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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보랏빛 포도의 향연 ‘2018 영동포도축제’ 성큼
포도마을로의 특별한 여름 여행 “달콤한 가족사랑 영동포도와 함께해요”
[충청뉴스Q]온몸으로 느끼는 새콤달콤 축제한마당 ‘영동포도축제’가 성큼 다가왔다.
지난 2004년부터 노지포도 출하기에 맞춰 열리는 여름축제로, 올해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영동체육관 일원에서 14번째를 맞는다.
영동군·영동군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영동축제관광재단·영동포도연합회가 주관한다.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등 포도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강점이며 관광객과 지역민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축제로 꾸며진다.
지난해 7월 영동군의 체계화된 문화관광 산업 육성을 위해 출범한 영동축제관광재단이 심혈을 기울여 꾸미는 두번째 축제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축제는 오는 23일 저녁7시 개막식·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이 올라 포도따기, 실내포도밟기, 포도낚시 등 30여종의 오감만족 힐링 체험과 포도·와인 등 농특산물 시식·판매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올해 IFEA 피너클어워드 베스트 어린이 프로그램 수상에 빛나는 ‘포도따기’ 는 지역자원의 버스킹 공연의 ‘포도밭 착한음악회’가 열리는 등 업그레이드 되며, 6,000원의 체험비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포도판매장에서 판매되는 포도는 도매시장 최상품으로, 시중가의 20∼30%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천혜자연과 정성이 만든 영동의 특산품과 가공품을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올해는 특별히 축제기간에 임시 개장하는 영동와인터널을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와인터널에서도 ‘버블매직쇼’, ‘K-POP 댄스’, ‘버스킹’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거점 상설공연이 진행된다.
연계행사로 제15회 영동포도 전국마라톤대회와 제15회 추풍령가요제 개최되며 영동국악체험촌 일원에서는 국악기 체험과 국악공연이 진행 예정이다.
특히, 올해 영동포도축제가 새롭게 달라지는 점은, 기존 주간에만 한정됐던 판매장과 프로그램을 야간에도 즐길 수 있게 판매장 갓등, 야간조형물 설치, 파이어 퍼포먼스 등 야간콘텐트를 대폭 강화하여 관광객들이 영동에서 조금 더 체류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기존의 포도밝기 체험장 장소를 무더운 날씨를 피해 실내로 옮겨 향긋한 포도향기를 맡으며 시원한 실내에서 대표프로그램을 즐기도록 배려를 했으며, 체험존과 각 부스별 전문강사를 투입해 프로그램 질을 높이고, 포도현장방송국을 운영해 실시간 중계와 SNS 홍보를 적극 활용한다.
군은 포도를 비롯한 복숭아, 블루베리 등의 과일과 임산물, 가공식품 등으로 과일의 고장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4대 축제의 스타트를 끊는 포도축제의 성공 개최로 명품 축제 도시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재단 관계자는 “과일의 고장에서도 으뜸으로 통하는 포도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라며,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리며 포도와 함께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유일 ‘포도·와인산업 특구’인 영동은 전국 약10%에 달하는 1,323㏊의 포도밭이 있으며, 선명한 색과 높은 당도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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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싸가지 흥부전’ 오는 10일 옥천문화예술회관서 공연
포스터
[충청뉴스Q]옥천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극단 시민극장’의 올해 첫 공연으로 연극 ‘싸가지 흥부전’이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옥천문화예술회관에 펼쳐진다.
관람은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며, 전 좌석 무료로 진행된다.
올해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극단 시민극장’은 옥천문화예술회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1억원으로 올해 말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인다.
장남수씨가 연출하고 윤문식, 우상민, 정준태 씨가 출연하는 연극 ‘싸가지 흥부전’은 우리가 익히 잘 알고 있던 고전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이다.
연극에서는 나눔에 인색한 놀부가 근검 성실한 놀부로, 소박하고 작은 나눔에 만족하는 흥부는 벼락부자를 꿈꾸는 흥부로 재탄생한다.
결국, 진정 흥부에게 필요한 건 일확천금의 물질적 풍요가 아니라 작은 웃음으로 소소한 행복을 꾸리는 정신적 풍요라는 점을 일깨우는 내용이다.
특히, 이 ‘싸가지 흥부전’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도 선정돼 전국적으로 연일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극단 시민극장’은 1970년 10월 창단된 충북을 대표하는 연극전문단체로, 2016년부터는 옥천에 터를 잡고 상주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2016 대한민국연극대상 베스트연극상’, ‘2017 제35회 충북연극제 대상, ’2017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은상‘등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기도 하다.
올해 공연 일정으로는 이달 31일 ‘아내의 서랍’, 다음달 30일에는 정지용시인에 대한 작품인 창작 초연 ‘1927, 향수’ 가 공연 될 예정이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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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장령산자연휴양림, 천연 황토를 이용한 산림치유 염색체험
천연 황토를 이용한 산림치유 염색체험
[충청뉴스Q]충북 옥천군이 장령산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천연 황토를 이용한 염색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로,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 앞마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가족단위 하루 40명씩 5일간 200명을 선착순 접수하며, 참여 희망자는 장령산자연휴양림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프로그램 진행 업체에 유선 연락해 직접 신청하면 된다.
예로부터 황토는 분해력과 자장력, 흡수력 등 많은 약성을 가지고 있어, 습도조절과 온도유지, 전자파 흡수, 원적외선 방출, 생리작용 활성화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도심에서 벗어난 자연 속 체험활동으로 아이들에게는 직접 만든다는 성취감과 함께 가족 간의 친밀감을 높여 줄 수 있다.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몸에 좋은 황토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가족단위 체험객에게 흙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일깨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녹지과 강종문 휴양림관리팀장은 “장령산 치유의 숲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천연 염색 체험활동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황토 염색 프로그램에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깨끗한 자연을 몸소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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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자매결연 도시 일본 고노헤마치 중학생 교류단, 오는 8일부터 11일 옥천 방문
일본 고노헤마치 중학생 교류단
[충청뉴스Q]충북 옥천군과 21년째 형제의 정을 나누고 있는 일본 아오모리현 고노헤마치 중학생교류단이 이달 옥천을 방문해 다시 한 번 끈끈한 우정을 쌓는다.
6일 옥천군에 따르면 일본 고노헤마치 중학생과 인솔단 등 42명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옥천을 방문한다.
1997년 자매결연한 옥천군과 고노헤마치는 해마다 상대방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중학생 교류 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옥천서는 총 8회에 걸쳐 284명, 고노헤마치에서 총 9회에 걸쳐 217명의 학생들이 교류했다.
지난해에는 교류 20주년을 기념해 일본서 성대한 기념식을 열기도 했다.
올해는 고노헤마치의 고노헤중학교, 가와우치중학교, 쿠라이시중학교 등의 학생 32명과 고노헤중학교 교장 등 10명의 인솔단이 옥천을 방문한다.
이번 교류단은 정지용생가, 지용문학관 등의 관광지를 돌며 옥천의 역사와 문화를 배운다.
이어, 평생학습원을 방문해 시설 견학과 함께 학습원에서 운영 중인 향초·가죽공예 등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옥천 지역 남·녀 중학생들과 함께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장기자랑을 비롯해 체육활동 등의 다양한 문화 교류의 장도 펼친다.
군은 이번 교류활동이 두 지역 간 우정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류 활동은 청소년들이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경쟁력 있는 우수인재로 성장하는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청소년 교류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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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옥천군치매안심센터 방문
옥천군
[충청뉴스Q]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6일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를 찾아 시설 등을 둘러보며 운영상황을 확인하고,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6일 옥천군에 따르면 박 장관은 하반기 치매안심센터 현장방문계획에 따라 이날 군보건소 1층에 마련된 옥천군치매안심센터를 방문했다.
치매안심센터 신축 진행상황과 센터 운영 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박 장관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의 신속한 설치와 운영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관리 허브로서 보다 내실있는 업무를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지역 실정에 맞게 자체 개발해 효과성 검증까지 끝낸 치매 인지강화프로그램의 진행 과정도 직접 살펴보며, 주민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센터 종사자 및 유관기관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는 센터운영과 관련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국가 차원의 치매관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박 장관은 “치매는 다른 질환과 달리 환자 본인의 인간존엄성만 무너지는 것이 아닌, 온 가족이 함께 고통 받는 질환인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따라서 이 치매를 개별 가정 내 문제가 아닌 국가 차원의 문제로 보고 국가가 직접 나서 해결하겠다는 것이 대통령님의 강력한 의지”라고 전했다.
이어 “국가에서는 치매 환자와 그 가족들을 책임지고 보듬기 위해 각 자치단체별로 한층 더 강화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며 “치매국가책임제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국가와 자치단체별 공조체제를 탄탄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옥천군은 정부의 핵심복지정책 중 하나인 치매국가책임제에 발 빠르게 대응해 나가기 위해 지난해 11월 보건소 본관 1층에 120㎡ 규모의 치매안심센터를 임시로 개소했다.
총 5명의 간호사 등이 투입돼 지역주민들에게 치매 관련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서적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치매 고위험군을 위한 인지강화프로그램, 치매환자와 마을 주민 1:1 마니또 사업, 치매환자 가족 힐링 프로그램 등은 물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한 전문가 상담 등을 통해 전문성과 기술력을 갖춘 치매안심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들이 빛을 발해 지난해에는 전국 치매안심마을 시범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6천만원을 지원받는 한편, 보건복지부와 충청북도로부터 치매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으로 뽑히기도 했다.
현재 군에서는 옥천읍 가화쌈지공원 일원에 600여㎡의 지상 2층 규모의 치매안심센터를 신축 중에 있다.
내년 3월 준공 예정으로, 프로그램실·상담실·검진실·가족까페 등을 갖출 예정이다.
한편, 지난 6월 말 기준 옥천군의 치매등록환자 수는 950명으로, 65세 이상 노인 인구수 1만3천954명의 6.8%를 차지하고 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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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꿈나무·청소년 대표선수 하계 전지훈련 돌입
육상 꿈나무·청소년 대표선수 하계 전지훈련 돌입
[충청뉴스Q]한국 육상을 짊어지고 나갈 육상꿈나무와 청소년대표선수들이 보은에서 실력 담금질에 한창이다.
지난달 31일 보은군청 대회의실에서 전지훈련 입소식을 갖은 육상꿈나무 및 청소년대표선수들은 속리산 일원에 여장을 풀고 오는 18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보은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하계 전지훈련에 돌입했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대한육상연맹 주관으로 전국에서 단·중·장거리 육상꿈나무 대표 146명과 육상청소년대표선수 38명 등 총 184명이 참여하고 있다.
훈련에 참가한 육상청소년대표 강효민 학생은“작년에도 와봤지만 종합운동장과 육상전용 연습장, 웨이트 트레이닝센터 등 육상을 할 수 있는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육상을 하는 친구들은 보은군을 다 알고 있다”며, “이번 하계 훈련을 통해 소기의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올해는 육상토탈 매니즈먼트 사업일환으로 실시중인 재활 및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마사지등을 받을 수 있어 체력 관리에 도움이 됐다”고 덧붙였다.
방태석 스포츠사업단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에서 최상의 훈련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훈련 시설 및 환경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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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스포츠산업 지원을 위해 다양한 행정지원 펼쳐
보은군
[충청뉴스Q]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8월 보은군은 전국 각지에서 온 전지훈련팀과 전국단위, 도단위 스포츠대회로 열기가 뜨겁다.
보은군은 지속가능한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해 스포츠메카를 표방하며 그동안 스포츠파크와 전천후 육상 보조경기장, 실내연습경기장 등을 건립하고 스포츠관련 전담부서를 만드는 등 남다른 유치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보은군은 타 지자체와 차별화해 시행하는 ‘전부서가 참여하는 행정서비스 지원’이 큰 몫을 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재무과에서는 차량을 지원하고 보건소에서는 의료진을 지원한다.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수자원공사청주지사의 도움을 받아 생수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환경위생과에서는 식품안전 종합상황실을 차려 전지훈련팀이나 스포츠사업단의 사전 점검 요청시 숙소와 경기장 주변의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점검을하고 그 결과를 알려주는 위생행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훈련기간에는 종합 점검반을 편성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상태, 원재료 보관실태, 유통기한 준수 등을 적극 지도하고 점검하는 등 군을 찾은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황대운 환경위생과장은 “식품위생 안전관리 강화와 다양한 행정 서비스 지원으로 우리 군을 찾는 선수들이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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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보은군민을 추천 받는다.
보은군
[충청뉴스Q]보은군이 '제12회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은 보은군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군정방침인'함께하는 도전 발전하는 보은'건설에 헌신 노력한 군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부문은 지역발전, 사회봉사, 문화예술, 체육진흥, 윤리교양, 소득증대, 출향인사 등 총 7개 부문이다.
추천자격은 군민의 경우 공고일 기준 관내 5년 이상 거주자이며, 출향인사의 경우는 등록기준지가 보은군이면 추천이 가능하다.
후보자 추천권자는 읍·면장, 각급 학교장, 기관단체장, 출향인단체 등이 해당되며 추천서와 추천서식을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군 행정과 서무팀에 제출해야 한다.
추천서와 추천서식은 군 행정과 서무팀 또는 읍·면 총무팀에서 교부 받을 수 있다.
수상자 선정은 지역여론, 공적사항 등 후보자에 대한 현지조사 확인 후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출향인사부문은 3명, 나머지 부문은 1명씩 선정해2018 대추축제기간 중인 10월 17일 보은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군민대상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군 행정과 서무팀이나 각 읍·면 총무팀으로 하면된다.
군 관계자는“각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수상후보자를 많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란다”며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보은군은 지난 1993년부터 보은군 자랑스러운 군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 37명이 수상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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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혈관·심뇌 튼튼 건강교실 운영 호응
혈관·심뇌 튼튼 건강교실 운영 호응
[충청뉴스Q]단양군보건소는 만성질환자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 인식을 위해 고혈압·당뇨 환자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혈관·심뇌 튼튼 건강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건강교실은 지난달 3일부터 3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됐으며 주민들의 건강교실 교육에 대한 열기는 대단했다.
프로그램은 분야별 전문 강사를 초빙해 1주차 질환관리, 2주차 운동관리, 3주차 치매예방과 노인우울관리, 4주차 식이관리, 5주차 보고 듣고 말하기 자살예방교육으로 진행됐다.
여기에 매 주마다 라인댄스와 스트레칭을 하고 영양관리로 맞춤식 고혈압 당뇨 식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일정으로 흥미롭게 진행됐다.
또 참석자를 대상으로 혈압과 혈당 체크, 고지혈증 검사, 미세단백뇨 검사, 소변 나트륨검사, 스트레스 검사, 우울증 및 치매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병행해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건강교실의 개인 맞춤형 전문상담 보건교육이 만성질환자들의자가 관리 향상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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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누리도서관,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 운영
단양군
[충청뉴스Q]단양 다누리도서관이 오는 10일까지 여름방학 특강프로그램을 다채롭게 운영한다.
도서관은 책과 함께 놀아요와 어린이 창의력 코딩 교실, 도서관 속 영화관 등 창의력과 인성 함양을 위한 3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책과 함께 놀아요 프로그램은 4∼7세 유아를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어린이 창의력 코딩 교실은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오전10시부터 2시간동안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코딩 프로그램은 공교육 내 코딩 교육과정 의무화에 따라 초등학생의 코딩 친화력 향상 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도서관 속 영화관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전체관람가의 영화 상영하는 가족 단위의 프로그램이다.
다누리도서관 장희정 주무관은 “여름방학동안 시원한 도서관을 이용해 학생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08-06