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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휴가 암검진으로 가족사랑 실천하세요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 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가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 무료 암 검진 대상으로 선정된 군민들이 검진 받을 수 있도록 개인별 전화통화 및 검진안내문 우편발송, 문자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국가 암 검진은 위암, 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지난해 11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직장가입자 89,000원, 지역가입자 94,000원 이하인 자로 본인부담 없이 무료로 검진이 가능하다. 또한 국가 암검진을 통해 암으로 진단 받을 경우에 한하여 암 치료비 일부를 연간 최대 200만원씩 3년간 연속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10월 이후에는 검진기관으로 많은 인원이 몰려 혼잡하고 불편함에 따라 여름 휴가기간을 이용하여 미리 검진 받는 것이 좋다”며 “암은 조기에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함으로 가족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정기적인 암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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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 투입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필리핀 계절근로자가 27일 입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법무부로부터 배정받은 31명이며 필리핀 국적의 외국인 계절근로자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은 지난 5월 필리핀 현지 산 레오나르도를 방문하여 상호 자치단체간 농업부문 우호교류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확대 추진을 위해 기존 중국 용정시 외에 필리핀 산 레오나르도와 자매결연을 맺어 다각적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계절근로자 입국 후 체류관리 및 고용조건 준수, 건강관리 등 현지점검을 통한 외국인 인권보호 활동에도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에서는 2017년도 13농가에 26명, 2018년도 상반기 3농가에 8명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농가에 투입된 바 있고 추가 도입되는 필리핀 계절근로자 31명은 농가 수요조사를 통하여 신청한 관내 11농가에 배치되어 3개월간 과수 및 시설채소 농가에서 영농작업을 할 계획이다.
유인상 농정과장은 “영농인력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현실을 비추어 볼 때 적법한 절차를 거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농촌일손 부족 해소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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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과수 의무자조금 설치를 위한 설명회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26일 감곡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복숭아 재배농가, 농협, 농업인 조직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과수 의무자조금 설치 및 운영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의무자조금 설명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산림청 주관으로 사과, 포도, 복숭아, 단감, 떫은 감 등 5가지 과수 생산 농가를 대상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조성되는 과수 의무자조금 안내와 회원가입 신청·접수를 위한 지침 등에 대해 농가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자조금’이란 농업인 스스로 농산물의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인 수급조절 등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운영하는 자금이다.
과일 생산농가가 납부한 거출금과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보조금으로 조성하며 수급조절, 소비홍보, 수출활성화, 농가교육, 연구개발 등을 통해 과일산업의 총체적 발전을 도모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
현재, 농축산물 의무자조금은 농산물 26개 품목, 축산물 7개 품목에 대해 의무자조금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농업선진국들은 대부분의 주요작목에 대해 의무자조금을 운영해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음성군 관계자는 "의무자조금 조성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우리 과일의 소비를 촉진시키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자립·발전할 수 있도록 관내 과수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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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진로코칭 심화과정 특강 ‘행복한 인간관계를 여는 공감스피치’ 정영미 원장 초청
‘행복한 인간관계를 여는 공감스피치’ 정영미 원장 초청
[충청뉴스큐]음성군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오후 7시에 금왕읍행정복지센터 평생학습강의실에서 관내 학부모 30여명을 대상으로 정영미 YM스피치파워리더십센터 원장을 초청하여 ‘행복한 인간관계를 여는 공감스피치’라는 주제로 음성행복교육지구 학부모 진로코칭 심화과정 우리아이 사춘기 이해하기 특강을 개최했다.
사춘기에는 감성과 기억욕구 등을 담당하는 변연계가 예민해지며 감정기복이 무척 심해지며 또래 아이들과 몰려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부모와 밀접했던 관계에 변화가 생기면서 다투는가 하면 심하게 대들면서 반항이 늘고 불쑥 화도 많이 내게 된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이해하면서도 막상 부딪히게 되면 부모들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이번 ‘행복한 인간관계를 여는 공감 스피치’ 특강을 통해 우리 아이 사춘기 대처방법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었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우리 아이 사춘기 이해하기 심화과정으로 다음달에는 ‘부모코칭과 가족관계 기술’, ‘감정코칭과 뇌과학’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역 학부모님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오는 8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다양한 주제로 개최되며, 관심 있는 학부모님은 음성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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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가뭄대응 긴급대책회의 개최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은 26일 6층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음성군수 주재로 부군수, 행정복지국장, 경제개발국장, 부서장,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가뭄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긴급회의는 최근 지속적인 폭염으로 인한 가뭄 장기화 가능성이 예상됨에 따라 가뭄 예방과 가뭄 발생 시 단계별 선제적 대응을 위한 부서별 대책을 마련하여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개최됐다.
이에 군은 앞으로 가뭄 장기화 가능성을 감안, 가뭄대응 종합대책에 따라 관련부서 합동 T/F팀을 탄력적으로 운용하고 점검회의를 통해 가뭄대책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병옥 군수는 “재난은 철저한 대비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전 공무원이 총력을 기울여 위기를 극복하고 예상되는 상황에 대해 만반의 준비를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전 군민이 절수운동에 다함께 동참하여 가뭄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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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과수 의무자조금 설치·운영 설명회 개최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과수 의무자조금제도 설치·운영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포도, 복숭아, 떫은감 재배농가 및 생산자단체, 마을이장, 농협, 산림조합, 읍면 과수담당 공무원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했다.
‘과수 의무자조금제도’는 동일 품목을 생산하는 생산자나 이익집단이 공동의 이익증진을 위해 농가 스스로 자조금을 조성해 소비촉진, 품질향상, 자율적 수급조절 등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다.
농수산자조금의 조성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근거한다.
설명회에서 품목조직화연구소 관계자들은 의무자조금 도입 배경과 필요성, 의무자조금 단체 회원가입 신청접수 지침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후 의무자조금의 발전방안 등에 대하여 참석자들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어려운 농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국내 농업의 돌파구로써 의무자조금제도를 적극 활용하며 많은 농업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농가소득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의무자조금 참여 농가 및 경영체를 중심으로 각종 사업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과수 품질향상과 농가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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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무원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안전영동’ 다짐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군산하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문학으로 살펴본 재난안전 행정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이 강사로 나서 영동군의 재난안전 체계를 되짚어 봤다.
송창영 강사는 한양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방재안전공학과 특임교수로 재임 중이며,'재난안전인문학'이라는 책을 저술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재난 전문가다.
이날은 지역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역할 등과 같은 현장 실무적 측면과 함께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체계적인 재난대비 방안에 접근했다.
특히, 공직자들이 담당업무를 추진하며 지역의 안전과 재난에 대하여 연관 지어 생각할 수 있도록 안전감수성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생생한 실사례를 소개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신영철 농산업건설국장은 “최일선에서 주민과 만나는 영동군 공직자들이 본 교육을 계기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안전기반의 행정을 추진하길 바란다.”라며 “한치의 소홀함 없이 안전영동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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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의 희망찬 미래발전 위한 정부예산확보 ‘올인’
영동군
[충청뉴스큐]충북 영동군이 지역의 희망찬 미래발전의 토대를 다지기 위해 정부예산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군은 2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박세복 군수 주재로 각 국장·부서장, 사업 담당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주요 사업 정부예산 확보계획을 보고하고 효율적인 추진전략을 모색하며 정부예산 순기에 맞춰 차질없는 예산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특히, 사업별 진행상황, 문제점, 반영가능성 등을 점검하고 현재 진행 중인 2차 심의, 8월에 있을 3차 심의에 대한 대응방안 마련에 초점이 맞춰졌다.
군의 군민 행복을 이끌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 예산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각오로 2019년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지난해 1,474억원 보다 126억원이 증가한 1,600억원으로 설정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사업은 황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마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영동천 옛물길 생태하천복원, 경부선 영동가도교 확장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레인보우 힐링타운광장 조성, 웰니스단지 조성 등이다.
박세복 군수는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을 보고받은 후, “민선 7기가 출범하면서 군민의 기대와 희망이 높아진 만큼 군수인 저와 공무원들이 해야 할 역할이 크다"며,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이어질 최대규모 정부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군은 열악한 군 재정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끌어올릴 해법은 국가예산의 확보로 보고, 예산심의 동향 수시 파악, 국가 정책방향에 맞춘 대응전략 마련, 지역구 국회의원·중앙부처 확보 등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추진중이다.
지역특성을 반영한 치밀한 전략과 국비 투자 당위성에 대한 논리개발 등 입체적인 활동으로 중앙부처·정치권과의 소통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에 더해 편성 순기보다 한 박자 빠르게 대응하는 동시 추가로 경쟁력 있는 신규·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하기로 했다.
서완석 기획감사담당관은 “대내외 경제여건이 불투명하고 정부의 신규사업 억제 등으로 지자체간 예산확보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목표한 국·도비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공격적인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직원 특별교육, 중점 확보 대상사업 특별 관리, 중앙부처·충북도 수시 방문, 서울사무소를 통한 동향수시 파악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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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온, 폭염에 따른 농작물 관리 당부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은 연일 35℃가 넘는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속적인 고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 발생예방을 위해 농작물 관리 수칙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우선 벼는 물 흘러대기로 온도상승을 억제하고 규산과 칼리비료를 증시하며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는 먹노린재,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므로 중점적으로 방제해야 한다.
밭작물은 관수를 실시해 토양에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고 짚, 풀, 퇴비로 토양을 피복해 수분증발과 지온상승을 억제해야 한다.
시설채소류는 햇빛이 강할 때는 차광막을 설치하고 특히 하우스 안이 30℃ 이상 올라가지 않도록 환기를 철저히 하며, 과수는 강한 직사광선에 의한 일소과을 예방하기 위해 가지를 다른 방향으로 돌리거나 늘어지도록 배치하고 일소 피해가 많은 과수원에서는 미세살수를 하거나 탄산칼슘을 살포하여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 박승용 팀장은 “폭염으로 애써 키운 농작물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각 농가에서는 적기에 방제 활동과 관수에 힘쓰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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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맑은 대기환경을 위한 친환경차 구매지원’
보은군
[충청뉴스큐]보은군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발생 최소화로 주민들이 청정한 대기환경에서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기자동차 구매지원사업,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노후경유차 폐차지원사업, 대기오염측정망 설치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기자동차는 올해 승용으로 10대, 초소형으로 5대를 지원할 계획으로, 상반기 지원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수량에 대해 오는 8월중 보은군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전기이륜차는 올해 10대를 보급할 계획이며, 상반기 지원분을 제외한 7대에 대해 사업이 완료 될 때까지 수시로 접수 받고 있다.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매연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차량 우선으로 상반기에 63명에게 조기폐차 지원금을 지원해 사업을 마무리했다.
또한, 대기오염 측정망을 설치해 6개 항목에 대한 실시간 대기질 측정자료를 주민들에게 알려줄 예정이다.
측정망은 오는 10월까지 설치해 시험가동 후 12월부터는 일반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대기질 자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친환경차 구매지원 사업과 관련한 문의는 환경위생과 환경관리팀 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친환경차 보급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며 “대기오염방지를 위해 실시하는 보급사업에 많이 신청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