 자연재난과 지능범죄 등 안전에 대한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어린이들에 대한 안전교육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안전하고 건강한 제천을 만들기 위해 많은 시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체험 참가는 사전신청 및 현장접수로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청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18
-
지역의 고유 선사문화재를 활용한 안터마을 역사문화 축제 열려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축제지원 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선사시대 문화가 보존된 동이면 석탄1리 안터마을에서 오는 20일 지역의 고유한 선사문화재를 활용한 역사문화축제가 열린다.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축제지원 사업에 선정된 동이면 석탄1리 마을회는 지역의 역사 깊은 문화재 계승을 위한 축제를 열어 주민 화합과 결속의 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선사공원에서 열리는 축제에는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신석기 시대 고인돌과 선돌에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기원제와 장승제를 연다.
주민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한 투호던지기, 윷놀이 등 전통놀이와 문화공연 등이 마련돼 마을 축제의 풍성함을 더한다.
석탄1리 유관수 이장은 “축제 준비를 위해 주민 스스로가 함께 기획하고 참여해 주민의 역량을 키우는데 노력하겠다”며 “더불어 전 주민이 함께
가치 있는 문화재 보존과 계승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향토자원을 활용해 주민화합과 전통 계승을 이룰 수 있는 사업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이면 석탄1리 안터마을에는 수천년 동안 곧게 서 있는 고인돌이 선돌과 함께 보존돼 있어 학문적 문화적으로 가치가 높은 곳이다.
2018-10-18
-
혁신적인 공무원을 꿈꾼다 옥천군 예비공무원 대상 교육
혁신적인 공무원을 꿈꾼다 옥천군 예비공무원 대상 교육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이 올해 공무원 공개경쟁 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신규 임용 예정자 50명을 대상으로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혁신적인 공무원 양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임용 전 교육은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정식 임용에 앞서 공직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을 견인한 능동적인 인재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달부터 정식 새내기 공무원이 될 신규임용 예정자들은 설레는 기분과 희망찬 기대감을 갖고 이번 교육에 임했다.
첫날에는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오심으로 표현해 고객만족 서비스 정신과 원칙을 지키는 자세에 대해 교육했다.
이어 이튿날에는 직장에서의 올바른 자세와 매너 행정전문가가 되기 위한 역량개발 교육이 진행됐다.
마지막 날에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 있는 공직자가 되기 위한 창의적 사고와 전략적인 마인드를 함양하는 시간을 가져보며 뜻깊게 마무리 했다.
전 교육생은 옥천군 공무원으로서 자부심과 사명감을 갖고 군민에게 허리 숙여 봉사하는 자랑스러운 공직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16일 교육생 격려에 나선 김재종 옥천군수는 “높은 경쟁력을 뚫고 어려운 공무원 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것을 축하한다”며 “3일간 교육받으며 가진 초심을 잊지 말고 투명하고 성실한 자세로 대한민국에서 일 제일 잘한다는 공무원이 되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을 마친 50명의 신규 임용 예정자들은 오는 22일부터 순차적으로 적재적소에 배치, 공직자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2018-10-18
-
21년 우정 일본 고노헤마치와 민간인 등 교류 확대
옥천군
[충청뉴스큐] 21년째 끈끈한 형제의 정을 나누고 있는 충북 옥천군과 일본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가 민간인 및 공무원 분야 교류를 확대한다.
18일 군에 따르면 농업분야 교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민간·공무원 교류단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일본 고노헤마치를 방문한다.
교류단에는 김재종 옥천군수, 김외식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농업 관계 공무원, 복숭아·포도·사과 재배 농업인, 축산업 종사자 등 20명이 포함됐다.
두 지역은 지난해 열린 자매결연 20주년 기념식에서 보다 실리적인 교류 확대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매년 테마 분야를 정한 민간·공무원 교류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교류는 사전 주제를 정해 격년으로 상호 지자체를 방문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는데, 협약 후 처음 열리는 올해 주제는 농촌지역인 두 지자체가 주력하고 있는 농업분야다.
우선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하는 채소 재배 단지인 하루농원, 사과농장인 우루시도 사과원, 참마·마늘생산 농가 도요카와 농원 등을 방문해 일본의 선진농업기술을 배운다.
그리고 과수 연구기관인 아오모리현 산업기술센터 사과연구소 현남과수부와 참마 세척선별시설인 JA하치노헤를 찾아 과수 신품종 연구 현황과 자동화된 농작물 출하 기술 등을 익힌다.
또한 고노헤마치에서 운영하는 육우농장인 부도로쿠 목장을 방문해 고품질 육우 생산을 위한 기반시설을 둘러보고, 고노헤마치가 자랑하는 우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데 쏟는 다양한 정책들도 알아본다.
군 관계자는 “20년 이상 지속된 교류를 통해 쌓은 우정이 이번 방문을 계기로 더 두터워지길 희망한다”며 “이번 농업분야 교류를 통해 터득한 정보와 기술력 등을 지역 농업 발전의 소중한 밑거름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지역은 사과 재배기술 공유를 위해 1997년 8월 자매결연을 한 후 49차례나 교류가 이뤄졌다.
그 중 제일 활발한 분야는 청소년 문화활동으로, 지난 8월에는 고노헤마치 중학생 32명이 옥천군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 프로그램에 참여한 바 있다.
2018-10-18
-
초등학교 코딩교육 강사 양성과정 운영
단양군
[충청뉴스큐] 단양군평생학습센터가 오는 24일까지 초등학교 코딩교육 강사 양성과정 참여자 15명 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충청대학교 평생직업 교육과정 일환으로 진행되며 충청대학교 전문 교수진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코딩교육은 디지털 시대의 미래 인재 핵심 역량인 컴퓨팅 사고력 과 문제해결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의 핵심이다.
군은 초등학교 코딩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 단양군행복교육지구와 연계하는 지역 내 숨은 인력 자원을 발굴 하는 등 행복교육지구의 토대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취업 등 학습형 일자리 기반의 평생학습프로그램 개발·운영을 확대 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26일부터 진행되며 참여 희망자는 단양군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로 하면 된다.
2018-10-18
-
제22회 단양온달문화축제 오는 19일 팡파르
제22회 단양온달문화축제
[충청뉴스큐] 전국 유일의 고구려 문화축제인 22회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오는 19일 온달관광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 다채롭게 열린다. 단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승전고를 울려라!’란 주제로영춘면 온달관광지, 단양 문화예술회관 등지에서 개최된다.
단양문화원 주관으로 열릴 이번 축제는 온달장군 전쟁의 시작과 전투, 승리로 스토리텔링 한 4개 테마의 40여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축제는 첫날인 오는 19일 ‘승전의 북소리’란 이름의 대북공연과 온달장군 출정식으로 구성된 개막식으로 서막을 올린다.
이어 군량미를 확보하라와 고구려 무예 시연, 미션! 온달평강을 찾아라, 전사의 후예들 퍼포먼스, LED 태권발레로 교체 등이 진행된다.
둘째 날 20일엔 연극 ‘궁을 떠난 공주’와 어린이들을 위한 전래동화 혹부리영감, 마상무예, 마당극, 국악 버스킹, 가을 음악회 등 다채로운 공연이 축제의 흥을 더한다.
마지막 날인 21일엔 첫날과 둘째 날에 이어 다채로운 공연과 이벤트가 열리고 폐막을 알리는 온달산성 최후의 전투 퍼포먼스와 온달장군 진혼제가 삼족오 광장에서 치러진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온달장군 선발대회는 무사선발전과 RPG게임 등 재미난 이벤트를 더한 미션! 온달평강을 찾아라란 이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주 행사장인 온달관광지의 고구려 테마존에서는 복식과 난전, 대장간, 농경문화, 주막, 병장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소달구지 체험과 삼족오 한과 만들기, 삼족오 달고나 체험, 전통 다도 체험 등 옛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킬링 콘텐츠로 이름난 고구려 테마존은 지난해보다 복식을 더욱 다채롭게 준비했고 엽전을 사용한 체험프로그램도 대폭 늘려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축제 추진위는 방문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행사장 셔틀택시 운행, 종합안내소 운영, 유모차 대여, 행사장 쉼터 등도 운영한다.
축제 추진위 관계자는 "고구려를 주제로 한 문화축제는 전국에서 단양온달문화축제가 유일하다"며 "다양한 고구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양온달문화축제는 2018년 대한민국 대표축제와 충북도 지정 우수축제에 선정된 바 있다.
2018-10-18
-
축제에 빠져있는 보은군... 체육인도 빠질 수 없줘
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에서 대추축제가 한창인 가운데 이번 주말 다양한 종목의 체육행사가 보은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보은군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제12회 충청북도지사기차지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오는 19일 생활체육공원 인조A구장에서 500여명의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또,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는‘제6회 보은대추배 충청북도 축구대회’가 공설운동장과 스포츠파크 야구장 A·B 등 에서 20개팀 4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최강자를 가린다. 이외에도 ‘제6회 보은대추배 충청북도 게이트볼대회’와‘2018 충청북도 남녀 궁도대회’, ‘2018 결초보은 전국 우수초등학교 야구대회’등이 연이어 개최된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에 훌륭한 체육인프라를 갖춘 우리군에서 전지훈련과 스포츠대회를 개최하기 위한 문의가 말 그대로 쏟아지고 있다”며, “스포츠메카 보은에서 평소 연습한 경기력을 100% 발휘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18-10-18
-
넓은 벌 동쪽끝으로...‘2018 보은대추축제’서 추억과 향수를
‘2018 보은대추축제’서 추억과 향수를
[충청뉴스큐] 2018 보은대추축제장에 마련된 국화 꽃동산이 관광객들에게 가을 추억과 옛 향수를 선사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은읍 보청천 둔치 3,300㎡ 규모로 조성된 국화 꽃동산이 보은대추축제 관광객의 추억 만들기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보청천 양쪽 경사면 3.6㎞ 구간에 만개한 국화꽃과 현애국 팔상전을 비롯해 비행기, 공작새, 달팽이, 천사의 날개, 초가집 등 36종 150점에 달하는 꽃 작품이 축제장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보은대추축제를 상징하는 대추조형물과 분화류 3천 본 및 꽃양배추, 팬지, 비올라 등 2만 5천 본의 초화류가 가을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보은읍 뱃들공원 차 없는 거리에서는 농업사진전이 열려 대추축제를 찾은 관광객에게 옛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과거와 현재의 농업·농촌사진 50여점이 전시된 이번 사진전은 60, 70년대 힘든 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하려 한 부모님 세대의 발자취와 정겨움을 주요 테마로 역동하는 현재 농업·농촌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지금은 보기 힘든 퇴비증산, 가마니짜기 대회, 손모내기 등의 흑백사진은 도시민 관광객의 호기심과 노년층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최병욱 농업기술센터장은 “보은대추축제장을 찾은 많은 분들이 국화 꽃동산과 옛 농업 사진전을 통해 옛 향수와 가을 추억을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8
-
2018 보은대추축제의 숨은 주역들
2018 보은대추축제의 숨은 주역들
[충청뉴스큐] 흥행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2018 보은대추축제’에는 초록색 옷을 입고 다니는 축제 관계자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이들은 축제 성공을 위해시키기 위해 축제안내, 교통통제, 농산물 판매 지원, 살수지원, 환경미화, 전시장 관리 등 각 분야에서 행사를 지원하고 있는 숨은 일꾼들이다.
일일 250여명 이상 축제 기간 중 2500여명이 행사지원에 나서고 있다.
먼저 교통분야를 살펴 보면 보은대추축제는 다른 축제와는 다르다. 타 자치단체의 축제는 주로 단기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교통 지원을 하고 있으나, 보은대추축제는 주차안내와 교통통제 등의 지원업무를 공무원이 직접하고 있다.
이름난 축제이다 보니 주말에는 축제장으로 몰리는 차량이 수 만대에 이르고 있으나, 보은대추축제 교통 지원을 하고 있는 공무원들은 수년째 교통지원을 해온터라 일반적으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교통 통제하는 것보다 전문성을 갖춰 훨씬 효율적으로 교통 통제를 하고 있다.
여기에 축제장 안내소에도 용모 단정한 도우미가 아닌 최소한 10여년 이상 근무한 보은군 공무원들이 관람객에게 축제장 배치와 행사일정 안내, 유모차대여 등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의료지원팀, 급수지원팀, 환경미화팀 등이 각 분야에서 대추축제의 성공을 위해 묵묵히 일하고 있다. 여기에 보은군모범운전자연합회, 보은군자율방범대, 녹색어머니회, 해병전우회 등 민간에서도 관련 분야에서 대추축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처럼 민과 관이 함께 ‘2018 보은대추축제’를 지원하다 보니, 결과가 좋은 것은 당연한 순리이다.
2018-10-18
-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괴산군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새마을회는 18일 괴산문화체육센터에서 6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살림·평화·공경운동의 새로운 실천운동으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을 위한 2018 괴산군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새마을부녀지도자 김순옥씨 를 비롯한 6명이 군수 표창패를 받았으며, 괴산군새마을회가 자체적으로 조성한 효도장학기금으로 7명의 관내 중·고등학생들에게 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아이 5명 모두가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고 가족 간 화목은 물론 행복한 가정윤리를 실천해 우수사례 가정으로 선정된 지은정씨 가정에게 모범가정상이 수여됐다.
노명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괴산을 사랑하는 애향심과 새마을운동을 실천하는 선각자 정신으로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을 모으는 다짐의 자리를 마련하게 돼 큰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차영 군수는 축사에서 “지역을 위해 환경정화, 꽃길 가꾸기, 자원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새마을지도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통합과 지역발전을 위한 괴산사랑운동이 제2의 새마을운동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의 선도적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괴산군새마을회는 새마을대청소 소하천 정화활동 경로위안사업 사랑의 쌀 및 김장 나누기 독거노인 돕기 사랑의 연탄 보내기 사랑의 집 고치기 명절맞이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